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탐방봇
✅ HK이노엔, 가장 마음 편한 국내 신약업체 투자처, I am 신뢰에요~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HK이노엔 케이캡의 유통사인 종근당이 좋은 실적을 발표함
- 이후 나온 여러 기사에 따르면 케이캡의 처방액은 올해 1분기 357억 원 → 2분기 384억 원 → 3분기 400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중
- 물론 경쟁제품인 펙스쿨루도 판매호조를 나타내면서, 잠재적인 경쟁관계가 나타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지만...
- 이전 세대 치료제인 PPI 점유율이 아직도 50% 이상이라는 점에서 P-CAB 계열인 케이캡과 펙스쿨루 모두가 성장하는 그림이 줄곧 나올 전망
- 특히 가장 기대되는 것은 국내 유통판권(현재 종근당)에 대한 재계약.
- 지난해 케이캡은 전체 판매액 1,300억 원 가량을 기록했으나, HK이노엔 매출로 기록된 케이캡의 매출액은 900억 원에 불과
- 종근당의 재고 비축이나 매출 인식 방법 차이로 인해 상이할 수 있지만, 작년에 대략적으로 2~300억 가량이 수수료로 종근당 측에 지급된 것으로 추정
- 이 유통판권이 올해 말 종료되어, 새로운 유통사와 계약을 맺을 때엔 정상적인 유통구조로 계약한다는 점에선 큰 호재
- 신영증권에서는 국내 판권 재계약 시 판매 수수료율 하향조정만으로 영업이익률 2%p 개선(170억 가량의 증익) 예상
- 국내에서의 케이캡 매출액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소식은 분명 긍정적이지만, 더 중요한 키워드는 해외
<페루> 콜럼버스 날인 10월 12일에 공식 출시, 현지 마케팅 및 유통은 중남미 대형 제약사인 Laboratorios Carnot社가 담당
<중국> 올해 3월에 케이캡 보험급여 적용/미란성 식도염만을 적응증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에 십이지장궤양을 추가하기 위해 허가신청을 완료/ 하반기에 파트너사인 뤄신社에게서 수령받는 로열티는 30억 원으로 영업이익에 추가될 것
<미국> 케이캡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중 / 내년 중순경 NDA 신청 전망 / 경쟁제품의 발암 이슈로 인해 케이캡의 가치가 상승하는 중
<유럽> 케이캡도 내년초 파트너사와 계약을 마치는 일정으로 진행 중 / 계약금도 내년에 수취할 전망
- 그 밖에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칠레, 콜롬비아에 품목허가를 신청해둔 상태로, 동사는 올해 안에 중남미 3~4개국에 추가로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
- 수액시장에서도 외연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는 모습
- 기초수액은 수익성이 좋지는 않지만, 인구 고령화가 빨라지고 엔데믹에 따라 내원 수가 늘어나면서 수액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음
- 종합영양수액은 수익성이 좋아 동사가 집중적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시장.
-기존 대소공장에서 종합영양수액 라인을 추가해 올 3분기부터 본가동(7/3 양산 시작, CAPA 150만 Bag → 300만 Bag)
- 종합영양수액제인 오마프플러스원주와 오마프플러스원페리주에 대한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받고, 내년 출시 목표로 사업 순항중
- 이에 25년까지 수액제 매출을 1,800억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 작년 매출 1,011억, 3년간 70% 성장 목표)
- 동사는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이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에서도 오히려 주가의 고점을 높여가는 모습
- 기관의 미칠듯한 수급과 함께 시장에서의 관심이 높은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 듯
- 단순히 기대감 뿐만 아니라 EPS 성장까지도 누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업이라고 생각
- HK이노엔 케이캡의 유통사인 종근당이 좋은 실적을 발표함
- 이후 나온 여러 기사에 따르면 케이캡의 처방액은 올해 1분기 357억 원 → 2분기 384억 원 → 3분기 400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중
- 물론 경쟁제품인 펙스쿨루도 판매호조를 나타내면서, 잠재적인 경쟁관계가 나타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지만...
- 이전 세대 치료제인 PPI 점유율이 아직도 50% 이상이라는 점에서 P-CAB 계열인 케이캡과 펙스쿨루 모두가 성장하는 그림이 줄곧 나올 전망
- 특히 가장 기대되는 것은 국내 유통판권(현재 종근당)에 대한 재계약.
- 지난해 케이캡은 전체 판매액 1,300억 원 가량을 기록했으나, HK이노엔 매출로 기록된 케이캡의 매출액은 900억 원에 불과
- 종근당의 재고 비축이나 매출 인식 방법 차이로 인해 상이할 수 있지만, 작년에 대략적으로 2~300억 가량이 수수료로 종근당 측에 지급된 것으로 추정
- 이 유통판권이 올해 말 종료되어, 새로운 유통사와 계약을 맺을 때엔 정상적인 유통구조로 계약한다는 점에선 큰 호재
- 신영증권에서는 국내 판권 재계약 시 판매 수수료율 하향조정만으로 영업이익률 2%p 개선(170억 가량의 증익) 예상
- 국내에서의 케이캡 매출액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소식은 분명 긍정적이지만, 더 중요한 키워드는 해외
<페루> 콜럼버스 날인 10월 12일에 공식 출시, 현지 마케팅 및 유통은 중남미 대형 제약사인 Laboratorios Carnot社가 담당
<중국> 올해 3월에 케이캡 보험급여 적용/미란성 식도염만을 적응증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에 십이지장궤양을 추가하기 위해 허가신청을 완료/ 하반기에 파트너사인 뤄신社에게서 수령받는 로열티는 30억 원으로 영업이익에 추가될 것
<미국> 케이캡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중 / 내년 중순경 NDA 신청 전망 / 경쟁제품의 발암 이슈로 인해 케이캡의 가치가 상승하는 중
<유럽> 케이캡도 내년초 파트너사와 계약을 마치는 일정으로 진행 중 / 계약금도 내년에 수취할 전망
- 그 밖에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칠레, 콜롬비아에 품목허가를 신청해둔 상태로, 동사는 올해 안에 중남미 3~4개국에 추가로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
- 수액시장에서도 외연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는 모습
- 기초수액은 수익성이 좋지는 않지만, 인구 고령화가 빨라지고 엔데믹에 따라 내원 수가 늘어나면서 수액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음
- 종합영양수액은 수익성이 좋아 동사가 집중적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시장.
-기존 대소공장에서 종합영양수액 라인을 추가해 올 3분기부터 본가동(7/3 양산 시작, CAPA 150만 Bag → 300만 Bag)
- 종합영양수액제인 오마프플러스원주와 오마프플러스원페리주에 대한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받고, 내년 출시 목표로 사업 순항중
- 이에 25년까지 수액제 매출을 1,800억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 작년 매출 1,011억, 3년간 70% 성장 목표)
- 동사는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이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에서도 오히려 주가의 고점을 높여가는 모습
- 기관의 미칠듯한 수급과 함께 시장에서의 관심이 높은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 듯
- 단순히 기대감 뿐만 아니라 EPS 성장까지도 누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업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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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위클리 작성을 하면서 최근에 받았던 2가지 궁금증 혹은 의구심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았고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정답은 없으니 편하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고금리 구간에 진입하면 소비 지출의 감소가 이어지게 될 것이고 이는 반도체에 타격이 아닌지?
=>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먼저 과거의 금리 상승 구간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금리 상승기는 2016~18년 구간입니다. 이 때 연준은 금리를 0%에서 2.25%까지 약 3년 동안 올렸습니다. 이 때 반도체는 어땠을까요?
반도체 역사상 가장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18년 SK하이닉스는 당시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18년 금리 인상기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엄청났습니다.
그 이후 연준은 경기가 가라앉는 양상을 보이자 19년 10월 금리를 1.5% 수준까지 낮추고 20년 코로나 사태때 제로 금리로 낮췄습니다. 그렇다면 19, 20년의 이익 레벨은 어떨까요? 최악이었습니다. 당시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2.7조, 5.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다시 최근으로 연준이 금리 인상을 가파르게 한 22년과 올해 23년은 어떨까요? 아시다시피 22년은 6.8조원으로 21년 12조원대비 이익 레벨이 급감했고, 23년 올해는 연간 단위로는 적자, 3분기부터 DRAM이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즉,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게 물론 소비에 영향을 주고 반도체 업체들 이익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1) 새로운 수요가 등장하느냐, 2) 기존 수요단에서 재고의 레벨과 contents growth, 공급의 움직임이 어떠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해본다면,
1) 16~18년: 금리 인상기. 이익 사상 최대
2) 19~20년: 금리 인하기. 이익 축소
3) 21년: 금리 유지기. 이익 확대
4) 22~23년: 금리 인상기. 이익 축소
5) 24~25년: 금리 인하기. 이익 확대
* 23년 AI GPU라는 새로운 AI 메모리 수요 탄생
=> 결론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은 금리의 높이와 방향만으로 설명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높으니 반도체는 안 좋고, 금리가 낮으니 반도체는 좋다는 하나의 기준으로만 판단했다면 애초에 반도체 사이클은 예측하기 정말 간단했을 것입니다.
이보다는 오히려 앞서 말씀드린 수요와 공급(특히 업체들이 공급을 선제적으로 늘리는지 줄이는지 여부), 재고의 상황, 새로운 폭발적인 수요의 탄생이 이익 추정에 있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금리가 최저금리로 0% 수준에 있더라도, 고객사들 재고가 많고 공급사들이 무리하게 capa 증설을 해놓고 가동률을 높이면 DRAM 가격은 99% 확률로 하락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2) HBM이 좋다는건 알겠는데, PC/모바일/일반 서버가 대부분을 차지하면, 결국 PC/모바일/일반 서버가 안 좋으면 어차피 반도체 내년 안좋은게 아닌지?
=> 먼저, HBM에 대한 이야기는 차치하고 나머지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동안 PC시장 판매량은 코로나 특수인 20~21년을 제외하면 대략 10년 정도 역성장 하였습니다.
이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 한지는 약 7년 정도 지났습니다. 일반 서버는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신규 수요가 18, 19년에 생겨서 그렇지, 사실 일반 서버도 매년 그렇게 폭증하는 Q growth가 나오는 시장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동안 반도체 사이클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놀랍게도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스마트폰과 PC가 5~10년 동안 역성장하는 구간에도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습니다. 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이는 예전에 코멘트드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5가지 궁금증'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결국 재고-수요-공급, 그리고 contents growth를 모두 함께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단순히 반도체 사이클을 생각할 때 '내년 경기전망'과 '유동성 지표'만 보는게 아닙니다.
그 2가지만 본다면 경제전문가와 유동성전문가가 반도체 섹터까지 함께 분석하면 될 것입니다. (반도체 애널리스트가 불필요)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물론 이들 지표 또한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데이터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봐야하는 수많은 지표 중 하나일 뿐입니다.)
돌아와서, 결국 PC와 모바일은 역성장한지 한참 되었고, 이들의 셀스루만 보고 있으면 결국 반도체 사이클을 예측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셀스루가 의미있게 좋았던 적은 오히려 손에 꼽고, 그 동안 반도체 사이클은 업다운을 반복하면서 오히려 그 시장규모는 점점 더 커져왔습니다. 또한 오히려 시장 조사기관들은 내년 PC/스마트폰 판매 추정치를 올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트렌드포스, IDC 등)
=> HBM 얘기만 짧게 짚고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3분기 SK하이닉스의 DRAM이 흑자전환을 했습니다. 과연 DRAM 마진율이 어땠을까요? 아시다시피 DRAM 스팟가격과 고정가격이 돌아선건 9월 중순 이후~10월 정도부터였습니다. 즉, 3분기 중에서 7, 8월은 여전히 DRAM 가격이 안좋았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3분기에만 DRAM 마진율이 10%에 육박하는 수준이 나왔습니다. 이는 DRAM 업황이 아직 완전히 돌지도 않았음에도 거의 대부분 HBM과 DDR5가 만들어낸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HBM의 이익률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는 어떨까요? 컨센서스상 DRAM 이익률은 올해 4분기 20%를 돌파, 내년에는 연간 약 35~40%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은 원래 이익률이 이렇게 급격히 상승하기도 하고, 급격히 하락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안 좋았던 작년 영업이익률이 DRAM이 30%였습니다. 좋을 때는 40~50% 마진 돌파도 충분히 가능한게 DRAM입니다. (18년 하이퍼스케일러 사이클에는 서버 DRAM 마진율이 60%가 넘었습니다)
HBM은 SK하이닉스의 경우, 24년 HBM3와 3E 생산 캐파가 솔드아웃 되었다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이미 25년 이후의 공급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구조적인 성장 산업의 특성이라고 판단됩니다. 기술 발전이 지속되고(적층 단수의 증가), 수주 방식의 증설 진행, 매년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ASP가 유지됩니다. 판가가 원자재에 연동되지도 않고, HBM3보다 3E는 DRAM 단수의 증가와 공정 비용 상승으로 인해 ASP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저 학습(Training) 단계의 AI 사이클을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챗GPT와 바드의 트래픽에 주목하지만, 사실 빅테크들의 목적은 그보다 훨씬 큰 곳에 있습니다. 당장 애플부터 모든 엣지 디바이스에 생성형 AI를 탑재, MS와 구글, 메타는 거대언어모델에서 나아가 이미지, 동영상까지 커버하는 멀티 모달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추론(Inference) 단계의 시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갈 수밖에 없는 영역이고, 결국 자율주행이나 로봇은 AI와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애플, 메타, 구글, 아마존, 퀄컴, IBM, 엔비디아, ARM까지 뛰어든 이 시장은 이미 멈출 수 없는 새로운 IT의 영역을 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5월은 사실 챗GPT가 처음 나온 그 가능성만 엿본 분기점이었고, 아직 진짜는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인 점은, 그 안에 고대역폭의 메모리는 절대 빠져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점이 바로 이번 SK하이닉스 컨콜의 시사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AI반도체 사이클 속에서 우리가 발견하는 다양한 기술들의 영역들은 쉬지 않고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1) 고금리 구간에 진입하면 소비 지출의 감소가 이어지게 될 것이고 이는 반도체에 타격이 아닌지?
=>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먼저 과거의 금리 상승 구간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금리 상승기는 2016~18년 구간입니다. 이 때 연준은 금리를 0%에서 2.25%까지 약 3년 동안 올렸습니다. 이 때 반도체는 어땠을까요?
반도체 역사상 가장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18년 SK하이닉스는 당시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18년 금리 인상기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엄청났습니다.
그 이후 연준은 경기가 가라앉는 양상을 보이자 19년 10월 금리를 1.5% 수준까지 낮추고 20년 코로나 사태때 제로 금리로 낮췄습니다. 그렇다면 19, 20년의 이익 레벨은 어떨까요? 최악이었습니다. 당시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2.7조, 5.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다시 최근으로 연준이 금리 인상을 가파르게 한 22년과 올해 23년은 어떨까요? 아시다시피 22년은 6.8조원으로 21년 12조원대비 이익 레벨이 급감했고, 23년 올해는 연간 단위로는 적자, 3분기부터 DRAM이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즉,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게 물론 소비에 영향을 주고 반도체 업체들 이익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1) 새로운 수요가 등장하느냐, 2) 기존 수요단에서 재고의 레벨과 contents growth, 공급의 움직임이 어떠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해본다면,
1) 16~18년: 금리 인상기. 이익 사상 최대
2) 19~20년: 금리 인하기. 이익 축소
3) 21년: 금리 유지기. 이익 확대
4) 22~23년: 금리 인상기. 이익 축소
5) 24~25년: 금리 인하기. 이익 확대
* 23년 AI GPU라는 새로운 AI 메모리 수요 탄생
=> 결론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은 금리의 높이와 방향만으로 설명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높으니 반도체는 안 좋고, 금리가 낮으니 반도체는 좋다는 하나의 기준으로만 판단했다면 애초에 반도체 사이클은 예측하기 정말 간단했을 것입니다.
이보다는 오히려 앞서 말씀드린 수요와 공급(특히 업체들이 공급을 선제적으로 늘리는지 줄이는지 여부), 재고의 상황, 새로운 폭발적인 수요의 탄생이 이익 추정에 있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금리가 최저금리로 0% 수준에 있더라도, 고객사들 재고가 많고 공급사들이 무리하게 capa 증설을 해놓고 가동률을 높이면 DRAM 가격은 99% 확률로 하락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2) HBM이 좋다는건 알겠는데, PC/모바일/일반 서버가 대부분을 차지하면, 결국 PC/모바일/일반 서버가 안 좋으면 어차피 반도체 내년 안좋은게 아닌지?
=> 먼저, HBM에 대한 이야기는 차치하고 나머지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동안 PC시장 판매량은 코로나 특수인 20~21년을 제외하면 대략 10년 정도 역성장 하였습니다.
이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 한지는 약 7년 정도 지났습니다. 일반 서버는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신규 수요가 18, 19년에 생겨서 그렇지, 사실 일반 서버도 매년 그렇게 폭증하는 Q growth가 나오는 시장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동안 반도체 사이클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놀랍게도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스마트폰과 PC가 5~10년 동안 역성장하는 구간에도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습니다. 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이는 예전에 코멘트드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5가지 궁금증'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결국 재고-수요-공급, 그리고 contents growth를 모두 함께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단순히 반도체 사이클을 생각할 때 '내년 경기전망'과 '유동성 지표'만 보는게 아닙니다.
그 2가지만 본다면 경제전문가와 유동성전문가가 반도체 섹터까지 함께 분석하면 될 것입니다. (반도체 애널리스트가 불필요)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물론 이들 지표 또한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데이터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봐야하는 수많은 지표 중 하나일 뿐입니다.)
돌아와서, 결국 PC와 모바일은 역성장한지 한참 되었고, 이들의 셀스루만 보고 있으면 결국 반도체 사이클을 예측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셀스루가 의미있게 좋았던 적은 오히려 손에 꼽고, 그 동안 반도체 사이클은 업다운을 반복하면서 오히려 그 시장규모는 점점 더 커져왔습니다. 또한 오히려 시장 조사기관들은 내년 PC/스마트폰 판매 추정치를 올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트렌드포스, IDC 등)
=> HBM 얘기만 짧게 짚고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3분기 SK하이닉스의 DRAM이 흑자전환을 했습니다. 과연 DRAM 마진율이 어땠을까요? 아시다시피 DRAM 스팟가격과 고정가격이 돌아선건 9월 중순 이후~10월 정도부터였습니다. 즉, 3분기 중에서 7, 8월은 여전히 DRAM 가격이 안좋았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3분기에만 DRAM 마진율이 10%에 육박하는 수준이 나왔습니다. 이는 DRAM 업황이 아직 완전히 돌지도 않았음에도 거의 대부분 HBM과 DDR5가 만들어낸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HBM의 이익률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는 어떨까요? 컨센서스상 DRAM 이익률은 올해 4분기 20%를 돌파, 내년에는 연간 약 35~40%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은 원래 이익률이 이렇게 급격히 상승하기도 하고, 급격히 하락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안 좋았던 작년 영업이익률이 DRAM이 30%였습니다. 좋을 때는 40~50% 마진 돌파도 충분히 가능한게 DRAM입니다. (18년 하이퍼스케일러 사이클에는 서버 DRAM 마진율이 60%가 넘었습니다)
HBM은 SK하이닉스의 경우, 24년 HBM3와 3E 생산 캐파가 솔드아웃 되었다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이미 25년 이후의 공급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구조적인 성장 산업의 특성이라고 판단됩니다. 기술 발전이 지속되고(적층 단수의 증가), 수주 방식의 증설 진행, 매년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ASP가 유지됩니다. 판가가 원자재에 연동되지도 않고, HBM3보다 3E는 DRAM 단수의 증가와 공정 비용 상승으로 인해 ASP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저 학습(Training) 단계의 AI 사이클을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챗GPT와 바드의 트래픽에 주목하지만, 사실 빅테크들의 목적은 그보다 훨씬 큰 곳에 있습니다. 당장 애플부터 모든 엣지 디바이스에 생성형 AI를 탑재, MS와 구글, 메타는 거대언어모델에서 나아가 이미지, 동영상까지 커버하는 멀티 모달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추론(Inference) 단계의 시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갈 수밖에 없는 영역이고, 결국 자율주행이나 로봇은 AI와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애플, 메타, 구글, 아마존, 퀄컴, IBM, 엔비디아, ARM까지 뛰어든 이 시장은 이미 멈출 수 없는 새로운 IT의 영역을 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5월은 사실 챗GPT가 처음 나온 그 가능성만 엿본 분기점이었고, 아직 진짜는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인 점은, 그 안에 고대역폭의 메모리는 절대 빠져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점이 바로 이번 SK하이닉스 컨콜의 시사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AI반도체 사이클 속에서 우리가 발견하는 다양한 기술들의 영역들은 쉬지 않고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에스앤디
- 순현금성 자산이 500억 정도로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
- 10년간 13%의 복합성장율 기록
- 불닭볶음면의 매출 비중이 높지만, 중간에 소재를 바꾸는 것은 어려운 상황
- 승계 전 (아들이 14,300원에 매수함), 2대 주주의 엑시트 문제, 영업이익률 유지 여부
#앤씨앤
- 넥스트칩 모회사 : 넥스트칩 주식 현물 배당 약속 (22년은 보호예수)
: 7~8%의 시가 배당,
- 오류 영상 빠른 보정 및 통신 (자동차 기업과 장기 계약 발생 중)
- 자율주행 카메라메, 넥스트칩을 사용해야만 함(테슬라 외에)
- 본업이 최악에서 회복 (블랙박스)할 가능성
- 베이다스: 앱티브 - 상용차용 어라운드 모니터 계약 진행 중 (폭스바겐)
: 러닝개런티 방식(수십억)으로 지속 발생. 10월에서 지연 중
#하이텍팜
- 항생제 원료 의약품, 코로나로 감염질환 크게 감소하며 항생제 판매 감소했으나, 이후 감염환자 증가로 수요 증가
- 유럽은 항생제 부족 (낮은 수가로 시설 투자 없었음)
- 22년 충주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 전환 (홈피에서 2주 마다 상황 공지)
- 23년 창고 신축, 신입사원 선발
- 풀 캐파시 2,500억 ~3,500억까지 가능
- 미국 등 새로운 수요처 확보위해 노력 중. 해외 제약사에서 실사 받음 (1~2년 소요)
- 에르타페넴 비중 높아지는 중
#인카금융서비스
- 보험사로부터 수취하는 보험 판매수수료가 매출 (보험대리, 중개 업무)
- 보험사가 GA를 갖고 있다가 분리하는 형태로 변화 중
: GA의 경쟁력은 설계사
- 주식을 담보로 메리츠에서 투자 유치
- 한화생명이 피플라이프 2천억에 인수, 삼성생명도 GA 인수 관심
- 1,200% 룰 영향으로 23년 하반기부터 추가 성장, 23년 신계약 수준이 40~50억 수준 성장
- 리스크: 설계사 채용 경쟁 심화에 따른 정착지원금 확대 영향, 경기 침체시 보험 가입?
#디케이락
https://m.blog.naver.com/ohhanjoo/223249219652
- 순현금성 자산이 500억 정도로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
- 10년간 13%의 복합성장율 기록
- 불닭볶음면의 매출 비중이 높지만, 중간에 소재를 바꾸는 것은 어려운 상황
- 승계 전 (아들이 14,300원에 매수함), 2대 주주의 엑시트 문제, 영업이익률 유지 여부
#앤씨앤
- 넥스트칩 모회사 : 넥스트칩 주식 현물 배당 약속 (22년은 보호예수)
: 7~8%의 시가 배당,
- 오류 영상 빠른 보정 및 통신 (자동차 기업과 장기 계약 발생 중)
- 자율주행 카메라메, 넥스트칩을 사용해야만 함(테슬라 외에)
- 본업이 최악에서 회복 (블랙박스)할 가능성
- 베이다스: 앱티브 - 상용차용 어라운드 모니터 계약 진행 중 (폭스바겐)
: 러닝개런티 방식(수십억)으로 지속 발생. 10월에서 지연 중
#하이텍팜
- 항생제 원료 의약품, 코로나로 감염질환 크게 감소하며 항생제 판매 감소했으나, 이후 감염환자 증가로 수요 증가
- 유럽은 항생제 부족 (낮은 수가로 시설 투자 없었음)
- 22년 충주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 전환 (홈피에서 2주 마다 상황 공지)
- 23년 창고 신축, 신입사원 선발
- 풀 캐파시 2,500억 ~3,500억까지 가능
- 미국 등 새로운 수요처 확보위해 노력 중. 해외 제약사에서 실사 받음 (1~2년 소요)
- 에르타페넴 비중 높아지는 중
#인카금융서비스
- 보험사로부터 수취하는 보험 판매수수료가 매출 (보험대리, 중개 업무)
- 보험사가 GA를 갖고 있다가 분리하는 형태로 변화 중
: GA의 경쟁력은 설계사
- 주식을 담보로 메리츠에서 투자 유치
- 한화생명이 피플라이프 2천억에 인수, 삼성생명도 GA 인수 관심
- 1,200% 룰 영향으로 23년 하반기부터 추가 성장, 23년 신계약 수준이 40~50억 수준 성장
- 리스크: 설계사 채용 경쟁 심화에 따른 정착지원금 확대 영향, 경기 침체시 보험 가입?
#디케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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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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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f #ff #프프 #ㅍㅍ
-F&F 주주들 입장에서는 F&F는 다른 의류주와 다르게 계속 실적이 성장하고 있는데
지금 주가 하락은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섹터를 이기는 종목은 없고
->F&F 역시 성장률 감소로 벨류가 많이 감소 (실적이 10% 성장해도 벨류가 50% 감소하면 주가는 45% 하락)
결론
-현재 F&F의 주가는 너무 저렴한 것은 아님
-섹터를 이기는 종목은 없음. (소비가 날아나고 의류 섹터가 살아나야 F&F 주가도 오를 수 있음)
-회사는 너무 잘하고 있음 (아직도 연간 두 자리수 성장을 하고 이익률도 30%를 보여주는 기업이 또 어디가 있나....)
->소비가 살아나고 F&F의 +@성장(중국 듀베티카 및 SUPRA 그리고 세르지오타키니 +(유니버스티켓..??은 패쓰))를 잘 확인한다면
지금은 기회일 수도....
https://m.blog.naver.com/ljmljm00/223249218481
-F&F 주주들 입장에서는 F&F는 다른 의류주와 다르게 계속 실적이 성장하고 있는데
지금 주가 하락은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섹터를 이기는 종목은 없고
->F&F 역시 성장률 감소로 벨류가 많이 감소 (실적이 10% 성장해도 벨류가 50% 감소하면 주가는 45% 하락)
결론
-현재 F&F의 주가는 너무 저렴한 것은 아님
-섹터를 이기는 종목은 없음. (소비가 날아나고 의류 섹터가 살아나야 F&F 주가도 오를 수 있음)
-회사는 너무 잘하고 있음 (아직도 연간 두 자리수 성장을 하고 이익률도 30%를 보여주는 기업이 또 어디가 있나....)
->소비가 살아나고 F&F의 +@성장(중국 듀베티카 및 SUPRA 그리고 세르지오타키니 +
지금은 기회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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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3분기 간단정리
*F&F 주식 보유중 *내용에 오류가 아주 매우 엄청 상당히 많을 수 있음 *작성 중 데이터가 날아가서 ...
#크라우드웍스
현재 시총 1000억 선.
AI로 보느냐, HR로 보느냐
관점에 따라 쌀수도, 비쌀수도.
AI 섹터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질 때
'돈 버는 기업, 말이 되는 밸류에이션'을 찾게 되면-
AI 섹터로 보면 수십배의 멀티플이 합당하고
HR로 보아도 원티드랩 12~15배 감안시,
60~100억 해주는 흑자 AI 기업이 1000억 선이라면
괜찮은 안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AI.붐.온
https://m.blog.naver.com/ci_100/223248701727
현재 시총 1000억 선.
AI로 보느냐, HR로 보느냐
관점에 따라 쌀수도, 비쌀수도.
AI 섹터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질 때
'돈 버는 기업, 말이 되는 밸류에이션'을 찾게 되면-
AI 섹터로 보면 수십배의 멀티플이 합당하고
HR로 보아도 원티드랩 12~15배 감안시,
60~100억 해주는 흑자 AI 기업이 1000억 선이라면
괜찮은 안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AI.붐.온
https://m.blog.naver.com/ci_100/2232487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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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생성 AI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이유
AI, 찰나의 유행? 올해를 뜨겁게 했던 ChatGPT 돌풍이 지금은 잠잠해진 듯한 분위기. 나를 포함한 대...
👍3👀2
#제테마
“4년간 연평균 매출 40%씩 성장
美 1호 필러 공장 건설 추진”
내년 영업이익 160억 정조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526i
“4년간 연평균 매출 40%씩 성장
美 1호 필러 공장 건설 추진”
내년 영업이익 160억 정조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7526i
한국경제
주가 반토막 제테마 가보니…"1억 팔면 5000만원 벌어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주가 반토막 제테마 가보니…"1억 팔면 5000만원 벌어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김재영 제테마 회장 인터뷰 “4년간 연평균 매출 40%씩 성장 美 1호 필러 공장 건설 추진” 내년 영업이익 160억 정조준 필러 부문 마진률 50프로 달해 주가는 3개월 새 43.73% 하락 글로벌 의사 플랫폼 개발 계획도
👍2
#알테오젠
알테오젠 투자 포인트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2. 추가 LO가 본격화되는 시기 도래
3. 최소 할로자임은 잡자.
결론
키트루다 독점 계약에 대한 상황은 위에 충분히 설명을 한 것 같다.
올해~내년에는 추가 LO도 계속해서 나올거라 생각한다.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rioritypass_&logNo=223249869426&proxyReferer=
알테오젠 투자 포인트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2. 추가 LO가 본격화되는 시기 도래
3. 최소 할로자임은 잡자.
결론
키트루다 독점 계약에 대한 상황은 위에 충분히 설명을 한 것 같다.
올해~내년에는 추가 LO도 계속해서 나올거라 생각한다.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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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미친거 아니야?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알테오젠 투자 포인트 1. 키트루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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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요약했는데도 기네요. 원글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결론
키트루다 독점 계약에 대한 상황은 위에 충분히 설명을 한 것 같다.
올해~내년에는 추가 LO도 계속해서 나올거라 생각한다.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박순재 대표님이 하신 말.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알테오젠을 오래 보신 분이라면, 알거다. 박순재 대표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본적이 있나?
계약에 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그리고 모호하게, 얘기를 하시면 편이면서,
연내에는 나올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면 조금 양보를 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연내에 계약을 내시는 성향.
그런 분이, 왜 이렇게 얘기를 하셨을까? 왜? 그 배경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머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피하주사를 버렸다."
머크가 개발한 자체 피하주사는 3주 간격으로 2회를 주사를 한다.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한 주사는 6주 간격으로 1회 주사를 하면 된다.
3월에 있었던 컨콜에서 머크는 자체 제형이 시장에 출시될 건지에 대한 질문에,
임상 3상 데이터가 올해 발표될텐데, 이것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노력을 알리는거라고 코멘트. 응? 뭔 딴 소리지?
그러면서,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된 두번째 프로그램을 우선시한다고 코멘트를 했다.
약물을 체내로 전달하는 효율성, 주사부위 반응 감소 그리고 6주마다 투약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즉, 피하주사 제형에서 머크가 곧 데이터를 공개할 자체 제형은 시장에 출시되지 않을거고,
알테오젠의 제형이 키트루다SC 제형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것.
자 그럼 상황을 보자.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에 특허가 만료가 된다.
그래서 머크는 25년에 키트루다SC를 출시해서, 현재의 혈관주사로 처방을 하는 키트루다를, 피하주사 처방으로 시장을 바꿔버리려고 하는 중.
예전에 알테오젠 코멘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다.
로열티를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길래, 나는 상단 이상을 본다고. 그때 시장 추정치가 1~3%.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코멘트.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를 했을까?
그때 간단히 언급한 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가 오늘 글에 담겨있는거다.
지금 아쉬운건 머크지 알테오젠이 아니다. 그런데 할로자임이 받은 5%보다도 적은 로열티를 받는다고? 왜?
알테 입장에서 그럴거면 타사에 키트루다 SC 바이오시밀러를 10% 이상에 넘겨버리면 될텐데?
산도즈에게 LO한 로열티가 12%인데, 유일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니 보수적으로 30% 점유율을 가져온다 가정하고,
거기서 로열티로 12%를 받으면 그것만 약 4%다.
머크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본인들이 5%주고 독점으로 팔면, 매출의 5%를 제외하고는 키트루다 매출을 온전히 다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시장의 30%를 뺐긴다면?
키트루다는 적응증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출이 계속 성장할걸로 예상이 되는 약이고,
28년에는 40조 매출을 기대하는..28년에는 머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걸로 기대되는 약이다.
GPM이 70%가 넘는데, 그럼 40조 매출에 28조 매출총이익이 남기다가, SC 제형의 50%로 전환되고 알테오젠에 로열티로 5%를 준다고 생각하면,
20조 IV매출, 20조 SC매출에 IV에서 14조, SC에서 13조를 남기는 구조로 바뀌는거다. 총 40조 매출에 27조가 남는게 되는 것.
알테오젠에 10%를 로열티로 준다고 해도 40조 매출에 26조가 남는다.
뭐 IV 제형 매출을 그대로둔건, SC 제형이 아닌건 우리가 알 필요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라고 생각하자.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30%를 가져가면?
머크는 20조 IV 매출, 14조 SC 매출에 23.8조가 남는다. 어라? 이익이 3.2조가 날라가네?? 로열티 10%를 줘도 2.2조가 이익이 줄어드는데?
알테 입장에서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높은 로열티로 넘겨버리면, 사실 머크에 넘기는거랑 차이가 없다.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치명타인데? 이 상황을 숫자로 풀어봤는데, 하단? 1%?
지금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 얘기인지 이제 이해가 갈까?
로열티로 5%를 줘도, 10%를 줘도, 머크입장에서는 알테오젠에 높은 로열티를 주는게 훨씬 나은 선택인거다. 물론 10%는 과하다고 생각.
그러니 박순재 대표님도 자신있게 본인이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신거고.
협상에서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인걸 이 상황과 대표님의 발언으로 충분히 알 수 있지않나.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요약했는데도 기네요. 원글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결론
키트루다 독점 계약에 대한 상황은 위에 충분히 설명을 한 것 같다.
올해~내년에는 추가 LO도 계속해서 나올거라 생각한다.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박순재 대표님이 하신 말.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알테오젠을 오래 보신 분이라면, 알거다. 박순재 대표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본적이 있나?
계약에 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그리고 모호하게, 얘기를 하시면 편이면서,
연내에는 나올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면 조금 양보를 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연내에 계약을 내시는 성향.
그런 분이, 왜 이렇게 얘기를 하셨을까? 왜? 그 배경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머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피하주사를 버렸다."
머크가 개발한 자체 피하주사는 3주 간격으로 2회를 주사를 한다.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한 주사는 6주 간격으로 1회 주사를 하면 된다.
3월에 있었던 컨콜에서 머크는 자체 제형이 시장에 출시될 건지에 대한 질문에,
임상 3상 데이터가 올해 발표될텐데, 이것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노력을 알리는거라고 코멘트. 응? 뭔 딴 소리지?
그러면서,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된 두번째 프로그램을 우선시한다고 코멘트를 했다.
약물을 체내로 전달하는 효율성, 주사부위 반응 감소 그리고 6주마다 투약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즉, 피하주사 제형에서 머크가 곧 데이터를 공개할 자체 제형은 시장에 출시되지 않을거고,
알테오젠의 제형이 키트루다SC 제형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것.
자 그럼 상황을 보자.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에 특허가 만료가 된다.
그래서 머크는 25년에 키트루다SC를 출시해서, 현재의 혈관주사로 처방을 하는 키트루다를, 피하주사 처방으로 시장을 바꿔버리려고 하는 중.
예전에 알테오젠 코멘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다.
로열티를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길래, 나는 상단 이상을 본다고. 그때 시장 추정치가 1~3%.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코멘트.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를 했을까?
그때 간단히 언급한 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가 오늘 글에 담겨있는거다.
지금 아쉬운건 머크지 알테오젠이 아니다. 그런데 할로자임이 받은 5%보다도 적은 로열티를 받는다고? 왜?
알테 입장에서 그럴거면 타사에 키트루다 SC 바이오시밀러를 10% 이상에 넘겨버리면 될텐데?
산도즈에게 LO한 로열티가 12%인데, 유일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니 보수적으로 30% 점유율을 가져온다 가정하고,
거기서 로열티로 12%를 받으면 그것만 약 4%다.
머크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본인들이 5%주고 독점으로 팔면, 매출의 5%를 제외하고는 키트루다 매출을 온전히 다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시장의 30%를 뺐긴다면?
키트루다는 적응증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출이 계속 성장할걸로 예상이 되는 약이고,
28년에는 40조 매출을 기대하는..28년에는 머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걸로 기대되는 약이다.
GPM이 70%가 넘는데, 그럼 40조 매출에 28조 매출총이익이 남기다가, SC 제형의 50%로 전환되고 알테오젠에 로열티로 5%를 준다고 생각하면,
20조 IV매출, 20조 SC매출에 IV에서 14조, SC에서 13조를 남기는 구조로 바뀌는거다. 총 40조 매출에 27조가 남는게 되는 것.
알테오젠에 10%를 로열티로 준다고 해도 40조 매출에 26조가 남는다.
뭐 IV 제형 매출을 그대로둔건, SC 제형이 아닌건 우리가 알 필요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라고 생각하자.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30%를 가져가면?
머크는 20조 IV 매출, 14조 SC 매출에 23.8조가 남는다. 어라? 이익이 3.2조가 날라가네?? 로열티 10%를 줘도 2.2조가 이익이 줄어드는데?
알테 입장에서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높은 로열티로 넘겨버리면, 사실 머크에 넘기는거랑 차이가 없다.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치명타인데? 이 상황을 숫자로 풀어봤는데, 하단? 1%?
지금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 얘기인지 이제 이해가 갈까?
로열티로 5%를 줘도, 10%를 줘도, 머크입장에서는 알테오젠에 높은 로열티를 주는게 훨씬 나은 선택인거다. 물론 10%는 과하다고 생각.
그러니 박순재 대표님도 자신있게 본인이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신거고.
협상에서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인걸 이 상황과 대표님의 발언으로 충분히 알 수 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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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oci홀딩스 #디엔에프
10.29(일) 시장코멘트 :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1. 나스탁 변화주 조우 : 올해 하반기 지수단 변화주에 대한 반응은 타이밍만 다를뿐, 글로벌리 하방민감도 높은 상황으로 귀결(쉽게 말해 돌아가며 뒤졌다). 물론, 방향성은 하방이더라도 의미있는 저점 및 반전시도도 있었어요. 지난주 나스탁 -3.4% 하방변동성을 보인지라 예외는 아니나, "이번주 저점 및 반전시그널에 대한 관심"은 중요한 변수가 되겠다.
2.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 야선마감 -1.1%. 지난 금요일장 아시아 떡반등에도 국장만 소외된 상황도 억울한데, 역추정상 나스탁 컨센 얼추 +1.5%에 못미쳐서 나락이라는 부분은 공감도 안되고, 그냥 불편한 주말이라는 소견.
장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추가적인 '방어전을 준비'하는 마인드는 필요하겠어요.
3. 주간 트레이딩 관심종목(OCI홀딩스, 디엔에프)
3-1 지난 금요일 반등 주도주 OCI홀딩스(시총 2조)
- 과도한 Peak out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특히,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저평가 벗어날 것
* URL: https://parg.co/UkWc
97000 언더에서는 줍줍해서 3~5%의 짧은 목표수익률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는 소견.
3-2 디엔에프(시총 2170억) : 이번주내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거 아니냐는 의문. 주의해야 할 점은 작금 시장분위기상 뭐 호재만 나오면, 다이렉트로 셀온인지라. '장중대응이 가능하신 분들만 조정시 분알매수' 소견.
4. 심플한 뷰 : "예상보다 조정세가 길어질까?"
- 이쯤에서 충분하다면, 반도체+2차전지 섹터가 최선호
- 딜레이된다면, 숫자/성장나오는 '에스테틱/헬스케어'계열내 포지셔닝(바이오X)
5. 결론 : 지난주 금요일 지수가 빨간불이었지만,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수준에서 마무리. 금융당국에서 '공매도 한시적 금지'에 대한 논의/검토도 이루어지고 있는만큼 시장상황이 '이미 극강의 시궁청'에 이른 현실임을 감안.
한두달 계좌에 쳐박아놔도 1도 불편하지 않은 종목들로 포트를 꾸려가거ㅏ 혹은 위에서 말씀드린 간간히 진입기회가 보이는 종목들로 트레이딩하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29(일) 시장코멘트 :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1. 나스탁 변화주 조우 : 올해 하반기 지수단 변화주에 대한 반응은 타이밍만 다를뿐, 글로벌리 하방민감도 높은 상황으로 귀결(쉽게 말해 돌아가며 뒤졌다). 물론, 방향성은 하방이더라도 의미있는 저점 및 반전시도도 있었어요. 지난주 나스탁 -3.4% 하방변동성을 보인지라 예외는 아니나, "이번주 저점 및 반전시그널에 대한 관심"은 중요한 변수가 되겠다.
2.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 야선마감 -1.1%. 지난 금요일장 아시아 떡반등에도 국장만 소외된 상황도 억울한데, 역추정상 나스탁 컨센 얼추 +1.5%에 못미쳐서 나락이라는 부분은 공감도 안되고, 그냥 불편한 주말이라는 소견.
장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추가적인 '방어전을 준비'하는 마인드는 필요하겠어요.
3. 주간 트레이딩 관심종목(OCI홀딩스, 디엔에프)
3-1 지난 금요일 반등 주도주 OCI홀딩스(시총 2조)
- 과도한 Peak out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특히,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저평가 벗어날 것
* URL: https://parg.co/UkWc
97000 언더에서는 줍줍해서 3~5%의 짧은 목표수익률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는 소견.
3-2 디엔에프(시총 2170억) : 이번주내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거 아니냐는 의문. 주의해야 할 점은 작금 시장분위기상 뭐 호재만 나오면, 다이렉트로 셀온인지라. '장중대응이 가능하신 분들만 조정시 분알매수' 소견.
4. 심플한 뷰 : "예상보다 조정세가 길어질까?"
- 이쯤에서 충분하다면, 반도체+2차전지 섹터가 최선호
- 딜레이된다면, 숫자/성장나오는 '에스테틱/헬스케어'계열내 포지셔닝(바이오X)
5. 결론 : 지난주 금요일 지수가 빨간불이었지만,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수준에서 마무리. 금융당국에서 '공매도 한시적 금지'에 대한 논의/검토도 이루어지고 있는만큼 시장상황이 '이미 극강의 시궁청'에 이른 현실임을 감안.
한두달 계좌에 쳐박아놔도 1도 불편하지 않은 종목들로 포트를 꾸려가거ㅏ 혹은 위에서 말씀드린 간간히 진입기회가 보이는 종목들로 트레이딩하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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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분쟁 우려가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진다. 금 현물 가격의 올해 상승률은 미국 뉴욕증시의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수익률을 웃돈 상황이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이날 금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1.09% 오른 온스(1온스=28.3g)당 2006.38달러를 기록했다. 금 현물가의 사상 최고치는 2020년의 2075.47달러였다.
금 현물가는 지난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긴급 공격한 이후 약 9% 상승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27일 기준 금 현물가의 올해 상승률은 9.97%에 달하면 같은 기간 S&P500지수 수익률(7.24%)을 넘어섰다. 뉴욕증시는 최근 채권 금리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S&P500지수는 지난 7월 고점 대비 10.3% 하락해 기술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
TB은행의 바트 멜렉 글로벌 원자재 전략 책임자 겸 상무이사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로 진격하면서 국제유가도 오르고 있으며, 더 큰 분쟁으로 번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금값 상승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국제유가가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더 오를 수도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외신은 최근 미국 장기국채 금리가 16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는 상황에서도 금값이 오르는 것에 주목했다. 과거 통계를 살펴보면 같은 안전자산인 금값과 미국 국채금리는 반대로 움직여왔기 때문이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미국 국채는 이자를 지급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금의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292200328861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이날 금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1.09% 오른 온스(1온스=28.3g)당 2006.38달러를 기록했다. 금 현물가의 사상 최고치는 2020년의 2075.47달러였다.
금 현물가는 지난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긴급 공격한 이후 약 9% 상승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27일 기준 금 현물가의 올해 상승률은 9.97%에 달하면 같은 기간 S&P500지수 수익률(7.24%)을 넘어섰다. 뉴욕증시는 최근 채권 금리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S&P500지수는 지난 7월 고점 대비 10.3% 하락해 기술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
TB은행의 바트 멜렉 글로벌 원자재 전략 책임자 겸 상무이사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로 진격하면서 국제유가도 오르고 있으며, 더 큰 분쟁으로 번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금값 상승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국제유가가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더 오를 수도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외신은 최근 미국 장기국채 금리가 16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는 상황에서도 금값이 오르는 것에 주목했다. 과거 통계를 살펴보면 같은 안전자산인 금값과 미국 국채금리는 반대로 움직여왔기 때문이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미국 국채는 이자를 지급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금의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29220032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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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장마감후 발표된 인텔과 아마존의 상승에 따른 반등, 이미 국내시장엔 장중 반영된 부분
- 주말사이 미중 정상회담 11월 미국APEC에서 하는것을 원칙적 합의
이스라엘 전쟁은 지상전투입에 이란이 레드라인을 넘겼다고 경고하면서 확전우려가 더욱 커짐
- 이번주는 11월1일 FOMC회의, 2일 애플과 일라이릴리 실적, 3일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큰 이벤트
FOMC에선 금리동결 전망이 절대적우세, 이후 파월 기자회견에서의 향후 금리전망 발언이 중요
- 2주연속 급락한 증시의 반등의 가장중요 지표는 금리와 대외변수인 이스라엘 전쟁
금리는 10년물국채금리가 5%를 정점으로 하락한다는 신호가 나올지 여부가 이번주 FOMC 파월 발언이후의 흐름을 통해서 윤곽이 나올 전망
이스라엘 전쟁은 전면 지상전 개시에 따른 이란의 참전여부가 확전의 중대기로
- 반도체, 미국 반도체 지수 1.2%상승은 인텔영향, 국내증시에 반영, 핵심키는 SK하이닉스의 흐름인데 12만원 기점에서 다시 조정
HBM은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공격적 증설에도 공급부족 3년은 더간다는 뉴스, 계속 봐야할 반도체내 핵심테마
- 수급, 국내시장 지난주 코스피 외국인 5일연속 매도 1.6조원규모, 코스닥에선 개인의 반대매매 매물을 외국인과 기관의 줍줍 매수 형태로 나옴
주말사이 나온 공매도규제 전면확대가 실제로 시행될지 여부도 단기 수급에 있어선 중요
- 금일도 야간선물하락과 주말사이 이스라엘 전쟁의 심화등으로 약세출발, 이번주 중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흐름에 특히 코스닥은 외국인의 매수 수급이 중요
#울산고래
- 장마감후 발표된 인텔과 아마존의 상승에 따른 반등, 이미 국내시장엔 장중 반영된 부분
- 주말사이 미중 정상회담 11월 미국APEC에서 하는것을 원칙적 합의
이스라엘 전쟁은 지상전투입에 이란이 레드라인을 넘겼다고 경고하면서 확전우려가 더욱 커짐
- 이번주는 11월1일 FOMC회의, 2일 애플과 일라이릴리 실적, 3일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큰 이벤트
FOMC에선 금리동결 전망이 절대적우세, 이후 파월 기자회견에서의 향후 금리전망 발언이 중요
- 2주연속 급락한 증시의 반등의 가장중요 지표는 금리와 대외변수인 이스라엘 전쟁
금리는 10년물국채금리가 5%를 정점으로 하락한다는 신호가 나올지 여부가 이번주 FOMC 파월 발언이후의 흐름을 통해서 윤곽이 나올 전망
이스라엘 전쟁은 전면 지상전 개시에 따른 이란의 참전여부가 확전의 중대기로
- 반도체, 미국 반도체 지수 1.2%상승은 인텔영향, 국내증시에 반영, 핵심키는 SK하이닉스의 흐름인데 12만원 기점에서 다시 조정
HBM은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공격적 증설에도 공급부족 3년은 더간다는 뉴스, 계속 봐야할 반도체내 핵심테마
- 수급, 국내시장 지난주 코스피 외국인 5일연속 매도 1.6조원규모, 코스닥에선 개인의 반대매매 매물을 외국인과 기관의 줍줍 매수 형태로 나옴
주말사이 나온 공매도규제 전면확대가 실제로 시행될지 여부도 단기 수급에 있어선 중요
- 금일도 야간선물하락과 주말사이 이스라엘 전쟁의 심화등으로 약세출발, 이번주 중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흐름에 특히 코스닥은 외국인의 매수 수급이 중요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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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MJ)
한국경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 절차, 빠르고 간편해진다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 절차, 빠르고 간편해진다, 경제
네이버와 삼성전자가 다음달 1∼2일 영국에서 열리는 인공지능(AI) 정상회담에 참석한다.
네이버 하정우 AI 센터장은 29일 페이스북에 “영국 정부 초청으로 대한민국과 네이버를 대표해 참석한다”며 “한국에서는 정부, 삼성전자 네이버 딱 3곳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AI 정상회담에는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전경훈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사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주요 7개국(G7) 고위 정부 인사를 비롯해 주요 AI 기업과 전문가가 모여 AI의 위험성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한다. 하 센터장은 “G7 국가의 정상급 인사, 빅테크 CEO, 학계, AI 윤리 시민단체 등이 참석하는 AI 안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회의체”라고 소개했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알파벳의 AI 조직인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CEO 등도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29511588?OutUrl=daum
네이버 하정우 AI 센터장은 29일 페이스북에 “영국 정부 초청으로 대한민국과 네이버를 대표해 참석한다”며 “한국에서는 정부, 삼성전자 네이버 딱 3곳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AI 정상회담에는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전경훈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사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주요 7개국(G7) 고위 정부 인사를 비롯해 주요 AI 기업과 전문가가 모여 AI의 위험성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한다. 하 센터장은 “G7 국가의 정상급 인사, 빅테크 CEO, 학계, AI 윤리 시민단체 등이 참석하는 AI 안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회의체”라고 소개했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알파벳의 AI 조직인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CEO 등도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29511588?OutUrl=daum
세계일보
네이버·삼성, 英 AI 정상회의 참석…AI 위험성 대책 논의
네이버와 삼성전자가 다음달 1∼2일 영국에서 열리는 인공지능(AI) 정상회담에 참석한다. 네이버 하정우 AI 센터장은 29일 페이스북에 “영국 정부 초청으로 대한민국과 네이버를 대표해 참석한다”며 “한국에서는 정부, 삼성전자 네이버 딱 3곳 초청받았다”고 밝혔다.AI 정상회담...
Forwarded from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대기업 들어가면 깨닫게되는 것들
“돈 버는 공부는 따로 해야 한다”
“돈을 벌려면 실제로 야생에서 돈을 벌어본 사람한테 배워야 한다. 학력은 상관이 없다”
[허영만의 부자사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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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8년 전에 나온 책임
현재도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
“돈 버는 공부는 따로 해야 한다”
“돈을 벌려면 실제로 야생에서 돈을 벌어본 사람한테 배워야 한다. 학력은 상관이 없다”
[허영만의 부자사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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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8년 전에 나온 책임
현재도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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