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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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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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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업프론트(선급금) 비율이 50%가 넘네ㅎㄷㄷ
#마카오박 #갓카오박
#엘오티베큠


11.06(월) 시장코멘트 : 국힘의 승리, 패닉바잉, 역방(오늘의 키워드)
- 국힘의 승리 : 코스피 134P(+5.66%), 코스탁 57P(+7.34%) 폭등. 이게 정상범주의 흐름인지 넋이 나가고, 뇌에 악귀가 왔다갔다 할 정도의 '공포스러운 폭등'이라는 소견(국힘의 승리ㅋㅋ) 덕분에 현금비중이 의도하지 않게 늘어남(저는 코멘트 드린대로 언행일치이기 때문)


- 외국인 '패닉바잉과 역방' : 금일 외국인 지수선물 장중 무려 +1.5조 환매수. 코스탁 +4850억 순매수. 이 ㅂㅅ들이 지난주 금요일까지도 마땅히 환매수해야 하는 시츄에이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피다가 6개월 농사를 망쳤어요. 이미 하방으로 더 때릴 수 있는 여지도 없고, 미국장 떡상하고, 국채금리니 매크로 상황이 180도 반전하는 상황에서 왜 게겼냐 < 이 자체가 '역방'이었는데...
주말 공매도 금지이슈에는 버틸 수가 없었는지 다급한 환매수/숏커버 진행 + 배터리쪽에서는 아재 팬덤 부활하며 주요종목 올상 랠리 시전ㅋㅋㅋ < 이게 맞는건지도 의문.


- View : 오늘처럼 지수가 급등하는 날에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 도박/투기적인 모험판에 조급하게 뛰어드는 것(이런분들은 없길 바랍니다) 하루이틀 주식하고 때려칠 것 아니라면, 시장에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요.

오늘 포트내 신규편입은 없고, 두어종목 떡상에 시장에 내주었을 뿐(지루해빠진 종목들만으로도 포트성과는 신고가를 바라보고 있어요)


- 금일 시장수급 : 의외로 순매도순위 1,2,3등도 배터리와 2차전지, 순매수 1위에 하이닉스가 의미있게 포진. 말인즉, 숏커버도 있고, 그냥 있는거 더 죠져버리는 행태가 복잡하게 섞여있는데, 금일의 떡상은 "공매도금지+빠재에 대한 팬덤 of 팬덤이라는 심리적 요소가 강렬하게 반영된 오버슈팅 아니냐"라는 소견. 말인즉, 오늘내일로 주식인생 끝낼것처럼 전투적일 필요가 있는지, 이 뒷감당은 어찌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듭니다(어제와 동일한 늬앙스)


- 현물시장에서 '역방의 아이디어' : 엘오티빠꿈(083310, 시총4200억)

1. 엘오티는 오늘이 마지막 코멘트가 될 것.
2. 기관의 역방 : 지난 10/23일 이후부터 누적 기관순매도 무려 -140억 출회되는 상황임에도, 오히려 주가는 따박따박 기어오르고 있음. 단기간에 140억을 죠져도 주가흐름이 하방이 아니라는 점. 그 풀매도에 다른 기관들의 순매수세가 포함된 수치라는 점을 감안해서 한번쯤 고민해보셔야 할 반도체섹터내 선택지.
3. 결론적으로, 저는 엘오티를 세일하고 싶은게 아니라... "시장과 개별종목단 변곡점은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헤딩질에서 역전의 기회가 나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아무리봐도 섹터내 에로티가 가장 매력적인데, 왜 썰고 자빠졌니ㅋㅋ
4. 솔직히, 미국 태양광하고는 관련이 1도 없고, 작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소견. 이게 망해봐야 246전법으로다가 "니가 추천해준 종목이 -20%가 됬어. 고맙다 추가매수 기회를 줘서"라는 최고민수님의 마인드부터 장착하셔야.
5. 결론 : 기관 풀매도에 용기를 얻는 하루. 이미 딥노이드니 제이엘케이등 선례가 많은데, 실적이나 모멘텀상으로도 비교도 안되는 종목단에서 기관의 역방은 잘 씹어 먹으면 킁수익 가능하시니. 참고만 해주세여!

감사합니다.
👍10🔥2💩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53757


솔브레인이 OLED식각 사업을 철수한다는 소식이네요
아마도 이렇게 되면서
켐트로닉스가 단독으로 식각사업을 진행할 것 같습니다.


켐트로닉스가 식각사업을 단독으로 진행하게 되면서
관련 장비는 에프엔에스테크 장비를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솔브레인은 식각 사업 철수하고
거기에서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진행하게 될 것으로 보이네요

이때 역시 장비 업체중에서 에프엔에스테크의 종속회사 장비가 일부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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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의 개발사 오픈AI가 현지 시각 6일 더 강력해진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오픈AI는 이날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개발자 회의(OpenAI DevDay)를 열고 최신 모델인 'GPT-4 터보'를 소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우선 올해 4월까지의 정보가 업데이트됨으로써 2022년 1월까지 업데이트됐던 이전 GPT-4 버전보다 최신 답변을 제공합니다.

또 GPT-4 터보에서는 또 이전 버전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량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약 3천 단어까지만 입력할 수 있었지만, GPT-4 터보는 최대 300페이지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책 전체를 요약해 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함께 GPT-4 터보는 최신 이미지 생성 AI인 '달리 3'의 이미지와 텍스트-음성 변환을 지원합니다.

'달리 3'는 챗GPT와 통합한 이미지 생성 AI입니다.

이용자가 일일이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할 필요 없이 챗GPT와 문답을 통해 프롬프트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하면 챗GPT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이를 토대로 '달리 3'가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오픈AI는 현재 개발자를 위한 프리뷰 버전으로 GPT-4 터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수주 내에 모든 이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96947
설탕
내년 상반기 중 마약 중독자 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마약 중독자의 치료보호 비용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안건을 상정하겠다고 6일 밝혔다.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 1~3월 시행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통상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치료 비용의 70%를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고 30%를 환자가 내는데, 환자 본인부담금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 급여화와 치료비 지원이 이뤄지면 마약중독자의 치료비 부담은 0원이 된다. 다만 그는 “연예인이나 재벌 3세 등 돈 많은 중독자까지 건강보험과 국가 재정으로 치료해 줄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도 있어 소득 제한을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급여화를 추진하는 배경에는 한정된 예산 문제도 자리하고 있다. 지금도 마약 중독자 치료는 치료보호 대상자에 한해 무료로 이뤄지고 있다. 치료보호 대상자는 지난해 420명이었고, 올해 500명대로 잠정 집계됐다. 대상이 늘고 있지만 치료비 지원 예산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올해와 같은 4억 1600만원이 편성됐다. 올해 예산도 이미 소진돼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운영비에서 2억원을 끌어 쓰는 상황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던 것을 건강보험이 70%를 부담하고 정부가 환자 본인부담금인 30%에 대해서만 예산 지원을 하니 3배 정도 예산 증액 효과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마약 사범은 1만 8187명이다. 수감자를 제외한, 치료받아야 할 중독자는 1만명에 이른다. 마약 중독자가 급증하고 있어 예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다만 정부가 예산을 늘리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건강보험 재정에 기대려 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0639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종근당(185750): 첫 빅파마 계약인데, 완벽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5만 원 상향

자체 개발한 First in-class HDAC6 억제제 CKD-510 계약금 약 1,000억 원에 계약 규모 최대 1.7조 원으로 노바티스에 11/6일 기술 계약 체결하면서 주가는 +26%(시가총액 +3,331억 원) 상승 마감.

노바티스는 희귀질환치료제 강자(‘21년 매출 기준 2위) 업체로 지난 7월에도 siRNA 기반 샤리코마리투스 개발사를 $1bn에 인수한 바 있음.

첫 빅파마 계약임에도 높은 계약금 비율(6%+)과 적합한 파트너사 선정 등 양질의 계약 성사.

오랜시간 R&D 투자 대비 성과가 없다는 점이 주가 할인 요소로 작용하였으나, 이번 계약으로 R&D 재평가가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uES4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글로벌 빅파마, 다가오는 투자의 시기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빅파마와의 기술 계약 소식이 올해 내내 부재하다가, 전일(11/6) 무려 2건의(종근당/노바티스, 오름/BMS) 계약이 성사됨.

빅파마는 IRA로 인한 약가인하와 특허절벽의 추후 대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향후 기술 계약이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

현재 바이오 유럽 진행 중이며, 내년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로 긍정적 영향 기대.

빅파마와 기술 수출 기대감이 있는 기업으로는 알테오젠, 레고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 등이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xKbP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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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 3분기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도 낸드플래시 가격을 20% 인상하며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강화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현재 평소 가동률 절반 이하 수준의 강도 높은 낸드플래시 감산을 진행 중인 삼성전자의 이 같은 행보는 낸드 공급과잉 국면에서 약화됐던 가격 협상력을 되찾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낸드 가격 협상에서 10~20% 수준의 가격 인상을 추진한 후 내년 1분기, 2분기에도 20%의 추가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관측했다. 올해 내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낸드 사업 정상화가 시급한 가운데 시장 1위 삼성전자의 전면적인 가격 인상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경쟁 기업들의 사업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낸드 시장의 수익성 문제는 올해 내내 삼성전자 DS부문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모바일을 비롯해 서버, PC 등 전부문에서 수익성이 악화했고, 2분기에는 낸드 생산원가에 근접할 정도로 가격이 하락했다. 이후 마이크론을 필두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강도 높은 감산에 돌입했지만 수요 부진으로 인한 재고가 넘쳐나 대형 낸드 기업들은 상반기에만 수조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1분기 실적발표 후 삼성전자 경영진은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 유례가 없는 수준의 감산을 결정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대 낸드 생산거점 중 하나인 중국 시안 공장의 경우 생산라인 50% 이상을 중단했으며, 올해 예정됐던 평택 P3 공장 증설 투자 역시 축소됐다.

올 3분기 말을 기점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황이 서서히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는 시점에서도 삼성전자는 강도 높은 감산을 지속할 것이라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그리는 큰 그림은 내년 하반기쯤 시장이 공급부족 상태로 전환되는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올해 내내 가격협상력을 잃은 공급업체들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가 낸드 생산량을 약 50% 줄이면서 다른 공급업체들도 웨이퍼 투자에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트렌드포스는 “6개월 이상 지속된 생산량 감소가 구조적 긴축으로 이어졌고, 공급업체들은 가격을 인상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렌드포스는 감산 영향으로 올 4분기부터는 서버, 모바일, PC 등 주요 시장에서 낸드 가격이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했다. 대표적으로 PC에 들어가는 소비자용 SSD(Client SSD) 가격은 공급 감소로 8~13%, 기업용 저장장치(Enterprise SSD) 가격은 수요 증가로 5~1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외에 내장형멀티미디어카드(eMMC)와 범용플래시저장장치(UFS) 가격은 각각 10~15%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4539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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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순환매 대기
(리튬/대형주 다음으로)

동박 : SKC/SK아이이테크놀로지/솔루스첨단소재/더블유씨피/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전해액 : 동화기업/엔켐/솔브레인홀딩스/덕산테코피아/광무/중앙첨단소재 등

음극재/CNT : 포스코퓨쳐엠/나노신소재/대주전자재료/제이오/애경케미칼/이녹스/이녹스첨단소재 등

전고체/나트륨배터리 : 이수스페셜티케미컬/석경에이티/아바코/레몬/애경케미칼/레이크머티리얼즈

부자재 : TCC스틸/동국산업/삼아알미늄/조일알미늄/DI동일

LFP : 탑머티리얼/자이글/알에프세미/파워넷/아모그린텍 등
Forwarded from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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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09:08:4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23조 4,537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000억(예상치 : 6,202억)
영업익 : 2,642억(예상치 : 2,207억)
순이익 : 2,229억(예상치 : 1,7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6,000억/ 2,642억/ 2,229억
2023.2Q 5,240억/ 1,830억/ 1,509억
2023.1Q 5,976억/ 1,824억/ 1,671억
2022.4Q 5,106억/ 1,006억/ 704억
2022.3Q 6,456억/ 2,138억/ 1,6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8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피닥 1억이상 매수체결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솔루엠 파워모듈 부문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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