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엄민용
받)
저는 애널리스트 데뷔 당시 알테오젠을 Top pick으로 지난 3년간 커버를 해왔습니다. 겉할기식이 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저 또한 제 자신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뷰를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시장에 팩트를 전달하고 있는게 맞는지 집요하게 저 스스로를 항상 의심하며 주의를 하고 있고 그에 타당한 근거들도 제시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처음으로 임상 준비자료 CTD를 빅파마에 전달해 키트루다SC 임상이 개시됐다는 것도 제가 제일 처음 보고서로 썼고
머크에서 개시한 임상 중 알테오젠 기술이 적시된 남아공 키트루다SC 임상도 시작되어 다시 한 번 시장에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됨을 가장 먼저 보고서로 밝혔고
머크 자체 임상 중이던 저용량 임상 3상 실패 후 임상 1상이 추가되었다는 내용도 제가 제일 먼저 시장에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번 저용량 임상 2상 개시 또한 저만 유일하게 알아내어 보고서로 공유 드렸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팩트를 체크하고 말씀드리기위해 매일 공부하고 조사합니다. 저만의 논리도 아니고 머크가 얘기하는 것들도 함께 제시드리고 있습니다.
기업의 본래 가치를 찾아가는 길은 굉장히 험난하고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되네요. 워낙 주가를 하락시키기 위한 허위정보들이 치밀하게 계획되어 시장에 나오고 있고
저는 세미나 중간중간 전달드림에 즉각 대응이 어려워 죄송함을 느낍니다. 루머를 모두 막을수는 없겠으나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손실구간에 있으신 분들께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234559893
받)
저는 애널리스트 데뷔 당시 알테오젠을 Top pick으로 지난 3년간 커버를 해왔습니다. 겉할기식이 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저 또한 제 자신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뷰를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시장에 팩트를 전달하고 있는게 맞는지 집요하게 저 스스로를 항상 의심하며 주의를 하고 있고 그에 타당한 근거들도 제시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처음으로 임상 준비자료 CTD를 빅파마에 전달해 키트루다SC 임상이 개시됐다는 것도 제가 제일 처음 보고서로 썼고
머크에서 개시한 임상 중 알테오젠 기술이 적시된 남아공 키트루다SC 임상도 시작되어 다시 한 번 시장에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됨을 가장 먼저 보고서로 밝혔고
머크 자체 임상 중이던 저용량 임상 3상 실패 후 임상 1상이 추가되었다는 내용도 제가 제일 먼저 시장에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번 저용량 임상 2상 개시 또한 저만 유일하게 알아내어 보고서로 공유 드렸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팩트를 체크하고 말씀드리기위해 매일 공부하고 조사합니다. 저만의 논리도 아니고 머크가 얘기하는 것들도 함께 제시드리고 있습니다.
기업의 본래 가치를 찾아가는 길은 굉장히 험난하고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되네요. 워낙 주가를 하락시키기 위한 허위정보들이 치밀하게 계획되어 시장에 나오고 있고
저는 세미나 중간중간 전달드림에 즉각 대응이 어려워 죄송함을 느낍니다. 루머를 모두 막을수는 없겠으나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손실구간에 있으신 분들께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234559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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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용님이 죄송할게 무엇?
엄민용 연구원 저는 애널리스트 데뷔 당시 알테오젠을 Top pick으로 지난 3년간 커버를 해왔습니다. 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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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Merck & Co., Inc. (MRK) Barclays 2023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제 의견에 더해 머크가 얘기한 팩트를 더 가져와 보죠.
Carter Gould
Okay. That’s good context. Maybe moving subcutaneous Keytruda for the person running the commercial franchise, this is tremendous opportunity, but also a number of kind of issues to kind of potentially navigate here. Maybe help first off frame how you believe patients and clinicians will think about Keytruda kind of world, which we have biosimilar ID. We’ll maybe start there.
Jannie Oosthuizen
Keytruda only subcutaneous will be a very convenient way to deliver Keytruda both for the patient as well as for the offices, where its about – right it’s a very different logistical setup and it takes a lot of time and provides for efficiency. The other place is where Keytruda is used on its own, this is the place where subcutaneous could easily slot in as well as in combination with oral treatment [indiscernible] So that is roughly is going to be 2028 about 50% of where the Keytruda volume set is in a space where the subcutaneous Keytruda can bring a lot of patient convenience as well as efficiency for the practices where it’s being administered.
머크에서 키트루다SC는 경구투여 병용요법에서 가장 쉽게 전환이 가능한 시장이라고 얘기했고 단독투여는 바로 전환됩니다.
‘28년에 50% 시장을 키트루다SC로 전환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머크가 밝힌 최초의 키트루다SC 목표 매출 언급이었습니다.
Carter Gould
Okay. And when – the added wrinkle here is IRA impact. And how that sort of when would the clock start for subcutaneous Keytruda?
Jannie Oosthuizen
That is a big question. I mean, one of the things with the IRA, we don’t know exactly how they would look at these formulations. This will be a unique coformulation, right? So from that perspective, it’ll be unique. It’ll be novel, it’ll bring significant treatment and patient value. We are looking closely at how we think the IRA is going to treat these. And that’s something we will hopefully get increasingly more clarity on as we work with CMS on rules and execution implementation of how the negotiation ultimately will happen.
키트루다의 미국정부와 IRA 약가인하와 관련되어서도 키트루다SC는 novel한 제형이기때문에 이 이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머크의 키트루다SC 전환은 바이오시밀러 방어와 더불어 IRA약가 인하 회피수단으로 필수적입니다.
환자 투약 편의성은 부가적인 것입니다. 그럴듯 하지도 않은 개인 논리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587737-merck-and-co-inc-mrk-barclays-2023-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제 의견에 더해 머크가 얘기한 팩트를 더 가져와 보죠.
Carter Gould
Okay. That’s good context. Maybe moving subcutaneous Keytruda for the person running the commercial franchise, this is tremendous opportunity, but also a number of kind of issues to kind of potentially navigate here. Maybe help first off frame how you believe patients and clinicians will think about Keytruda kind of world, which we have biosimilar ID. We’ll maybe start there.
Jannie Oosthuizen
Keytruda only subcutaneous will be a very convenient way to deliver Keytruda both for the patient as well as for the offices, where its about – right it’s a very different logistical setup and it takes a lot of time and provides for efficiency. The other place is where Keytruda is used on its own, this is the place where subcutaneous could easily slot in as well as in combination with oral treatment [indiscernible] So that is roughly is going to be 2028 about 50% of where the Keytruda volume set is in a space where the subcutaneous Keytruda can bring a lot of patient convenience as well as efficiency for the practices where it’s being administered.
머크에서 키트루다SC는 경구투여 병용요법에서 가장 쉽게 전환이 가능한 시장이라고 얘기했고 단독투여는 바로 전환됩니다.
‘28년에 50% 시장을 키트루다SC로 전환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머크가 밝힌 최초의 키트루다SC 목표 매출 언급이었습니다.
Carter Gould
Okay. And when – the added wrinkle here is IRA impact. And how that sort of when would the clock start for subcutaneous Keytruda?
Jannie Oosthuizen
That is a big question. I mean, one of the things with the IRA, we don’t know exactly how they would look at these formulations. This will be a unique coformulation, right? So from that perspective, it’ll be unique. It’ll be novel, it’ll bring significant treatment and patient value. We are looking closely at how we think the IRA is going to treat these. And that’s something we will hopefully get increasingly more clarity on as we work with CMS on rules and execution implementation of how the negotiation ultimately will happen.
키트루다의 미국정부와 IRA 약가인하와 관련되어서도 키트루다SC는 novel한 제형이기때문에 이 이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머크의 키트루다SC 전환은 바이오시밀러 방어와 더불어 IRA약가 인하 회피수단으로 필수적입니다.
환자 투약 편의성은 부가적인 것입니다. 그럴듯 하지도 않은 개인 논리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587737-merck-and-co-inc-mrk-barclays-2023-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Seeking Alpha
Merck & Co., Inc. (MRK) Barclays 2023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Merck & Co., Inc. (NYSE:NYSE:MRK) Barclays 2023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March 15, 2023 2:35 PM ETCompany ParticipantsJannie Oosthuizen – President-Merck Human Health U.S.Peter...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가장 오른쪽 그래프 보시면 키트루다는 monotherapy 단독투여 시장이 전체 시장 30~40% 점유 중이고 이 시장은 바로 SC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combination 병용투여 시장 중 경구투여 약물 시장 또한 키트루다SC로 바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그 외 화학병용 또는 바이오의약품 병용 시장 또한 SC로 전환가능하게끔 임상 3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머크가 얘기한 ‘28년 특허만료 시점까지 키트루다 전체시장 40조원 중 50%를 SC로 전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억지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combination 병용투여 시장 중 경구투여 약물 시장 또한 키트루다SC로 바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그 외 화학병용 또는 바이오의약품 병용 시장 또한 SC로 전환가능하게끔 임상 3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머크가 얘기한 ‘28년 특허만료 시점까지 키트루다 전체시장 40조원 중 50%를 SC로 전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억지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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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우리나라 AI연구는 정말 잘합니다.
AI 학회 3대장이라고 불리는 ICML/ICLR/NeurIPS 등에 해가 갈수록 한국인, 한국대학의 논문 발표가 많아지고 있고,
특히 KAIST는 논문 발표 순위에서 (대학 한정) 상위권입니다.
KAIST에서 연구하는 대학원생들이 NVIDIA, Google과 같은 빅테크로 인턴쉽도 많이 가고, 졸업 후 취직도 많이 하고요.
국내 대학원에서 박사따고 다시 국내 대학 교수로 임용되는 분들도 정말 많은 것도, 국내 대학원의 연구 수준이 글로벌급이라는 것을 방증합니다.
AI 학회 3대장이라고 불리는 ICML/ICLR/NeurIPS 등에 해가 갈수록 한국인, 한국대학의 논문 발표가 많아지고 있고,
특히 KAIST는 논문 발표 순위에서 (대학 한정) 상위권입니다.
KAIST에서 연구하는 대학원생들이 NVIDIA, Google과 같은 빅테크로 인턴쉽도 많이 가고, 졸업 후 취직도 많이 하고요.
국내 대학원에서 박사따고 다시 국내 대학 교수로 임용되는 분들도 정말 많은 것도, 국내 대학원의 연구 수준이 글로벌급이라는 것을 방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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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AI 코리아’ 가능성 보인다… 글로벌 지수 2계단 상승 ‘6위’
우리나라는 특허와 정책 부문에서 각각 3위와 6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에 이어 AI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에 올랐다. AI 공공투자 규모가 크고 투자 지속성 면에서도 좋은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98681?sid=105
우리나라는 특허와 정책 부문에서 각각 3위와 6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에 이어 AI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에 올랐다. AI 공공투자 규모가 크고 투자 지속성 면에서도 좋은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98681?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