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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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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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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기 어려운달
🤣7😁5
◇‘매물 거론’ 키이스트, 이사회 변화 함의는

키이스트의 이사회 구성 변화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현재 키이스트가 매물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디어유와 함께 키이스트, SM컬처앤콘텐츠(SMC&C)를 매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디어유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나머지 계열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다. SM엔터테인먼트는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매각 여부의 결정, 잠재적 매각가격의 범위 등을 산정하기 위한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새로 공시했다.

키이스트 이사회 구성의 변화도 매각을 위한 전초작업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앞서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보아’를 만드는 일등공신이었던 남소영 전 대표가 박성혜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이루고 있었지만 남 전 대표가 취임 1년여 만에 갑작스레 물러났다.

올 들어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변화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퇴진과 카카오그룹 계열사로 편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변화에 맞춰 이 전 총괄의 색채가 짙었던 인물이 키이스트를 떠난 셈이다.

현재 사내이사의 구성도 이런 관측에 힘을 더한다. 이번 임시주총이 끝나고 나면 키이스트 사내이사는 장선영 수석과 조지훈 부사장만 남게 된다. 장 수석은 SM엔터테인먼트의 투자관리를 전담하고 조 부사장은 SM스튜디오에서 경영전략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키이스트 매각을 주도할 인물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구성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IP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를 이사진에 포함시켜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사업의 수익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매각설에 대해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시가 그룹의 공식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키이스트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와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지분을 나눠갖고 있다. SM스튜디오스가 키이스트 지분 28.38%,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5.33%를 쥐고 있는 식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0160449197820103839&lcode=00&page=1&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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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아레테)
멤버끼리 벌써 인사했다...
BJ뚜껑 대기중...
🤝5
Forwarded from wemakebull
(외신) US says thwarts drone attack on its troops in Iraq
(파파고 번역: 미국은 이라크 주둔 미군을 무인기로 공격한다고 말한다)

» 현지 시간상 10분 전 기사인듯

https://www.jpost.com/breaking-news/article-768924
🤷‍♂3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바이든 대통령, #이스라엘 도착

#중국 에서는 일대일로 포럼에 전 세계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이스라엘로 갑니다.
운명의 톱니바퀴는 맞물려 돌아가는 중
#지정학
🕊2
보도 전문 채널 YTN(040300) 인수전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응찰가와 인수 구조를 놓고 인수 후보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후보들 외에 강력한 다크호스가 등장할지도 관심사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YTN 입찰 참가 신청 마감일(20일)을 앞두고 언론사와 대기업들이 중견·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리면서 합종연횡이 본격화하고 있다. 본매각 공고가 지난달 21일 나온 뒤 지금까지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글로벌세아와 한국콜마(161890), 한국일보를 소유한 동화기업(025900),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등으로 알려졌다.

이중 언론사들은 인수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방송법상 일간 신문과 뉴스통신사,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은 보도 전문 채널 지분을 30%까지만 소유할 수 있다. 이번 매각 대상은 한전KDN 보유 지분 21.43%와 한국마사회 9.52%를 포함한 총 30.95%로, 보유 가능 한도를 초과한다.

특히 YTN이 지분 28.52%를 갖고 있는 YTN DMB와 37.08%를 보유한 YTN 라디오는 관련법상 지상파 방송사로 구분된다. 현재 신문과 대기업은 지상파 방송사 지분 10%를 초과해 소유할 수 없다. 이 때문에 YTN 인수를 희망하는 언론사와 대기업은 중견·중소기업과 연합해 인수 구조를 짜야만 한다는 게 IB 업계의 분석이다.

인수 구조를 넘어도 가격 문제가 남아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YTN의 시가총액이 실제 보유 자산 가치와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이날 종가 기준 YTN의 시총은 3431억 원이다. 매각 대상인 30.95%의 지분 가치를 환산하면 1047억 원에 불과하다. 반면 YTN 서울 상암동 사옥과 남산타워, 보유 중인 현금 등을 합친 자산 가치는 약 7000억 원에 달한다. 매각 측은 공정성을 위해 최고가를 적어낸 곳을 낙찰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는 23일 오후 4시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YTN 매각 입찰을 마감한 뒤 곧바로 낙찰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낙찰자 선정 이후 방송통신위원회는 YTN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을 심사해 승인한다. 사무처는 방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방송의 공적 책임·공정성 및 공익성의 실현 가능성 △사회적 신용 및 재정적 능력 △시청자의 권익 보호 △대기업·언론사·외국인 등에 대한 방송사 소유 규제 등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이날 “YTN 최다 출자자 변경 승인 신청의 건은 국민적 관심사”라며 “단순한 재무적인 역량뿐 아니라 공정·공영성을 바탕으로 한 경영철학과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0B795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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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띠엥
#마카오박
#갓카오박

10.18수) 시장코멘트 : '뉴클리어 런치드 디텍티드'


- 지수단 흐름 체크 : 지난주 코스피의 '변화주의 윤곽'이 얼추 나오는 것으로 파악되는 시점. 대략 올해 상승폭의 50% 되돌림으로 조정 마무리(잠깐 언더슈팅 있었어요) 코스탁지수 또한 808P 내외가 올해 상승분의 50% 조정수준. 지수단에서 코스탁만 특별하게 골로갈 이유는 없어보이니. 일간단 변동성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수단에서 이쯤 "지켜야 할 선은 넘지않아야한다"는 이야기구, 큰폭의 이탈아니라면 역발상(저가매수) 액션 무탈하다고 봐요.


- 뉴클리어 런치드 디텍티드 : 개장전부터 유한양갱쪽에서 임상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핵폭탄이 감지되었음을 직감(제가 장전이던 장중이던 채팅방에 공유해드린 내용은 어떠했는지, 사실 저도 잘 몰라여) 팩트체크는 약사와 의사와 상담을 하시되, 주식은 시장가로 게워냈어야 하는 이벤트 아니었냐 싶습니다.(최근 에이프릴 무증이벤트에 1박2일코스로 -15% 시전, 지아이이노 LO이벤트로 2박3일 코스로 -38% 떡드랍 시전한 바) 뭘해도 안되는데, 임상 노이즈가 있다면 공매도가 환영할 이벤트였다.

오늘의 유한양갱 사단은 -1000억 육박하는 순매도 여파(개관 로스컷+공매도 세력들 대목잡았누) 제약/바이오 투매로 이어지는 흐름. 종국적으로 제약/바이오섹터내 주간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들 이제 5종목 남짓하나. 문제는 이제 그들마저 너무 비싸보일정도로 섹터단 원점/리셋 구도라는 현실.


- 반도체 :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생존을 위한 매수세가 느껴질 정도. 엔비디아 떡락 여파는 이수페타시스의 독박(거품이 많은종목인지라, 보유자입장이라면 반등단 정리하고, 다른대안으로 상쇄하시길 권장드린다는 소견)



- 결론(이별의 우선순위) : 지수는 하방이라기보다는 비추세구간, 방향이 없는 흐름으로 판단. 문제는 지수와 별개로 섹터와 종목단 하방압력이 감당이 버거울 정도의 히스테릭의 연속이라는 점.

포트내 무엇인가 불가피하게 보내줘야 한다면, 이별의 우선순위는 "숫자와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서 불편한 섹터와 종목들이 될 것. 낙폭과대 1,2순위가 의료AI/로봇인데, 왜 낙폭과대가 후순위이고. 신규상장 건드리지 말라는 이야기는 변동성요인이나 센티에 가장 취약하기 때문(크라우드웍스 단기낙폭이 -70% 이런종목이 한둘아니고 태반인 현실)

결론은 당분간 '백투더 베이직'. 실적과 숫자와 성장이 나오는데, 더럽게 재미없는 종목들 살기위해서 챙기구 품어야 하는 국면 or 현금들구 마음에 드는 선택지 나올때까지 기다리던가. 길어질 거 같아 종목이야기는 추후 드리겠지만, 숫자측면에서는 바이오보다는 제약 > 그보다는 '에스테틱/의료기기쪽'이 누군가 뭘 채우겠다면 먼저 채워질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 종목이야기는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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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3Q23 : 컨센 상회]

•장중 : -2.68% / 시간외 : +12%

•EPS : $3.73 vs est. $3.56

•Revenue : $8.54B vs est. $8.53B

•구독자증가 : +8.76M vs est. +6.20M

•4Q23 가이던스
EPS $2.15 vs est. $2.17
Revenue : $8.69B vs est. $8.76B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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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시즌2 열리나?…떨고 있는 '자동차·2차전지주'

https://v.daum.net/v/20231019050021319
삼성전자가 6세대(6G) 이동통신 상용화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차세대 통신 시장 패권 다툼이 더욱 거세지게 됐다. 미국 현지서 최장 거리 6G 통신에 도전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에서 선행 기술 연구를 담당하는 삼성리서치아메리카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차세대 셀룰러 장비를 평가하기 위한 전파 사용 허가를 최근 신청했다.

삼성은 이 실험에서 텍사스 일대 1km 거리 내 12.7GHz-13.25GHz 대역 전파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21년 말 미국 텍사스에서 500m 대역에 대한 전파 허용을 신청하고 6G 실험을 진행했다. 2년 만에 거리를 두 배로 늘린 셈이다. 1km 구간 전체에서 실험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장거리 6G 통신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2020년 7월 6G 통신 개발을 선언하는 ‘6G 백서’를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차세대 통신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삼성전자가 예상하는 6G 서비스의 상용화 시기는 2030년께다. 중국 화웨이 등 세계적인 경쟁 기업들도 2030년을 6G 통신이 가능한 시기로 보고 있다. 이때가 되면 1Tbps(초당 테라비트)에 육박하는 통신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125GB의 대용량 데이터를 단 1초 만에 옮길 수 있는 속도로 현 5G보다 10배~50배 더 통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6G가 도입되면 통신 지연 시간이 대폭 줄어들고 초고화질 3D 영상을 이용한 뇌 수술 등 정교한 수술도 가능해진다. 챗GPT 등 생성형 AI 속도도 더욱 빨라질 수 있다.

2010년 LTE라는 이름으로 4G 시대가 처음 개막하고 2019년 5G가 상용화된 이후 10년 만에 또다시 새로운 초고속통신 시대가 열리게 되는 셈이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전 세계 전자·네트워크 기업들은 6G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지난 2021년 “통신도 백신만큼 중요한 인프라”라며 “선제적으로 투자해 아쉬울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에 6G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 회장은 5G와 6G 네트워크 장비 사업을 직접 챙기며 글로벌 세일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6G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IT기업들의 경쟁도 가속화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더불어 기술 개발에 박차를가하는 국내 기업은 LG전자다. 지난해 320m 거리에서 6G 무선 송수신에 성공한 이후 1년 만인 지난달 500m 거리 실험에도 성공했다.

중국의 ZTE도 2020년부터 6G 통신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6G 핵심기술 개념 시제품(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웨이는 5.5G 상용화를 추진하면서 6G 시대를 앞당기려고 시대하고 있다. 실제 중국의 6G 관련 특허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삼성전자의 실험에서 또 하나 주목할 만한 부분은 12.7GHz-13.25GHz 대역의 주파수에서 실험을 진행했다는 점이다. 이전 100GHz 이상 고대역에서 진행했던 실험과 비교해 주파수를 대폭 낮췄다. 저대역 주파수를 활용하면 파장이 짧고 직진성이 강한 고대역 주파수가 가진 효율 한계를 최소화할 수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6G 주파수를 위한 후보 대역을 논의중인데 선제적으로 표준을 제시한 셈이다. 삼성은 FCC에 제출한 또 다른 서류에서 “12.7GHz 대역을 모바일 통신을 위한 전용 대역으로 용도 변경해야 한다”면서 관련 규제를 완화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53150
[10/1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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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10년물 금리 4.9%대 진입, 중동 불안 재점화 등으로 약세(다우 -1.0%, S&P500 -1.3%, 나스닥 -1.6%)

b. 인플레, 긴축, 침체, 전쟁 등 여러모로 노이즈들이 유입되고 있는 장세이나, 개별 기업 실적으로 대응해나갈 필요

c.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할 전망. 테슬라와 넷플릭스의 엇갈린 실적이 국내 관련주 수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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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주요국 증시는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일간 단위로 등락을 반복하면서 방향성이 부재한 국면에 진입.

10월 17일 발표된BofA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를 보면, 시장의 꼬리 위험(특정 사건이 자산시장에 가하는 충격)의 상위권으로 “고인플레이션 및 중앙은행 긴축(응답률, 9월 40% -> 10월 31%)”, “글로벌 침체(9월 13% -> 10월 21%)” 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음. 이에 더해 “지정학적인 위기”(9월 14% -> 10월 23%)도 고 위험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 모습.

인플레 및 긴축, 침체, 전쟁 등 꼬리 위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불확실성들이 이른 시일 내에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운 것은 사실.

2.

하지만 인플레 및 긴축과 관련해서는 최근 연준의 발언 수위가 덜 매파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이번 베이지북에서도 이들의 경기 판단이 이전에 비해 덜 낙관적이 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침체 문제의 경우,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고용지표 둔화 등 주요 지표 간 혼재된 결과로 인해 “침체 없음 or 얕은 침체 or 깊은 침체”와 같은 엇갈린 전망이 대립하고 있긴 함.

다만, 전일 코멘트에서 강조했듯이, 미국의 강한 소비는 초과저축에서 주로 기인했으며, 초과저축발 소비의 지속성은 길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 시 얕은 침체에 무게 중심을 두는 것이 적절.

중동 전쟁은 현재 가자지구 내 병원 로켓 공격의 배후를 놓고 논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사태 전개의 예측 불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실정.

이로 인해 유가 상승세가 재차 출현하고 있지만, 미국 측이 군사적이 아니라 외교적인 개입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러-우 전쟁 급의 사태로 격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지금 증시를 둘러싸고 노이즈가 수시로 유입되고 있으며, 미국 10년물 금리는 4.9%대를 돌파하는 등 여러모로 증시 난이도를 높아져 있는 것은 맞음.

그럼에도 본격적인 3분기 실적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실적 베이스로 접근해가면서 이 같은 매크로와 지정학이 유발하는 노이즈에 대응해나갈 필요.

3.

전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등 미국 AI 및 반도체주 약세, 국내 이차전지 및 바이오주 수급 불안이 상존했으나, 중국 실물 경제 지표 호조, 대형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혼조세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1.4%).

금일에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 재 고조, 미국 10년물 금리 4.9%대 진입 부담, 모건스탠리(-6.8%), 유나이티드항공(-9.7%) 등 미국 주요기업들의 실적 부진 등으로 하락 출발 한 이후 종목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4.

업종 관점에서는 이차전지, 컨텐츠, 플랫폼 등 성장주들의 주가 변화에 주목할 필요.

전일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4.8%)가 가격 인하에 따른 마진 악화 등으로 어닝쇼크(EPS 0.66달러 vs 컨센 0.74달러)를 기록했으나, 주가 선반영 인식 등으로 시간외에서 3%대 내외 주가 하락세를 기록 중.

반면, 넷플릭스(-2.7%)는 가입자 서프라이즈(876만명 vs 컨센 620만명) 및 추가 요금 인상 결정 등으로 시간외에서 12%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업종 간 상이한 주가 흐름을 연출할 전망.

중앙은행 정책 민감도가 높은 시기이므로, 장 초반 결과 발표 예정인 한은 금통위 결과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이번 금통위에서는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인플레이션 경계심리, 가계부채 문제, 지정학적 불안 등을 고려해 금리 동결을 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

그 가운데, 9월 FOMC에서의 연준 행보처럼 매파적인 동결을 할지 여부에 대해 국내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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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4년 겨울 애그플레이션 지속(라니냐 현상)

📁 비료 - 유니드, 누보, 효성오앤비, 조비, 남해화학, 태경비케이
📁 설탕 - 대한제당, 보락, 삼양사, 대상
📁 팜유 - 신송홀딩스, 제이씨케미칼, 사조대림, 샘표
📁 커피 - 보라티알, 한국맥널티, 동서, 롯데칠성, 남양유업
📁 곡물 - 미래생명자원, 한일사료, 케이씨피드, 이지홀딩스, 팜스토리
📁 스마트팜 - 그린플러스, 대동, 우듬지팜, 라온피플

올해 발생한 ‘엘니뇨 현상’이 슈퍼 엘니뇨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 나왔다. 특히 이 여파로 내년 겨울께 애그플레이션(곡물가격 강세에 따른 물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다. 보고서는 올해 발생한 엘니뇨가 슈퍼 엘니뇨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로 인해 원두와 원당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당 가격 상승으로 인해 빵, 과자, 음료수 등 설탕을 사용하는 식품 가격이 상승하는 ‘슈거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1171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