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OLED 적용, 중저가폰으로 확대 움직임··· OLED DDI 수요 회복 시점 앞당길까- 스마트폰 판매 시장 회복이 2024년부터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아이폰15 예약 판매의 시작이 안정적인 분위기를 띠면서 소비 심리 회복 조짐이란 해석도 뒤따르고 있음. -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OLED 패널 적용을 중저가 모델로 확대하는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노바텍, 레이디움, 포칼테크 등 대만 OLED DDI(Display Driver IC) 업체들에 호재가 되고 있음. 이밖에 하이맥스, 피티파워 등도 스마트폰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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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브리프] OLED 드라이버IC 시장 뜨겁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OLED 적용, 중저가폰으로 확대 움직임··· OLED DDI 수요 회복 시점 앞당길까- 스마트폰 판매 시장 회복이 2024년부터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아이폰15 예약 판매의 시작이 안정적인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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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AMD : 엔비디아 잡으러 가자
2023년은 NVIDIA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AI 바람을 타고 SK하이닉스까지 훈풍이 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기업은 엔비디아가 아니라 AMD입니다.
엔비디아 칩 가격이 너무 비싼데다 품귀현상까지 벌어지자
1) 빅테크들은 자체적으로 AI 칩 만들어 쓰겠다고 했고
2) 그러자 엔비디아 이외의 회사들에게도 기회가 돌아가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겁니다. AI 칩 대중화라고 해도 과연이 아니네요.
AMD는 조만간 MI300A, MI300X 등 AI용 가속기를 출시하는데 HBM이 8개 들어간다고 하죠. 기존 NVIDIA AI 반도체에는 HBM이 5개 들어가는데, AI 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인 성능 경쟁 붐이 불어올 모양입니다.
AMD CEO 리사 수는 어닝 컨퍼런스콜에서 AI 반도체 매출이 4분기 4억달러, 2024년에는 20억 달러를 돌파할 것 같다고 발언했고 이것이 주가에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2023년은 NVIDIA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AI 바람을 타고 SK하이닉스까지 훈풍이 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기업은 엔비디아가 아니라 AMD입니다.
엔비디아 칩 가격이 너무 비싼데다 품귀현상까지 벌어지자
1) 빅테크들은 자체적으로 AI 칩 만들어 쓰겠다고 했고
2) 그러자 엔비디아 이외의 회사들에게도 기회가 돌아가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겁니다. AI 칩 대중화라고 해도 과연이 아니네요.
AMD는 조만간 MI300A, MI300X 등 AI용 가속기를 출시하는데 HBM이 8개 들어간다고 하죠. 기존 NVIDIA AI 반도체에는 HBM이 5개 들어가는데, AI 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인 성능 경쟁 붐이 불어올 모양입니다.
AMD CEO 리사 수는 어닝 컨퍼런스콜에서 AI 반도체 매출이 4분기 4억달러, 2024년에는 20억 달러를 돌파할 것 같다고 발언했고 이것이 주가에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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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11월 FOMC 결과에 안도하며 강세(다우 +0.7%, S&P500 +1.1%, 나스닥 +1.6%)
b. 파월 표현을 빌리자면, 증시도 비관론 우위에서 비관론과 낙관론이 균형을 찾아가는 국면으로 이동할 전망
c. 국내 증시도 11월 FOMC 결과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할 전망. 환율 하락, 수출 호조 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재개 여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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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월 FOMC가 주식시장에 던진 시사점
금리 동결 결정은 기정사실화된 것이었으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던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은 매파적이기는 했어도 그의 발언 곳곳을 살펴보면 원론적인 수준을 넘어 예상했던 것보다 덜 매파적(=비둘기적)이었던 것으로 판단.
가령, 연준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최근 장기금리 상승으로 금융 환경이 긴축됨에 따라 기업과 가계의 조달비용 증가 및 그에 따른 경제 활동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고 평가.
이는 아직까지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는 연준의 낙관적인 전망에 변화를 생길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긴축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 것과 너무 적게 행동하는 것에 대한 균형이 이전보다 더 잘 잡혀가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
최근의 시장금리 상승, 증시 급락과 같은 금융시장 불안 등이 지난 9월 FOMC에 비해 추가 금리인상의 필요성을 낮추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2. 향후 증시 방향성 및 대응 전략
최근 증시의 조정을 유발했던 핵심이 긴축 불안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감안 시,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11월 FOMC 결과는 당분간 증시에 하방경직성을 강화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다만, 랠리를 전개했던 상반기 급 위험선호심리의 확산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증시 조정의 또 다른 축들을 담당했던 애플 실적 등 3분기 실적시즌과 이스라엘 전쟁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며, 셧다운 리스크가 잠복해있는 11월 17일 미 예산안 협상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
호재성 재료들도 존재하는데, 가령 극심한 가격 조정 이후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다는 점이나, 연준이 인플레이션도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들이 이에 해당.
또 3분기 4.9%라는 막대한 수치를 기록했던 미국 4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1.2%(11월 2일 기준 GDP Now 수치, 지난 27일 전망치는 2.3%)대로 급감했다는 점도 연준의 추가 긴축 욕구를 제어 시키는 요인.
연준의 표현을 빌려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주식시장은 그간 득세했던 “비관론 우위 국면-> 비관론과 낙관론 사이의 균형이 잡혀가고 있는 국면”으로 이동해 나갈 것으로 판단.
코스피 기준으로 연말까지 놓고 봤을 때, 안도 랠리 성격의 V자 반등보다는, 본격적인 증시 조정이 시작되기 전이었던 레벨 수준으로 주가 복원을 해나갈 전망.
3. 금일 단기 증시 전망
전일 국내 증시는11월 FOMC 경계심리, 이차전지주들의 수급 변동성에도, 수출 호조 소식에 따른 수출 대형주들 중심으로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4%)
금일에는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11월 FOMC로 인한 미국 증시 강세, 달러 및 금리 하락 등 우호적인 대외 호재성 재료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
업종 측면에서는 AMD(+9.7%)의 낙관적인 데이터센터 매출 제시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2.3%) 강세가 국내에서도 반도체 등 IT 업종에 대한 수급 환경을 개선 시켜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지난 한국의 전반적인 수출이 7월을 기점으로 감소폭을 축소하면서 13개월만에 처음으로 증가 전환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7월 -16.1% -> 8월 -8.1% -> 9월 -4.4% -> 10월 +5.1%).
또 세부 품목 상으로도 반도체(9월 -13.6% -> 10월 -3.1%), 자동차(9월 +9.5% -> 10월 +19.8%), 기계(9월 +9.8% -> 10월 +10.4%) 등 주력 업종들의 수출 실적도 호조세를 보였다는 점도 이들 업종에 대한 실적 전망을 개선시켜줄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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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11월 FOMC 결과에 안도하며 강세(다우 +0.7%, S&P500 +1.1%, 나스닥 +1.6%)
b. 파월 표현을 빌리자면, 증시도 비관론 우위에서 비관론과 낙관론이 균형을 찾아가는 국면으로 이동할 전망
c. 국내 증시도 11월 FOMC 결과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할 전망. 환율 하락, 수출 호조 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재개 여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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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월 FOMC가 주식시장에 던진 시사점
금리 동결 결정은 기정사실화된 것이었으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던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은 매파적이기는 했어도 그의 발언 곳곳을 살펴보면 원론적인 수준을 넘어 예상했던 것보다 덜 매파적(=비둘기적)이었던 것으로 판단.
가령, 연준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최근 장기금리 상승으로 금융 환경이 긴축됨에 따라 기업과 가계의 조달비용 증가 및 그에 따른 경제 활동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고 평가.
이는 아직까지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는 연준의 낙관적인 전망에 변화를 생길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긴축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 것과 너무 적게 행동하는 것에 대한 균형이 이전보다 더 잘 잡혀가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
최근의 시장금리 상승, 증시 급락과 같은 금융시장 불안 등이 지난 9월 FOMC에 비해 추가 금리인상의 필요성을 낮추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2. 향후 증시 방향성 및 대응 전략
최근 증시의 조정을 유발했던 핵심이 긴축 불안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감안 시,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11월 FOMC 결과는 당분간 증시에 하방경직성을 강화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다만, 랠리를 전개했던 상반기 급 위험선호심리의 확산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증시 조정의 또 다른 축들을 담당했던 애플 실적 등 3분기 실적시즌과 이스라엘 전쟁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며, 셧다운 리스크가 잠복해있는 11월 17일 미 예산안 협상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
호재성 재료들도 존재하는데, 가령 극심한 가격 조정 이후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다는 점이나, 연준이 인플레이션도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들이 이에 해당.
또 3분기 4.9%라는 막대한 수치를 기록했던 미국 4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1.2%(11월 2일 기준 GDP Now 수치, 지난 27일 전망치는 2.3%)대로 급감했다는 점도 연준의 추가 긴축 욕구를 제어 시키는 요인.
연준의 표현을 빌려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주식시장은 그간 득세했던 “비관론 우위 국면-> 비관론과 낙관론 사이의 균형이 잡혀가고 있는 국면”으로 이동해 나갈 것으로 판단.
코스피 기준으로 연말까지 놓고 봤을 때, 안도 랠리 성격의 V자 반등보다는, 본격적인 증시 조정이 시작되기 전이었던 레벨 수준으로 주가 복원을 해나갈 전망.
3. 금일 단기 증시 전망
전일 국내 증시는11월 FOMC 경계심리, 이차전지주들의 수급 변동성에도, 수출 호조 소식에 따른 수출 대형주들 중심으로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4%)
금일에는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11월 FOMC로 인한 미국 증시 강세, 달러 및 금리 하락 등 우호적인 대외 호재성 재료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
업종 측면에서는 AMD(+9.7%)의 낙관적인 데이터센터 매출 제시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2.3%) 강세가 국내에서도 반도체 등 IT 업종에 대한 수급 환경을 개선 시켜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지난 한국의 전반적인 수출이 7월을 기점으로 감소폭을 축소하면서 13개월만에 처음으로 증가 전환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7월 -16.1% -> 8월 -8.1% -> 9월 -4.4% -> 10월 +5.1%).
또 세부 품목 상으로도 반도체(9월 -13.6% -> 10월 -3.1%), 자동차(9월 +9.5% -> 10월 +19.8%), 기계(9월 +9.8% -> 10월 +10.4%) 등 주력 업종들의 수출 실적도 호조세를 보였다는 점도 이들 업종에 대한 실적 전망을 개선시켜줄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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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일 디와이피엔에프에 대해 수주잔고가 최대치를 경신 중이고 주요 프로젝트 발주 재개까지 더해지면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와이피엔에프에 "과거 독일,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을 국산화하고 공정 기술을 지속 고도화해 글로벌 탑티어 업체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디와이피엔에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크라 전쟁 영향으로 기수주한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지연됐고, 이에 생산·수주활동 또한 원활하지 못해 실적 부진이 지속됐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 들어 지연된 프로젝트 발주가 재개되며 회사의 수주잔고는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심 연구원은 실적 또한 저점을 지났다고 판단했다.
그는 "우크라 전쟁으로 지연된 발틱 프로젝트의 진행도 점차 재개될 것으로 보이며, 2024년에는 중동을 비롯한 석유화학산업 프로젝트 또한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차전지, 폐배터리 관련 수주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턴어라운드와 더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 연구원은 "개인 투자자 차액결제거래(CFD) 반대매매 영향으로 주가가 급락한 이후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반등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적 측면에선 저점을 통과해 관심을 가지기 좋은 시점"이라고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84326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와이피엔에프에 "과거 독일,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을 국산화하고 공정 기술을 지속 고도화해 글로벌 탑티어 업체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디와이피엔에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크라 전쟁 영향으로 기수주한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지연됐고, 이에 생산·수주활동 또한 원활하지 못해 실적 부진이 지속됐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 들어 지연된 프로젝트 발주가 재개되며 회사의 수주잔고는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심 연구원은 실적 또한 저점을 지났다고 판단했다.
그는 "우크라 전쟁으로 지연된 발틱 프로젝트의 진행도 점차 재개될 것으로 보이며, 2024년에는 중동을 비롯한 석유화학산업 프로젝트 또한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차전지, 폐배터리 관련 수주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턴어라운드와 더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 연구원은 "개인 투자자 차액결제거래(CFD) 반대매매 영향으로 주가가 급락한 이후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반등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적 측면에선 저점을 통과해 관심을 가지기 좋은 시점"이라고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84326
Naver
디와이피엔에프, 관심 갖기 좋은 시점-NH
NH투자증권은 2일 디와이피엔에프에 대해 수주잔고가 최대치를 경신 중이고 주요 프로젝트 발주 재개까지 더해지면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심의섭 NH투
지난 8월 코스닥에 상장한 파두가 국내와 글로벌 시장의 메이저 기업들을 잇따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SSD컨트롤러 전문 팹리스 기업인 파두는 상장 추진 당시에도 메타(구 페이스북)에 대한 납품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파두는 내년부터 국내 최대 빅테크 업체인 네이버를 비롯해 아마존, 미국 최대 우주항공 기업 등에 대한 매출을 본격 인식하게 될 전망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두는 최근 네이버와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동영상 처리 전용 반도체를 탑재한 스트리밍 서버를 개발 중이다.
올해 말에서 내년 1분기 사이 프로토타입 제품을 양산하고 내년 하반기와 2025년 사이에 국내 데이터센터를 우선 타깃팅해 본격 공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해당 내용은 파두가 상장 직전에 제출한 투자설명서에 기업명을 익명 처리한 채로 이미 기재돼 있다. 신사업 관련 내용 중 스트리밍 서버 부문을 따로 기재하면서 ‘동사는 최적의 파트너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처리 관련 반도체 IP를 보유한 A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데이터센터에서의 동영상 워크로드 테스트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빅테크 업체인 B사와 NDA를 맺고 공동연구과제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여기서 A사는 첼시오(Chelsio Communications)라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네트워크 반도체 전문 기업이고 B사가 네이버인 것으로 확인됐다.
파두 측은 프로토타입 제품의 매출만으로 내년 10억원, 2025년 52억원을 잡았다. 최근 동영상 스트리밍 니즈가 국내외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는데다 네이버가 국내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처리 회사인 만큼 상용화된 제품이 본격 양산된다면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아마존과도 납품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 역시 상장 당시 투자설명서에서 어느 정도 밝힌 내용이다. 파두는 미래 매출 추정 근거로 고객사 중 한 곳인 ‘HDC사-A’를 꼽았는데 이 업체가 아마존인 것으로 추정된다. HDC는 ‘Hyperscale datacenter Customer'의 약자다.
여기서 파두는 A사를 ‘글로벌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 고객사’라며 ‘세계 최대 규모의 SSD 컨트롤러 수량을 구입하는 고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A사와 수차례 미팅을 진행했으며 타 고객사 대비 약 1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말까지 공급을 시작할 SSD컨트롤러의 스펙을 공유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 공급이 시작될 경우 2025년 추정 매출을 최소 114억원 규모로 책정했다.
미국 최대규모 우주항공 기업에도 이미 납품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위성에 들어가는 SSD컨트롤러를 올해 하반기부터 이미 납품 중이다. 우주 환경에서 가동되는 위성용 제품 특성상 세계 최저 수준의 저전력·저발열 모드의 SSD 컨트롤러가 요구되는 데 파두는 이 부문에서 글로벌 톱티어급 기술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파두 측 역시 투자 설명서에서 자사 SSD 컨트롤러의 경쟁우위에 대해 ‘가장 높은 기준을 적용하는 우주용 제품에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동사 우수성을 인정하고 NAND메모리업체들에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기재했다.
김명희 파두 IR 부문 상무는 이에 대해 “확인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만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011419521480108174&lcode=00&page=1&svccode=00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두는 최근 네이버와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동영상 처리 전용 반도체를 탑재한 스트리밍 서버를 개발 중이다.
올해 말에서 내년 1분기 사이 프로토타입 제품을 양산하고 내년 하반기와 2025년 사이에 국내 데이터센터를 우선 타깃팅해 본격 공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해당 내용은 파두가 상장 직전에 제출한 투자설명서에 기업명을 익명 처리한 채로 이미 기재돼 있다. 신사업 관련 내용 중 스트리밍 서버 부문을 따로 기재하면서 ‘동사는 최적의 파트너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처리 관련 반도체 IP를 보유한 A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데이터센터에서의 동영상 워크로드 테스트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빅테크 업체인 B사와 NDA를 맺고 공동연구과제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여기서 A사는 첼시오(Chelsio Communications)라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네트워크 반도체 전문 기업이고 B사가 네이버인 것으로 확인됐다.
파두 측은 프로토타입 제품의 매출만으로 내년 10억원, 2025년 52억원을 잡았다. 최근 동영상 스트리밍 니즈가 국내외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는데다 네이버가 국내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처리 회사인 만큼 상용화된 제품이 본격 양산된다면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아마존과도 납품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 역시 상장 당시 투자설명서에서 어느 정도 밝힌 내용이다. 파두는 미래 매출 추정 근거로 고객사 중 한 곳인 ‘HDC사-A’를 꼽았는데 이 업체가 아마존인 것으로 추정된다. HDC는 ‘Hyperscale datacenter Customer'의 약자다.
여기서 파두는 A사를 ‘글로벌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 고객사’라며 ‘세계 최대 규모의 SSD 컨트롤러 수량을 구입하는 고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A사와 수차례 미팅을 진행했으며 타 고객사 대비 약 1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말까지 공급을 시작할 SSD컨트롤러의 스펙을 공유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 공급이 시작될 경우 2025년 추정 매출을 최소 114억원 규모로 책정했다.
미국 최대규모 우주항공 기업에도 이미 납품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위성에 들어가는 SSD컨트롤러를 올해 하반기부터 이미 납품 중이다. 우주 환경에서 가동되는 위성용 제품 특성상 세계 최저 수준의 저전력·저발열 모드의 SSD 컨트롤러가 요구되는 데 파두는 이 부문에서 글로벌 톱티어급 기술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파두 측 역시 투자 설명서에서 자사 SSD 컨트롤러의 경쟁우위에 대해 ‘가장 높은 기준을 적용하는 우주용 제품에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동사 우수성을 인정하고 NAND메모리업체들에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기재했다.
김명희 파두 IR 부문 상무는 이에 대해 “확인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만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011419521480108174&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파두, '네이버·아마존·위성' 글로벌 톱티어 공급 뚫었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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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STO는 Security Token Offering의 약자로 토큰증권발행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쉽게 말하면 금융상품, 미술품, 저작권 등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조각 단위로 '디지털+증권화'하여 발행한 것을 의미함.
2. IPO가 기업의 주식을 대상으로 한다면, 토큰증권은 미술품, 한우, 부동산, 음악저작권 등 유무형의 기초자산을 통해 자금을 조달함.
3. 작년 11월, 금융 당국이 대표적으로 5개 업체(투게더아트, 테사, 서울옥션블루, 열매컴퍼니, 스탁키퍼)를 언급하며 이들의 조각투자 상품을 투자계약증권으로 판단했음.
4. 위 5개 업체를 포함한 누구든지 금융당국이 제시한 기준에 맞추어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하면 조각투자 사업이 가능하다는 뜻.
5. 투게더아트가 8월 11일 가장 먼저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음. 내용 보완을 위해 자진 철회한 상태이며, 10월 제출 예정 계획도 연기된 상황.
6. 1)밸류에이션 2)투자자보호장치 3)계좌 관리기관 선정이라는 금융당국이 제시한 요건들을 갖춰야 하는데, 스타트업 규모 기업의 자체 신고서가 이를 충족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7. 현재는 금융당국에서 미술품 4개사와 한우 1개사를 예시로 소개했지만, 자동차금융, NPL(부실채권), IP(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기초상품의 증권화를 시도하는 업체가 많은 상황.
- 미술품(투게더아트, 테사, 서울옥션블루, 열매컴퍼니) / 스탁키퍼(뱅카우)
- 계좌관리기간: 투게더아트(NH투자증권), 테사(키움증권), 서울옥션블루(NH농협은행), 열매컴퍼니(케이뱅크), 스탁키퍼(NH농협은행)
8. 한 가지 중요한 개념이 혁신금융서비스와 투자계약증권인데, 작년 11월 금융당국이 위 5개 업체의 조각투자 상품을 투자계약증권이라고 판단했으며 다양한 투자계약증권이 전자증권 혹은 토큰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임.
- 혁신금융서비스: 금융규제 샌드박스(혁신적인 금융 아이디어에 대해 특례 제공)
- 투자계약증권: 특정 투자자가 그 투자자와 타인 간의 공동사업에 금전 등을 투자하고 주로 타인이 수행한 공동사업의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 받는 계약 상의 권리가 표시된 것
9. 정리하자면 STO 시장 개화 예상 시점인 2024~2025년 전까지 조각투자사는 혁신금융서비스 또는 투자계약증권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음.
10. 흔히들 STO, 조각투자가 증권사의 새로운 먹거리라고 하는데, 증권사는 계좌관리기관으로서 계좌개설, 실명확인, 입출금 내역 관리, 주주명부 관리, 신탁 등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임.
11. 관련 기업들의 준비 상황은 아래와 같음.
- 미래에셋증권: 핀고
- 키움증권: 비브릭, 핀블, 카사, 블레이드 STO, 뮤직카우, 테사
- 한국투자증권: 루센트블록,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 NH투자증권: 트레져러, 아트투게더
- KB증권: 뱅카우, 웨이브릿지
- 신한투자증권: 람다256, 아트앤가이드
- 대신증권: 카사코리아
- SK증권: 열매컴퍼니, 자체플랫폼
- 하나증권: 아이티센, 루센트블록
- 교보증권: 테사
- 투게더아트: 모회사 케이옥션과 함께 STO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 작품당 5-10억원 내외로 책정 예정임. 공모 수수료를 통해 발행 동사의 이익으로 귀속되는 부분은 약 3~5%로 예상. 2018년 론칭 이후 총 146작품 모집했으며, 매각 평균 수익률 44.5%
- 서울옥션블루: 공모금액은 작품 매입가 대비 약 +10%로 책정, 매각 차익은 허들레이트(8%) 이상 초과 수익분의 20%를 수취 예정. 총 120작품을 매각했으며, 매각 평균 수익률은 22.8%
- 갤럭시아머니트리: 전자지급결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PG(Payment Gateway)사.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Galaxia Next)를 통해 신사업 STO에 적극 대응중. 가상자산 커스터디 전문회사 카르도와 플랫폼 구축, 농협은행과 MOU 체결, 탄소배출권 및 신재생에너지 STO 사업 추진중. WEB 3.0 통합 플랫폼 블록체인 지갑인 Galaxia Wallet을 통해 토큰 보관 가능.
- 갤럭시아에스엠: 갤럭시아머니트리 지분 12.35% 보유중
[출처] NH 윤유동, 홍성욱 / 한양 이준석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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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는 애니멀 스피릿 (Yeoido Crew)
✅ <씨씨에스> - 초전도체 기업들 묶어서 우회상장할 듯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시작하는 작전주인 것 같음
-그리고 어제 힘들게 썼는데 오늘 시작부터 상한가임 GG
1) 최근 '씨씨에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2) 양수인은 '컨텐츠하우스210'으로 전일 공시로 베일이 벗겨졌음
3) 컨텐츠하우스210은 최근 초전도체 기업으로 알려진 그린비티에스, 퀀텀포트 등에 투자한 기업
4) 그리고 '그린비티에스' 대표가 LK-99 특허권자 권영완임 (등기임원 김지훈)
5) '퀀텀포트'는 퀀텀에너지 주식 인수 및 연구를 진행 할 것으로 알려진 곳으로 권교수가 가지고 있는 LK-99 관련 모든 권리와 특허를 가지고 있음
6) 결정적으로 어제 같이 나온 주주총회소집공고를 보면 퀀텀에너지연구소로 익숙한 LK-99 특허권자 2명 권영완, 김지훈과 퀀텀포트의 정평영이 '씨씨에스' 사내이사 선임에 포함됨
7) 씨씨에스 사업목적에도 '초전도체 관련 기기의 제조 및 판매업' 추가
8) 이정도면 과거 우회상장 루머가 있었던 그린비티에스, 퀀텀포트,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쉘로는 '씨씨에스' 확정인 것 같고, 무슨 재료를 넣게 될지 고민해 봤음
9) 최근 LK-99 보다 더 고용량 초전도체 증착단계의 특허, LKK-17 (SQW 이론) 소재 등 선행 특허 출원 일정이 있는데 LK-99 초전도체 보다 더 큰 재료를 붙일 것으로 보임
10) 샘플 들고 공식석상에 등판한다고 약속한 석배좌가 왜 그동안 잠잠했는지 알 것 같음
11) 그동안은 아무리 떠들어봐야 논란만되고 이득되는게 없었는데, 이제 쉘 기업 하나 인수했으니 펄 빵빵하게 심어서 초전도체 2탄 보내버릴 듯
▶️ 씨씨에스, 상온초전도체 개발 주장 퀀텀에너지 인사 이사 후보로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264
* 매수/매도 의견 아님. 아직 한방 남은 작전주인 것 같음. 각자 판단.
#애니멀스피릿여의도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시작하는 작전주인 것 같음
-그리고 어제 힘들게 썼는데 오늘 시작부터 상한가임 GG
1) 최근 '씨씨에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2) 양수인은 '컨텐츠하우스210'으로 전일 공시로 베일이 벗겨졌음
3) 컨텐츠하우스210은 최근 초전도체 기업으로 알려진 그린비티에스, 퀀텀포트 등에 투자한 기업
4) 그리고 '그린비티에스' 대표가 LK-99 특허권자 권영완임 (등기임원 김지훈)
5) '퀀텀포트'는 퀀텀에너지 주식 인수 및 연구를 진행 할 것으로 알려진 곳으로 권교수가 가지고 있는 LK-99 관련 모든 권리와 특허를 가지고 있음
6) 결정적으로 어제 같이 나온 주주총회소집공고를 보면 퀀텀에너지연구소로 익숙한 LK-99 특허권자 2명 권영완, 김지훈과 퀀텀포트의 정평영이 '씨씨에스' 사내이사 선임에 포함됨
7) 씨씨에스 사업목적에도 '초전도체 관련 기기의 제조 및 판매업' 추가
8) 이정도면 과거 우회상장 루머가 있었던 그린비티에스, 퀀텀포트,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쉘로는 '씨씨에스' 확정인 것 같고, 무슨 재료를 넣게 될지 고민해 봤음
9) 최근 LK-99 보다 더 고용량 초전도체 증착단계의 특허, LKK-17 (SQW 이론) 소재 등 선행 특허 출원 일정이 있는데 LK-99 초전도체 보다 더 큰 재료를 붙일 것으로 보임
10) 샘플 들고 공식석상에 등판한다고 약속한 석배좌가 왜 그동안 잠잠했는지 알 것 같음
11) 그동안은 아무리 떠들어봐야 논란만되고 이득되는게 없었는데, 이제 쉘 기업 하나 인수했으니 펄 빵빵하게 심어서 초전도체 2탄 보내버릴 듯
▶️ 씨씨에스, 상온초전도체 개발 주장 퀀텀에너지 인사 이사 후보로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264
* 매수/매도 의견 아님. 아직 한방 남은 작전주인 것 같음. 각자 판단.
#애니멀스피릿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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