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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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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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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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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AI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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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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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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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단독] '한국판 나사' 설립 급물살…우주항공청 법제화 여야 합의
https://m.news.nate.com/view/20231110n26597

우주항공청 설립 법제화를 막았던 쟁점들에 여야가 합의했기 때문이다.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에 따르면 정부는 항우연과 천문연을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을 추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항우연과 천문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소속 기관이다. 하지만 항우연과 천문연이 우주청 산하 연구기관이 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취지대로 우주항공청이 R&D를 통합하고 진두지휘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추진단 관계자는 “정부가 항우연과 천문연의 의견을 존중했다”며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하는 법제화를 여야가 정하는 방식대로 협의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반도체 #텐렙챗eddie님


팩트 기반, 아래 5가지 항목에 조목조목 반론 제기하시면 인정합니다

예상 컨센대비 실적 미스 및 월욜
갭하락 출발에 대해서 인정합니다.

단, 월요일 하한가를 간다느니
이제부터 반토막 난다느니,
파두, 영풍제지랑 비교하는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


1. 과거 실적 vs. 미래 업황

한미반도체를 HBM 및 내년도 내후년도 업황을
보고 투자하지, 누가 이미 지난 3분기 실적기대감을
중심으로 투자하나요?
로봇, 제약 바이오 주식을 PER/실적보고 투자하나요?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실적과 PER로 설명가능한가요?)

올해 한미는 반도체 싸이클상 장비 CAPEX를 상당히
축소시켜놓았었고, 이미 시장에 다 알려진 상황입니다.
오히려 내녀에는 기저효과로 올해 대비 미친듯한
성장률이 실적에 찍힐 것이고, 이미 업황에 대한
자신감이 곽대표의 지난주 금욜 매수로 Prove되어있죠.

HBM, AI 반도체는 올해 막 태동한 산업입니다.
2차전지로 치면 2020년 이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당시 테슬라도 부도위기를 겪었고 많은 2차전지
업체들도 실적 악화로 고전했었죠, 근데 지금
주가가 몇배 올라와 있나요?


2. 경쟁 구도

2차전지는 중국 CATL과 국내도 3개업체 이상
경쟁을 하고 있는데, 한미반도체 TSV TC 본딩
장비 관련, 중국이나 국내에 경쟁업체가 있나요?
유일한 Peer회사 Besi도 완전한 상승추세에
어제부로 완전한 신고가 패턴 돌파했습니다.
(테슬라가 지금 신고가 트라이 중인가요?)


3. 수급 / 거래대금 / 추세 / 신고가

2차전지와 비교시 공매도는 차치하고서라도
금일 신고가 포함, 외국인 기관 수급이 최근
압도적 입니다, 거래대금과 프로그램 매매도
타종목 대비 압도적이고, 이 어려운 장에
신고가에 추세또한 살아있습니다. 추세가
살아있다는 건,쉽게 하락하지 않는다는 걸
뜻합니다. (반발 매수세가 많다는 걸 의미)

정녕 메이져 투자자들이
한미 실적을 아예 모르고 순수하게
실적발표날까지 양매수에 52주 신고가로
비싸게 올려 샀을까요? 곽동신 부회장이
지난주 금요일까지 매수한 이유는 이미 지난
3분기 실적 악화를 감안해서 투자했을까요?


4. 대주주 장내매도

금일 공신된 대주주 장내매도는 곽동신 부회장
매도가 아닌, 특별관계자 곽혜신씨, 곽명신씨
매도 공시이며, 변동일 또한 5월19일부터
7월14일까지 4달전 거래기록 입니다.
이 2인은 약 58만주 매도로 180억을 현금화
했으며, 처분단가 또한 31,200원 입니다.
곽 부회장은 11월3일 지난주 금요일까지도
장내매수했고, 34만주를 179억원에 취득
단가도 특별관계자 처분단가보다 훨씬 높은
52,900원입니다. 곽 부회장이 업황에 대한
자신감없이 지난주까지 매수했을까요?
정녕 4달전 31,200원에 매도한 특별관계자
장내매도가 지금 지난주 곽부회장 매수보다
더 불안하다고 보시나요?


5. 美 AI 반도체 / NVDA 견조

미국 나스닥도 현재 AI반도체가 시장반등을
이끌고 있고, 박스권 추세 상단을 뚫을 유일한
업종 중 하나입니다. 테슬라 주가와 다르게
엔비디아는 추세 상단 트라이중으로
어젯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시장을
상회하는 +4% 폭등을 했죠.

AI 반도체 섹터는 전세계 주도주로서 거뜬히 살아있는데,
파두랑 비교하고 영풍제지랑 비교하시는지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팩트중심 반론 환영합니다.^^

텐렙잡담챗방
https://news.1rj.ru/str/tenlevelchat
😍28👏15💩10👌6🤷53🤣3😇2👾2🕊1🙈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빌 게이츠 "AI 에이전트가 5년내 컴퓨팅 완전 변경...비즈니스·사회까지 혁신"

👉며칠 전 챗GPT 새버전이 나왔죠. 엄청납니다. 빌의 저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요.
반면 챗GPT 기능이 추가될 때마다 인공지능 스타트업들 천 개씩 망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경쟁기업들에겐 공포로 다가오고 있네요. 국장 AI 주 투자 시에도 해자가 있는지 잘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107

📌 챗GPT 신기능 발표. 빠르게 정리해드립니다 by 조코딩
https://youtube.com/shorts/njisbXprjPc?si=9HSeRJA7p98dZ4ib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NS 종목 세일즈 = 가격발견기능!

자... 맘껏 풀즈아~!!!!
변호사분이 쓰신 이번 판결을 통해서 본 중소형 가치주의 시대라는 글

중소형 가치주보다 중소형 성장주가 좀 더 맞아보이긴함.

여파가 생각보다 클 때가 있어서 뉴스와 리서치 인용을 제외하면 종목 언급은 자제해왔지만 앞으로는 그 동안 쌓아왔던 곳간을 좀 풀어도 되지않을까 생각됨.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3260707982
👍3
"수익 냈어요"…'바람잡이' 리딩방으로 30억 챙긴 일당 실형
출처 : SBS Biz | 네이버
- https://naver.me/xVARJlhb
🍾2
[비아이매트릭스] 한동훈 관련주로 엮일 수 있는 종목 비아이매트릭스 내용 참조
작성자: 적중백100
http://www.stockinfo7.com/jji/view/836637
#알테오젠
6. 결론
결국은 위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진짜 독점계약이 급하고 필요한건 머크가 맞다.

머크의 키트루다 에버그리닝 전략의 핵심 Key는 알테오젠이 가지고있다.

위의 내용들을 정리하고, 상황을 이해한 상태에서 독점 계약, 로열티 내용을 다시 살펴보면, 알테오젠 차원에서도 결론적으로 최선의 이익이 나는 결과를 위해, 계약 건을 다양한 케이스로 고심하는 것이 머리속으로 그려진다.

어쨋든, 주주 입장에서는 온갖 난무하는 찌라시와 요동치는 주가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심플하게 생각하기

결국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해야, 변하는 것에 대응할 수 있다"는 말이 딱 맞지 않나 싶다.
https://m.blog.naver.com/wnsduf1216/223262340080
5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에 관련된 독점 계약 사항은...

머크 입장에서 특허 연장을 위해서 알테오젠의 기술이 필요한 것은 충분히 사실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황에서 머크가 급하고 알테오젠이 갑인 등의 로직은 굉장히 공격적인 추정이 아닐까 생각함. 머크의 특허 방어 전략은 단지 피하주사 하나만으로 국한되어 있지 않음. 수 많은 병용투여를 임상을 통해서 면역항암제(키트루다)와 잘 맞는 컨텐츠를 찾기 위한 지속적인 시도도 특허 방어 전략 겸 신규 성장동력 확보라는 대목표 안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임. 사실 알테오젠의 피하주사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지 중에 하나엔 속하겠으나, 결국 그들의 선택지 중에 하나라는 점임.

독점계약은...

알테오젠의 로열티 기반의 계약 vs 머크의 해당 로열티를 현금흐름 추정해서 NPV를 통한 마일스톤 기반의 계약(지출액의 캡을 씌운)으로 갈등으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머크 입장에선 짠돌이처럼 하고 싶을거고, 알테오젠은 너무 짠돌이처럼 굴면, 시밀러업체랑 컨텍한다는 기싸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비독점 계약을 해도 피하주사를 못만드는건 아닐테니 뭐 슈퍼 을처럼 묘사하는건 지나친건 아닌지...
👍5🤷‍♂31🤷1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한미반도체 실적에 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내년 성장성으로 올해 주가가 올랐는데 갑자기 당장 실적이 안좋다고 떨어지고, 반도체 섹터의 센티가 끝났다고 말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한미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이 기존 대비 많이 상승했기는 하지만, 반도체 전공정의 절대강자 ASML도 싼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후공정 시장이 개화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도 그에 맞는 밸류를 올해 받아왔고, 글로벌 후공정 강자인 BESI와 비교할때 BESI보다 더 고평가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기존 밸류에 비해서 밸류 측정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점이기에 시장의 반응이 이해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은 의심을 타고 진행됩니다.

주가 역시 마찬가지 일테지요.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262529292
💩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의 최대주주 곽동신 대표는 35% 이상의 안정적인 지분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동사의 주식을 꾸준히 장내매수하고 있습니다.

유의미한 매수가 시작된 7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80억원 가량의 장내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의 곽대표의 평균 매수단가는 52,862원입니다.

11월 10일 종가 기준 곽대표는 25.12%(66,300원)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약 45억원 규모입니다.

다만, 11월 10일 한미반도체의 부진한 실적이 발표되고 시간외거래에서 -9.95% (59,700원)로 하한가 마감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기본적으로 TC본더로 밸류업을 노린 기업입니다. 과거 2017년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는 TC본더를 공동 개발했으며, HBM 초기 제품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9월 한미반도체는 HBM3용 듀얼 TC본더를 SK하이닉스로부터 수주한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한미반도체의 가치는 HBM의 수요폭증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재평가된 것입니다. 위 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는 한 이번 어닝쇼크에 따른 주가 하락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난 1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 넘게 급등했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 가까이 올랐고 경쟁사인 AMD는 4.5%, 마이크론 2.4%, 퀄컴 3.4%, 인텔 2.8%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반도체 시장에도 수급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Feat. 한미반도체와 곽대표는 지난 금요일 HPSP 지분을 각각 148만주, 30만주를 매도해 530억원과 107억원의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곽대표의 기존 스탠스로 보아 한미반도체의 주가가 급격히 하락한다면 대규모 장내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 분석 글 참고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0182)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4🤷2👍1💩1😍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도 그렇고, 삼천당도 그렇고,
키트루다나 아일리아의 상황에 대해서 조금 딥하게 알아보고 이해를 하고있다면 나올수가 없는 얘기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알테오젠은 머크와 계약이 파토가 나고, 로열티를 얼마 못 받을거고..
삼천당은 유럽계약이 파토가 나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얼마 못 팔거고..
근데 막상 대화를 해보면, 근거도 얘기를 못 한다.
시장 상황이 어떠한지, 특허 상황은 어떠한지, 그리고 경쟁은 어떠한지.
그런 것들에 대한 스터디를 명확하게 한다면, 함부로 말 못 할텐데,

이 상황들에 적용되지않는 이상한 데이터들을 가지고오고, 해당 상황들에 대한 이해도 없이 그냥 무작정 부정적으로 얘기를 한다.
상황이 그럴수가 없는 상황들인데,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진짜 좀 과격하게 말하면, 모자란 사람들 아닌가싶다.

이젠 그런 얘기들에 코멘트를 하는것도 사실 지치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얘기한다고 한들, 어차피 알아볼 생각도 없고, 그냥 본인들의 뇌피셜로 안 된다고만 계속 할테니.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는거다.
블로그에 예전부터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얘기를 할때, 아니라고 삼천당이 먼저라고 얘기를 했고, 투자포인트가 다르다고 얘기를 했다.
키트루다 SC제형은 될 수 밖에 없는 기술의 방향성이고, 그 방향성의 수혜는 알테오젠이 온전히 누릴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래서 알테오젠을 SC제형을 투자포인트로 좋아한다고.

조금 계약이 지연되긴 했지만, 삼천당의 캐나다 계약은 예상했던 규모의 3배쯤 되는 수준으로 나왔고, 그 이유는 캐나다의 보험사들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주처방으로 하려고 하면서다.
아포텍스는 캐나다 1위 제약사인데, 보험사까지 합심해서 같이 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어려울까?
부정적인 의견으로 의사들이 처방이 어떻고 얘기를 하는데, 보험사와 1위 제약사가 합심해서 이렇게 되겠다라고 예측을 하면서 계약까지 지연이 된건데, 본인들 좋으려고 계약을 크게 했을까? 누가 이해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걸까?
유럽 계약이 파토가 나고, 미국이 어쩌고, 실제 매출이 어쩌고, 바비스모가 어쩌고, 투약주기가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계속 얘기를 했지만, 이 계약들에서 갑의 위치는 삼천당이고, 매출은 폭발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다.
캐나다 계약이 커진것과,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로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하고, 투약주기는 전체 환자의 40%는 이미 바비스모와 같은 16주 주기라고 처방 결과까지 올려놨다. 그런데도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계속 투약주기 얘기를 한다.
관련해서는 블로그에 써진 삼천당 글에 다 설명해놨다.
국내 탑VC에 있는 바이오심사역들도, 맞다고 얘기하는데, 얼마나 스터디를 했다고 뇌피셜을 함부로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알테오젠도 기관 간담회 내용이 퍼지면서, 주주 간담회에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얘기를 한 것 같은데,
로열티 베이스로 협상 중이신것과 추가 LO가 나올 것 까지 확인해주셨다. 원래 내용과 다른 부정적인 얘기가 하나라도 있었나?
그리고 머크가 을이 아니고, 특허 방어전략이 피하주사 하나가 아니다?
적응증을 추가하는 건 근본적인 특허 방어전략이 아니고, 머크가 비독점계약으로 간다면,
바이오시밀러가 나오면서, 28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50%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키트루다의 시장점유율을 굉장히 크게 뺏기게 된다.
이건 머크입장에서 매출 추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블로그 글에 다 써놨다.
머크가 비독점으로 가면된다? 그럼 알테도 그냥 비독점으로 가고 시밀러 업체에 LO하면 된다. 그래도 알테는 로열티 매출로 손해보는게 없다.
머크는? 보수적으로봐도 키트루다 매출의 30%는 뺏기게될텐데?
뭐가 합리적인 선택지인지는 우리가 생각해도 알 수 있지않을까.
음..굳이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야하나싶지만,
우리는 급하게 하나도 없다. 현 계약대로 가도 상관은 없다는 생각. MSD가 하도 급해서 이러는 것이다..라는 얘기가 왜 나올까..라고 한번 생각해보자.
어디서 누가 이런 말을 했는지는 얘기하면 시끄러워질테니 생략하겠다.

결론은.
삼천당
기다리면 유럽도, 미국도 계약이 나올 수 밖에 없고, 유럽 전체를 합한 계약과 미국 계약의 규모는 생각보다 더 클 것이며,
각 국가별로 출시 후에는, 황반변성 치료제 중에 가장 효과가 좋은 약물중에 하나인 아일리아를, 가격에 굉장히 민감한 시장 상황에서, 저렴하게 처방 받을 수 있는 시밀러가 나온다면,
매출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건 이미 오리지널은 망가지고 있는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폭발적인 성장하는 모습으로 증명.
추가로 국내는 삼천당이 안과 계열 국내 1위 제약사기에, 품목 허가 후 출시만 되면 바로 매출이 급성장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알테오젠
머크의 키트루다 자체제형은 버렸다. 알테오젠이 유일한 선택지가 맞고, 급한건 머크고,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의 상황이 되었다.
이것도 기다리면 알아서 나올 것. 애초에 시장의 기대치가 1~3% 로열티인데, 하단? 3%? 위에 얘기했듯이, 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소리다.
알테오젠은 그냥 시밀러 업체에 LO만 해도 머크와 3% 로열티에 계약한 그 이상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되는데, 회사에 유리한 계약을 하겠다고 확인해주셨지않나?
이 상황을 이해하면, 시장때문이면 모를까, 회사때문에 불안해질 이유가 전혀 없다.
기다리면 알아서 독점계약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거기에 추가 LO도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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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개인적인 생각

한미반도체 실발 어닝쇼크로 여러가지 생각많으실텐데..

1. 시총 1조 이하 Hbm 관련주 중 밸류 어느정도 측정되었는데
한미반도체 땜시 급락 - 이건 기회

2. 한미반도체가 기회다. - 난 모르겠음.
난 목구멍까지 찬 밸류라 보는데..

목구멍에서 급락으로 어깨까지 내려가도 머리끝까지 먹어야겠다면 추천

근데 난 그런 능력이 안되서.. 비추천

3. 아예 HBM이 아닌 다른 반도체 소재 주식을 사겠다 예를 들면 동진쎄미켐 원익 QNC 솔브레인.. 같은거..

난 오히려 이런거 괜찮다고 봄 저평가 투자는 이거라고 생각함.

HBM 관련주들은 트레이딩이 상당히 가미된 투자를 해야해서...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뭐 모든종목은 투자이니.. 알아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트레이딩 잘하면.. HBM 보는게 맞구요..

전 대주주 매수고 나발이고.. 저기 한미반도체 시총은 목구멍 까지 찬 시총이라 봅니다.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ETF, 코스피200 ETF, KRX 300 ETF 편입이 12월 15일 전후로 끝나는데..

끝난후에는 다른 텔레그램에서 뭐라 이야기할지 진짜 궁금해져서...

수급발 매수가 끝나면.. 과연 그 주식이 버틸수 있을까...
👍6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진짜 타 텔레그램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내용 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서 작성 했네요

솔직히 10월 이후로는 한미반도체는..

Sol ai반도체, tiger ai반도체 핵심공정, ace ai반도체 포커스, 코스피200, KRX 300 등

신규매수 또한 추가매수로 한미반도체 상승의 가장 큰 이유인데..

그걸 밸류 이야기하는것 자체가 웃겨서 작성합니다.

그냥 확실하게 ETF가 매수해주니 힘내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는 이야기를..

근데.. 이러한 ETF 매수.. 언젠가 끝납니다. 끝이 정해져 있는 싸움이에요. 전 그시기를 12월 15일 전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고.. 전 한미반도체 주식 1도 안가지고 있습니다.
👍12
Forwarded from 주식 로켓단
[우주산업 트레이딩 계획 (1/2)]

# 주의사항

- 본 채널의 관련자들은 언급하는 종목을 보유 또는 보유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향후 매수할 수도, 매도할 수 도 있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우주산업 이야기

- 우주는 오랜 기간 눌려있던 섹터이며, 윤석열 대통령이 우주청 설립 등 특히나 힘을 쏟고 있는 산업임.
-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 방산뿐만 아니라 우주까지도 협력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 미국과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향후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등 규제 완화로 우주 분야에서 큰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높음.
- 국내에서는 여야가 싸우느라 우주항공청 개청이 늦어지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news.1rj.ru/str/YellowTurbanRebe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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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로켓단
[우주산업 트레이딩 계획 (2/2)]

# 트레이딩할만한 우주 기업

AP위성 (시가총액 2,015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301억원, 영업이익 6억원
- 올해 초 우주산업 주식 상승할 때 최대주주의 증여세 납부를 위한 매도로 기세가 꺾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이 나오는 우주기업은 드물고, 관련된 재료들이 나쁘지 않아서 대장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스페이스 파이오니어 사업에서 200mN급 고추력 전기시스템 개발사업 참여 중. 2026년 말 개발 완료 예정. 전기 추진 방식은 화학 추진 방식과 비교하여 위성체 무게의 50%를 차지하던 연료 무게를 약 75%로 감소
- 이외에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위성탑재컴퓨터 등 제작


쎄트렉아이 (시가총액 2,467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877억원, 영업이익 -34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620억원, 영업이익 -5억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인수하였음.
- 위성 관측 시스템 및 지상 시스템에서 매출이 발생. 자회사 두군데에서 영상 자료의 상업용 판매 및 AI를 활용한 분석 서비스를 국방부 등에 공급.

인텔리안테크 (시가총액 7,792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2,188억원, 영업이익 70억원 / 2022년 3Q 누적 매출 1570억원, 영업이익 67억원
- 2023년 3Q 컨센서스 하회로 시외에서 급락하였음.
- 매출의 대부분은 선박에 들어가는 위성통신 서비스 공급. 현재는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미육군 등 공급처가 다변화 되고 있음
- 스타링크 서비스 국내 출시가 내년이기 때문에 관련 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음 (스타링크 테마 수익률 게임으로는 KTcs를 선택하는게 더 좋아보임)

한화시스템 (시가총액 26,959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717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1.4조원, 영업이익 321억원
- 한화 그룹 내 ICT, 방산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UAM과 원웹과 6G 사업을 협력하고 있음
- 원웹에 지분투자를 하였으며, 국내에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준비 중.
- 영국의 위상배열 안테나 기업인 Phasor를 인수하으며, 제주도에 우주센터 건립 중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1,572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실적은 현재 미공시 (주 매출이 항공 관련 부품인데 업황 우려가 있음)
- 드론, UAM, 우주 등 핫한 사업을 영위중에 있음
- 특별한 소재를 활용한 부품으로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ULA 등 협력하고 있음 (카이퍼 프로젝트 등 간접 수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63,186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4100억원 / 2022년 3Q 누적 매출 1.5조원, 영업이익 2,392억원
- 한국형 발사체를 전담하여 맡고 있음

컨텍 (시가총액 2,650억원 (희석 미고려))
- 2015년 설립되었으며 우주 지상국 서비스와 위성 영상 전처리 및 활용 서비스 제공
- 최근에 상장한 기업이어서 오버행 이슈가 없으니, 트레이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음. 하지만.. 1개월 락업 물량은 12월 11일에 2,287,603주로 총 주식의 16%가 출회 예정.

이외에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아이쓰리시스템, 파이버프로, 덕산하이메탈, 제노코, 보령 등이 있음.

https://news.1rj.ru/str/YellowTurbanRebe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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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11.12일) 시장코멘트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반어법 주의)


- View : 공매도 금지 역풍때문인지 시장수급과 센티에 문제가 생긴게 지난주 흐름. 오죽하면 "당분간 신규편입 없고, 감자를 하셔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뭘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안되는 현실임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달에 '셧다운 및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어떻게든 클리어 되고난 후, 적극적으로 액션해도 늦지 않을 거 같다는 소견.(이정도는 붙여넣기 해야 다음 내용이 나오니 멤버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함니다)



- 위대한 나스탁 : 이쯤되면 '변화주'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스탁만 유일하게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의미있는 저점+ 상방돌파' 흐름은 고무적. 이제 나스탁, SNP500 모두 52주 신고가까지 +4% 남짓한 상황.(누군가 '산타랠리'라는 것을 이야기하던데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 ㅂㅅ같은 국장 : 공매도금지 시행 1주일만에 지수는 원복. 공매도금지 전후로 달라진게 있다면, 장중에 채팅방에 따박따박 올려드리는 '매동과 지수흐름'이 맛이 간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의미가 없어졌어요.(말인즉, 외놈들이 홍콩이나 싱가폴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간거 아니냐 싶은 스멜) 그나마, 지수선물이나 코스피쪽은 아직까지는 매수우위 흐름이라는 정도의 희망고문有.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1. 지난주말 필반 +4%, 나스탁 +2% 급반등.

2. 인지하시겠지만, 화수목금 미국이 에브리데이 올라도 국장은 하방흐름, 미국이 하루빠지면 곡소리 나오는 정도 시츄에이션이 현실.

3. 이와중에 : 한미반도체가 지난 금요일 시간외 하한가를 쳐맞음 + 필반 +4% 급등을 시전하니. 내일이 국장상황과 대응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4. 경험칙 : 개인들 엿먹이는 흐름으로 갈 개연성 높다는 소견(이유와 근거는 경험인지라 별도의 설명은 없어요)


5. '시나리오' 한번 써볼께요.(반도체)

5-1 최근 신고가단을 갱신하는 반도체소부장쪽 문제는 숫자와 실적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주변분위기 파악못한 주가위치와 레벨이 문제라는 소견.(사이클이 본질맞는데, 기복은 크게 나올 수 있어요)

5-2 한미반도체라는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주성/하나마이크론 등 퍼포먼스 비슷한 부류의 종목들은 동일한 리스크有. 기술적으로도 몇몇 종목들이 지난주 변화주였는지라. 과연, 뭔일이 벌어질지까 궁금했던터에 얼추 퍼즐이 맞춰지는 상황.

5-3 심플하게 소견드리자면 : "만약, 작금 신고가단의 1티어급 반도체 소부장을 1000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다면, 내일 300~400만원어치를 차익실현을 하시라" "그 비율이 보유분의 5할이상이 아닌 이유는, 본질은 분기실적 아닌 사이클이고 + 어차피 다시 저점매수/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 반박할거면 더 파셔유ㅋㅋ

5-4 결론적으로, 개인들을 엿먹이는 방향이 무얼까? : HBM(학부모 관련주)를 비롯하여, "과도하게 차오른 종목들은 차익실현의 밥이 될 것 같다"는 우려감. 다만, 필반 떡상 관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쳐올려서 지수를 쳐올리면 완성되는 레시피 < 제 시나리오는 여기까지고, 각자 현명한 선택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임은 분명.


6. 결론 : 작금 시장의 온도는 관심종목 정도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의 여건과 환경이에요. 미국이가 올라봐야 그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몫이 될 개연성도 높은지라. 그냥 하이닉스를 조금이라도 품어볼까를 고민하시는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내일 신규매수 불가능한 위치에서 출발할까봐 그래요 ㅡㅡ


P.S 언제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여력은 계좌에 남겨두시길 권장드려요. 11월 시장도 지난달에 준하는 정도의 난도가 느껴지니까!! 감사합니다. 어숴들 주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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