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방한하는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대표단과 회동한다. 혁신 기술을 확인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양측 간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할지 주목된다.
3일 UAE의 국영 WAM 통신에 따르면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Abdullah Bin Touq Al Marri) 경제부 장관이 이끄는 사절단은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컴업(COMEUP) 2023'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방한 기간 LG그룹을 비롯해 핑크퐁, 창업진흥원(KISED)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알 마리 장관과 LG그룹 간 구체적인 회동 배경과 일정, 내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UAE가 관심을 두고 있는 인공지능(AI), 핀테크 등의 분야 관련 신기술 발전 현황과 협력 가능성 등을 살필 것으로 보인다. 알 장관은 UAE의 기업 친화적인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관측된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다. 한국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와 교류하는 장으로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했다. 매년 5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찾고 있다.
올해 컴업은 참여 스타트업의 약 60%를 해외 기업으로 구성,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라는 성격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는 게 중기부의 설명이다. 참여국은 180명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UAE 사절단을 포함해 미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일본, 인도네시아, 우간다 등 28개국으로 늘었다.
UAE 대표단은 △정부 △민간 기업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터·인큐베이터 등 20개 기관·기업으로 구성된다. △두바이 상공회의소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에미레이트 개발 은행 △칼리파 기업발전 펀드(Khalifa Fund for Enterprise Development) △칼리파 경제개발 지역(KEZAD) 등이다.
알 마리 장관은 컴업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세션에 참석해 UAE가 가진 잠재력과 인센티브 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우리 정부와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2175
3일 UAE의 국영 WAM 통신에 따르면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Abdullah Bin Touq Al Marri) 경제부 장관이 이끄는 사절단은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컴업(COMEUP) 2023'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방한 기간 LG그룹을 비롯해 핑크퐁, 창업진흥원(KISED)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알 마리 장관과 LG그룹 간 구체적인 회동 배경과 일정, 내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UAE가 관심을 두고 있는 인공지능(AI), 핀테크 등의 분야 관련 신기술 발전 현황과 협력 가능성 등을 살필 것으로 보인다. 알 장관은 UAE의 기업 친화적인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관측된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다. 한국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와 교류하는 장으로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했다. 매년 5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찾고 있다.
올해 컴업은 참여 스타트업의 약 60%를 해외 기업으로 구성,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라는 성격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는 게 중기부의 설명이다. 참여국은 180명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UAE 사절단을 포함해 미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일본, 인도네시아, 우간다 등 28개국으로 늘었다.
UAE 대표단은 △정부 △민간 기업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터·인큐베이터 등 20개 기관·기업으로 구성된다. △두바이 상공회의소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에미레이트 개발 은행 △칼리파 기업발전 펀드(Khalifa Fund for Enterprise Development) △칼리파 경제개발 지역(KEZAD) 등이다.
알 마리 장관은 컴업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세션에 참석해 UAE가 가진 잠재력과 인센티브 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우리 정부와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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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방한 앞둔 UAE 경제대표단, LG그룹부터 찾는 사연은?
[더구루=정예린 기자] LG그룹이 방한하는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대표단과 회동한다. 혁신 기술을 확인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양측 간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할지 주목된다. 3일 UAE의 국영 WAM 통신에 따르면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Abdullah Bin Touq Al Marri) 경제부 장관이 이끄는 사절단은 오는 8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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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다음 포커스는 공매도?? 대차잔고 상위종목 부각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공매도는 필연적으로 "남의 주식을 빌려서" 파는 방식이라 =대출이고
이에따라
1) 대차 수수료와 대차 금리=이자가 발생되는 고비용 매매
2) 언젠가는 숏커버=매수를 해야만 하는 약속의 매수 보장
ㅁ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86727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공매도는 필연적으로 "남의 주식을 빌려서" 파는 방식이라 =대출이고
이에따라
1) 대차 수수료와 대차 금리=이자가 발생되는 고비용 매매
2) 언젠가는 숏커버=매수를 해야만 하는 약속의 매수 보장
ㅁ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8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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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한국주식중에..
요즘
카카오가 엄청 까인다.
언론에 대놓고 물적분할해서 주식상장 시킨다고 욕먹고 있다.
근데
에코프로는 그럼 다른가?
내가 보기엔 이놈도 자회사 상장시키는거 똑같은거 같은데..
벌써 4년 동안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트리얼즈
또 에코프로이노베이션도 상장예정이라고 들었는데..
이딴게 코스닥 시총 2위임.
내가 보기엔 카카오나 에코프로나
도찐개찐..
어떻게 보면 에코프로가 더 나쁜놈 같음.
카카오는 그래도 카카오톡은 절대 상장시키지 않을것 같은데..
에코프로는 이것저것 다 상장시키면 에코프로는 도대체 뭐가 남지?
시간문제라고 봅
카카오가 자회사들 상장시킨지 2년만에 신저가 계속 경신중,
에코프로는 과연 다를까..
요즘
카카오가 엄청 까인다.
언론에 대놓고 물적분할해서 주식상장 시킨다고 욕먹고 있다.
근데
에코프로는 그럼 다른가?
내가 보기엔 이놈도 자회사 상장시키는거 똑같은거 같은데..
벌써 4년 동안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트리얼즈
또 에코프로이노베이션도 상장예정이라고 들었는데..
이딴게 코스닥 시총 2위임.
내가 보기엔 카카오나 에코프로나
도찐개찐..
어떻게 보면 에코프로가 더 나쁜놈 같음.
카카오는 그래도 카카오톡은 절대 상장시키지 않을것 같은데..
에코프로는 이것저것 다 상장시키면 에코프로는 도대체 뭐가 남지?
시간문제라고 봅
카카오가 자회사들 상장시킨지 2년만에 신저가 계속 경신중,
에코프로는 과연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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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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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릭백 챌린지는 연예인 중 🌐 JYP가 제일 잘하는 거 같다 …… 크흐🤣
크록스까지 똑같이 신었음
디테일까지 챙겼네
크록스까지 똑같이 신었음
디테일까지 챙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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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2024년 주도업종 프리뷰(1) - STO / 예금토큰 / 조각투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매년 주도주는 새로 바뀐다고 생각함(2차전지 제외. 이건 3년을 갔고 4년도 갈 수 있음)
기존 주도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새로운 주도주를 먼저 찾고 고민하는 시간이 연말에는 늘 필요함.
현재도 몇몇개 후보가 있음. 내년에 이 주도주가 무조건 간다! 가 아니라 미리 스터디해보고 뉴스에 맞춰서 공부를 먼저 해둘 필요가 있음.
주식쟁이 관점에서 블록체인 관점을 공부해서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블록체인계 고수분들이 보시면 문과 학사가 물리학 박사 앞에서 물리학 강연하는 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음. 다만 주식 관점에서 어떻게 관련주와 이벤트를 볼 수 있을지를 고민해본 것이라 가볍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음.
오늘 올리는 것은 프리뷰 성격. 관련주는 직접적인 언급에서 제외함.
주식이 오르려면 나만의 관심이 아니어야됨. 그래야 뉴스도 나오고 시장 참여자도 나오기 때문.
현재는 한국은행에서도 토큰예금과 관련하여 연구와 테스트가 계속 진행중이고 정치권과 재계에서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음. 워낙 큰 시장이고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중앙은행과 주요 금융기관들이 연구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0.의견
일단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은 시장규모임(2030년 국내 364조 / 글로벌 5200~6500조. 시장규모는 거래대금이 아니라 시가총액으로 추정됨.)
그리고 작년과 다른 것은 예금토큰의 출시시기가 내년 말로 잡히면서 작년에는 멀기만 했던 타임라인이 확실히 잡혔다는 것과 증권사/은행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STO 시장이 커져가기 위한 장점도 명확해지고 있음.
1) 전통 플레이어들의 참여
예금토큰을 중심으로 STO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금융업계와 중앙은행까지 들어오는 시장이 되었다는 것.
새로운 기술이 전통금융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몇 년 전만 해도 전통적인 금융시장은 배척하는 분위기였지만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신뢰성이 높고 시장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음
2) 새로운 시장의 개척과 비용절감
STO의 경우 기존 증권이 커버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줄 수 있음. 당연히 부동산이나 증권 등 기존 시장도 포함이고 예금토큰이 도입되면 수수료 절감 등 비용적인 이슈나 거래 안정성도 많이 올라갈 수 있음.
또한 아래에도 나오겠지만 하이브에 투자하는게 아닌 뉴진스에 투자할 수 있는 개념. 뿐만 아니라 NPL, IP 등 다양한 기초상품의 증권화가 가능해짐.
3) 주식투자로서의 관점
일단 국내 시장만으로도 매우 큰 시장이 됨. 국내 시장만으로도 주가들이 고점 대비 크게 눌려있는 STO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음.
그 동안 예금토큰 등을 적극 도입한 국가는 주로 개발도상국이었음.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고 이걸 빠르게 보완하기 위해서임. 그러나 선진국에서 만약 STO나 예금토큰을 도입한다면 관련 기술이 많이 발달된 한국 시장과 관련 기업들에 관심이 많이 올라갈 수도 있음. 즉 해외 진출에 대한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할 수 있음.
1.STO란?
개념은 유진투자증권 23/2/20 김세희 위원 리포트에 잘 나와있음.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1) 개요
금융위 공식 명칭은 토큰 증권.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자산이나 주식 등 금융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발행한 것.
증권법에 따라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야 함. 분산원장 도입시 현재 예탁원의 중앙집중식 계좌부가 필요없음.
증권형 토큰은 기업의 법적 소유권을 가졌음을 으미하기에 배당금, 분배금, 이자 수취 가능.
2) 코인과 차이점
코인은 증권이 아닌 디지털 자산, 토큰 증권은 증권형 디지털 자산임.
결과적으로 모든 증권규제가 적용되고 자본시장법의 규율 대상.
계약관계로 맺어진 토큰 발행자가 분명히 존재하여 투자자 보호가 가능함.
3) 확장 가능성
국내에 있는 많은 자산 토큰화하여 시장성이 확대되고 자본시장 혁신까지 이어짐.
예를 들어 한 회사의 특정 프로젝트에만 투자하고 싶은 경우 토큰을 발행하여 해당 프로젝트만을 위한 자금 조달 가능.
색다른 주주확보 및 자회사-모회사 할인이 축소됨.
추가 : 이해하기 쉬운건 7월달에 나온 기사임.
"STO로 하이브 아닌 뉴진스에 투자하는 시대 올것" [토크노미 코리아 2023]
(https://www.fnnews.com/news/202307121828329817)
개인적으로 이 기사의 제목 한 줄이 확장 가능성을 이해하는데 가장 도움이 된 기사였음.
또한 뮤직카우도 좋은 사례일 수도 있지만, 이 시장이 활성화되면 디앤씨미디어가 아니라 나혼렙을 투자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됨. 즉 투자 기회의 확대로 큰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음.
4) 주요플레이어
증권사 - 발행 및 유통의 주요주체. 자체 플랫폼 구축 중
조각투자 플랫폼 - STO 경험 및 노하우
블록체인 기술업체 -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에 기술제공 및 기술 개발
비상장 주식 중개업자
2.STO 르네상스의 도래(23/1/25 유진 김세희 위원 리포트 요약)
STO가 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증권형 토큰의 유동성이 중요할 것. 유통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STO의 장점으로 꼽히는 거래 효율성 증가, 비용 절감 등 실질적 효과가 중요할 것. STO 산업의 업사이드는 비유동성 자산 토큰화로 새로 생겨나는 시장규모가 결정할 것. 부동산 STO 시장은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 단일자산군으로 가장 큰 규모인 동시에 투자자들 관심도가 높음 부동산 간접시장과 유동화증권 중 ABS만 해도 270조원 넘음.
2-1.하나금융경영연구소 발표자료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홈페이지에 가면 토큰증권 시장 규모에 대해 추론한 자료가 있음. BCG컨설팅이 22년에 발표한 글로벌 시장을 토대로 24년 34조원을 시작으로 30년에 367조원으로 성장 전망. 특히 국내는 주식, 부동산 포함하여 금융업 관련 시장이 70%를 차지할 것. 30년에는 국내 GDP의 14.5%에 도달할 가능성을 언급.
씨티은행은 글로벌 시장은 현재 20~30조원에서 2030년 5200조~650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3.진행상황 및 주요 일정(출처 : 주요 언론사 기사)
11월 : 금융위 STO 시장 활성화 위한 지원대책 및 제도개선 방안 마련, 추진 계획
11월초 : 1호 미술품 조각투자 열매컴퍼니 투자계약증권서 신고 결과 발표
11월 말~12월 : 서울옥션블루 증권신고서 제출 가능성. 미술품 가치산정방안 준비 중
연내 : 토큰증권 관련 법안 통과
내년 말 : 은행들이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예금토큰을 발행해 내년 말부터 실제로 활용해볼 계획
4. 투자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까
크게 보면 2가지가 될 것. 전통 금융 플레이어인 은행이나 증권사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두나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특히 두나무의 투자 방향은 멀티플의 폭발을 끌어낼 수 있음. 내가 머리아프게 공부하는게 가장 좋을 수도 있지만 두나무를 빠르게 따라가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 토큰증권 관련 기사
7/23 370조 토큰 시장 놓고 물밑 혈투…진출 준비하는 증권사·은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1279?sid=101)
9/13 5대 은행 모두 STO 진출
(https://www.etnews.com/20230913000266)
10/4 은행서 ‘토큰’으로 예금 든다…한은·당국, ‘CBDC 활용성 테스트’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05522?sid=101)
10/10 윤창현 의원 "블록체인 기술, 새로운 해외 진출 기회 마련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460)
10/16 "5년 안에 6700조 시장"...JP모건·씨티도 '자산 토큰화' [코인브리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86401?sid=105)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매년 주도주는 새로 바뀐다고 생각함(2차전지 제외. 이건 3년을 갔고 4년도 갈 수 있음)
기존 주도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새로운 주도주를 먼저 찾고 고민하는 시간이 연말에는 늘 필요함.
현재도 몇몇개 후보가 있음. 내년에 이 주도주가 무조건 간다! 가 아니라 미리 스터디해보고 뉴스에 맞춰서 공부를 먼저 해둘 필요가 있음.
주식쟁이 관점에서 블록체인 관점을 공부해서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블록체인계 고수분들이 보시면 문과 학사가 물리학 박사 앞에서 물리학 강연하는 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음. 다만 주식 관점에서 어떻게 관련주와 이벤트를 볼 수 있을지를 고민해본 것이라 가볍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음.
오늘 올리는 것은 프리뷰 성격. 관련주는 직접적인 언급에서 제외함.
주식이 오르려면 나만의 관심이 아니어야됨. 그래야 뉴스도 나오고 시장 참여자도 나오기 때문.
현재는 한국은행에서도 토큰예금과 관련하여 연구와 테스트가 계속 진행중이고 정치권과 재계에서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음. 워낙 큰 시장이고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중앙은행과 주요 금융기관들이 연구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0.의견
일단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은 시장규모임(2030년 국내 364조 / 글로벌 5200~6500조. 시장규모는 거래대금이 아니라 시가총액으로 추정됨.)
그리고 작년과 다른 것은 예금토큰의 출시시기가 내년 말로 잡히면서 작년에는 멀기만 했던 타임라인이 확실히 잡혔다는 것과 증권사/은행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STO 시장이 커져가기 위한 장점도 명확해지고 있음.
1) 전통 플레이어들의 참여
예금토큰을 중심으로 STO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금융업계와 중앙은행까지 들어오는 시장이 되었다는 것.
새로운 기술이 전통금융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몇 년 전만 해도 전통적인 금융시장은 배척하는 분위기였지만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신뢰성이 높고 시장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음
2) 새로운 시장의 개척과 비용절감
STO의 경우 기존 증권이 커버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줄 수 있음. 당연히 부동산이나 증권 등 기존 시장도 포함이고 예금토큰이 도입되면 수수료 절감 등 비용적인 이슈나 거래 안정성도 많이 올라갈 수 있음.
또한 아래에도 나오겠지만 하이브에 투자하는게 아닌 뉴진스에 투자할 수 있는 개념. 뿐만 아니라 NPL, IP 등 다양한 기초상품의 증권화가 가능해짐.
3) 주식투자로서의 관점
일단 국내 시장만으로도 매우 큰 시장이 됨. 국내 시장만으로도 주가들이 고점 대비 크게 눌려있는 STO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음.
그 동안 예금토큰 등을 적극 도입한 국가는 주로 개발도상국이었음.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고 이걸 빠르게 보완하기 위해서임. 그러나 선진국에서 만약 STO나 예금토큰을 도입한다면 관련 기술이 많이 발달된 한국 시장과 관련 기업들에 관심이 많이 올라갈 수도 있음. 즉 해외 진출에 대한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할 수 있음.
1.STO란?
개념은 유진투자증권 23/2/20 김세희 위원 리포트에 잘 나와있음.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1) 개요
금융위 공식 명칭은 토큰 증권.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자산이나 주식 등 금융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발행한 것.
증권법에 따라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야 함. 분산원장 도입시 현재 예탁원의 중앙집중식 계좌부가 필요없음.
증권형 토큰은 기업의 법적 소유권을 가졌음을 으미하기에 배당금, 분배금, 이자 수취 가능.
2) 코인과 차이점
코인은 증권이 아닌 디지털 자산, 토큰 증권은 증권형 디지털 자산임.
결과적으로 모든 증권규제가 적용되고 자본시장법의 규율 대상.
계약관계로 맺어진 토큰 발행자가 분명히 존재하여 투자자 보호가 가능함.
3) 확장 가능성
국내에 있는 많은 자산 토큰화하여 시장성이 확대되고 자본시장 혁신까지 이어짐.
예를 들어 한 회사의 특정 프로젝트에만 투자하고 싶은 경우 토큰을 발행하여 해당 프로젝트만을 위한 자금 조달 가능.
색다른 주주확보 및 자회사-모회사 할인이 축소됨.
추가 : 이해하기 쉬운건 7월달에 나온 기사임.
"STO로 하이브 아닌 뉴진스에 투자하는 시대 올것" [토크노미 코리아 2023]
(https://www.fnnews.com/news/202307121828329817)
개인적으로 이 기사의 제목 한 줄이 확장 가능성을 이해하는데 가장 도움이 된 기사였음.
또한 뮤직카우도 좋은 사례일 수도 있지만, 이 시장이 활성화되면 디앤씨미디어가 아니라 나혼렙을 투자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됨. 즉 투자 기회의 확대로 큰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음.
4) 주요플레이어
증권사 - 발행 및 유통의 주요주체. 자체 플랫폼 구축 중
조각투자 플랫폼 - STO 경험 및 노하우
블록체인 기술업체 -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에 기술제공 및 기술 개발
비상장 주식 중개업자
2.STO 르네상스의 도래(23/1/25 유진 김세희 위원 리포트 요약)
STO가 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증권형 토큰의 유동성이 중요할 것. 유통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STO의 장점으로 꼽히는 거래 효율성 증가, 비용 절감 등 실질적 효과가 중요할 것. STO 산업의 업사이드는 비유동성 자산 토큰화로 새로 생겨나는 시장규모가 결정할 것. 부동산 STO 시장은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 단일자산군으로 가장 큰 규모인 동시에 투자자들 관심도가 높음 부동산 간접시장과 유동화증권 중 ABS만 해도 270조원 넘음.
2-1.하나금융경영연구소 발표자료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홈페이지에 가면 토큰증권 시장 규모에 대해 추론한 자료가 있음. BCG컨설팅이 22년에 발표한 글로벌 시장을 토대로 24년 34조원을 시작으로 30년에 367조원으로 성장 전망. 특히 국내는 주식, 부동산 포함하여 금융업 관련 시장이 70%를 차지할 것. 30년에는 국내 GDP의 14.5%에 도달할 가능성을 언급.
씨티은행은 글로벌 시장은 현재 20~30조원에서 2030년 5200조~650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3.진행상황 및 주요 일정(출처 : 주요 언론사 기사)
11월 : 금융위 STO 시장 활성화 위한 지원대책 및 제도개선 방안 마련, 추진 계획
11월초 : 1호 미술품 조각투자 열매컴퍼니 투자계약증권서 신고 결과 발표
11월 말~12월 : 서울옥션블루 증권신고서 제출 가능성. 미술품 가치산정방안 준비 중
연내 : 토큰증권 관련 법안 통과
내년 말 : 은행들이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예금토큰을 발행해 내년 말부터 실제로 활용해볼 계획
4. 투자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까
크게 보면 2가지가 될 것. 전통 금융 플레이어인 은행이나 증권사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두나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특히 두나무의 투자 방향은 멀티플의 폭발을 끌어낼 수 있음. 내가 머리아프게 공부하는게 가장 좋을 수도 있지만 두나무를 빠르게 따라가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 토큰증권 관련 기사
7/23 370조 토큰 시장 놓고 물밑 혈투…진출 준비하는 증권사·은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1279?sid=101)
9/13 5대 은행 모두 STO 진출
(https://www.etnews.com/20230913000266)
10/4 은행서 ‘토큰’으로 예금 든다…한은·당국, ‘CBDC 활용성 테스트’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05522?sid=101)
10/10 윤창현 의원 "블록체인 기술, 새로운 해외 진출 기회 마련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460)
10/16 "5년 안에 6700조 시장"...JP모건·씨티도 '자산 토큰화' [코인브리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86401?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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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중국서 단단히 찍힌 '블핑 리사'..SNS 계정 삭제되고 셀린느·불가리도 손절, 왜?
https://www.fnnews.com/news/202311030508550865
https://www.fnnews.com/news/202311030508550865
파이낸셜뉴스
중국서 단단히 찍힌 '블핑 리사'..SNS 계정 삭제되고 셀린느·불가리도 손절, 왜?
[파이낸셜뉴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프랑스 파리의 유명 성인 쇼에 출연한 후 중국 웨이보(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이 삭제됐다고 CNN 등 외신이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사 웨이보 계정은 현재 접속 불가 상태다. 웨이보 측은 “해당 계정은 법률 및 규정 위반 및 웨이보 커뮤니티 협약 관련 규정..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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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지금 보기 좋다ㅣ성형수술 순위 및 현황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최근 국내외 미용기기 업종의 실적 우려로 주가가 매우 부진한 상황속에서, K-뷰티가 미용 시장에서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는 이유를 담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조금 현황 전달 느낌이니! 현재 성형수술 시장과 현황 함께 봐 보시죠:)
00:24 최근 미용기기 섹터 하락
03:40 성형/미용 강국 어디?
08:10 수술/시술 순위
13:30 미국 미용 시장
17:03 마무리
이메일: kangx687@gmail.com
텔레그램…
최근 국내외 미용기기 업종의 실적 우려로 주가가 매우 부진한 상황속에서, K-뷰티가 미용 시장에서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는 이유를 담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조금 현황 전달 느낌이니! 현재 성형수술 시장과 현황 함께 봐 보시죠:)
00:24 최근 미용기기 섹터 하락
03:40 성형/미용 강국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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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미국 미용 시장
17:03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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