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3-2 디엔에프 이벤트가 이거였나... 뭔가하고 넘겼는데 나 빼고 모두 알고있고 난 보고도 못하고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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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JYP 주식을
1000만원치 사서 묻어뒀다면?
1000만원치 사서 묻어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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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선의를 굳이 악의로 해석하지 말아주세여)
10.30(월) 시장코멘트 : "I am 아이고 배여 ㅅㅂㄹ"
1. VIew : 지난주말 야선 -1%이상의 하락이라는 부담감을 가지고 출발했으나, 개장전 나선의 반등으로 낙폭축소하며 출발. 장중 외인 지수선물 (+4500억 수준) 환매수 영향으로 지난 금요일 '글로벌 왕따급 낙폭을 만회'하는 수준의 반등 시전하며 마감.
나스탁이가 변화주인지라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미지수이고, 국장 일정부분 선반영상태인지라, 내일도 외인수급/시장변동성에 의해 휘둘릴 개연성 有.
2. 금일의 수굽빨 주도섹터 : 개장전부터 리서치의 분위기가 '시크리컬'(화학)을 향하는 공통분모가 있었어요.(대한유화/효성티앤씨/롯데케미칼/금호석유 등) 국장 현 시장체력상 시크리컬 다잡아 올릴 체력이 안되서 철강주까지 좋았다(po홀/현대제철, 풍산, 고려아연) < 이 컨셉이 뭐냐 싶은데, 쭝국발 경기부양/국채발행 모멘텀. < 어찌보면, 지난 금요일 OCI홀딩스의 후속/후발효과 아니냐..
이미 죽을 쑨 상태로 빠지는 부분은 제한적이고, 경기부양 모멘텀으로 짱꼴라향 소비재던 산업재에서 선택지가 모이는 상황인데... 시장에서 놓친 선택지가 있는지 고민해보시쟈(넌지시 던져봄니다ㅋ)
3. '아이고 배여 ㅅㅂㄹ' : 요즘 데일리로 작성드리는 시장코멘트가 텔레그램에 나돌아 다니다보니,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부연설명을 드려봐요.(공유해주시는 분께는 감사한데, 저는 종목단에도. 그 분께도 1도 이해관계니 친분 없어여)
- 오늘의 '디엔에프' 너만알고 나만 몰랐냐 : 제가 관심종목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공식포트 '편입후보'의 개념입니다. 장중에 -3% 빠지는데 저도 편입못해서 배가 절라 아픈데...
- "이상황에 너만 알았냐. 내부자 정보라고" 뭐라 하기전에, 미리 언급해줘도 1도 관심도 없었는데, 공시뜨고 시간외 상이라서 문제삼으면 죽도 밥도 안되여(이번주에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것 아니냐라는 합리적 의심이 있었으나, 그게 오늘일지 ㄴㅣ미 누가 아냐고여ㅋ 알았으면 풀로 질렀것제) 개연성이 보여서 전달드린건데, <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ㅈ같이 해석하면, 저또한 할말이 없어지고 덕분에 은퇴선언이 앞당겨지는 정도.(선의를 굳이 악의로 해석하지 말아주세여)
4. 결론 : 살포시 시장의 컬러변화도 느껴지고, 기관투자자들의 집요함도 느껴집니다.(오늘의 노바렉스, 딥노이드, 글로벌탁스프리 등) 말인즉, 기존의 포지션중 손절까구 추매식의 리밸런싱이 유지된다는 상식선의 흐름. 기관수급은 데일리로는 컬러는 보는 것이고, 투자판단에서는 누적수급을 보고, 같이 드러눕든가 뭍던가를 판단하셔야 되요.
Ps. 내일이 10월말인데, 내일만큼은 종목단 무난한 반등흐름 나와주길 바래봅ㄴ다. < 저는 뭔 큰 힘도 없고, 그냥쟝 종목단 펀더멘털/성장믿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0.30(월) 시장코멘트 : "I am 아이고 배여 ㅅㅂㄹ"
1. VIew : 지난주말 야선 -1%이상의 하락이라는 부담감을 가지고 출발했으나, 개장전 나선의 반등으로 낙폭축소하며 출발. 장중 외인 지수선물 (+4500억 수준) 환매수 영향으로 지난 금요일 '글로벌 왕따급 낙폭을 만회'하는 수준의 반등 시전하며 마감.
나스탁이가 변화주인지라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미지수이고, 국장 일정부분 선반영상태인지라, 내일도 외인수급/시장변동성에 의해 휘둘릴 개연성 有.
2. 금일의 수굽빨 주도섹터 : 개장전부터 리서치의 분위기가 '시크리컬'(화학)을 향하는 공통분모가 있었어요.(대한유화/효성티앤씨/롯데케미칼/금호석유 등) 국장 현 시장체력상 시크리컬 다잡아 올릴 체력이 안되서 철강주까지 좋았다(po홀/현대제철, 풍산, 고려아연) < 이 컨셉이 뭐냐 싶은데, 쭝국발 경기부양/국채발행 모멘텀. < 어찌보면, 지난 금요일 OCI홀딩스의 후속/후발효과 아니냐..
이미 죽을 쑨 상태로 빠지는 부분은 제한적이고, 경기부양 모멘텀으로 짱꼴라향 소비재던 산업재에서 선택지가 모이는 상황인데... 시장에서 놓친 선택지가 있는지 고민해보시쟈(넌지시 던져봄니다ㅋ)
3. '아이고 배여 ㅅㅂㄹ' : 요즘 데일리로 작성드리는 시장코멘트가 텔레그램에 나돌아 다니다보니,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부연설명을 드려봐요.(공유해주시는 분께는 감사한데, 저는 종목단에도. 그 분께도 1도 이해관계니 친분 없어여)
- 오늘의 '디엔에프' 너만알고 나만 몰랐냐 : 제가 관심종목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공식포트 '편입후보'의 개념입니다. 장중에 -3% 빠지는데 저도 편입못해서 배가 절라 아픈데...
- "이상황에 너만 알았냐. 내부자 정보라고" 뭐라 하기전에, 미리 언급해줘도 1도 관심도 없었는데, 공시뜨고 시간외 상이라서 문제삼으면 죽도 밥도 안되여(이번주에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것 아니냐라는 합리적 의심이 있었으나, 그게 오늘일지 ㄴㅣ미 누가 아냐고여ㅋ 알았으면 풀로 질렀것제) 개연성이 보여서 전달드린건데, <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ㅈ같이 해석하면, 저또한 할말이 없어지고 덕분에 은퇴선언이 앞당겨지는 정도.(선의를 굳이 악의로 해석하지 말아주세여)
4. 결론 : 살포시 시장의 컬러변화도 느껴지고, 기관투자자들의 집요함도 느껴집니다.(오늘의 노바렉스, 딥노이드, 글로벌탁스프리 등) 말인즉, 기존의 포지션중 손절까구 추매식의 리밸런싱이 유지된다는 상식선의 흐름. 기관수급은 데일리로는 컬러는 보는 것이고, 투자판단에서는 누적수급을 보고, 같이 드러눕든가 뭍던가를 판단하셔야 되요.
Ps. 내일이 10월말인데, 내일만큼은 종목단 무난한 반등흐름 나와주길 바래봅ㄴ다. < 저는 뭔 큰 힘도 없고, 그냥쟝 종목단 펀더멘털/성장믿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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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님을 꽤 오랜시간 보면서(실제로 도 뵙고 싶지만 아쉽게도 뵐 기회는 없었습니다..오해마시길)재미있는 코멘트와 꾸준함을 가지신분으로 더 많은분들이 같이보면 좋겠다는 취지로 올리게 된건데 괜한 오해를 사게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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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 반지 몇개나 있지"…금값이 금값됐다
한 돈짜리 돌반지 43만 원 넘어...온스당 2천달러 돌파
https://biz.sbs.co.kr/article/20000141768?division=DAUM
한 돈짜리 돌반지 43만 원 넘어...온스당 2천달러 돌파
https://biz.sbs.co.kr/article/20000141768?division=DAUM
biz.sbs.co.kr
"집에 돌반지 몇 개나 있지"…금값이 금값 됐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지상 군사작전이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불안 심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특히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개전 이후 가격이 오르면서 5개월만에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거래소에서 현물기준 금값이 한때 온스당 2006.83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오전 한 때는 20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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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연말 정부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 추진
📁 SAMG엔터, 제로투세븐, 아가방컴퍼니, 캐리소프트, 삼성출판사, 오로라, 메디앙스, 케이엠제약, 비스토스, 꿈비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출산위)가 출산휴가가 끝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곧바로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육아휴직 신청 때 상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를 없애 회사 눈치를 보지 않고 최장 1년의 육아휴직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96349?sid=102
📁 SAMG엔터, 제로투세븐, 아가방컴퍼니, 캐리소프트, 삼성출판사, 오로라, 메디앙스, 케이엠제약, 비스토스, 꿈비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출산위)가 출산휴가가 끝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곧바로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육아휴직 신청 때 상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를 없애 회사 눈치를 보지 않고 최장 1년의 육아휴직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96349?sid=102
Naver
[단독] “아이 낳으면 자동으로 육아휴직”
저출산委, 출산휴가 연계해 별도 신청없이 최장 1년 추진 출산율 역대 최저… 부모가 회사 눈치보지 않는 환경 조성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출산위)가 출산휴가가 끝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곧바로 육아휴직
한국의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0.8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평균이 여성 한 명당 1.6명인데, 한국은 최하위권입니다. 두 번째로 출산율이 낮은 나라는 스페인으로 1.2명입니다. 한국은 끝에서 2등과도 상당한 격차가 있는 완전한 꼴찌인 겁니다.
한국의 총 출산율은 1960년 여성 1인당 평균 6자녀에서, 2018년에는 여성 1인당 1자녀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속적으로 낮은 출산율은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OECD에서 가장 빠른 인구 고령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OECD에서 30년간 가족 정책을 연구해온 윌렘 아데마 수석연구원이 최근 한국의 저출산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데마 연구원을 만나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을 물었습니다.
■ "일터에서 너무 오랜 시간 보내"
우선 한국의 장시간 노동 문화를 저출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합니다.
한국인은 대부분의 OECD 국가 근로자보다 유급 노동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남성의 경우 주당 47.8시간, 여성의 경우 주당 45.2시간으로 한국은 OECD에서 가장 긴 평균 주당 근로 시간을 보여줍니다. OECD 평균 전일제 근무 시간은 남성의 경우 43.1시간, 여성의 경우 40.3시간입니다.
연간 근무 시간으로 보면 2천 시간이 넘는 멕시코에 이어, 한국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통계는 주 52시간제가 시행되기 전 2017년 기준이라 순위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모든 기업에 적용되지는 않는 데다, 현 정부가 주 52시간제를 손보겠다는 입장이어서, 장시간 노동 문화라는 특징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데마 연구원은 특히 한국 근로자가 대부분의 다른 OECD 회원국 근로자보다 출퇴근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점, 또 많은(주로 정규직) 근로자들이 퇴근 후 일주일에 몇 번씩 저녁에 동료들과 사교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이런 요인들이 출산율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05919&ref=D
한국의 총 출산율은 1960년 여성 1인당 평균 6자녀에서, 2018년에는 여성 1인당 1자녀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속적으로 낮은 출산율은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OECD에서 가장 빠른 인구 고령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OECD에서 30년간 가족 정책을 연구해온 윌렘 아데마 수석연구원이 최근 한국의 저출산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데마 연구원을 만나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을 물었습니다.
■ "일터에서 너무 오랜 시간 보내"
우선 한국의 장시간 노동 문화를 저출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합니다.
한국인은 대부분의 OECD 국가 근로자보다 유급 노동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남성의 경우 주당 47.8시간, 여성의 경우 주당 45.2시간으로 한국은 OECD에서 가장 긴 평균 주당 근로 시간을 보여줍니다. OECD 평균 전일제 근무 시간은 남성의 경우 43.1시간, 여성의 경우 40.3시간입니다.
연간 근무 시간으로 보면 2천 시간이 넘는 멕시코에 이어, 한국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통계는 주 52시간제가 시행되기 전 2017년 기준이라 순위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모든 기업에 적용되지는 않는 데다, 현 정부가 주 52시간제를 손보겠다는 입장이어서, 장시간 노동 문화라는 특징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데마 연구원은 특히 한국 근로자가 대부분의 다른 OECD 회원국 근로자보다 출퇴근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점, 또 많은(주로 정규직) 근로자들이 퇴근 후 일주일에 몇 번씩 저녁에 동료들과 사교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이런 요인들이 출산율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05919&ref=D
KBS 뉴스
아이 권하지 않는 사회…OECD가 본 한국 저출산 이유 [특파원 리포트]
한국의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0.8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평균이 여성 한 명당 1.6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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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31일 딥노이드에 대해 내년 지속될 딥팩토리의 대규모 수주 및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의 매출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딥노이드는 17일 이차전지 제조 공정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폭토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확정 계약금액은 75억 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35.7%에 해당하는금액"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국내 AI 업체 중 이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이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이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머신비전 시장은 지난해 10조 원에서 2030년까지 18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초기 PCB와 같은 전기전자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며, 2017년부터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도입돼 본격 성장했다.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이차전지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딥노이드가 수주한 75억 원 공급계약은 약 40GWh 규모의 1개 이차전지 공장 모듈라인향으로 파악되며, 향후 배터리셀 제조 공정에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모듈라인만 감안해도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합산 캐파(CAPA) 확대 490GWh 고려시 약 1000억 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더구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업체와의 이차전지 산업 머신비전 공동 진출은 유의미하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 원을 넘어서는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딥노이드는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영업망을 확보해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 및 아시아권 머신비전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폭발적인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연내 북미 이차전지향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유럽 이차전지 신규 고객사향 머신비전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으로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97562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딥노이드는 17일 이차전지 제조 공정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폭토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확정 계약금액은 75억 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35.7%에 해당하는금액"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국내 AI 업체 중 이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이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이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머신비전 시장은 지난해 10조 원에서 2030년까지 18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초기 PCB와 같은 전기전자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며, 2017년부터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도입돼 본격 성장했다.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이차전지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딥노이드가 수주한 75억 원 공급계약은 약 40GWh 규모의 1개 이차전지 공장 모듈라인향으로 파악되며, 향후 배터리셀 제조 공정에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모듈라인만 감안해도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합산 캐파(CAPA) 확대 490GWh 고려시 약 1000억 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더구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업체와의 이차전지 산업 머신비전 공동 진출은 유의미하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 원을 넘어서는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딥노이드는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영업망을 확보해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 및 아시아권 머신비전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폭발적인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연내 북미 이차전지향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유럽 이차전지 신규 고객사향 머신비전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으로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97562
이투데이
딥노이드, 국내 최초 이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상용화
(출처=하나증권)하나증권은 31일 딥노이드에 대해 내년 지속될 딥팩토리의 대규모 수주 및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의 매출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박윤, 오강호]
솔루엠: EV 충전 파워모듈 시장 확대 주목
▶️ ESL 및 파워모듈 전문 업체
- 전자부품 밴더사에서 ESL 등 최종재 제조사로 사업 다각화 성공
- 3Q23 영업이익 404억원(+69% YoY) 전망
▶️ 1) EV 충전 파워모듈, 2) ESL 성장 지속
- 전기차 충전기 시장 본격적 성장 국면 속 Capa 증설 효과 기대
- 점포 자동화 메가 트랜드 속 ESL의 지속 성장 전망
▶️ 목표주가 45,000(매수) 커버리지 개시
- 2023년 EPS 2,834원, Target PER 16배 적용
- 단기 실적 Peak out 우려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집중할 때
원문 보고서: https://url.kr/c3vrni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07시 5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솔루엠: EV 충전 파워모듈 시장 확대 주목
▶️ ESL 및 파워모듈 전문 업체
- 전자부품 밴더사에서 ESL 등 최종재 제조사로 사업 다각화 성공
- 3Q23 영업이익 404억원(+69% YoY) 전망
▶️ 1) EV 충전 파워모듈, 2) ESL 성장 지속
- 전기차 충전기 시장 본격적 성장 국면 속 Capa 증설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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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45,000(매수) 커버리지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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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실적 Peak out 우려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집중할 때
원문 보고서: https://url.kr/c3vrni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07시 5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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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공유) 알테오젠 너의 가치는?
알테오젠 주주이자 주식운용 경험이 많으신 분의 분석글 공유합니다. 1) 머크는 키트루다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SC 진입을 막고 주도적으로 IRA 약가인하에 대응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알테로부터 바이오시밀러 개발 권리와 키트루다SC관련 특허를 사와야 함 2) 알테는 머크에 권리를 넘김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이익이 커버되는 수준의 반대급부(로열티든 판매 마일스톤이든 다른 명목의 금전이든)를 당연하게 요구 3) 그 금액은 기존 계약의 최소 10배 이상(기존 마일스톤 약 8천억원, 로열티 2%의 경우 키트루다SC가 매출 성장 없이 20조원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해도 20년간 합산 8조원) 4) 머크가 그 금액이 아까워서 계약변경을 포기한다면, 바이오시밀러 진입에 따라 해마다 키트루다SC의 매출의 40%(8조원) 가량 상실 위험에 직면하나, 알테는 현재 줄 서 있는 시밀러업체에게 LO해서 더블디짓의 로열티를 수령하면 됨 5) 게다가 키트루다SC 출시 시점과 IRA 약가협상 시기 등을 감안하면, 협상을 마냥 끌 수도 없음(그래서 양사는 연내 계약체결 의지). 알테는 안되면 그냥 기존 계약대로 하자(시밀러업체에게 주겠다)며 여유 6) 박대표가 머크에게 더블디짓을 불렀다는 것은 오해로 판단. 시밀러의 로열티가 그 수준이고 그 정도는 받아야겠다는 얘기는 오리지널 약품에도 더블디짓을 받겠다는 게 아니라 시밀러 포기의 전체 댓가를 받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게 합리적 7) 할로자임의 오리지널 약품에 대한 독점 로열티가 2~5%(현대차증권 추정) or 4~6%(신금투 추정) 정도임을 감안할 때, 최소 수준인 2% 로열티만 가정시 매년 4천억원 이상, 4%의 로열티 가정시 연간 8천억원이 매출원가 없이 영업이익으로 찍히므로 밸류에이션 재조정 필요 8)시장은 지속적으로 머크와 키트루다에만 집중하고 있으나 산도즈와의 계약도 머크와의 계약 또는 그이상의 가치가 있음. 엄민용 연구원 리포트에 따르면 산도즈와의 계약 품목이 다잘렉스라고 함. 다잘렉스의 경우 2028년 특허만료로 그시점 시장규모는 20조원으로 추정됨. 다잘렉스의 경우 IV제형 시밀러가 침투하기 힘든 환경(현재 다잘렉스 매출의 90% 수준이 SC제형, IV 6시간이상 투약, SC 5분)으로 향후 얀센과 산도즈의 과점체제가 될것으로 보아야 함. 산도즈가 MS를 20% 가져갈시 로얄티로 4천억 수준, 40%시 8천억원 수준임. 즉 키트루다와 동급의 계약임. 9)키트루다 및 산도즈와의 계약만으로도 현금 흐름이 8천억에서 1.6조원사이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10)궁극적으로 셀트리온 정도의 시총(6~7천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0조원의 시총 기록 중) 기대는 전혀 무리 없는 수준임. 현대차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두가지 항목만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측정하였으며 현재시총과 실제 밸류에이션과 괴리가 너무커 현재 발표한 목표가 대비 자체 목표가는 훨씬 높다고 판단됨. 엄민용 애널리느트가 내심 생각하는 목표가는 얼마인지 궁금. 11)이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수천억원대의 현금흐름을 발생시킬수 있는 항목들은 다음과 같음. - 머크의 추가임상(단독제품 또는 병용제품, 기관간담회시 박대표가 언급) - 산도즈와의 추가계약(옵디보, 티센트릭, 오크레부스) - 신규계약(ADC, 키트루다와 병용약제, 니포칼리맙 등등 수도없이 많음) - 인타스, 테르가제, 아일리아 등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motorss&logNo=223251254836&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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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주주이자 주식운용 경험이 많으신 분의 분석글 공유합니다. 1) 머크는 키트루다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SC 진입을 막고 주도적으로 IRA 약가인하에 대응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알테로부터 바이오시밀러 개발 권리와 키트루다SC관련 특허를 사와야 함 2) 알테는 머크에 권리를 넘김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이익이 커버되는 수준의 반대급부(로열티든 판매 마일스톤이든 다른 명목의 금전이든)를 당연하게 요구 3) 그 금액은 기존 계약의 최소 10배 이상(기존 마일스톤 약 8천억원, 로열티 2%의 경우 키트루다SC가 매출 성장 없이 20조원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해도 20년간 합산 8조원) 4) 머크가 그 금액이 아까워서 계약변경을 포기한다면, 바이오시밀러 진입에 따라 해마다 키트루다SC의 매출의 40%(8조원) 가량 상실 위험에 직면하나, 알테는 현재 줄 서 있는 시밀러업체에게 LO해서 더블디짓의 로열티를 수령하면 됨 5) 게다가 키트루다SC 출시 시점과 IRA 약가협상 시기 등을 감안하면, 협상을 마냥 끌 수도 없음(그래서 양사는 연내 계약체결 의지). 알테는 안되면 그냥 기존 계약대로 하자(시밀러업체에게 주겠다)며 여유 6) 박대표가 머크에게 더블디짓을 불렀다는 것은 오해로 판단. 시밀러의 로열티가 그 수준이고 그 정도는 받아야겠다는 얘기는 오리지널 약품에도 더블디짓을 받겠다는 게 아니라 시밀러 포기의 전체 댓가를 받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게 합리적 7) 할로자임의 오리지널 약품에 대한 독점 로열티가 2~5%(현대차증권 추정) or 4~6%(신금투 추정) 정도임을 감안할 때, 최소 수준인 2% 로열티만 가정시 매년 4천억원 이상, 4%의 로열티 가정시 연간 8천억원이 매출원가 없이 영업이익으로 찍히므로 밸류에이션 재조정 필요 8)시장은 지속적으로 머크와 키트루다에만 집중하고 있으나 산도즈와의 계약도 머크와의 계약 또는 그이상의 가치가 있음. 엄민용 연구원 리포트에 따르면 산도즈와의 계약 품목이 다잘렉스라고 함. 다잘렉스의 경우 2028년 특허만료로 그시점 시장규모는 20조원으로 추정됨. 다잘렉스의 경우 IV제형 시밀러가 침투하기 힘든 환경(현재 다잘렉스 매출의 90% 수준이 SC제형, IV 6시간이상 투약, SC 5분)으로 향후 얀센과 산도즈의 과점체제가 될것으로 보아야 함. 산도즈가 MS를 20% 가져갈시 로얄티로 4천억 수준, 40%시 8천억원 수준임. 즉 키트루다와 동급의 계약임. 9)키트루다 및 산도즈와의 계약만으로도 현금 흐름이 8천억에서 1.6조원사이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10)궁극적으로 셀트리온 정도의 시총(6~7천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0조원의 시총 기록 중) 기대는 전혀 무리 없는 수준임. 현대차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두가지 항목만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측정하였으며 현재시총과 실제 밸류에이션과 괴리가 너무커 현재 발표한 목표가 대비 자체 목표가는 훨씬 높다고 판단됨. 엄민용 애널리느트가 내심 생각하는 목표가는 얼마인지 궁금. 11)이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수천억원대의 현금흐름을 발생시킬수 있는 항목들은 다음과 같음. - 머크의 추가임상(단독제품 또는 병용제품, 기관간담회시 박대표가 언급) - 산도즈와의 추가계약(옵디보, 티센트릭, 오크레부스) - 신규계약(ADC, 키트루다와 병용약제, 니포칼리맙 등등 수도없이 많음) - 인타스, 테르가제, 아일리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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