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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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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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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가진자의 영역진입
🕊3
지금6테온젠인데?
다시 가진자의 영역으로 갈거같아서 ㅋㅋㅋㅋ
조금 많이 밀었지만 다시 올라갈예정~
Forwarded from 텐렙
🕊4
일 할 사람이 없다 - 노동력 부족의 시대

건설현장에도 식당에도... 일할 사람이 없다 (2023.10.28._조선일보) '국내 음식점·주점을 비롯한 서비스업, 전국 건설 현장에서 일할 사람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 2000년대 초만 해도 ‘3D 업종’에서 주로 인력난을 겪었다면, 최근엔 한때 호황을 누린 서비스업과 자영업에서도 심각한 구인난이다. 건설 현장에선 의사 소통이 쉽지 않은 외국인만 보이고,그나마 한국인은 대부분 60대 이상이다. 일할 사람 부족은 통계에서도 드러난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숙박 및 음식점업에서 부족한 인력은 5만6000명이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상반기(1만2000명)의 4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홀 서빙처럼 상당 시간을 서서 일해야 하는.......

https://ift.tt/pLnUalJ
[속보] 이란 대통령 "이스라엘 레드라인 넘었다"…'대응' 경고

휴니드/빅텍/대성하이텍 등

www.sedaily.com/NewsView/29W5D0KKKN?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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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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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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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만든 운동 후 사용하는 샴푸 바디 워시 입니다.

불쾌하면 죄송 하지만 홍보가능하면 연락주세요

그리고, 구매자는 저에게 텔래그램 메시지 주시면 제가 스벅 쿠폰 두장 감사마음도 드려요.

1억이상 투자해본건데 망막 ㅋ
Financial Magazine
https://m.newspim.com/news/view/20231027000802
꾸역꾸역막다가 더 크게 터질느낌
👍3😱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1월 1주차 증시일정

10.30(월)
- 애플 아이맥/맥북 신제품 출시
- 아시아나항공 이사회(합병 최대 분기점)
- 9월 관광통계
- 미국 10월 달라스 연준 제조업지수
- 독일 10월 CPI
- 일본 BOJ 1일차
- 한국 실적발표: GS건설, 넥센타이어, 자이에스앤디, CJ CGV, 더블유씨피, S-Oil, LG화학, 롯데정밀화학, 한화시스템, 삼성엔지니어링, LS ELECTRIC, DGB금융지주, 유니드
- 미국 실적발표: 맥도날드(MCD), 온세미(ON), 핀터레스트(PINS), 울프스피드(WOLF)

10.31(화)
- 9월 산업활동동향
- 9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 마음AI, 컨퍼런스(생성형 범용 AI '워브' 공개)
-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정부 시정연설
- 미국 10월 소비자신뢰지수
- 미국 8월 주택가격지수
- 유로존 3월 GDP
- 유로존 10월 CPI
- 중국 10월 PMI
- 일본 BOJ 2일차 및 전망보고서
- 컨텍(위성영상 수신/처리/분석) 공모청약
- 큐로셀(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공모청약
- 메가터치(2차전지 반도체 공정용 장비) 공모청약
- 비아이매트릭스(지능화 솔루션 전문) 공모청약
- 크라우드웍스 보호예수 해제(6.96%)
- 윈팩 보호예수 해제(16.64%)
- 한국 실적발표: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위아, 풍산홀딩스, SKC, 아프리카TV, 동아에스티, 동아쏘시오홀딩스, 풍산, 에스티팜, BNK금융지주,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
- 미국 실적발표:
화이자(PFE), AMD(AMD), 암젠(AMGN), 캐터필러(CAT), 퍼스트솔라(FSLR), 암코(AMCR)

11.01(수)
- 미국 FOMC 회의
- 미국 10월 ADP 취업자 변동
- 미국 9월 JOLTs 보고서
- 미국 10월 건설지출
- 미국 10월 제조업 PMI
- 미국 주간 원유재고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 AI 안전 정상회의 개최
-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개최
- 범부처 물가대책
- 기아, 인증 중고 전기차 사업 개시
- LG화학, 여수 NCC 2공장 매각 착수 관련 재공시 기한
- 에스와이스틸텍(테크플레이트 제조판매 및 설치) 공모청약
- 한국 실적발표: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두산퓨얼셀, PI첨단소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미국 실적발표: 퀄컴(QCOM), 에어비앤비(ABNB), 페이팔(PYPL), 에스티로더(EL), 소니(SONY), 일렉트로닉 아츠(EA), 도어대시(DASH), 알버말(ALB), 로쿠(ROKU), 선런(RUN), 슈뢰딩거(SDGR)

11.02(목)
- 미국 3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 미국 9월 공장주문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유로존 10월 제조업 PMI
- 유투바이오(체외진단검사 및 의료 IT) 신규상장
- 일본 도쿄전력, 오염수 3차 해양 방류 시작
- 10월 소비자물가동향
- 맥도날드, 일부 메뉴 가격인상
- 디지털미디어테크쇼(디지털플랫폼, 정부 국정과제)
- 디지털 퓨처쇼(XR/메타버스/로봇)
- 엔씨소프트, 신작 TL 온라인 쇼케이스
- 에이직랜드(TSMC 국내 디자인하우스 협력사) 공모청약
- HD현대, 자회사 HD현대오일뱅크 과징금 관련 재공시 기한
- 한국 실적발표: 케이카, BGF리테일, 앱코, DL, 두산에너빌리티, 하이브, 롯데칠성, BGF, 삼성증권, 콘텐트리중앙, 대덕전자
- 미국 실적발표: 애플(AAPL), 일라이릴리(LLY), 스타벅스(SBUX), 스트라이커(SYK), 부킹홀딩스(BKNG), 미쓰비시(MSBHF), 쇼피파이(SHOP), 포티넷(FTNT), 팔란티어(PLTR), 로크웰오토메이션(ROK), 익스피디아(EXPE)

11.03(금)
- 미국 10월 고용동향보고서
- 미국 10월 서비스업-합성 PMI
- 미국 10월 ISM 비제조업지수
- 제주행 중국 단체관광 전세기 운항 개시
- 유로존 9월 실업률
- 독일 9월 무역수지
- 중국 10월 차이신 서비스업-종합 PMI
- BTS 정국, 솔로앨범(골든) 발표
- 9월 온라인쇼핑동향
- 세니젠 스팩합병 상장
- 글로비텍(무선 통신장비 제조) 스팩합병 상장
- 신시웨이(SW개발 및 공급) 스팩합병 상장
- 한국 실적발표: NAVER, SK이노베이션, SKIET, 금호석유, 현대퓨처넷
- 미국 실적발표: 알리바바(BABA), 마이크로칩테크(MCHP), 마그나(MGA)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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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HK이노엔, 가장 마음 편한 국내 신약업체 투자처, I am 신뢰에요~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HK이노엔 케이캡의 유통사인 종근당이 좋은 실적을 발표함
- 이후 나온 여러 기사에 따르면 케이캡의 처방액은 올해 1분기 357억 원 → 2분기 384억 원 → 3분기 400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중
- 물론 경쟁제품인 펙스쿨루도 판매호조를 나타내면서, 잠재적인 경쟁관계가 나타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지만...
- 이전 세대 치료제인 PPI 점유율이 아직도 50% 이상이라는 점에서 P-CAB 계열인 케이캡과 펙스쿨루 모두가 성장하는 그림이 줄곧 나올 전망

- 특히 가장 기대되는 것은 국내 유통판권(현재 종근당)에 대한 재계약.
- 지난해 케이캡은 전체 판매액 1,300억 원 가량을 기록했으나, HK이노엔 매출로 기록된 케이캡의 매출액은 900억 원에 불과
- 종근당의 재고 비축이나 매출 인식 방법 차이로 인해 상이할 수 있지만, 작년에 대략적으로 2~300억 가량이 수수료로 종근당 측에 지급된 것으로 추정
- 이 유통판권이 올해 말 종료되어, 새로운 유통사와 계약을 맺을 때엔 정상적인 유통구조로 계약한다는 점에선 큰 호재
- 신영증권에서는 국내 판권 재계약 시 판매 수수료율 하향조정만으로 영업이익률 2%p 개선(170억 가량의 증익) 예상

- 국내에서의 케이캡 매출액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소식은 분명 긍정적이지만, 더 중요한 키워드는 해외
<페루> 콜럼버스 날인 10월 12일에 공식 출시, 현지 마케팅 및 유통은 중남미 대형 제약사인 Laboratorios Carnot社가 담당
<중국> 올해 3월에 케이캡 보험급여 적용/미란성 식도염만을 적응증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에 십이지장궤양을 추가하기 위해 허가신청을 완료/ 하반기에 파트너사인 뤄신社에게서 수령받는 로열티는 30억 원으로 영업이익에 추가될 것
<미국> 케이캡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중 / 내년 중순경 NDA 신청 전망 / 경쟁제품의 발암 이슈로 인해 케이캡의 가치가 상승하는 중
<유럽> 케이캡도 내년초 파트너사와 계약을 마치는 일정으로 진행 중 / 계약금도 내년에 수취할 전망
- 그 밖에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칠레, 콜롬비아에 품목허가를 신청해둔 상태로, 동사는 올해 안에 중남미 3~4개국에 추가로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

- 수액시장에서도 외연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는 모습
- 기초수액은 수익성이 좋지는 않지만, 인구 고령화가 빨라지고 엔데믹에 따라 내원 수가 늘어나면서 수액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음
- 종합영양수액은 수익성이 좋아 동사가 집중적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시장.
-기존 대소공장에서 종합영양수액 라인을 추가해 올 3분기부터 본가동(7/3 양산 시작, CAPA 150만 Bag → 300만 Bag)
- 종합영양수액제인 오마프플러스원주와 오마프플러스원페리주에 대한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받고, 내년 출시 목표로 사업 순항중
- 이에 25년까지 수액제 매출을 1,800억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 작년 매출 1,011억, 3년간 70% 성장 목표)

- 동사는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이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에서도 오히려 주가의 고점을 높여가는 모습
- 기관의 미칠듯한 수급과 함께 시장에서의 관심이 높은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 듯
- 단순히 기대감 뿐만 아니라 EPS 성장까지도 누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업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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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작성을 하면서 최근에 받았던 2가지 궁금증 혹은 의구심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았고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정답은 없으니 편하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고금리 구간에 진입하면 소비 지출의 감소가 이어지게 될 것이고 이는 반도체에 타격이 아닌지?

=>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먼저 과거의 금리 상승 구간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금리 상승기는 2016~18년 구간입니다. 이 때 연준은 금리를 0%에서 2.25%까지 약 3년 동안 올렸습니다. 이 때 반도체는 어땠을까요?

반도체 역사상 가장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18년 SK하이닉스는 당시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18년 금리 인상기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엄청났습니다.

그 이후 연준은 경기가 가라앉는 양상을 보이자 19년 10월 금리를 1.5% 수준까지 낮추고 20년 코로나 사태때 제로 금리로 낮췄습니다. 그렇다면 19, 20년의 이익 레벨은 어떨까요? 최악이었습니다. 당시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2.7조, 5.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다시 최근으로 연준이 금리 인상을 가파르게 한 22년과 올해 23년은 어떨까요? 아시다시피 22년은 6.8조원으로 21년 12조원대비 이익 레벨이 급감했고, 23년 올해는 연간 단위로는 적자, 3분기부터 DRAM이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즉,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게 물론 소비에 영향을 주고 반도체 업체들 이익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1) 새로운 수요가 등장하느냐, 2) 기존 수요단에서 재고의 레벨과 contents growth, 공급의 움직임이 어떠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해본다면,
1) 16~18년: 금리 인상기. 이익 사상 최대
2) 19~20년: 금리 인하기. 이익 축소
3) 21년: 금리 유지기. 이익 확대
4) 22~23년: 금리 인상기. 이익 축소
5) 24~25년: 금리 인하기. 이익 확대
* 23년 AI GPU라는 새로운 AI 메모리 수요 탄생

=> 결론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은 금리의 높이와 방향만으로 설명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높으니 반도체는 안 좋고, 금리가 낮으니 반도체는 좋다는 하나의 기준으로만 판단했다면 애초에 반도체 사이클은 예측하기 정말 간단했을 것입니다.

이보다는 오히려 앞서 말씀드린 수요와 공급(특히 업체들이 공급을 선제적으로 늘리는지 줄이는지 여부), 재고의 상황, 새로운 폭발적인 수요의 탄생이 이익 추정에 있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금리가 최저금리로 0% 수준에 있더라도, 고객사들 재고가 많고 공급사들이 무리하게 capa 증설을 해놓고 가동률을 높이면 DRAM 가격은 99% 확률로 하락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2) HBM이 좋다는건 알겠는데, PC/모바일/일반 서버가 대부분을 차지하면, 결국 PC/모바일/일반 서버가 안 좋으면 어차피 반도체 내년 안좋은게 아닌지?

=> 먼저, HBM에 대한 이야기는 차치하고 나머지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동안 PC시장 판매량은 코로나 특수인 20~21년을 제외하면 대략 10년 정도 역성장 하였습니다.

이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 한지는 약 7년 정도 지났습니다. 일반 서버는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신규 수요가 18, 19년에 생겨서 그렇지, 사실 일반 서버도 매년 그렇게 폭증하는 Q growth가 나오는 시장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동안 반도체 사이클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놀랍게도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스마트폰과 PC가 5~10년 동안 역성장하는 구간에도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습니다. 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이는 예전에 코멘트드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5가지 궁금증'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결국 재고-수요-공급, 그리고 contents growth를 모두 함께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단순히 반도체 사이클을 생각할 때 '내년 경기전망'과 '유동성 지표'만 보는게 아닙니다.

그 2가지만 본다면 경제전문가와 유동성전문가가 반도체 섹터까지 함께 분석하면 될 것입니다. (반도체 애널리스트가 불필요)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물론 이들 지표 또한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데이터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봐야하는 수많은 지표 중 하나일 뿐입니다.)

돌아와서, 결국 PC와 모바일은 역성장한지 한참 되었고, 이들의 셀스루만 보고 있으면 결국 반도체 사이클을 예측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셀스루가 의미있게 좋았던 적은 오히려 손에 꼽고, 그 동안 반도체 사이클은 업다운을 반복하면서 오히려 그 시장규모는 점점 더 커져왔습니다. 또한 오히려 시장 조사기관들은 내년 PC/스마트폰 판매 추정치를 올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트렌드포스, IDC 등)

=> HBM 얘기만 짧게 짚고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3분기 SK하이닉스의 DRAM이 흑자전환을 했습니다. 과연 DRAM 마진율이 어땠을까요? 아시다시피 DRAM 스팟가격과 고정가격이 돌아선건 9월 중순 이후~10월 정도부터였습니다. 즉, 3분기 중에서 7, 8월은 여전히 DRAM 가격이 안좋았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3분기에만 DRAM 마진율이 10%에 육박하는 수준이 나왔습니다. 이는 DRAM 업황이 아직 완전히 돌지도 않았음에도 거의 대부분 HBM과 DDR5가 만들어낸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HBM의 이익률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는 어떨까요? 컨센서스상 DRAM 이익률은 올해 4분기 20%를 돌파, 내년에는 연간 약 35~40%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은 원래 이익률이 이렇게 급격히 상승하기도 하고, 급격히 하락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안 좋았던 작년 영업이익률이 DRAM이 30%였습니다. 좋을 때는 40~50% 마진 돌파도 충분히 가능한게 DRAM입니다. (18년 하이퍼스케일러 사이클에는 서버 DRAM 마진율이 60%가 넘었습니다)

HBM은 SK하이닉스의 경우, 24년 HBM3와 3E 생산 캐파가 솔드아웃 되었다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이미 25년 이후의 공급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구조적인 성장 산업의 특성이라고 판단됩니다. 기술 발전이 지속되고(적층 단수의 증가), 수주 방식의 증설 진행, 매년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ASP가 유지됩니다. 판가가 원자재에 연동되지도 않고, HBM3보다 3E는 DRAM 단수의 증가와 공정 비용 상승으로 인해 ASP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저 학습(Training) 단계의 AI 사이클을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챗GPT와 바드의 트래픽에 주목하지만, 사실 빅테크들의 목적은 그보다 훨씬 큰 곳에 있습니다. 당장 애플부터 모든 엣지 디바이스에 생성형 AI를 탑재, MS와 구글, 메타는 거대언어모델에서 나아가 이미지, 동영상까지 커버하는 멀티 모달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추론(Inference) 단계의 시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갈 수밖에 없는 영역이고, 결국 자율주행이나 로봇은 AI와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애플, 메타, 구글, 아마존, 퀄컴, IBM, 엔비디아, ARM까지 뛰어든 이 시장은 이미 멈출 수 없는 새로운 IT의 영역을 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5월은 사실 챗GPT가 처음 나온 그 가능성만 엿본 분기점이었고, 아직 진짜는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인 점은, 그 안에 고대역폭의 메모리는 절대 빠져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점이 바로 이번 SK하이닉스 컨콜의 시사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AI반도체 사이클 속에서 우리가 발견하는 다양한 기술들의 영역들은 쉬지 않고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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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디
- 순현금성 자산이 500억 정도로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
- 10년간 13%의 복합성장율 기록
- 불닭볶음면의 매출 비중이 높지만, 중간에 소재를 바꾸는 것은 어려운 상황
- 승계 전 (아들이 14,300원에 매수함), 2대 주주의 엑시트 문제, 영업이익률 유지 여부
#앤씨앤
- 넥스트칩 모회사 : 넥스트칩 주식 현물 배당 약속 (22년은 보호예수)
: 7~8%의 시가 배당,
- 오류 영상 빠른 보정 및 통신 (자동차 기업과 장기 계약 발생 중)
- 자율주행 카메라메, 넥스트칩을 사용해야만 함(테슬라 외에)
- 본업이 최악에서 회복 (블랙박스)할 가능성
- 베이다스: 앱티브 - 상용차용 어라운드 모니터 계약 진행 중 (폭스바겐)
: 러닝개런티 방식(수십억)으로 지속 발생. 10월에서 지연 중
#하이텍팜
- 항생제 원료 의약품, 코로나로 감염질환 크게 감소하며 항생제 판매 감소했으나, 이후 감염환자 증가로 수요 증가
- 유럽은 항생제 부족 (낮은 수가로 시설 투자 없었음)
- 22년 충주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 전환 (홈피에서 2주 마다 상황 공지)
- 23년 창고 신축, 신입사원 선발
- 풀 캐파시 2,500억 ~3,500억까지 가능
- 미국 등 새로운 수요처 확보위해 노력 중. 해외 제약사에서 실사 받음 (1~2년 소요)
- 에르타페넴 비중 높아지는 중

#인카금융서비스
- 보험사로부터 수취하는 보험 판매수수료가 매출 (보험대리, 중개 업무)
- 보험사가 GA를 갖고 있다가 분리하는 형태로 변화 중
: GA의 경쟁력은 설계사
- 주식을 담보로 메리츠에서 투자 유치
- 한화생명이 피플라이프 2천억에 인수, 삼성생명도 GA 인수 관심
- 1,200% 룰 영향으로 23년 하반기부터 추가 성장, 23년 신계약 수준이 40~50억 수준 성장
- 리스크: 설계사 채용 경쟁 심화에 따른 정착지원금 확대 영향, 경기 침체시 보험 가입?

#디케이락


https://m.blog.naver.com/ohhanjoo/22324921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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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ff #프프 #ㅍㅍ

-F&F 주주들 입장에서는 F&F는 다른 의류주와 다르게 계속 실적이 성장하고 있는데
지금 주가 하락은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섹터를 이기는 종목은 없고
->F&F 역시 성장률 감소로 벨류가 많이 감소 (실적이 10% 성장해도 벨류가 50% 감소하면 주가는 45% 하락)

결론
-현재 F&F의 주가는 너무 저렴한 것은 아님
-섹터를 이기는 종목은 없음. (소비가 날아나고 의류 섹터가 살아나야 F&F 주가도 오를 수 있음)
-회사는 너무 잘하고 있음 (아직도 연간 두 자리수 성장을 하고 이익률도 30%를 보여주는 기업이 또 어디가 있나....)

->소비가 살아나고 F&F의 +@성장(중국 듀베티카 및 SUPRA 그리고 세르지오타키니 + (유니버스티켓..??은 패쓰))를 잘 확인한다면
지금은 기회일 수도....

https://m.blog.naver.com/ljmljm00/223249218481
#크라우드웍스

현재 시총 1000억 선.
AI로 보느냐, HR로 보느냐
관점에 따라 쌀수도, 비쌀수도.

AI 섹터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질 때
'돈 버는 기업, 말이 되는 밸류에이션'을 찾게 되면-

AI 섹터로 보면 수십배의 멀티플이 합당하고
HR로 보아도 원티드랩 12~15배 감안시,
60~100억 해주는 흑자 AI 기업이 1000억 선이라면
괜찮은 안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AI.붐.온

https://m.blog.naver.com/ci_100/2232487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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