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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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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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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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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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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0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내일은 제가 하루 종일 외부 일정이 있어서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 업데이트가 늦습니다😭

아마 새벽쯤 집에 들어올거 같은데, 빠르면 새벽에 늦으면 익일 장전에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카오박 #갓카오박 #가치투자클럽

10.11(수) 시장코멘트 : "시장을 '대국적'으로 보시야 됩니다."


- 미친 여인의 널뛰기 : 지수자체의 일간단 변동성이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서 멘탈과 중심을 잡는게 힘든 현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국장은 분기에 한번씩 격한 하방변동성 통과의례 및 경험칙이 된게 국룰이었음도 상기해 볼 필요.

이번 조정이 잔인한 것은 지금까지 일어난 일간단 모든 반등이 낚시질이었고, 종목단에서 단기반토막이 유난히 많을정도로 '급락강도가 23년 시장에서만큼은 금메달'이라는 점(이딴거 기록세워서 뭐하냐)


- View : "주식을 대국적으로(3D) 보시야 해요"
ex) 두산로보틱스 상장하면 로봇주가 오를거 같아(2D) VS 그기 셀온이벤트 아니냐하는 의구심(3D)

1. 어제오늘 불필요한 폭락과 급등사이 외국인들의 지수선물 환매수가 제법 의미있는 규모로 진행된 부분, 코스닥 신용잔고가 레이져 떡락빔을 쳐맞고 급감하는 속도를(이또한 2거래일 전의 데이터) 감안하면, 양시장 2400과 800이라는 지수대에서 저점을 형성했을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2. 하루하루 정신나간 지수변동성에 잊으셨겠지만, 지난주와 이번주에 이어 코스피지수의 '변화주'였고, 제가 말씀드린 시나리오처럼 "지난 S&P500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흐름을 닮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이번주 금요일정도면 주봉의 윤곽이 나올 것.

3. "지금 무엇이 중헌디?" :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에브리데이 반대매매와 담보비율과 사투를 벌이는 요즘. 누구는 살고자해서 패닉셀을 하고, 다른누구는 분기의 위기에만 한번 용인하는 위대한 종목을 저렴하게 주울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여. 그렇게 시간지나면 너와나의 자산의 레벨이 달라지는게 이바닥 현실.

4. 결론 : 지수저점이 나왔다한들, 단기적으로 변동성요인은 여전히 많고. 10월에 중대한 이벤트와 고비는 남아있다 봐요. 일단 지수단 하단을 잡은정도라고 전제하면. 이제부터 섹터마다 눈돌려서 '아다리' 맞는 종목을 계좌에 주섬주섬 담아가면 된다.

말인즉, 성급하게 액션/판단할 필요없고. 종목들을 가급적 많이 둘러보시되, 코스피기준으로 200P, 코스탁기준으로 -15% 급락에 해당하는 조정을 아름답게 소화한 종목이 편입 1순위가 될 것(낙폭과대 종목은 작금 시장체력으로는 성급한 접근근일 수 있어요)


P.s 귀가가 늦어서, 종목이야기는 내일이후로 미루겠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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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대웅제약(069620):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전망. 저평가의 매력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16만 원 상향.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 전망.

자회사 한올바이오의 가치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인한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경쟁사와 국내 소송 이슈로 ‘24년 기준 PER 12배로 저평가 매력 보유.

내년 나보타의 중국 출시와 펙수클루 미주 지역 기술 이전, 신제품의 실적 고성장 등이 추가 업사이드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SAgNB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메디톡스[086900]_20231012_Daishin_889023.pdf
1.2 MB
#메디톡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 24E EPS 7,456원에 Target Multiple 19.4x를 적용한 영업가치 1조 557억원과 25년부터 판매될 MT10109L의 신약가치 1조 7,331억원을 합산
2024년 외형 성장 시작, 2025년 수출 국가 다변화 기대
23년 상반기 실적 부진의 원인은 (1) 국내 메디톡신 → 코어톡스 스위칭, (2) MT10109L FDA BLA 준비 관련 2공장 가동률 감소, (3) 1Q23, 3공장 정기 보수 작업, (4) 2월 민사소송 승리 관련 일회성 지급수수료
하반기는 공장 가동률 상승과 지급수수료와 같은 일회성 비용 요인이 사라져 원가 와 이익 측면에서 실적 개선 기대. 동사 실적은 24~25년 사이에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주요 성장 모멘텀은 뉴럭스 국내 시판(23.12), 뉴럭스 RoW 국가 진 출(2H24), 액상형 톡신 MT10109L 미국, 유럽, 중동 진출(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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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관심
[한투증권 오의림/김정찬] 유한양행 3Q23 Preview: 태풍을 일으키는 나비의 날개

●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하회 전망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772억원(+10.6% YoY, -3.7% QoQ)으로 컨센 부합, 영업이익은 176억원(흑전 YoY, -35.4% QoQ)으로 컨센 대비 약 9% 하회 예상

- 사업부별 고른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나, 연구개발비 증가 등으로 제한된 영업이익 성장 예상

● 임상명 나비(MARIPOSA), 효과는 태풍
- 10월 20~24일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얀센의 아미반타맙과 동사의 레이저티닙의 병용 임상 3상 효력이 공개될 예정

- 지난 9월말 얀센은 언론 보도를 통해 MARIPOSA 임상이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하며 성공했다고 언급. 자세한 효력은 본 학회에서 확인 가능하며 초록은 10월 16일에 공개될 예정

- 해당 발표는 경쟁 약물인 타그리소와 직접비교(Head-to-head)인 만큼, 향후 타그리소 대비 매출 우위를 어느 정도 점유할 수 있을지 판단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10,000원(SoTP방식)으로 기존 79,000원 대비 39.2% 상향

- 레이저티닙의 유럽 시장 진출 가정 및 임상 성공 가능성 상향 조정. 레이저티닙 가치를 기존 1.9조원에서 4.6조원으로 산출

- 추가로 알러지 치료제, NASH 치료제 등 다양한 치료제 파이프라인 보유한 점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Mf9Mf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KIS_Healthcare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이스라엘 중동전쟁 리스크는 지속,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나스닥은 4거래일 연속 상승

- FOMC의사록 공개 내용은 금리인상을 한번더 한다는 것이었지만 이미 국채금리 선반영 되었다는 시장판단

미국채는 중동리스크로 안전자산 선호 10년물이 다시 큰폭으로 하락

- 반도체, 엔비디아가 저점대비 10% 이상 반등하고 마이크론도 안정적,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도 상승중

전일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예상치상회, 실적의 저점통과를 하고 있다는 판단, 10월말 컨퍼런스콜에서 구체적 내용증명할것

-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가 역사적 신고가 다시갱신, 노보노디스크도 급등하며 비만치료제가 다시 부각중

- 전일 시총 1,2위 기업의 실적이 예상치 상회하며 반등, 금일도 나스닥 상승영향 받을것, 반도체와 바이오 두업종간 순환매가 서서히 일어날 구간, 금일 저녁 미국 CPI 경계심리가 오후장 나올수 있음 나스닥 선물 흐름이 오늘은 중요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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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알테오젠이 최근 생산 역량 확보에 고삐를 죄고 있다. 지난 10일만 해도 대전시 유성구 둔곡지구 1만6543㎡ 규모의 부지에 신공장 설립을 두고 막바지 조율에 들어갔다. 아직 구체적 사업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지만 생산케파 등이 결정되는 즉시 착공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이 회사는 조만간 히알루로니다제 관련 추가 위탁생산공장(CMO) 선정도 마무리할 방침이다. 알테오젠은 지난 7월 SC 제형 변형 플랫폼인 Hybrozyme(하이브로자임)기술의 파트너사가 추가 위탁생산공장을 요청한 데 따라 3개월 이내에 추가 CMO 계약을 체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는 GMP 기준을 충족하고 품질관리가 가능한 해외 위탁생산공장을 찾아 이달 내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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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바운드, 어디까지 왔나?

2019년 대비 50% 돌파시점

중국 해외여행 Top4 국가의 8월 여행객 회복속도는 한국이 순조로운 상황입니다.

23.8월 중국 입국자수는 25.9만명으로 2019년 8월대비 44.9%를 기록하여 베트남(44.0%)ㅡ태국(38.8%)ㅡ일본(36.4%)에 앞섭니다.

국경절 연휴가 50% 회복을 돌파하는 기점으로 생각되는데요, P=소비지출규모 + Q= 중국 인바운드 수의 회복은 향후 6개월간 정상화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흥미로운 지역은 미국이네요. 미국에 중국 여행은 46.7%로 싱가폴(54.0%)에 이어서 2위입니다.

t.me/jkc123
시장이 놓치는 부분이나 회사의 IR과 실체가 다를 경우 이를 가능한 알리려고 했던게 작년초 텔레그램 채널 개설의 목적이었고,
보도된 적 없거나 여의도 투자자들도 몰랐던 여러 기업들의 뒷이야기들을 적으려 노력했었고, 특정 기업을 감정적으로 안티한 적도 없습니다.
알테오젠 주가가 여기서 급락하거나, 반등을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면도 생각해보고, 수급이 몰렸을때의 이후 모습도 생각보자는 취집니다.


■ 키트루다가 sc제형으로 변경되면, 투약 시간이 줄어들고, 효과나 편의성 장점을 머크 IR이나 알테오젠 투자자들은 꼽는데요.
저보고 업계 생리를 모른다고 하시는데, 암환자가 대형병원 항암주사실에서 키트루다를 맞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지는 아시나요?
- 통상 '20분' 정도입니다. 환자가 컨디션이 안좋거나 통증이 심하면 30분 정도도 걸리죠.
-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선진국 병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키트루다 등 면역이나 타켓 항암제가 등장하면서 정기적 투약환자들이 늘면서 주사실 공간이 부족하기에 SC제형의 니즈가 있다는 논리도 있죠.

■ 이 20~30분을 줄이기 위해 더 비싸지는 SC 제형을 쓴다?
- 국내도 마찬가지지만 급여가 젹용되는 적응증은 다행이지만, 여타 신약이 없는 항암환자들은 2차 치료제로 키트루다를 쓰고 있고, 점점 임상과 경험이 축적되면서 많은 암환자들이 키트루다 병용을 맞고 있습니다. 비급여로죠.
- 국내 기준으로 키트루다는 1회 400초반에서 ~ 500만원 정도 비용이 듭니다. 여기에 백금계 항암제 파크리탁셀과 카보플라틴등 화학 항암제를 추가해서 맞는데, 이 둘 표준치료제는 보험 급여가 되니 환자 부담비용이 20만원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 환자는 암이 발생한 부위와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3~4회에서 재발이 치명적인 환자의 경우 많으면 8차까지 키트루다 처방을 받습니다. 이럴 경우 비급여 환자의 경우 대략 본인부담금이 1차로 4천만원이 발생합니다.
실손이나 암보험이 있는 환자면 다행이겠지만, 여러보모 부담이 되는 금액입니다.
- 그리고 투자자들이 늘 간과하는 처방 결정은 환자가 아닌 의사가 하게 되는데, 투자자들은 논리로 설명하지만, 비용의 경우 의료진이 쉽게 환자에게 떠넘기는 것은 현장에서 쉽게 일어나는 결정이 아닙니다.

■ 환자는 기본 수액과 부작용 방지제등을 먼저 처방받고, 이후 항암제를 투약 받기에 매번 이 투약 시간이 꽤 걸립니다.
짧으면 1회에 2시간 정도겠지만, 길면 6~7시간도 걸립니다. 하루를 다 잡아먹죠.
위에 적었듯 이 투약에 있어, 실제 시간과 환자 불편이 발생하는 것은 키트루다가 아닌
파크리탁셀 카보플라틴 등 표준치료제들입니다.
용량도 키트루다 대비 3~4배 많지만, 유입이 되는 과정에서 혈관 통증이나 구토감, 어지럼증, 심장 주위 불편감 등이 있어서
환자 상태를 살피며 속도 조절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파크리탁셀 등은 한 병을 맞는데 기본 1시간만에 맞으면 베스트지만, 1시간 반에서 2시간이 통상적인 시간입니다. 부작용 증상이 더 많은 카보플라틴도 동일하고요.
실제 현장에서 SC제형 변경으로 의료 시스템의 부하를 줄여줄 수 있는 것은 키트루다가 아닌 이런 치료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가 집에서 스스로 관리유지 요법을 하는 휴미라 SC 제형과 키트루다는 처방이나 니즈가 다른 시장입니다.


■ 한 가지 더 짚고 싶었던 것은, 타 산업과 동일하게 설파되는 수주 논리인데요.
머크와 계약이 되면 기존에 추진되던 타 제약사과의 적응증들도 쉽게 풀려간다는 주장들이죠.
이는 할로자임의 선례가 있었기에 그 길을 밟아갈 것이란 기대감 때문인데요.
안된다는게 아니라, 개장전이니 짧게 표현하자면,
빅팜과 하는 프로젝트1의 노력이 "100"이 들었으니, 이후부터는 이보다 적게 풀려가고 연달아 계약이 터진다고 투자자들은 받아들이는데, 두번째 세번째 프로젝트들도 계약 성사와 상업화까지 동일하게 매번 "100"의 노력들이 계속 들어가게 되는 것이 개발 현장의 실제입니다.
이 부분을 투자자들은 간과하게 되고, 이에 따라 수급과 뉴스가 몰리는 특정 시점마다 주가에 사이클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이번 장에서는 애널리스트 분들도 북과 꾕가리를 치고 있네요.


#알테오젠 #할로자인 #머크 #키트루다 #SC
🤷‍♂54👍3💩3
#알테오젠 #엄민용
받)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정기방
특정 채널에서 알테오젠 68,000원 매도의견과 관련해 글이 도네요. SC개발 취지의 요점을 잘못 잡고 있습니다.

블록버스터들은 특허가 만료된 후 시장에 바이오시밀러가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SC제형이 필요한 것이지

저 논리라면 전세계 모든 바이오의약품이 투약편의성 때문에 SC로 바꿔야겠죠 블록버스터들만 SC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머크의 니즈는 시밀러 방어 및 IRA 약가인하 방어를 위한 IV 시장 교체 입니다. 매출 방어죠.

결론적으로 머크를 포함한 BMS, J&J, Roche 들은 블록버스터 제품들의 시밀러진입을 방어하기위해 SC 전환을 하려는 것이다.

Barclays healthcare conference에서 키크루다 ‘28년 40조 시장 중 50% (단독요법 + 경구제 병용)을 SC로 대체하는게 우선적인 목표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것은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시밀러진입 방어 목적으로 개발되는 이유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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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잡담방 (바바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