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Merck & Co., Inc. (MRK) Barclays 2023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제 의견에 더해 머크가 얘기한 팩트를 더 가져와 보죠.
Carter Gould
Okay. That’s good context. Maybe moving subcutaneous Keytruda for the person running the commercial franchise, this is tremendous opportunity, but also a number of kind of issues to kind of potentially navigate here. Maybe help first off frame how you believe patients and clinicians will think about Keytruda kind of world, which we have biosimilar ID. We’ll maybe start there.
Jannie Oosthuizen
Keytruda only subcutaneous will be a very convenient way to deliver Keytruda both for the patient as well as for the offices, where its about – right it’s a very different logistical setup and it takes a lot of time and provides for efficiency. The other place is where Keytruda is used on its own, this is the place where subcutaneous could easily slot in as well as in combination with oral treatment [indiscernible] So that is roughly is going to be 2028 about 50% of where the Keytruda volume set is in a space where the subcutaneous Keytruda can bring a lot of patient convenience as well as efficiency for the practices where it’s being administered.
머크에서 키트루다SC는 경구투여 병용요법에서 가장 쉽게 전환이 가능한 시장이라고 얘기했고 단독투여는 바로 전환됩니다.
‘28년에 50% 시장을 키트루다SC로 전환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머크가 밝힌 최초의 키트루다SC 목표 매출 언급이었습니다.
Carter Gould
Okay. And when – the added wrinkle here is IRA impact. And how that sort of when would the clock start for subcutaneous Keytruda?
Jannie Oosthuizen
That is a big question. I mean, one of the things with the IRA, we don’t know exactly how they would look at these formulations. This will be a unique coformulation, right? So from that perspective, it’ll be unique. It’ll be novel, it’ll bring significant treatment and patient value. We are looking closely at how we think the IRA is going to treat these. And that’s something we will hopefully get increasingly more clarity on as we work with CMS on rules and execution implementation of how the negotiation ultimately will happen.
키트루다의 미국정부와 IRA 약가인하와 관련되어서도 키트루다SC는 novel한 제형이기때문에 이 이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머크의 키트루다SC 전환은 바이오시밀러 방어와 더불어 IRA약가 인하 회피수단으로 필수적입니다.
환자 투약 편의성은 부가적인 것입니다. 그럴듯 하지도 않은 개인 논리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587737-merck-and-co-inc-mrk-barclays-2023-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제 의견에 더해 머크가 얘기한 팩트를 더 가져와 보죠.
Carter Gould
Okay. That’s good context. Maybe moving subcutaneous Keytruda for the person running the commercial franchise, this is tremendous opportunity, but also a number of kind of issues to kind of potentially navigate here. Maybe help first off frame how you believe patients and clinicians will think about Keytruda kind of world, which we have biosimilar ID. We’ll maybe start there.
Jannie Oosthuizen
Keytruda only subcutaneous will be a very convenient way to deliver Keytruda both for the patient as well as for the offices, where its about – right it’s a very different logistical setup and it takes a lot of time and provides for efficiency. The other place is where Keytruda is used on its own, this is the place where subcutaneous could easily slot in as well as in combination with oral treatment [indiscernible] So that is roughly is going to be 2028 about 50% of where the Keytruda volume set is in a space where the subcutaneous Keytruda can bring a lot of patient convenience as well as efficiency for the practices where it’s being administered.
머크에서 키트루다SC는 경구투여 병용요법에서 가장 쉽게 전환이 가능한 시장이라고 얘기했고 단독투여는 바로 전환됩니다.
‘28년에 50% 시장을 키트루다SC로 전환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머크가 밝힌 최초의 키트루다SC 목표 매출 언급이었습니다.
Carter Gould
Okay. And when – the added wrinkle here is IRA impact. And how that sort of when would the clock start for subcutaneous Keytruda?
Jannie Oosthuizen
That is a big question. I mean, one of the things with the IRA, we don’t know exactly how they would look at these formulations. This will be a unique coformulation, right? So from that perspective, it’ll be unique. It’ll be novel, it’ll bring significant treatment and patient value. We are looking closely at how we think the IRA is going to treat these. And that’s something we will hopefully get increasingly more clarity on as we work with CMS on rules and execution implementation of how the negotiation ultimately will happen.
키트루다의 미국정부와 IRA 약가인하와 관련되어서도 키트루다SC는 novel한 제형이기때문에 이 이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머크의 키트루다SC 전환은 바이오시밀러 방어와 더불어 IRA약가 인하 회피수단으로 필수적입니다.
환자 투약 편의성은 부가적인 것입니다. 그럴듯 하지도 않은 개인 논리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587737-merck-and-co-inc-mrk-barclays-2023-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noscript
Seeking Alpha
Merck & Co., Inc. (MRK) Barclays 2023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noscript
Merck & Co., Inc. (NYSE:NYSE:MRK) Barclays 2023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March 15, 2023 2:35 PM ETCompany ParticipantsJannie Oosthuizen – President-Merck Human Health U.S.Peter...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가장 오른쪽 그래프 보시면 키트루다는 monotherapy 단독투여 시장이 전체 시장 30~40% 점유 중이고 이 시장은 바로 SC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combination 병용투여 시장 중 경구투여 약물 시장 또한 키트루다SC로 바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그 외 화학병용 또는 바이오의약품 병용 시장 또한 SC로 전환가능하게끔 임상 3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머크가 얘기한 ‘28년 특허만료 시점까지 키트루다 전체시장 40조원 중 50%를 SC로 전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억지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combination 병용투여 시장 중 경구투여 약물 시장 또한 키트루다SC로 바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그 외 화학병용 또는 바이오의약품 병용 시장 또한 SC로 전환가능하게끔 임상 3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머크가 얘기한 ‘28년 특허만료 시점까지 키트루다 전체시장 40조원 중 50%를 SC로 전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억지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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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우리나라 AI연구는 정말 잘합니다.
AI 학회 3대장이라고 불리는 ICML/ICLR/NeurIPS 등에 해가 갈수록 한국인, 한국대학의 논문 발표가 많아지고 있고,
특히 KAIST는 논문 발표 순위에서 (대학 한정) 상위권입니다.
KAIST에서 연구하는 대학원생들이 NVIDIA, Google과 같은 빅테크로 인턴쉽도 많이 가고, 졸업 후 취직도 많이 하고요.
국내 대학원에서 박사따고 다시 국내 대학 교수로 임용되는 분들도 정말 많은 것도, 국내 대학원의 연구 수준이 글로벌급이라는 것을 방증합니다.
AI 학회 3대장이라고 불리는 ICML/ICLR/NeurIPS 등에 해가 갈수록 한국인, 한국대학의 논문 발표가 많아지고 있고,
특히 KAIST는 논문 발표 순위에서 (대학 한정) 상위권입니다.
KAIST에서 연구하는 대학원생들이 NVIDIA, Google과 같은 빅테크로 인턴쉽도 많이 가고, 졸업 후 취직도 많이 하고요.
국내 대학원에서 박사따고 다시 국내 대학 교수로 임용되는 분들도 정말 많은 것도, 국내 대학원의 연구 수준이 글로벌급이라는 것을 방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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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AI 코리아’ 가능성 보인다… 글로벌 지수 2계단 상승 ‘6위’
우리나라는 특허와 정책 부문에서 각각 3위와 6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에 이어 AI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에 올랐다. AI 공공투자 규모가 크고 투자 지속성 면에서도 좋은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98681?sid=105
우리나라는 특허와 정책 부문에서 각각 3위와 6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에 이어 AI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에 올랐다. AI 공공투자 규모가 크고 투자 지속성 면에서도 좋은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98681?sid=105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A Study of Subcutaneous (SC) Pembrolizumab Coformulated With Hyaluronidase (MK-3475A) vs Intravenous Pembrolizumab in Adult Participants With Metastatic 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MK-3475A-D77)
키트루다SC는 현재 혈관주사로 투약되는 파크리탁셀, 시스플라틴 화학요법과도 병용 투약 임상 3상이 진행 중입니다.
팩트는 여기 적혀있습니다.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5722015?term=pembrolizumab%20sc&rank=4
키트루다SC는 현재 혈관주사로 투약되는 파크리탁셀, 시스플라틴 화학요법과도 병용 투약 임상 3상이 진행 중입니다.
팩트는 여기 적혀있습니다.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5722015?term=pembrolizumab%20sc&ran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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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오늘 배운 점)
무언가를 자세히 알고 싶을 때, “I kill xx"처럼 까대기치면 어디선가 백과사전처럼 방대한 지식이 쏟아진다.
무언가를 자세히 알고 싶을 때, “I kill xx"처럼 까대기치면 어디선가 백과사전처럼 방대한 지식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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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선대인TV에 이런게 올라왔네요. 율촌화학 아닙니다.
유튜브 내용보니까 (선대인TV 추정치)
A기업 : 소재관련 매출 올해 1000억원대에서 25~26년 무렵 1.5조 ~ 2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B기업 : 소재관련 매출 올해 2000억원대에서 25~26년 무렵 1.5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공부 조금만 해보면 알겠지만 A기업은 동화기업 B기업은 삼아알미늄이네요.
#율촌화학 #동화기업 #삼아알미늄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유튜브 내용보니까 (선대인TV 추정치)
A기업 : 소재관련 매출 올해 1000억원대에서 25~26년 무렵 1.5조 ~ 2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B기업 : 소재관련 매출 올해 2000억원대에서 25~26년 무렵 1.5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공부 조금만 해보면 알겠지만 A기업은 동화기업 B기업은 삼아알미늄이네요.
#율촌화학 #동화기업 #삼아알미늄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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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우수 소프트웨어(SW)기업들의 중동시장 개척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익스팬드 노스 스타 2023 전시회 참여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일환으로 국내 중소 SW 기업들의 중동시장 홍보·투자채널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중동 최대 규모 IT·ICT 스타트업 전시회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린다. KOSA는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연다.
국내 중소 SW 기업들로는 ▲그라운드케이(모빌리티 자산관리) ▲다리소프트(실시간 도로정보) ▲디토닉(모빌리티 솔루션) ▲딥파인(VPS기반 AR플랫폼) ▲마블러스(AR스마트팜) ▲모니터랩(토탈 SECaaS) ▲스마트레이더스시스템(4D이미징 레이다) ▲아이이에스지(ESG관리) ▲온다(숙박업 통합관리) ▲퓨처메인(스마트팩토리) 등 10개 기업이 참가한다.
또한 16일에는 한-중동 디지털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한다.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 영국 투자회사 센트리커스 에셋 매니지먼트, UAE 1위 통신사업자인 이앤그룹의 글로벌투자사 이앤 캐피탈 등 현지 정부기관과 글로벌 투자사들이 중동 진출 및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준희 KOSA회장은 "정부 주도로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인프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가 국내 중소 스타트업들의 수출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동 현지 기관 및 글로벌 투자사들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450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일환으로 국내 중소 SW 기업들의 중동시장 홍보·투자채널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중동 최대 규모 IT·ICT 스타트업 전시회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린다. KOSA는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연다.
국내 중소 SW 기업들로는 ▲그라운드케이(모빌리티 자산관리) ▲다리소프트(실시간 도로정보) ▲디토닉(모빌리티 솔루션) ▲딥파인(VPS기반 AR플랫폼) ▲마블러스(AR스마트팜) ▲모니터랩(토탈 SECaaS) ▲스마트레이더스시스템(4D이미징 레이다) ▲아이이에스지(ESG관리) ▲온다(숙박업 통합관리) ▲퓨처메인(스마트팩토리) 등 10개 기업이 참가한다.
또한 16일에는 한-중동 디지털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한다.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 영국 투자회사 센트리커스 에셋 매니지먼트, UAE 1위 통신사업자인 이앤그룹의 글로벌투자사 이앤 캐피탈 등 현지 정부기관과 글로벌 투자사들이 중동 진출 및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준희 KOSA회장은 "정부 주도로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인프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가 국내 중소 스타트업들의 수출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동 현지 기관 및 글로벌 투자사들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450
www.getnews.co.kr
KOSA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중동시장 진출 지원" - 글로벌경제신문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우수 소프트웨어(SW)기업들의 중동시장 개척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익스팬드 노스 스타 2023 전시회 참여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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