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는 국내 1위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SW) 업체다. 조달구매, 개발구매·협력사 통합 관리 등 구매 공급망 관리(SRM) 전 부문에 대한 정보통신(IT) 솔루션을 제공한다.
엠로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6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 감소한 13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진출 플랫폼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올해 매출 비중은 시스템 구축 55%,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15%, 기술지원 19%, 클라우드 사용료 10%가 예상된다.
박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진출 이후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미국 공급망 플랫폼 오나인 솔루션스(o9 Solutions), 삼성SDS와 글로벌 구매공급망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내년 상반기 개발 완료 후 출시 예정인데, 삼성전자 향 레퍼런스는 글로벌에서 강력한 채택 동인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통합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봤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로 공급망 관리의 중요도가 상승했다"며 "관리 포인트가 기존보다 복잡다단해졌다. 전사적 자원관리(ERP)에서 제공하던 SRM기능에서 고도화된 공급망 단독의 솔루션 도입의 가속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내년 엠로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74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 상승한 95억원으로 내다봤다.
그는 "공급망 관리 SW 수요 증가 추세로 고객사·프로젝트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며 "내년도 추정치 상향이 충분히 가능하다. 국내 최대 기업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성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86493?sid=101
엠로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6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 감소한 13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진출 플랫폼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올해 매출 비중은 시스템 구축 55%,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15%, 기술지원 19%, 클라우드 사용료 10%가 예상된다.
박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진출 이후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미국 공급망 플랫폼 오나인 솔루션스(o9 Solutions), 삼성SDS와 글로벌 구매공급망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내년 상반기 개발 완료 후 출시 예정인데, 삼성전자 향 레퍼런스는 글로벌에서 강력한 채택 동인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통합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봤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로 공급망 관리의 중요도가 상승했다"며 "관리 포인트가 기존보다 복잡다단해졌다. 전사적 자원관리(ERP)에서 제공하던 SRM기능에서 고도화된 공급망 단독의 솔루션 도입의 가속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내년 엠로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74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 상승한 95억원으로 내다봤다.
그는 "공급망 관리 SW 수요 증가 추세로 고객사·프로젝트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며 "내년도 추정치 상향이 충분히 가능하다. 국내 최대 기업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성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86493?sid=101
Naver
엠로, 높은 해외 성공 가능성-신한
신한투자증권은 9일 엠로에 글로벌 진출 이후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엠로는 국내 1위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SW) 업체다. 조달구매, 개발구매·협력사 통합 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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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9일 오후 2시 시청 간담회장에서 보건·의료, 감염병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방제 방안을 논의하는 '빈대대책 전문가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 빈대제로 도시 프로젝트(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지하철 방제 현황(서울교통공사 사장) 등의 발제에 이어 전문가 의견(정재훈, 양영철, 용태순 교수)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98061?sid=102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 빈대제로 도시 프로젝트(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지하철 방제 현황(서울교통공사 사장) 등의 발제에 이어 전문가 의견(정재훈, 양영철, 용태순 교수)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98061?sid=10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루닛은 최근 필리핀 군병원과 지역 보건소에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는 특히 루닛의 AI 솔루션을 해외 군병원에 적용한 첫 사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AI 융합 의료영상 진료판독시스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루닛은 이번 필리핀 군병원 공급 성공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군병원에도 연내 AI 솔루션 추가 설치를 계획 중이며, 앞으로도 해외 군 의료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AI 융합 의료영상 진료판독시스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루닛은 이번 필리핀 군병원 공급 성공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군병원에도 연내 AI 솔루션 추가 설치를 계획 중이며, 앞으로도 해외 군 의료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www.theguru.co.kr
[더구루] FDA, 알보텍 스텔라라 승인 거부…삼바에피스·셀트리온·동아ST '반사이익' 가시권
[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아이슬란드 바이오기업 알보텍의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판매 승인을 불허했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출시 준비 중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 동아ST가 반사 이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스텔라라 글로벌 매출은 97억2000만달러(약 13조원)를 기록한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