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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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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백지우]

나노브릭(286750 KQ)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보안, 바이오, 디스플레이까지 – 못하는 게 없는 나노소재
- 보안 사업에서의 매출을 기반으로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사업영역을 확대 중
- 자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M(Magnetic) 제품군은 주로 보안, 바이오 제품에 활용
- 전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E(Electronic) 제품군은 기능성 디스플레이 제품에 활용, ESL 등 고성장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시 리레이팅 기대

▶️ 여전히 잘하는 M 제품, 앞으로 더 잘할 E 제품
- 대면적에 강점이 있는 E-Skin의 경우 ESL은 물론 LCD 광고판을 대체하는 옥외 광고판, 전자 메뉴판 등 적용 가능
- 초저전력 트렌드로 시장의 관심은 ESL을 넘어 디지털 사이니지 및 외장재 시장 전반으로 확대 될 전망
- M 사업부 역시 여전히 견조, 지난 9월 중동 정부向 53억원 규모 보안제품 추가 수주 계약 체결

▶️ 2024년 매출액 퀀텀 점프 전망
- 2024년 매출액 182억원(+180% YoY), 영업이익 64억원(흑전 YoY) 전망
- 중동 수주를 기반으로 M 사업부 110억원, ESL, 가전 등 다양한 전방시장 진출로 E 사업부 62억원의 매출 추정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45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백지우]

나노브릭(286750 KQ)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보안, 바이오, 디스플레이까지 – 못하는 게 없는 나노소재
- 보안 사업에서의 매출을 기반으로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사업영역을 확대 중
- 자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M(Magnetic) 제품군은 주로 보안, 바이오 제품에 활용
- 전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E(Electronic) 제품군은 기능성 디스플레이 제품에 활용, ESL 등 고성장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시 리레이팅 기대

▶️ 여전히 잘하는 M 제품, 앞으로 더 잘할 E 제품
- 대면적에 강점이 있는 E-Skin의 경우 ESL은 물론 LCD 광고판을 대체하는 옥외 광고판, 전자 메뉴판 등 적용 가능
- 초저전력 트렌드로 시장의 관심은 ESL을 넘어 디지털 사이니지 및 외장재 시장 전반으로 확대 될 전망
- M 사업부 역시 여전히 견조, 지난 9월 중동 정부向 53억원 규모 보안제품 추가 수주 계약 체결

▶️ 2024년 매출액 퀀텀 점프 전망
- 2024년 매출액 182억원(+180% YoY), 영업이익 64억원(흑전 YoY) 전망
- 중동 수주를 기반으로 M 사업부 110억원, ESL, 가전 등 다양한 전방시장 진출로 E 사업부 62억원의 매출 추정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45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NH/박병국] 유한양행

[Spot/유한양행]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 통과, 약가에 따라 밸류 달라질 것

약평위 통과, 기존 2차 치료 약가 대비 할인율에 따라 GP마진 결정

국내 렉라자(레이저티닙 상품명)는 지난 8월 암질환심의위원회 통과 후 10월 12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도 통과. 이제 남은 관문은 약가 협상이며 약가 협상 결과에 따라 국내 1차 치료 치료제 관련 밸류가 결정될 것. 당사는 ’28년 기준으로 국내 1차 치료제로 발생하는 GP마진(오스코텍 지급수수료 차감)을 약 1,500억원, 얀센의 글로벌 매출 로얄티 향 GP마진은 2,600억원 추정(7월 3일 유한양행 보고서 반드시 참고)

국내 1차 치료 GP 마진이 높은 이유: 1)동사가 국내 판권을 가지고 있어서 얀센과 무관, 2)오스코텍 지급 수수료는 매출의 10% 수준, 3)EGFR 변이는 아시아인에 많이 발생, 4)치료 기간이 20개월(mPFS 기준)이기에 환자 당 치료기간은 1.7년인셈, 즉 M/S에 따른 환자수에 약 1.7배 해줘야 전체 시장 규모가 되는 것, 5)저분자의약품이기 때문에 직접생산 원가율 매우 낮음

이제 약가 시나리오 나눠서 봐야 함. 기존 약가 수준으로 추정할 경우 정부가 타그리소, 렉라자등 3세대 TKi 1차 치료 급여로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약 8,000억원으로 추정. 이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3세대 TKi의 기존 하루 20만원 유지 불가능. 약가 할인될 것이며 할인폭이 중요함

당사가 추정한 ’28년 GP마진 1,500억원은 현재 2차 이상의 치료제로 급여가 등재 되어있는 하루 206,892원을 50% 할인한 10만원 수준 반영

마리포사 3상 결과에서 병용뿐 아니라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데이터가 매우 중요한 이유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해당 내용 또한 ESMO에서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에서는 병용에 대해서만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히든 밸류가 될 수 있음. 마리포사 3상을 통해 최초로 가능해진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 간 데이터 비교 중요. 이는 EGFR 변이율이 높은 아시아, 특히 GP마진이 높은 국내 시장에서의 M/S 결정할 것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LXuJeN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약 23조원에 이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 시밀러 시장 진출을 앞두고,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준비에 한창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는 유럽학회에서 나란히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했다.
13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피부과 학회(EADV) 연례 학술대회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의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같은날 셀트리온도 EADV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두 회사 모두 임상 3상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가 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유사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발표하면서 글로벌 진출이 예정대로 순항하는 모습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등 주요 국가에 스텔라라가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해 CT-P43의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특히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 진출에 앞서 얀센과 미국 내 특허 합의를 최종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도 스텔라라 개발사인 얀센과 특허 합의를 마치고, 지난 9월 산도스와 SB17의 북미 및 유럽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 두 바이오 회사 외에 제약사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7월 유럽의약품청(EMA)에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DMB-3115도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과의 동등성을 입증했다.
DMB-3115는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했으며, 2021년 7월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에 한국과 일본 등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의 허가와 판매에 관한 독점 권리를 이전했다.
동아에스티는 연내 미국 FDA에도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인터루킨(IL)-12, 23 억제제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사용된다.
글로벌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177억1300만 달러(약 23조 269억원)에 이른다.
국내 기업들 외에 암젠, 알보텍 등 글로벌 기업들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시장 조기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의 남은 허가 절차도 차질없이 진행해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인터루킨 억제제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선도적인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092
ACE AI반도체포커스 ETF는 기존 상장한 반도체 ETF와 비교해 AI 기술 실현에 필수적인 HBM과 관련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AI 반도체와 관련 장비 분야 시가총액·거래대금 상위 1~3위인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한미반도체(042700)에 대해 각각 25%씩, 총 75%의 큰 비중으로 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이들 상위 3개 종목 외 나머지 25%는 AI 반도체와 관련한 국내 기업 4~20위에 대해 동일 가중 방식으로 종목별 1.47%씩 투자한다. 지수의 지난 9월 마지막 개편일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DB하이텍(000990), 대덕전자(353200), 삼성전기(009150), LG이노텍(011070)을 담았고, 코스닥시장에서는 △동운아나텍(094170), 하나마이크론(067310), 가온칩스(399720), 에스앤에스텍(101490), 동진쎄미켐(005290),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이오테크닉스(039030) 등을 담고 있다. 매 분기 말에 종목 변경이 이뤄질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94642
▶️ 대형주 : 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

▶️ 중소형주 : 비에이치/지투파워/한전산업/한신기계/보성파워텍/에너토크/비에이치아이/우리기술/우진/수산인더스트리/대창스틸/일진파워/서전기전/오르비텍/대창솔루션/삼영엠텍 등
중국 관광비자 당일에 받는다

이르면 이달 중국 관광비자 당일발급 가능
기존 비자 신청~발급 5일가량 소요
주한 중국대사관은 관광 비자 발급 담당 직원 증원

싱하이밍 대사는 "중·한 간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 확대와 양국 간 편리한 인적왕래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

중국 정부의 이런 조치는 최근 조성된 한중 관계개선 모색을 위한 양측 간 외교적 물밑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

중국의 한국 단체관광 허용 이후 중국 단체관광객 늘고 있음
반대로 중국 관광비자 발급시간 단축되면 방중 한국 여행객 증가를 기대하는 듯

더불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추진을 목표로 진행 중
북핵 고도화 대응 및 경제·안보협력 강화를 위한 한일중 정상회의까지 연말께 이뤄질 가능성 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8446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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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반stock📈
🤩AI의료 관련 행사 일정 요약🤩

✔️10/25(수) 09:20~17:30 웨스틴조선호텔
2023서울미래컨퍼런스 / AI의료:생명연장의 꿈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12015003&wlog_tag3=naver

✔️10/25(수) 14:00~17:00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
2023 제약&바이오포럼 / 바이오의 새물결, 플랫폼과 오가노이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924500143

✔️10/27(금) 10:00~16:50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
생성형 AI 기반 신약ㆍ의료(헬스케어) 및 소재 분야 활용과 적용사례 세미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86375

✔️11/2(목) 09:30~17:50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그랜드볼룸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23 / AI 신약개발 대도약의 시대로 JUMP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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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Inmode 3Q23 잠정 실적 발표

3Q23P 매출액 122.8 ~ 123.0백만달러로 YoY +1.3% ~ 1.5%이며, 컨센서스 대비 10% 하회. 기존 가이던스 530 ~ 540백만달러에서 500 ~ 510백만달러로 가이던스 5% 하향. 가이던스 하향 사유는 1) 장비: 금리 인상으로 인한 장비 관련 대출에 대한 어려움, 2) 소모품: 여름철에 따른 계절적 비수기, 3) 경기 침체 영향

11/2일 Inmode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예정으로 구체적인 내용 확인 가능

소모품 매출 비중이 크고, 미국 비중이 작은 업체들 주목. 전일 인모드 주가 20% 하락하였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만큼 주가가 부정적으로 작용. 국내 의료 미용 장비 업체들 주가에 단기적으로 영향 줄 수 있으나, 국내 업체들의 포지셔닝이 중저가를 겨냥하고 있으며, 2Q23 Inmode 매출 비중에서 장비 매출 비중이 84%에 달했던 만큼 금리 인상에 대한 타격이 컸다고 판단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원텍, 비올 등 국내 업체들의 소모품 비중은 최소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해당 여파는 제한적일 수 있음. 국내 업체들 중 미국 매출 비중 적은 업체는 클래시스, 원텍은 해당 이슈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전망

또한, 초기 자본 투자가 필요 없는 주사제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는 또한 금리 인상으로 인한 제품 설치에 대한 이슈로부터 자유로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8NVFr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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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박병국] 유한양행

[Spot/유한양행]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 통과, 약가에 따라 밸류 달라질 것

약평위 통과, 기존 2차 치료 약가 대비 할인율에 따라 GP마진 결정

국내 렉라자(레이저티닙 상품명)는 지난 8월 암질환심의위원회 통과 후 10월 12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도 통과. 이제 남은 관문은 약가 협상이며 약가 협상 결과에 따라 국내 1차 치료 치료제 관련 밸류가 결정될 것. 당사는 ’28년 기준으로 국내 1차 치료제로 발생하는 GP마진(오스코텍 지급수수료 차감)을 약 1,500억원, 얀센의 글로벌 매출 로얄티 향 GP마진은 2,600억원 추정(7월 3일 유한양행 보고서 반드시 참고)

국내 1차 치료 GP 마진이 높은 이유: 1)동사가 국내 판권을 가지고 있어서 얀센과 무관, 2)오스코텍 지급 수수료는 매출의 10% 수준, 3)EGFR 변이는 아시아인에 많이 발생, 4)치료 기간이 20개월(mPFS 기준)이기에 환자 당 치료기간은 1.7년인셈, 즉 M/S에 따른 환자수에 약 1.7배 해줘야 전체 시장 규모가 되는 것, 5)저분자의약품이기 때문에 직접생산 원가율 매우 낮음

이제 약가 시나리오 나눠서 봐야 함. 기존 약가 수준으로 추정할 경우 정부가 타그리소, 렉라자등 3세대 TKi 1차 치료 급여로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약 8,000억원으로 추정. 이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3세대 TKi의 기존 하루 20만원 유지 불가능. 약가 할인될 것이며 할인폭이 중요함

당사가 추정한 ’28년 GP마진 1,500억원은 현재 2차 이상의 치료제로 급여가 등재 되어있는 하루 206,892원을 50% 할인한 10만원 수준 반영

마리포사 3상 결과에서 병용뿐 아니라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데이터가 매우 중요한 이유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해당 내용 또한 ESMO에서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에서는 병용에 대해서만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히든 밸류가 될 수 있음. 마리포사 3상을 통해 최초로 가능해진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 간 데이터 비교 중요. 이는 EGFR 변이율이 높은 아시아, 특히 GP마진이 높은 국내 시장에서의 M/S 결정할 것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LXuJ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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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eb/fertilizer-stocks-jump-with-israel-conflict-stoking-supply-concerns/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인해 분쟁이 중요한 식량 작물을 재배하는 데 사용되는 영양분의 전 세계 공급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후 비료 제조업체들이 급등했습니다.



가자지구 바로 북쪽이자 이스라엘 칼륨 비료 수출의 핵심 허브인 이스라엘의 아스돗 항구는 치명적인 분쟁으로 인해 비상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Scotiabank 분석가인 Ben Isaacson은 월요일 메모에서 전 세계 칼륨 공급의 최대 3%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이작슨은 이 지역의 중요한 질소 수출국인 이란이 분쟁에 휘말리면 공급 제한과 벤치마크 네덜란드 TTF 천연가스의 잠재적 프리미엄으로 인해 곡물 생산에 필요한 영양소 가격이 급등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질소 기반 비료.



세계 최대 칼륨 제조업체인 Nutrien Ltd.는 7월 이후 가장 높은 4.2% 상승했습니다. 선도적인 질소 생산업체인 CF Industries Holdings Inc.는 한 달여 만에 가장 높은 6.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모자이크(Mosaic Co.)는 6.7%나 상승해 거의 1년 만에 장중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스라엘 분쟁에 이란이 개입할 가능성이 있으면 테헤란이 이전에 폐쇄하겠다고 위협했던 중요한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이동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거래되는 액화천연가스의 3분의 1이 수로를 통과한다고 Isaacson은 지적했습니다.

Bloomberg Intelligence 분석가인 Alexis Maxwell은 발트해 지역의 파이프라인 누출로 인해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거의 10% 급등했기 때문에 올해 말에 질소 가격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