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24년, 25년이 기대되는 기업 추천해주세요
24년, 25년까지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덧글로 추천 부탁드려요.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24년 먹거리는?
Anonymous Poll
33%
반도체/화학
8%
조선/철강
4%
의류/식음료
3%
디스플레이
18%
AI / AI의료 / 소프트웨어
7%
화장품/피부미용/미용기기
5%
모빌리티/이차전지/충전기
9%
변압기/전선/인프라
2%
건설/기계/가구
11%
제약/바이오
👍1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오늘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가 120월선을 이탈했네요. 120월선은 과거 시스테믹 금융위기, 펜데믹, 전쟁 발발 때만 깨졌던 라인이고, 코스피 지수가 잠시 동안은 이탈해도 오랜기간 하회한 적은 없는 강력한 지지선입니다.
지금도 중동 지역에서의 전쟁 발발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크지만, 이란·미국 등 주변국의 참전으로 확전하지 않는다면 변동성의 정점은 지나고 있는 구간이 아닐까 합니다. 힘든 시기지만, 투자 시계(視界)를 넓히고, 좌절과 비관보단 인내와 낙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0월 한 달간 어려운 장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hibulls.com/?p=42091
https://naver.me/GLS8fxkM
지금도 중동 지역에서의 전쟁 발발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크지만, 이란·미국 등 주변국의 참전으로 확전하지 않는다면 변동성의 정점은 지나고 있는 구간이 아닐까 합니다. 힘든 시기지만, 투자 시계(視界)를 넓히고, 좌절과 비관보단 인내와 낙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0월 한 달간 어려운 장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hibulls.com/?p=42091
https://naver.me/GLS8fxkM
👍3❤2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신용잔고 감소 폭. 시황맨
10월 30일 기준 신용 잔고는 17.1조원으로 고점 대비 -16.6% 감소했습니다.
코스닥만 따로 보면 8.09조원. 고점 대비 -18.3% 감소했네요.
코스닥은 10월 첫 날 -4% 하락으로 출발해 마지막 날 -2.8%로 끝났는데 끝까지 신용 물량이 터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추정해 보면 코스닥의 경우 피크 대비 -20% 정도 감소했을 듯합니다.
10월 30일 기준 신용 잔고는 17.1조원으로 고점 대비 -16.6% 감소했습니다.
코스닥만 따로 보면 8.09조원. 고점 대비 -18.3% 감소했네요.
코스닥은 10월 첫 날 -4% 하락으로 출발해 마지막 날 -2.8%로 끝났는데 끝까지 신용 물량이 터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추정해 보면 코스닥의 경우 피크 대비 -20% 정도 감소했을 듯합니다.
❤3🤔2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Heuije Kim)
나노팀(417010KS) 기업분석 리포트 업데이트
작성자: 리튬추노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EvAtZchuno
기업분석 완료되어 업로드합니다. 전체 방열 소재 시장과 TIM이 무엇인지, 본 리포트로 누구든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했습니다. 다만 긍정적인 입장 뿐인데 왜 TP가 낮게 산정되었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이유는 1) Multiple을 보수적으로 반영했다는 점, 2) 동사의 25년 열 폭주 방지 패드 양산으로부터 제품 Mix 발생하여 asp가 상승한다는 점을 반영하지 않은 점, 3) 가동률 개선세는 확실하지만 구체적 가이드 및 정확성이 부재하므로 보수적으로 가동률을 측정한 점에 있습니다. 물론 삼성증권 측에서는 제품 Mix로 인해 asp가 최소 2배 이상 상승한다고 합니다. 다만 울산 공장에서 양산하게되는 열 폭주 방지 패드의 정확한 판가와 실제 생산량에 대한 데이터가 부재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2배 가정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 리포트에서는 TP에 집중하시기 보다는 산업 및 기업 분석에 초점을 맞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유는 환영입니다.
투자포인트
1)EV 침투율 & 법안에 따른 분명한 ‘Q’증가
EV 침투율 상승에 따라 이차전지 소재의 낙수효과가 커지는 만큼 동사의 본 제품인 갭필러와 갭패드의 수요 또한 상승할 예정이다. 글로벌 전체 방열 소재 중 30% 이상 TIM이 차지하고, 그중에서도 필러와 패드의 비율이 70%를 상회하기 때문에 동사의 제품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동시에 국내에서는 현재 환경부 측에서 배터리 안전성이 우수하고 화재 대응 기능이 포함된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 보조금을 추가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며, UNECE(유엔 유럽 경제 위원회) 측에서 ‘R100’이라고 명명하는 자동차 안전 규격을 마련했기 때문에 방열 소재 및 열 폭주 차단 패드 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2) CAPA 증대 & 고객사 다변화 가시화 예정
동사는 현재 울산 공장 및 대전 3공장(신공장)을 증설 및 부지 확보에 성공하였으며, 25년 기준 TIM 36,000톤 CAPA를 보유한다. 대전 3공장의 경우 국내 배터리 3사 혹은 글로벌 OEM 업체향 신규 수주가 기대되는 바이다. 동시에 울산 공장의 열 폭주 방지 패드의 양산 시점부터 제품 Mix로 인한 ASP 개선으로 인해 외형 성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3)UAM, 전기선박, 태양광, 모멘텀은 수없이 남아있다
열 방지 소재 제품의 수요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UAM, 전기선박, 태양광 등 수없이 남아있다. 다만 해당 시장들은 개화 전이거나 초기 시장이므로 동사 제품의 수요 모멘텀은 무수히 남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비교적 낮게 측정된 이유는 1) 제품 Mix로 인한 ASP 개선 정도를 반영하지 않았으며, 보수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2) 공장 가동률을 과거 값에 근거하여 적용했기 때문이다.
작성자: 리튬추노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EvAtZchuno
기업분석 완료되어 업로드합니다. 전체 방열 소재 시장과 TIM이 무엇인지, 본 리포트로 누구든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했습니다. 다만 긍정적인 입장 뿐인데 왜 TP가 낮게 산정되었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이유는 1) Multiple을 보수적으로 반영했다는 점, 2) 동사의 25년 열 폭주 방지 패드 양산으로부터 제품 Mix 발생하여 asp가 상승한다는 점을 반영하지 않은 점, 3) 가동률 개선세는 확실하지만 구체적 가이드 및 정확성이 부재하므로 보수적으로 가동률을 측정한 점에 있습니다. 물론 삼성증권 측에서는 제품 Mix로 인해 asp가 최소 2배 이상 상승한다고 합니다. 다만 울산 공장에서 양산하게되는 열 폭주 방지 패드의 정확한 판가와 실제 생산량에 대한 데이터가 부재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2배 가정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 리포트에서는 TP에 집중하시기 보다는 산업 및 기업 분석에 초점을 맞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유는 환영입니다.
투자포인트
1)EV 침투율 & 법안에 따른 분명한 ‘Q’증가
EV 침투율 상승에 따라 이차전지 소재의 낙수효과가 커지는 만큼 동사의 본 제품인 갭필러와 갭패드의 수요 또한 상승할 예정이다. 글로벌 전체 방열 소재 중 30% 이상 TIM이 차지하고, 그중에서도 필러와 패드의 비율이 70%를 상회하기 때문에 동사의 제품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동시에 국내에서는 현재 환경부 측에서 배터리 안전성이 우수하고 화재 대응 기능이 포함된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 보조금을 추가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며, UNECE(유엔 유럽 경제 위원회) 측에서 ‘R100’이라고 명명하는 자동차 안전 규격을 마련했기 때문에 방열 소재 및 열 폭주 차단 패드 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2) CAPA 증대 & 고객사 다변화 가시화 예정
동사는 현재 울산 공장 및 대전 3공장(신공장)을 증설 및 부지 확보에 성공하였으며, 25년 기준 TIM 36,000톤 CAPA를 보유한다. 대전 3공장의 경우 국내 배터리 3사 혹은 글로벌 OEM 업체향 신규 수주가 기대되는 바이다. 동시에 울산 공장의 열 폭주 방지 패드의 양산 시점부터 제품 Mix로 인한 ASP 개선으로 인해 외형 성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3)UAM, 전기선박, 태양광, 모멘텀은 수없이 남아있다
열 방지 소재 제품의 수요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UAM, 전기선박, 태양광 등 수없이 남아있다. 다만 해당 시장들은 개화 전이거나 초기 시장이므로 동사 제품의 수요 모멘텀은 무수히 남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비교적 낮게 측정된 이유는 1) 제품 Mix로 인한 ASP 개선 정도를 반영하지 않았으며, 보수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2) 공장 가동률을 과거 값에 근거하여 적용했기 때문이다.
Telegram
2차전지 김희제
2차전지 섹터 커버 채널(과거 리튬 추노꾼)입니다. 매수•매도 추천 채널이 아니며 운영자의 기록 및 스터디 목적으로 운영하는 채널임을 밝힙니다. 업계•유관 산업 종사자분들의 연락은 언제나 환영이며 하단의 주소로 편히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텔레그램 주소: @heuijekim
메일 문의: heuije99@naver.com
텔레그램 주소: @heuijekim
메일 문의: heuije99@naver.com
❤2👍1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어제는 온세미 -22%, 오늘은 래티스세미 -20%
필반지수종목들 돌아가면서 패는중
엔비디아는 금일 국장에서 어느정도 반영했을듯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내년에는 전기차·내연기관차 할 것 없이 부진하다는 우려가 자동차용 반도체, 전기차용 배터리 업체에서도 나온다고 마켓워치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들 업종 주가도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마켓워치는 자동차용 반도체 업체 온세미컨덕터가 이날 3분기 실적발표에서 유럽 고객의 주문이 줄어들면서 전기차에 쓰이는 실리콘 카바이드 칩 출하량이 2억달러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 다른 자동차용 반도체 업체 래티스의 짐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마지막 4~6주 동안 고객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실적발표 후 온세미컨덕터와 래티스 주가는 각각 21.77%, 4.05% 떨어졌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692MHA8
필반지수종목들 돌아가면서 패는중
엔비디아는 금일 국장에서 어느정도 반영했을듯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내년에는 전기차·내연기관차 할 것 없이 부진하다는 우려가 자동차용 반도체, 전기차용 배터리 업체에서도 나온다고 마켓워치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들 업종 주가도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마켓워치는 자동차용 반도체 업체 온세미컨덕터가 이날 3분기 실적발표에서 유럽 고객의 주문이 줄어들면서 전기차에 쓰이는 실리콘 카바이드 칩 출하량이 2억달러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 다른 자동차용 반도체 업체 래티스의 짐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마지막 4~6주 동안 고객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실적발표 후 온세미컨덕터와 래티스 주가는 각각 21.77%, 4.05% 떨어졌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692MHA8
서울경제
글로벌 전기차 수요부진 우려, 전기차용 반도체 업계에서도 커져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내년에는 전기차·내연기관차 할 것 없이 부진하다는 우려가 자동차용 반도체, 전기차용 배터리 업...
❤1👍1
#마카오박
10.31(화) 시장코멘트 :
0. 마삼이 일상 : 쌀국장이 반등을 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탁지수 -3% 시전(이게 가능한 K국장이라는 현실)
1. 코스피지수 9월, 10월의 조정으로 올한해 상승분 9할을 반납한 상황(삼성전자 하이닉스 이 위치라면 이외의 섹터의 출혈이 어떠할지 상상이 되냐는 질문), 코스탁지수 역시 동일흐름이나, 에코프로라는 종목이 올해 10만원 출발해서 62만원이니, 여타섹터와 종목들의 출혈이 어떠한지를 감안하면, 올해 MDD니 ㅈ같은 용어로 이게 평범한 조정이라고 함부로 이바구까지 말아주세여(ㅇㅣ게 평범하면 ㄴㅣㅁ ㅣ 주식시장 자체를 상폐시키야하는게 맞아요)
2. 공매도가 레알 문제 : 장초반에 2차전지섹터 떡급락이 심상치 않았는데,(금일 시초가가 갭락나온 종목이 없다는 점 감안하면 대중들이 악재로 인식하지 못했으나) 파나소닉/온세미 가이던스 하향여파가 공매도 활개의 명분.
공교롭게도 작금 공매도 세력이 '국장의 약한고리'를 간파하고 있다는 사실. LG에너지나 삼성SDI, 포퓨엠 같은 대형주에 글로벌악재를 조합해서 공매도를 죠지면 더럽게 고집스러운 금양/프로까지 항복시그널 쉽게 나온다는 것을 인지한 상황아니냐. +글로벌리 밸류가 높은 섹터라는 약점과 +수급상 이미 고가권에서 물려있는 약점을 공매도 세력이 파고 들어가는 것.
문제는 악재를 품은 시총비중 높은섹터가 죠져지면 지수가 나락가요.
3. 불똥이 반도체로 튄다 : 금일 반도체섹터는 엔비디아/엠코 떡락이라는 악재가 있었으나, 다소 뒤늦게 지수하락에 딸려서 하락하다가 기관로스컷까지 겹쳐서 급나락. 사실 시장체력과 여건에 대비해서 그간 소부장쪽은 수급빨로 연명한 감도 없지는 않지만, 서열정리가 다시 필요한 구간에 돌입.(종목이야기는 좀 낸중에 해요)
4. 바이오/제약 : 이미 털릴대로 털려서, 빠질게 없어보이는데도 센티에 매우 취약한 섹터라서 또 짜부라지는 바이오. '프로텍티브 풋' 개념으로, 실적과 밸류나오는 에스테틱+알파나오는 종목으로 일정부분 스위칭도 고민해보셔야 되요(종목이 많지만, '티앤엘, 휴온스' 정도는 추후 코멘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국장의 메인섹터(2차전지/반도체/바이오) 나락이라서 마삼. "2차전지는 더욱 영악해진 공매도세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 반도체는 셀온과 기관로스컷을 이겨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 바이오제약이야 계절성으로 붐타는 시기에 하시면 되니(열정적으로 덤비면 계좌가 불타올라 사라질수도 있어유)
6. 결론 : 작금 시장이 설명이 불가할정도로 왜곡된 부분이 있고, 그 원흉이 무언지 도 짐작합니다만. 에브리데이 지뢰밭이고, 너무 가혹한 현실이 안타깝습니다ㅠㅠ 끔찍한 10월 뒤로하고, 내일부터 작은부분이라도 하나씩 수습되고, 안정화되길 바래봅니다(당분간 종목교체나 신규매수에 대한 고민은 차순위고, 정신 가출한 국장 컨디션회복되고, 내가 선택한 종목의 향후 스토리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체력과 리스크관리는 필요하겠숨니다)
감사합니다!!
10.31(화) 시장코멘트 :
0. 마삼이 일상 : 쌀국장이 반등을 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탁지수 -3% 시전(이게 가능한 K국장이라는 현실)
1. 코스피지수 9월, 10월의 조정으로 올한해 상승분 9할을 반납한 상황(삼성전자 하이닉스 이 위치라면 이외의 섹터의 출혈이 어떠할지 상상이 되냐는 질문), 코스탁지수 역시 동일흐름이나, 에코프로라는 종목이 올해 10만원 출발해서 62만원이니, 여타섹터와 종목들의 출혈이 어떠한지를 감안하면, 올해 MDD니 ㅈ같은 용어로 이게 평범한 조정이라고 함부로 이바구까지 말아주세여(ㅇㅣ게 평범하면 ㄴㅣㅁ ㅣ 주식시장 자체를 상폐시키야하는게 맞아요)
2. 공매도가 레알 문제 : 장초반에 2차전지섹터 떡급락이 심상치 않았는데,(금일 시초가가 갭락나온 종목이 없다는 점 감안하면 대중들이 악재로 인식하지 못했으나) 파나소닉/온세미 가이던스 하향여파가 공매도 활개의 명분.
공교롭게도 작금 공매도 세력이 '국장의 약한고리'를 간파하고 있다는 사실. LG에너지나 삼성SDI, 포퓨엠 같은 대형주에 글로벌악재를 조합해서 공매도를 죠지면 더럽게 고집스러운 금양/프로까지 항복시그널 쉽게 나온다는 것을 인지한 상황아니냐. +글로벌리 밸류가 높은 섹터라는 약점과 +수급상 이미 고가권에서 물려있는 약점을 공매도 세력이 파고 들어가는 것.
문제는 악재를 품은 시총비중 높은섹터가 죠져지면 지수가 나락가요.
3. 불똥이 반도체로 튄다 : 금일 반도체섹터는 엔비디아/엠코 떡락이라는 악재가 있었으나, 다소 뒤늦게 지수하락에 딸려서 하락하다가 기관로스컷까지 겹쳐서 급나락. 사실 시장체력과 여건에 대비해서 그간 소부장쪽은 수급빨로 연명한 감도 없지는 않지만, 서열정리가 다시 필요한 구간에 돌입.(종목이야기는 좀 낸중에 해요)
4. 바이오/제약 : 이미 털릴대로 털려서, 빠질게 없어보이는데도 센티에 매우 취약한 섹터라서 또 짜부라지는 바이오. '프로텍티브 풋' 개념으로, 실적과 밸류나오는 에스테틱+알파나오는 종목으로 일정부분 스위칭도 고민해보셔야 되요(종목이 많지만, '티앤엘, 휴온스' 정도는 추후 코멘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국장의 메인섹터(2차전지/반도체/바이오) 나락이라서 마삼. "2차전지는 더욱 영악해진 공매도세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 반도체는 셀온과 기관로스컷을 이겨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 바이오제약이야 계절성으로 붐타는 시기에 하시면 되니(열정적으로 덤비면 계좌가 불타올라 사라질수도 있어유)
6. 결론 : 작금 시장이 설명이 불가할정도로 왜곡된 부분이 있고, 그 원흉이 무언지 도 짐작합니다만. 에브리데이 지뢰밭이고, 너무 가혹한 현실이 안타깝습니다ㅠㅠ 끔찍한 10월 뒤로하고, 내일부터 작은부분이라도 하나씩 수습되고, 안정화되길 바래봅니다(당분간 종목교체나 신규매수에 대한 고민은 차순위고, 정신 가출한 국장 컨디션회복되고, 내가 선택한 종목의 향후 스토리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체력과 리스크관리는 필요하겠숨니다)
감사합니다!!
👍18❤4😭2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4년 삼성전자 HBM생산능력 2.5배 증가
📁 반도체, HBM, DDR5 등
삼성전자가 내년 첨단 반도체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올해보다 2.5배 늘린다. 경기 평택캠퍼스와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설비도 고도화한다. 올해 시설투자에만 역대 최대인 53조7000억원을 쏟아붓는다. 이를 통해 기술 ‘초격차’를 유지하고 반도체 시장 회복기를 대비한다는 포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08787?sid=101
📁 반도체, HBM, DDR5 등
삼성전자가 내년 첨단 반도체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올해보다 2.5배 늘린다. 경기 평택캠퍼스와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설비도 고도화한다. 올해 시설투자에만 역대 최대인 53조7000억원을 쏟아붓는다. 이를 통해 기술 ‘초격차’를 유지하고 반도체 시장 회복기를 대비한다는 포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08787?sid=101
Naver
삼성 AI용 메모리…생산 2.5배 늘린다
삼성전자가 내년 첨단 반도체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올해보다 2.5배 늘린다. 경기 평택캠퍼스와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설비도 고도화한다. 올해 시설투자에만 역대 최대인 53조7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