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연말 정부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 추진
📁 SAMG엔터, 제로투세븐, 아가방컴퍼니, 캐리소프트, 삼성출판사, 오로라, 메디앙스, 케이엠제약, 비스토스, 꿈비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출산위)가 출산휴가가 끝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곧바로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육아휴직 신청 때 상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를 없애 회사 눈치를 보지 않고 최장 1년의 육아휴직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96349?sid=102
📁 SAMG엔터, 제로투세븐, 아가방컴퍼니, 캐리소프트, 삼성출판사, 오로라, 메디앙스, 케이엠제약, 비스토스, 꿈비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출산위)가 출산휴가가 끝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곧바로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육아휴직 신청 때 상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를 없애 회사 눈치를 보지 않고 최장 1년의 육아휴직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96349?sid=102
Naver
[단독] “아이 낳으면 자동으로 육아휴직”
저출산委, 출산휴가 연계해 별도 신청없이 최장 1년 추진 출산율 역대 최저… 부모가 회사 눈치보지 않는 환경 조성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출산위)가 출산휴가가 끝나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곧바로 육아휴직
한국의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0.8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평균이 여성 한 명당 1.6명인데, 한국은 최하위권입니다. 두 번째로 출산율이 낮은 나라는 스페인으로 1.2명입니다. 한국은 끝에서 2등과도 상당한 격차가 있는 완전한 꼴찌인 겁니다.
한국의 총 출산율은 1960년 여성 1인당 평균 6자녀에서, 2018년에는 여성 1인당 1자녀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속적으로 낮은 출산율은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OECD에서 가장 빠른 인구 고령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OECD에서 30년간 가족 정책을 연구해온 윌렘 아데마 수석연구원이 최근 한국의 저출산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데마 연구원을 만나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을 물었습니다.
■ "일터에서 너무 오랜 시간 보내"
우선 한국의 장시간 노동 문화를 저출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합니다.
한국인은 대부분의 OECD 국가 근로자보다 유급 노동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남성의 경우 주당 47.8시간, 여성의 경우 주당 45.2시간으로 한국은 OECD에서 가장 긴 평균 주당 근로 시간을 보여줍니다. OECD 평균 전일제 근무 시간은 남성의 경우 43.1시간, 여성의 경우 40.3시간입니다.
연간 근무 시간으로 보면 2천 시간이 넘는 멕시코에 이어, 한국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통계는 주 52시간제가 시행되기 전 2017년 기준이라 순위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모든 기업에 적용되지는 않는 데다, 현 정부가 주 52시간제를 손보겠다는 입장이어서, 장시간 노동 문화라는 특징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데마 연구원은 특히 한국 근로자가 대부분의 다른 OECD 회원국 근로자보다 출퇴근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점, 또 많은(주로 정규직) 근로자들이 퇴근 후 일주일에 몇 번씩 저녁에 동료들과 사교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이런 요인들이 출산율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05919&ref=D
한국의 총 출산율은 1960년 여성 1인당 평균 6자녀에서, 2018년에는 여성 1인당 1자녀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속적으로 낮은 출산율은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OECD에서 가장 빠른 인구 고령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OECD에서 30년간 가족 정책을 연구해온 윌렘 아데마 수석연구원이 최근 한국의 저출산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데마 연구원을 만나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을 물었습니다.
■ "일터에서 너무 오랜 시간 보내"
우선 한국의 장시간 노동 문화를 저출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합니다.
한국인은 대부분의 OECD 국가 근로자보다 유급 노동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남성의 경우 주당 47.8시간, 여성의 경우 주당 45.2시간으로 한국은 OECD에서 가장 긴 평균 주당 근로 시간을 보여줍니다. OECD 평균 전일제 근무 시간은 남성의 경우 43.1시간, 여성의 경우 40.3시간입니다.
연간 근무 시간으로 보면 2천 시간이 넘는 멕시코에 이어, 한국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통계는 주 52시간제가 시행되기 전 2017년 기준이라 순위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모든 기업에 적용되지는 않는 데다, 현 정부가 주 52시간제를 손보겠다는 입장이어서, 장시간 노동 문화라는 특징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데마 연구원은 특히 한국 근로자가 대부분의 다른 OECD 회원국 근로자보다 출퇴근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점, 또 많은(주로 정규직) 근로자들이 퇴근 후 일주일에 몇 번씩 저녁에 동료들과 사교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이런 요인들이 출산율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05919&ref=D
KBS 뉴스
아이 권하지 않는 사회…OECD가 본 한국 저출산 이유 [특파원 리포트]
한국의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0.8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평균이 여성 한 명당 1.6명인...
👍2
하나증권은 31일 딥노이드에 대해 내년 지속될 딥팩토리의 대규모 수주 및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의 매출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딥노이드는 17일 이차전지 제조 공정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폭토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확정 계약금액은 75억 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35.7%에 해당하는금액"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국내 AI 업체 중 이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이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이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머신비전 시장은 지난해 10조 원에서 2030년까지 18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초기 PCB와 같은 전기전자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며, 2017년부터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도입돼 본격 성장했다.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이차전지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딥노이드가 수주한 75억 원 공급계약은 약 40GWh 규모의 1개 이차전지 공장 모듈라인향으로 파악되며, 향후 배터리셀 제조 공정에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모듈라인만 감안해도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합산 캐파(CAPA) 확대 490GWh 고려시 약 1000억 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더구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업체와의 이차전지 산업 머신비전 공동 진출은 유의미하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 원을 넘어서는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딥노이드는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영업망을 확보해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 및 아시아권 머신비전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폭발적인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연내 북미 이차전지향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유럽 이차전지 신규 고객사향 머신비전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으로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97562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딥노이드는 17일 이차전지 제조 공정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폭토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확정 계약금액은 75억 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35.7%에 해당하는금액"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국내 AI 업체 중 이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이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이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머신비전 시장은 지난해 10조 원에서 2030년까지 18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초기 PCB와 같은 전기전자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며, 2017년부터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도입돼 본격 성장했다.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이차전지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딥노이드가 수주한 75억 원 공급계약은 약 40GWh 규모의 1개 이차전지 공장 모듈라인향으로 파악되며, 향후 배터리셀 제조 공정에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모듈라인만 감안해도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합산 캐파(CAPA) 확대 490GWh 고려시 약 1000억 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더구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업체와의 이차전지 산업 머신비전 공동 진출은 유의미하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 원을 넘어서는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딥노이드는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영업망을 확보해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 및 아시아권 머신비전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폭발적인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연내 북미 이차전지향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유럽 이차전지 신규 고객사향 머신비전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으로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97562
이투데이
딥노이드, 국내 최초 이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상용화
(출처=하나증권)하나증권은 31일 딥노이드에 대해 내년 지속될 딥팩토리의 대규모 수주 및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의 매출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박윤, 오강호]
솔루엠: EV 충전 파워모듈 시장 확대 주목
▶️ ESL 및 파워모듈 전문 업체
- 전자부품 밴더사에서 ESL 등 최종재 제조사로 사업 다각화 성공
- 3Q23 영업이익 404억원(+69% YoY) 전망
▶️ 1) EV 충전 파워모듈, 2) ESL 성장 지속
- 전기차 충전기 시장 본격적 성장 국면 속 Capa 증설 효과 기대
- 점포 자동화 메가 트랜드 속 ESL의 지속 성장 전망
▶️ 목표주가 45,000(매수) 커버리지 개시
- 2023년 EPS 2,834원, Target PER 16배 적용
- 단기 실적 Peak out 우려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집중할 때
원문 보고서: https://url.kr/c3vrni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07시 5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솔루엠: EV 충전 파워모듈 시장 확대 주목
▶️ ESL 및 파워모듈 전문 업체
- 전자부품 밴더사에서 ESL 등 최종재 제조사로 사업 다각화 성공
- 3Q23 영업이익 404억원(+69% YoY) 전망
▶️ 1) EV 충전 파워모듈, 2) ESL 성장 지속
- 전기차 충전기 시장 본격적 성장 국면 속 Capa 증설 효과 기대
- 점포 자동화 메가 트랜드 속 ESL의 지속 성장 전망
▶️ 목표주가 45,000(매수) 커버리지 개시
- 2023년 EPS 2,834원, Target PER 16배 적용
- 단기 실적 Peak out 우려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집중할 때
원문 보고서: https://url.kr/c3vrni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07시 5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1
#알테오젠
공유) 알테오젠 너의 가치는?
알테오젠 주주이자 주식운용 경험이 많으신 분의 분석글 공유합니다. 1) 머크는 키트루다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SC 진입을 막고 주도적으로 IRA 약가인하에 대응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알테로부터 바이오시밀러 개발 권리와 키트루다SC관련 특허를 사와야 함 2) 알테는 머크에 권리를 넘김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이익이 커버되는 수준의 반대급부(로열티든 판매 마일스톤이든 다른 명목의 금전이든)를 당연하게 요구 3) 그 금액은 기존 계약의 최소 10배 이상(기존 마일스톤 약 8천억원, 로열티 2%의 경우 키트루다SC가 매출 성장 없이 20조원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해도 20년간 합산 8조원) 4) 머크가 그 금액이 아까워서 계약변경을 포기한다면, 바이오시밀러 진입에 따라 해마다 키트루다SC의 매출의 40%(8조원) 가량 상실 위험에 직면하나, 알테는 현재 줄 서 있는 시밀러업체에게 LO해서 더블디짓의 로열티를 수령하면 됨 5) 게다가 키트루다SC 출시 시점과 IRA 약가협상 시기 등을 감안하면, 협상을 마냥 끌 수도 없음(그래서 양사는 연내 계약체결 의지). 알테는 안되면 그냥 기존 계약대로 하자(시밀러업체에게 주겠다)며 여유 6) 박대표가 머크에게 더블디짓을 불렀다는 것은 오해로 판단. 시밀러의 로열티가 그 수준이고 그 정도는 받아야겠다는 얘기는 오리지널 약품에도 더블디짓을 받겠다는 게 아니라 시밀러 포기의 전체 댓가를 받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게 합리적 7) 할로자임의 오리지널 약품에 대한 독점 로열티가 2~5%(현대차증권 추정) or 4~6%(신금투 추정) 정도임을 감안할 때, 최소 수준인 2% 로열티만 가정시 매년 4천억원 이상, 4%의 로열티 가정시 연간 8천억원이 매출원가 없이 영업이익으로 찍히므로 밸류에이션 재조정 필요 8)시장은 지속적으로 머크와 키트루다에만 집중하고 있으나 산도즈와의 계약도 머크와의 계약 또는 그이상의 가치가 있음. 엄민용 연구원 리포트에 따르면 산도즈와의 계약 품목이 다잘렉스라고 함. 다잘렉스의 경우 2028년 특허만료로 그시점 시장규모는 20조원으로 추정됨. 다잘렉스의 경우 IV제형 시밀러가 침투하기 힘든 환경(현재 다잘렉스 매출의 90% 수준이 SC제형, IV 6시간이상 투약, SC 5분)으로 향후 얀센과 산도즈의 과점체제가 될것으로 보아야 함. 산도즈가 MS를 20% 가져갈시 로얄티로 4천억 수준, 40%시 8천억원 수준임. 즉 키트루다와 동급의 계약임. 9)키트루다 및 산도즈와의 계약만으로도 현금 흐름이 8천억에서 1.6조원사이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10)궁극적으로 셀트리온 정도의 시총(6~7천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0조원의 시총 기록 중) 기대는 전혀 무리 없는 수준임. 현대차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두가지 항목만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측정하였으며 현재시총과 실제 밸류에이션과 괴리가 너무커 현재 발표한 목표가 대비 자체 목표가는 훨씬 높다고 판단됨. 엄민용 애널리느트가 내심 생각하는 목표가는 얼마인지 궁금. 11)이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수천억원대의 현금흐름을 발생시킬수 있는 항목들은 다음과 같음. - 머크의 추가임상(단독제품 또는 병용제품, 기관간담회시 박대표가 언급) - 산도즈와의 추가계약(옵디보, 티센트릭, 오크레부스) - 신규계약(ADC, 키트루다와 병용약제, 니포칼리맙 등등 수도없이 많음) - 인타스, 테르가제, 아일리아 등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motorss&logNo=223251254836&navType=by
공유) 알테오젠 너의 가치는?
알테오젠 주주이자 주식운용 경험이 많으신 분의 분석글 공유합니다. 1) 머크는 키트루다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SC 진입을 막고 주도적으로 IRA 약가인하에 대응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알테로부터 바이오시밀러 개발 권리와 키트루다SC관련 특허를 사와야 함 2) 알테는 머크에 권리를 넘김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이익이 커버되는 수준의 반대급부(로열티든 판매 마일스톤이든 다른 명목의 금전이든)를 당연하게 요구 3) 그 금액은 기존 계약의 최소 10배 이상(기존 마일스톤 약 8천억원, 로열티 2%의 경우 키트루다SC가 매출 성장 없이 20조원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해도 20년간 합산 8조원) 4) 머크가 그 금액이 아까워서 계약변경을 포기한다면, 바이오시밀러 진입에 따라 해마다 키트루다SC의 매출의 40%(8조원) 가량 상실 위험에 직면하나, 알테는 현재 줄 서 있는 시밀러업체에게 LO해서 더블디짓의 로열티를 수령하면 됨 5) 게다가 키트루다SC 출시 시점과 IRA 약가협상 시기 등을 감안하면, 협상을 마냥 끌 수도 없음(그래서 양사는 연내 계약체결 의지). 알테는 안되면 그냥 기존 계약대로 하자(시밀러업체에게 주겠다)며 여유 6) 박대표가 머크에게 더블디짓을 불렀다는 것은 오해로 판단. 시밀러의 로열티가 그 수준이고 그 정도는 받아야겠다는 얘기는 오리지널 약품에도 더블디짓을 받겠다는 게 아니라 시밀러 포기의 전체 댓가를 받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게 합리적 7) 할로자임의 오리지널 약품에 대한 독점 로열티가 2~5%(현대차증권 추정) or 4~6%(신금투 추정) 정도임을 감안할 때, 최소 수준인 2% 로열티만 가정시 매년 4천억원 이상, 4%의 로열티 가정시 연간 8천억원이 매출원가 없이 영업이익으로 찍히므로 밸류에이션 재조정 필요 8)시장은 지속적으로 머크와 키트루다에만 집중하고 있으나 산도즈와의 계약도 머크와의 계약 또는 그이상의 가치가 있음. 엄민용 연구원 리포트에 따르면 산도즈와의 계약 품목이 다잘렉스라고 함. 다잘렉스의 경우 2028년 특허만료로 그시점 시장규모는 20조원으로 추정됨. 다잘렉스의 경우 IV제형 시밀러가 침투하기 힘든 환경(현재 다잘렉스 매출의 90% 수준이 SC제형, IV 6시간이상 투약, SC 5분)으로 향후 얀센과 산도즈의 과점체제가 될것으로 보아야 함. 산도즈가 MS를 20% 가져갈시 로얄티로 4천억 수준, 40%시 8천억원 수준임. 즉 키트루다와 동급의 계약임. 9)키트루다 및 산도즈와의 계약만으로도 현금 흐름이 8천억에서 1.6조원사이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10)궁극적으로 셀트리온 정도의 시총(6~7천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0조원의 시총 기록 중) 기대는 전혀 무리 없는 수준임. 현대차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두가지 항목만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측정하였으며 현재시총과 실제 밸류에이션과 괴리가 너무커 현재 발표한 목표가 대비 자체 목표가는 훨씬 높다고 판단됨. 엄민용 애널리느트가 내심 생각하는 목표가는 얼마인지 궁금. 11)이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수천억원대의 현금흐름을 발생시킬수 있는 항목들은 다음과 같음. - 머크의 추가임상(단독제품 또는 병용제품, 기관간담회시 박대표가 언급) - 산도즈와의 추가계약(옵디보, 티센트릭, 오크레부스) - 신규계약(ADC, 키트루다와 병용약제, 니포칼리맙 등등 수도없이 많음) - 인타스, 테르가제, 아일리아 등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motorss&logNo=223251254836&navType=by
NAVER
공유) 알테오젠 너의 가치는?
알테오젠 주주이자 주식운용 경험이 많으신 분의 분석글 공유합니다. 1) 머크는 키트루다에 대해 바이오시...
🥰4👍3
Forwarded from wemakebull
👉 확산이 심각해서 향후 한번은 부각될 수 있는 테마이니 미리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단독]서울 절반이 ‘빈대’에 뚫렸다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374793
✅ (과거 기사) 동성제약 ‘비오킬 버그프리미니’, 모기 진드기 빈대 박멸에 효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49081&code=14130000&cp=nv
✅ [단독]서울 절반이 ‘빈대’에 뚫렸다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374793
✅ (과거 기사) 동성제약 ‘비오킬 버그프리미니’, 모기 진드기 빈대 박멸에 효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49081&code=14130000&cp=nv
Ichannela
[단독]서울 절반이 ‘빈대’에 뚫렸다
발견된 빈대가, 서울에도 상륙했습니다. 영등포구에선, 고시원에서 빈대가 발견돼 보건소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민간 방역업체는
👍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KT 초거대AI 믿음 오늘 공개 예정.
통신사 "AI 주도권 잡아라"...'에이닷' vs. '믿음' vs. '익시젠' 경쟁 판 열린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6094
KT는 오는 31일 AI 서비스 '믿음'을 공개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생성형AI 상용화를 중점으로 인프라 규모를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 과정에서 KT의 기존 서비스와도 결합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믿음은 국내 시장에 공개되기 전 이미 태국 시장과 수출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통신사 "AI 주도권 잡아라"...'에이닷' vs. '믿음' vs. '익시젠' 경쟁 판 열린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6094
KT는 오는 31일 AI 서비스 '믿음'을 공개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생성형AI 상용화를 중점으로 인프라 규모를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 과정에서 KT의 기존 서비스와도 결합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믿음은 국내 시장에 공개되기 전 이미 태국 시장과 수출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www.techm.kr
통신사 "AI 주도권 잡아라"...'에이닷' vs. '믿음' vs. '익시젠' 경쟁 판 열린다 - 테크M
통신산업에서 벗어나 AI시장으로 눈을 돌린 통신사들이 생성형AI 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SK텔레콤이 \'에이닷\'을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서자 KT와 LG유플러스도 AI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공지능 시장...
👍1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레뷰코퍼레이션 잘아시는분 계시면 노트좀
신규상장이 뚜드려맞는게 오버행때문인데 여기는 오버행나올게 거의없어서 관심가는 곳
신규상장이 뚜드려맞는게 오버행때문인데 여기는 오버행나올게 거의없어서 관심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