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거론’ 키이스트, 이사회 변화 함의는
키이스트의 이사회 구성 변화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현재 키이스트가 매물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디어유와 함께 키이스트, SM컬처앤콘텐츠(SMC&C)를 매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디어유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나머지 계열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다. SM엔터테인먼트는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매각 여부의 결정, 잠재적 매각가격의 범위 등을 산정하기 위한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새로 공시했다.
키이스트 이사회 구성의 변화도 매각을 위한 전초작업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앞서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보아’를 만드는 일등공신이었던 남소영 전 대표가 박성혜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이루고 있었지만 남 전 대표가 취임 1년여 만에 갑작스레 물러났다.
올 들어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변화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퇴진과 카카오그룹 계열사로 편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변화에 맞춰 이 전 총괄의 색채가 짙었던 인물이 키이스트를 떠난 셈이다.
현재 사내이사의 구성도 이런 관측에 힘을 더한다. 이번 임시주총이 끝나고 나면 키이스트 사내이사는 장선영 수석과 조지훈 부사장만 남게 된다. 장 수석은 SM엔터테인먼트의 투자관리를 전담하고 조 부사장은 SM스튜디오에서 경영전략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키이스트 매각을 주도할 인물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구성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IP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를 이사진에 포함시켜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사업의 수익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매각설에 대해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시가 그룹의 공식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키이스트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와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지분을 나눠갖고 있다. SM스튜디오스가 키이스트 지분 28.38%,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5.33%를 쥐고 있는 식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0160449197820103839&lcode=00&page=1&svccode=00
키이스트의 이사회 구성 변화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현재 키이스트가 매물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디어유와 함께 키이스트, SM컬처앤콘텐츠(SMC&C)를 매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디어유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나머지 계열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다. SM엔터테인먼트는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매각 여부의 결정, 잠재적 매각가격의 범위 등을 산정하기 위한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새로 공시했다.
키이스트 이사회 구성의 변화도 매각을 위한 전초작업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앞서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보아’를 만드는 일등공신이었던 남소영 전 대표가 박성혜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이루고 있었지만 남 전 대표가 취임 1년여 만에 갑작스레 물러났다.
올 들어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변화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퇴진과 카카오그룹 계열사로 편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변화에 맞춰 이 전 총괄의 색채가 짙었던 인물이 키이스트를 떠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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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관계자는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구성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IP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를 이사진에 포함시켜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사업의 수익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매각설에 대해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시가 그룹의 공식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키이스트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와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지분을 나눠갖고 있다. SM스튜디오스가 키이스트 지분 28.38%,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5.33%를 쥐고 있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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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매물 거론' 키이스트, 이사회 구성 변화 함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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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 (외신) US says thwarts drone attack on its troops in Iraq
(파파고 번역: 미국은 이라크 주둔 미군을 무인기로 공격한다고 말한다)
» 현지 시간상 10분 전 기사인듯
https://www.jpost.com/breaking-news/article-768924
(파파고 번역: 미국은 이라크 주둔 미군을 무인기로 공격한다고 말한다)
» 현지 시간상 10분 전 기사인듯
https://www.jpost.com/breaking-news/article-768924
The Jerusalem Post | JPost.com
Drone attack on US forces intercepted in Iraq - report
Iraq has asserted that if the US is seen as supporting Israel then US forces could be targeted in I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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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전문 채널 YTN(040300) 인수전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응찰가와 인수 구조를 놓고 인수 후보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후보들 외에 강력한 다크호스가 등장할지도 관심사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YTN 입찰 참가 신청 마감일(20일)을 앞두고 언론사와 대기업들이 중견·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리면서 합종연횡이 본격화하고 있다. 본매각 공고가 지난달 21일 나온 뒤 지금까지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글로벌세아와 한국콜마(161890), 한국일보를 소유한 동화기업(025900),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등으로 알려졌다.
이중 언론사들은 인수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방송법상 일간 신문과 뉴스통신사,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은 보도 전문 채널 지분을 30%까지만 소유할 수 있다. 이번 매각 대상은 한전KDN 보유 지분 21.43%와 한국마사회 9.52%를 포함한 총 30.95%로, 보유 가능 한도를 초과한다.
특히 YTN이 지분 28.52%를 갖고 있는 YTN DMB와 37.08%를 보유한 YTN 라디오는 관련법상 지상파 방송사로 구분된다. 현재 신문과 대기업은 지상파 방송사 지분 10%를 초과해 소유할 수 없다. 이 때문에 YTN 인수를 희망하는 언론사와 대기업은 중견·중소기업과 연합해 인수 구조를 짜야만 한다는 게 IB 업계의 분석이다.
인수 구조를 넘어도 가격 문제가 남아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YTN의 시가총액이 실제 보유 자산 가치와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이날 종가 기준 YTN의 시총은 3431억 원이다. 매각 대상인 30.95%의 지분 가치를 환산하면 1047억 원에 불과하다. 반면 YTN 서울 상암동 사옥과 남산타워, 보유 중인 현금 등을 합친 자산 가치는 약 7000억 원에 달한다. 매각 측은 공정성을 위해 최고가를 적어낸 곳을 낙찰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는 23일 오후 4시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YTN 매각 입찰을 마감한 뒤 곧바로 낙찰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낙찰자 선정 이후 방송통신위원회는 YTN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을 심사해 승인한다. 사무처는 방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방송의 공적 책임·공정성 및 공익성의 실현 가능성 △사회적 신용 및 재정적 능력 △시청자의 권익 보호 △대기업·언론사·외국인 등에 대한 방송사 소유 규제 등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이날 “YTN 최다 출자자 변경 승인 신청의 건은 국민적 관심사”라며 “단순한 재무적인 역량뿐 아니라 공정·공영성을 바탕으로 한 경영철학과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0B795LW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YTN 입찰 참가 신청 마감일(20일)을 앞두고 언론사와 대기업들이 중견·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리면서 합종연횡이 본격화하고 있다. 본매각 공고가 지난달 21일 나온 뒤 지금까지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글로벌세아와 한국콜마(161890), 한국일보를 소유한 동화기업(025900),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등으로 알려졌다.
이중 언론사들은 인수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방송법상 일간 신문과 뉴스통신사,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은 보도 전문 채널 지분을 30%까지만 소유할 수 있다. 이번 매각 대상은 한전KDN 보유 지분 21.43%와 한국마사회 9.52%를 포함한 총 30.95%로, 보유 가능 한도를 초과한다.
특히 YTN이 지분 28.52%를 갖고 있는 YTN DMB와 37.08%를 보유한 YTN 라디오는 관련법상 지상파 방송사로 구분된다. 현재 신문과 대기업은 지상파 방송사 지분 10%를 초과해 소유할 수 없다. 이 때문에 YTN 인수를 희망하는 언론사와 대기업은 중견·중소기업과 연합해 인수 구조를 짜야만 한다는 게 IB 업계의 분석이다.
인수 구조를 넘어도 가격 문제가 남아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YTN의 시가총액이 실제 보유 자산 가치와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이날 종가 기준 YTN의 시총은 3431억 원이다. 매각 대상인 30.95%의 지분 가치를 환산하면 1047억 원에 불과하다. 반면 YTN 서울 상암동 사옥과 남산타워, 보유 중인 현금 등을 합친 자산 가치는 약 7000억 원에 달한다. 매각 측은 공정성을 위해 최고가를 적어낸 곳을 낙찰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는 23일 오후 4시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YTN 매각 입찰을 마감한 뒤 곧바로 낙찰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낙찰자 선정 이후 방송통신위원회는 YTN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을 심사해 승인한다. 사무처는 방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방송의 공적 책임·공정성 및 공익성의 실현 가능성 △사회적 신용 및 재정적 능력 △시청자의 권익 보호 △대기업·언론사·외국인 등에 대한 방송사 소유 규제 등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이날 “YTN 최다 출자자 변경 승인 신청의 건은 국민적 관심사”라며 “단순한 재무적인 역량뿐 아니라 공정·공영성을 바탕으로 한 경영철학과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0B795LW
서울경제
'지분 30%' 규제에…YTN 인수전 합종연횡 분주
보도 전문 채널 YTN(040300) 인수전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응찰가와 인수 구조를 놓고 인수 후보자들의 셈법이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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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10.18수) 시장코멘트 : '뉴클리어 런치드 디텍티드'
- 지수단 흐름 체크 : 지난주 코스피의 '변화주의 윤곽'이 얼추 나오는 것으로 파악되는 시점. 대략 올해 상승폭의 50% 되돌림으로 조정 마무리(잠깐 언더슈팅 있었어요) 코스탁지수 또한 808P 내외가 올해 상승분의 50% 조정수준. 지수단에서 코스탁만 특별하게 골로갈 이유는 없어보이니. 일간단 변동성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수단에서 이쯤 "지켜야 할 선은 넘지않아야한다"는 이야기구, 큰폭의 이탈아니라면 역발상(저가매수) 액션 무탈하다고 봐요.
- 뉴클리어 런치드 디텍티드 : 개장전부터 유한양갱쪽에서 임상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핵폭탄이 감지되었음을 직감(제가 장전이던 장중이던 채팅방에 공유해드린 내용은 어떠했는지, 사실 저도 잘 몰라여) 팩트체크는 약사와 의사와 상담을 하시되, 주식은 시장가로 게워냈어야 하는 이벤트 아니었냐 싶습니다.(최근 에이프릴 무증이벤트에 1박2일코스로 -15% 시전, 지아이이노 LO이벤트로 2박3일 코스로 -38% 떡드랍 시전한 바) 뭘해도 안되는데, 임상 노이즈가 있다면 공매도가 환영할 이벤트였다.
오늘의 유한양갱 사단은 -1000억 육박하는 순매도 여파(개관 로스컷+공매도 세력들 대목잡았누) 제약/바이오 투매로 이어지는 흐름. 종국적으로 제약/바이오섹터내 주간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들 이제 5종목 남짓하나. 문제는 이제 그들마저 너무 비싸보일정도로 섹터단 원점/리셋 구도라는 현실.
- 반도체 :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생존을 위한 매수세가 느껴질 정도. 엔비디아 떡락 여파는 이수페타시스의 독박(거품이 많은종목인지라, 보유자입장이라면 반등단 정리하고, 다른대안으로 상쇄하시길 권장드린다는 소견)
- 결론(이별의 우선순위) : 지수는 하방이라기보다는 비추세구간, 방향이 없는 흐름으로 판단. 문제는 지수와 별개로 섹터와 종목단 하방압력이 감당이 버거울 정도의 히스테릭의 연속이라는 점.
포트내 무엇인가 불가피하게 보내줘야 한다면, 이별의 우선순위는 "숫자와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서 불편한 섹터와 종목들이 될 것. 낙폭과대 1,2순위가 의료AI/로봇인데, 왜 낙폭과대가 후순위이고. 신규상장 건드리지 말라는 이야기는 변동성요인이나 센티에 가장 취약하기 때문(크라우드웍스 단기낙폭이 -70% 이런종목이 한둘아니고 태반인 현실)
결론은 당분간 '백투더 베이직'. 실적과 숫자와 성장이 나오는데, 더럽게 재미없는 종목들 살기위해서 챙기구 품어야 하는 국면 or 현금들구 마음에 드는 선택지 나올때까지 기다리던가. 길어질 거 같아 종목이야기는 추후 드리겠지만, 숫자측면에서는 바이오보다는 제약 > 그보다는 '에스테틱/의료기기쪽'이 누군가 뭘 채우겠다면 먼저 채워질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 종목이야기는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갓카오박
10.18수) 시장코멘트 : '뉴클리어 런치드 디텍티드'
- 지수단 흐름 체크 : 지난주 코스피의 '변화주의 윤곽'이 얼추 나오는 것으로 파악되는 시점. 대략 올해 상승폭의 50% 되돌림으로 조정 마무리(잠깐 언더슈팅 있었어요) 코스탁지수 또한 808P 내외가 올해 상승분의 50% 조정수준. 지수단에서 코스탁만 특별하게 골로갈 이유는 없어보이니. 일간단 변동성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수단에서 이쯤 "지켜야 할 선은 넘지않아야한다"는 이야기구, 큰폭의 이탈아니라면 역발상(저가매수) 액션 무탈하다고 봐요.
- 뉴클리어 런치드 디텍티드 : 개장전부터 유한양갱쪽에서 임상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핵폭탄이 감지되었음을 직감(제가 장전이던 장중이던 채팅방에 공유해드린 내용은 어떠했는지, 사실 저도 잘 몰라여) 팩트체크는 약사와 의사와 상담을 하시되, 주식은 시장가로 게워냈어야 하는 이벤트 아니었냐 싶습니다.(최근 에이프릴 무증이벤트에 1박2일코스로 -15% 시전, 지아이이노 LO이벤트로 2박3일 코스로 -38% 떡드랍 시전한 바) 뭘해도 안되는데, 임상 노이즈가 있다면 공매도가 환영할 이벤트였다.
오늘의 유한양갱 사단은 -1000억 육박하는 순매도 여파(개관 로스컷+공매도 세력들 대목잡았누) 제약/바이오 투매로 이어지는 흐름. 종국적으로 제약/바이오섹터내 주간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들 이제 5종목 남짓하나. 문제는 이제 그들마저 너무 비싸보일정도로 섹터단 원점/리셋 구도라는 현실.
- 반도체 :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생존을 위한 매수세가 느껴질 정도. 엔비디아 떡락 여파는 이수페타시스의 독박(거품이 많은종목인지라, 보유자입장이라면 반등단 정리하고, 다른대안으로 상쇄하시길 권장드린다는 소견)
- 결론(이별의 우선순위) : 지수는 하방이라기보다는 비추세구간, 방향이 없는 흐름으로 판단. 문제는 지수와 별개로 섹터와 종목단 하방압력이 감당이 버거울 정도의 히스테릭의 연속이라는 점.
포트내 무엇인가 불가피하게 보내줘야 한다면, 이별의 우선순위는 "숫자와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서 불편한 섹터와 종목들이 될 것. 낙폭과대 1,2순위가 의료AI/로봇인데, 왜 낙폭과대가 후순위이고. 신규상장 건드리지 말라는 이야기는 변동성요인이나 센티에 가장 취약하기 때문(크라우드웍스 단기낙폭이 -70% 이런종목이 한둘아니고 태반인 현실)
결론은 당분간 '백투더 베이직'. 실적과 숫자와 성장이 나오는데, 더럽게 재미없는 종목들 살기위해서 챙기구 품어야 하는 국면 or 현금들구 마음에 드는 선택지 나올때까지 기다리던가. 길어질 거 같아 종목이야기는 추후 드리겠지만, 숫자측면에서는 바이오보다는 제약 > 그보다는 '에스테틱/의료기기쪽'이 누군가 뭘 채우겠다면 먼저 채워질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 종목이야기는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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