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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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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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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뭐 모든종목은 투자이니.. 알아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트레이딩 잘하면.. HBM 보는게 맞구요..

전 대주주 매수고 나발이고.. 저기 한미반도체 시총은 목구멍 까지 찬 시총이라 봅니다.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ETF, 코스피200 ETF, KRX 300 ETF 편입이 12월 15일 전후로 끝나는데..

끝난후에는 다른 텔레그램에서 뭐라 이야기할지 진짜 궁금해져서...

수급발 매수가 끝나면.. 과연 그 주식이 버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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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진짜 타 텔레그램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내용 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서 작성 했네요

솔직히 10월 이후로는 한미반도체는..

Sol ai반도체, tiger ai반도체 핵심공정, ace ai반도체 포커스, 코스피200, KRX 300 등

신규매수 또한 추가매수로 한미반도체 상승의 가장 큰 이유인데..

그걸 밸류 이야기하는것 자체가 웃겨서 작성합니다.

그냥 확실하게 ETF가 매수해주니 힘내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는 이야기를..

근데.. 이러한 ETF 매수.. 언젠가 끝납니다. 끝이 정해져 있는 싸움이에요. 전 그시기를 12월 15일 전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고.. 전 한미반도체 주식 1도 안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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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로켓단
[우주산업 트레이딩 계획 (1/2)]

# 주의사항

- 본 채널의 관련자들은 언급하는 종목을 보유 또는 보유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향후 매수할 수도, 매도할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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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산업 이야기

- 우주는 오랜 기간 눌려있던 섹터이며, 윤석열 대통령이 우주청 설립 등 특히나 힘을 쏟고 있는 산업임.
-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 방산뿐만 아니라 우주까지도 협력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 미국과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향후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등 규제 완화로 우주 분야에서 큰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높음.
- 국내에서는 여야가 싸우느라 우주항공청 개청이 늦어지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news.1rj.ru/str/YellowTurbanRebe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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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로켓단
[우주산업 트레이딩 계획 (2/2)]

# 트레이딩할만한 우주 기업

AP위성 (시가총액 2,015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301억원, 영업이익 6억원
- 올해 초 우주산업 주식 상승할 때 최대주주의 증여세 납부를 위한 매도로 기세가 꺾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이 나오는 우주기업은 드물고, 관련된 재료들이 나쁘지 않아서 대장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스페이스 파이오니어 사업에서 200mN급 고추력 전기시스템 개발사업 참여 중. 2026년 말 개발 완료 예정. 전기 추진 방식은 화학 추진 방식과 비교하여 위성체 무게의 50%를 차지하던 연료 무게를 약 75%로 감소
- 이외에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위성탑재컴퓨터 등 제작


쎄트렉아이 (시가총액 2,467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877억원, 영업이익 -34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620억원, 영업이익 -5억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인수하였음.
- 위성 관측 시스템 및 지상 시스템에서 매출이 발생. 자회사 두군데에서 영상 자료의 상업용 판매 및 AI를 활용한 분석 서비스를 국방부 등에 공급.

인텔리안테크 (시가총액 7,792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2,188억원, 영업이익 70억원 / 2022년 3Q 누적 매출 1570억원, 영업이익 67억원
- 2023년 3Q 컨센서스 하회로 시외에서 급락하였음.
- 매출의 대부분은 선박에 들어가는 위성통신 서비스 공급. 현재는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미육군 등 공급처가 다변화 되고 있음
- 스타링크 서비스 국내 출시가 내년이기 때문에 관련 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음 (스타링크 테마 수익률 게임으로는 KTcs를 선택하는게 더 좋아보임)

한화시스템 (시가총액 26,959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717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1.4조원, 영업이익 321억원
- 한화 그룹 내 ICT, 방산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UAM과 원웹과 6G 사업을 협력하고 있음
- 원웹에 지분투자를 하였으며, 국내에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준비 중.
- 영국의 위상배열 안테나 기업인 Phasor를 인수하으며, 제주도에 우주센터 건립 중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1,572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실적은 현재 미공시 (주 매출이 항공 관련 부품인데 업황 우려가 있음)
- 드론, UAM, 우주 등 핫한 사업을 영위중에 있음
- 특별한 소재를 활용한 부품으로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ULA 등 협력하고 있음 (카이퍼 프로젝트 등 간접 수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63,186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4100억원 / 2022년 3Q 누적 매출 1.5조원, 영업이익 2,392억원
- 한국형 발사체를 전담하여 맡고 있음

컨텍 (시가총액 2,650억원 (희석 미고려))
- 2015년 설립되었으며 우주 지상국 서비스와 위성 영상 전처리 및 활용 서비스 제공
- 최근에 상장한 기업이어서 오버행 이슈가 없으니, 트레이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음. 하지만.. 1개월 락업 물량은 12월 11일에 2,287,603주로 총 주식의 16%가 출회 예정.

이외에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아이쓰리시스템, 파이버프로, 덕산하이메탈, 제노코, 보령 등이 있음.

https://news.1rj.ru/str/YellowTurbanRebe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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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11.12일) 시장코멘트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반어법 주의)


- View : 공매도 금지 역풍때문인지 시장수급과 센티에 문제가 생긴게 지난주 흐름. 오죽하면 "당분간 신규편입 없고, 감자를 하셔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뭘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안되는 현실임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달에 '셧다운 및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어떻게든 클리어 되고난 후, 적극적으로 액션해도 늦지 않을 거 같다는 소견.(이정도는 붙여넣기 해야 다음 내용이 나오니 멤버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함니다)



- 위대한 나스탁 : 이쯤되면 '변화주'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스탁만 유일하게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의미있는 저점+ 상방돌파' 흐름은 고무적. 이제 나스탁, SNP500 모두 52주 신고가까지 +4% 남짓한 상황.(누군가 '산타랠리'라는 것을 이야기하던데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 ㅂㅅ같은 국장 : 공매도금지 시행 1주일만에 지수는 원복. 공매도금지 전후로 달라진게 있다면, 장중에 채팅방에 따박따박 올려드리는 '매동과 지수흐름'이 맛이 간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의미가 없어졌어요.(말인즉, 외놈들이 홍콩이나 싱가폴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간거 아니냐 싶은 스멜) 그나마, 지수선물이나 코스피쪽은 아직까지는 매수우위 흐름이라는 정도의 희망고문有.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1. 지난주말 필반 +4%, 나스탁 +2% 급반등.

2. 인지하시겠지만, 화수목금 미국이 에브리데이 올라도 국장은 하방흐름, 미국이 하루빠지면 곡소리 나오는 정도 시츄에이션이 현실.

3. 이와중에 : 한미반도체가 지난 금요일 시간외 하한가를 쳐맞음 + 필반 +4% 급등을 시전하니. 내일이 국장상황과 대응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4. 경험칙 : 개인들 엿먹이는 흐름으로 갈 개연성 높다는 소견(이유와 근거는 경험인지라 별도의 설명은 없어요)


5. '시나리오' 한번 써볼께요.(반도체)

5-1 최근 신고가단을 갱신하는 반도체소부장쪽 문제는 숫자와 실적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주변분위기 파악못한 주가위치와 레벨이 문제라는 소견.(사이클이 본질맞는데, 기복은 크게 나올 수 있어요)

5-2 한미반도체라는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주성/하나마이크론 등 퍼포먼스 비슷한 부류의 종목들은 동일한 리스크有. 기술적으로도 몇몇 종목들이 지난주 변화주였는지라. 과연, 뭔일이 벌어질지까 궁금했던터에 얼추 퍼즐이 맞춰지는 상황.

5-3 심플하게 소견드리자면 : "만약, 작금 신고가단의 1티어급 반도체 소부장을 1000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다면, 내일 300~400만원어치를 차익실현을 하시라" "그 비율이 보유분의 5할이상이 아닌 이유는, 본질은 분기실적 아닌 사이클이고 + 어차피 다시 저점매수/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 반박할거면 더 파셔유ㅋㅋ

5-4 결론적으로, 개인들을 엿먹이는 방향이 무얼까? : HBM(학부모 관련주)를 비롯하여, "과도하게 차오른 종목들은 차익실현의 밥이 될 것 같다"는 우려감. 다만, 필반 떡상 관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쳐올려서 지수를 쳐올리면 완성되는 레시피 < 제 시나리오는 여기까지고, 각자 현명한 선택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임은 분명.


6. 결론 : 작금 시장의 온도는 관심종목 정도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의 여건과 환경이에요. 미국이가 올라봐야 그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몫이 될 개연성도 높은지라. 그냥 하이닉스를 조금이라도 품어볼까를 고민하시는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내일 신규매수 불가능한 위치에서 출발할까봐 그래요 ㅡㅡ


P.S 언제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여력은 계좌에 남겨두시길 권장드려요. 11월 시장도 지난달에 준하는 정도의 난도가 느껴지니까!! 감사합니다. 어숴들 주무세여~
👍11💩7🙈4
[11/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매크로, 정치, 수급이 만들어내는 변동성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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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대인플레 상승에도, 반도체주 급등, 소비심리 부진에 따른 인플레 둔화 전망 등으로 상승 마감(다우 +1.2%, S&P500 +1.6%, 나스닥 +2.1%)

b. 주 초반 CPI부터 시작해 소매판매, 연준인사 발언, 예산안 협상 등 굵직한 이벤트가 대기 중

c. 이번주 코스피는 대외 이벤트 뿐만 아니라 공매도 금지가 만들어낸 수급 왜곡 현상의 여진이 이어지면서 변동성 장세를 연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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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10월 CPI, 2) 미국과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주요 실물 경제지표, 3) 뉴욕연은 등 주요 연준인사들의 발언, 4) 미 예산안 협상, 5) 국내 공매도 금지 여진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50~2,460pt).

1.

10일(금)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반응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미시간대 소비심리 부진, 15일(수) 미중 정상회담 소식, TSMC(+6.4%)발 반도체 주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2%, S&P500 +1.6%, 나스닥 +2.1%).

지난 IMF 연설에서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 대응에 주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가운데, 이날 발표된 10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4.4%YoY, 컨센 4.0%)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점은 증시에 인플레이션 불안을 재차 주입시키는 요인.

하지만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해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60.4, 컨센 69.5)가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실수요 단에서 인플레 둔화 압력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망을 만들어내면서 잠재적인 기대인플레이션의 추가 상승 리스크를 상쇄시켜줄 것으로 판단.

10월 중 미국 금리 급등세를 유발하면서 증시 조정을 유발했던 9월 소매판매(+0.7%MoM)의 서프라이즈 여파가 컸으나, 금주 중 발표 예정인 10월 수치(컨센 -0.5%MoM)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참고해볼 만.

2.

이제 미국이나 한국 모두 3분기 실적시즌이 후반부에 진입함에 따라, 실적 모멘텀의 주가 영향력이 약화되는 국면에 진입할 전망.

금주부터는 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변수들에 영향 받는 국면으로 다시 이행할 것으로 예상.

주 초반부터 시장의 경계심을 높일 이벤트는 미국의 10월 CPI가 될 것이며,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가 각각 3.3%(YoY, 9월 3.7%), 4.1%(YoY, 9월 4.1%)로 형성된 상황.

그간 주식시장에서는 헤드라인 변화에 따라 수시로 어려움을 겪은 반면, 코어 수치에는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게 반응 했었음.

하지만 이스라엘 전쟁도 헤드라인 물가와 연관된 유가가 되려 레벨 다운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금번 CPI 에서는 헤드라인의 컨센 하회 여부보다 코어의 컨센 하회 여부에 대한 증시 민감도가 이전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보임.

3.

CPI 뿐만 아니라 17일(금)으로 시한이 설정된 미 의회의 예산안 협상 여부도 차주까지의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될 것.

10일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하면서 신용등급(현재 Aaa) 강등을 암시한 것도 미국의 정치 양극화로 인한 재정 건전성 문제에서 기인.

과거의 학습효과(ex: 예산안은 어차피 통과될 것)가 발생할 것이긴 하지만, 지난 9월말 예산안 협상 당시의 증시 환경과 유사하게, 금주 여러 이벤트와 맞물리면서 주중에 미국발 정치 불확실성이 국내 증시에도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4.

미 CPI, G2의 실물경제지표, 예산안 협상, 미중 정상회담 등 주중 굵직한 초대형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으나, 국내 증시는 고유의 수급 이벤트인 공매도 금지 여진을 금주에도 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임.

공매도 금지 시행 첫날 이차전지주들의 주가 폭등 이후 다음날부터 극심한 수급 불안으로 주가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시행 이전의 주가로 회귀하고 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금주에는 전주보다 공매도 금지 발 수급 왜곡의 여진이 이어질 것이므로, 금주 여타 주요국 증시에서 비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55
삼성이 100조원 시장 선수쳤다…'3D 패키징' 뭐길래


칩 쌓는 '3D패키징'

AI 반도체 기술 내년 본격화

칩 작게 만드는 초미세공정 한계
'3D 패키징' 고성능·저전력 부각
2028년 780억달러로 시장 커져

TSMC·인텔 등도 앞다퉈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204431
내년 반도체 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이 나오고 있다. 올해에는 낮은 눈높이에도 정보기술(IT) 수요 둔화 심화에 주가 상승 탄력이 낮았다는 평가다. 내년에는 수요 회복과 기업들의 보수적인 투자 집행에 따라 성장세가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005930)는 파운드리 사업부, SK하이닉스(000660)는 특수 메모리 부분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했다.

NH투자증권은 13일 반도체 업종이 공급 감소와 함께 최근 메모리 가격이 반등하고, 전방산업 재고 정상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짚었다. 메모리업체들은 올 초 대비 시설투자를 하향 조정했고 내년에도 보수적인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공정난이도 상승에 따라 과거 대비 낮아진 투자 효율성 △공급 중단 기간 동안의 테크 마이그레이션에 따른 자연적 공급 감소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신규 메모리 배분으로 인해 전반적인 빗그로스(비트 단위 출하량 증가율)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내년 PC는 4.5%, 스마트폰 3.0%, 데이터센터는 7.0%의 출하량 증가율을 전망했다. 메모리 업체들은 의도적인 가동률 하락을 통해 가격인상과 수익성 정상화를 꾀하고 있다.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은 4분기부터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했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만 확실한 수요 개선 없는 가파른 가동률 회복 결정은 이번 반도체 사이클을 짧게 만들 가능성도 높다”며 “테크 마이그레이션 이후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을 가정한다면 수요 회복 정도가 메모리 반도체 업체 실적에 있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BM과 같은 특수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짚었다. 특수 메모리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들은 가격 하락 기간 중 메모리 평균판매가격(ASP)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류 연구원은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가격 안정화는 가격 변동성 축소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높은 변동성에 기인하는 D램 산업의 디스카운트 해소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아직까지 특수 메모리의 개별 시장 규모는 작지만 인공지능(AI)의 발전과 메모리 자체 성능 개선이 한계에 부딪힌 상황 속 AI의 발전과 맞물려 다양한 메모리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년 반도체 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류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DDR5, HBM 등으로 흑자전환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며 2024년에도 HBM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 대비 HBM, DDR5 대응이 늦어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률은 낮은 상황이다”면서도 “하지만 낮아진 재고와 보수적인 투자 환경은 전통IT기기들의 수요 회복과 함께 탄력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전반적인 메모리 업체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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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3년 11월 우주항공청 설립 법안 통과

📁 컨텍,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쎄트렉아이, 제노코, 엔케이,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AP위성, 파이버프로, 덕산하이메탈, 제너셈, 엔텔스

최근 국회에서 우주항공청 설치와 관련해 여야 합의가 이뤄졌다. 이 원장은 "항우연이 산하 연구기관이 되면서 윤 대통령의 공약 취지대로 우주항공청이 R&D를 통합하고 진두지휘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우주항공청 설립은 이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국회가 정상화되면 이번주 통과도 가능하다. 이 원장은 "올해 법안을 처리한다면 이르면 내년 초 정도에 우주항공청 설립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361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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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한미반도체, 총 407억원 규모 현금배당 예정…"창사 이래 최대"
출처 : 뉴스1 | 네이버

https://naver.me/xuiFOl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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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195870)에 대해 “올해 실적보다 내년 실적에 주목해야 하며 업황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IT 수요 둔화 이후 회복이 기대되는 구간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위해 설비 투자도 확대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줄어든 6867억원, 영업익은 48% 감소한 1072억원으로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IT 수요 둔화 영향에 따라 제품별 실적 둔화가 나타났다”며 “매출액 기준 리드프레임이 전년비 18% 줄어든 4371억원, 서브스트레이트는 17% 감소한 2496억원이 전망되며 매출 둔화 및 판관비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비 8.7%포인트 줄은 15.6%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해성디에스에 대해 “2023년보다 2024년에 주목할 타이밍”이라 강조했다. IT 수요 개선에 힘입어 주

요 제품의 실적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존 DDR4 수요 개선 및 DDR5 수요 확대, 차량용 부품 수요 회복으로 2024년 매출액이 전년비 8% 증가한 7423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1302억원이 전망된다.

그는 “실적 안정화 구간 진입 및 반도체 업황 회복도 긍정적이며 지난 실적과 주가 움직임을 보면 답을 알 수 있다”며 “2019년 이후 주요 제품 수요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2022년까지 고성장을 지속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137% 증가한 2044억원으로 서프라이즈 성장이 나타난 한 해이나 다만 주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하반기 고점 기록 이후 하락 추세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실적의 상대적 강도보다 향후 업황 흐름에 주가 움직임이 반영된 셈이다.

오 연구원은 “2023년 부진한 실적보다 2024년의 실적 성장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며 “전방 산업인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약 13%로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1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반도체 고부가 제품 및 기존 제품의 수요 회복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성장 잠재력도 충분히 입증했다는 진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8413
#뉴프렉스

플렉스하면되는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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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텍

여기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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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윤철환/이도희] 아이엠티(451220): HBM, EUV? 난 듈다

▶️ 반도체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 전문 기업
- 주요 제품은 건식 세정 장비인 1) Laser Cleaning 장비, 2) CO2 Cleaning 장비 및 3) EUV Mask용 레이저 Baking 장비
- Laser Cleaning 장비는 S사 공정 상의 기본 생산 장비로 채택된 만큼 2024년에도 OSAT 업체향으로 지속적인 장비 발주가 이어질 전망
- CO2 Cleaning 장비는 올해 2분기 미국 M사향으로 초도 납품, 하반기 추가 발주 예상
- HBM 사업과 관련해서는 반도체 H사 및 H사의 핸들러 업체(J사) 함께 CO2 세정 장비를 이용하여 Burn-In Board 클리닝 테스트를 진행

▶️ 제품 상용화 및 적용처 확대에 따른 2024년 성장 전망
- 2024년은 공동개발 제품의 상용화 개시 및 적용처 확대에 따라 매출액 273억원(+185.8% YoY), 영업이익 39억원(흑전)을 전망
- Laser Cleaning 장비는 2차전지 부문으로 적용처가 확대될 전망
- CO2 Cleaning 장비는 반도체 부문 외에도 자동차 범퍼 세정 공정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고객사의 미국 공장에도 추가 적용되어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buly.kr/6MoJcf9

★ 위 내용은 내부검수인의 결재가 완료된 것 입니다
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케이블 업체 인수를 검토한다. 신규 법인과 공장을 설립하는 대신 소요 시간 단축 등 장점이 있는 ‘브라운 필드’ 방식을 통해 현지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진출하는 전략을 고려하겠다는 의도다. 이에 다소 늦어지게 된 중동 시장 진출에 앞서 먼저 급성장이 예견되는 해저케이블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사우디 내 현지 케이블 업체에 대한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 작년부터 추진해 온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대한 진출 계획의 일환이다. 당초 회사는 신규 초고압케이블 합작법인 및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올해 안에 공장을 완공한다는 목표였다.

기존 전력기기 생산법인인 ‘사우디대한’ 외 해외에 짓는 첫 번째 초고압케이블 공장을 사우디에 세우겠다는 게 핵심이었다. 또 합작법인 ‘사우디대한케이블&솔루션’도 설립하기로 했다.

그러나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투자에 대한 계획을 바꿨다. 현지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폭넓게 검토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투자 결정 초기에는 신규 법인과 공장을 세우는 ‘그린 필드’ 방식을 통해 진행하려 했으나, 이후 파트너사의 제안으로 현지 케이블 업체를 인수하는 ‘브라운 필드’ 방식을 추가로 검토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통상적으로 그린 필드가 아닌 브라운 필드로 투자를 진행할 경우 공장 건설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초기 설립 비용을 줄이며 비교적 짧은 기간 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6월 사우디 송배전 전문 설계·조달·시공(EPC) 기업인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과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양사는 현지 초고압케이블 공장 건설을 위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있는 첨단산업단지에 공장 부지 약 7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 방식을 재검토함에 따라 합작법인 역시 설립되지 않은 상태다.

사실상 사우디 투자의 속도를 늦추게 된 또 다른 이유로는 현재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중인 국내외 투자가 꼽힌다. 대한전선은 사우디 외에도 국내 당진과 쿠웨이트 등 곳곳에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여러 투자 가운데 우선순위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투자를 실행하려 한다는 분석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당진 내 사상 첫 임해 공장을 중심으로 해저케이블 수요를 공략한다. 그간 기존 당진 공장에서 해저케이블을 생산해 왔지만, 이는 내륙에 있어 제품 생산에 제약이 많았다. 임해 공장이 완공되면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

이미 회사는 임해 공장 완공 전부터 해저케이블 수주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국내 최대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안마해상풍력사업에서 해저케이블 내부망에 대해 우선공급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7년 건설될 예정이다. 향후 임해 공장을 활용해 66kV급 내부망 위주로 먼저 생산하고, 154kV 외부망까지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향후 쿠웨이트, 미국까지 생산법인을 확장한다면 글로벌 6각 생산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현재 대한전선은 국내 당진과 베트남, 남아공, 사우디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쿠웨이트 광케이블 공장은 올해 완공을 앞뒀다. 여기에 더해 판매법인만 있는 미국에도 신규 생산법인의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동시다발적인 투자가 이뤄진다면 기업으로선 자금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도 있다”며 “해저케이블은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리고 있는 만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 내 위치를 점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31112141749393
리서치알음은 13일 인탑스에 대해 향후 챗GPT의 로봇 탑재 본격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이에 주가 전망은 '긍정적', 적정 주가는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 33.6% 상승한 3만 6000원을 제시했다.

인탑스는 2002년 코스닥에 상장된 제조 토탈 솔루션(기획부터 양산까지) 제공 기업이다.

김도윤 연두원은 “GPT가 가져올 로봇 두뇌 혁신에 따라 국내 최대의 로봇 ODM 기업에 주목을 당부한다”라며 “인탑스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로봇 ODM 사업인데,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개 '스팟', 커이테크의 AI 반려 로봇 '루나' 등 ChatGPT의 로봇 탑재가 관측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픈 AI의 최근 행보를 바라볼 때 결국 S/W 개발 혁신을 이뤄낼 것으로 판단되고,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S/W를 자체 개발하기보다는 GPT를 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최적화 할 것”이라며 “결국 향후 H/W의 품질과 디자인이 주요 경쟁 요소로 부각될 전망이기 때문에 해당 부문에 강점이 있는 인탑스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실제 인탑스는 해당 부문에서 강점이 있고, 2021년부터 매년 약 5000대 규모로 베어로보틱스 서빙 로봇을 독점 양산 중이다.

인탑스의 현재 사업 부문은 △IT 디바이스(휴대폰 케이스, 안테나 부품, 차폐 부품, 전자가격 표시기, 로봇 등) △가전제품 ASS’Y(냉장고, 세탁기 등) △자동차 부품(램프, 커넥터 등) △금형 및 기타(휴대폰 등의 사출제작용) △유통 및 서비스(임대, 신기술사업금융업,신재생에너지업 등)로 구분된다.

인탑스의 IT 디바이스 사업 부문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다. 김 연구원은 “Z플립용 부품으로도 일부 매출액이 발생 중이며 주로 갤럭시 A·M 시리즈의 후면 커버를 공급 중”이라며 “현재 플라스틱 소재로 생산 중이지만 향후 고객사가 메탈을 채택하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언급했다.

리서치알음은 가장 매출 비중이 높은 사업부문은 IT디바이스로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부진의 영향으로 2분기 적자까지 기록했지만 업황 반등으로 3분기 흑자전환을 시작, 내년도 실적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봤다. 또한 자동차 부품 사업부문에서는 신규 공법을 통해 제조한 이익률이 높은 부품을 기존 주요 고객사 외 글로벌 기업 한 곳에 납품하는 등 고객사 다변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미중 갈등으로 중국 외에서 제조가 필요하거나, 품질 관리가 더 필요한 곳에게는 동사가 생산 가능 규모, 제조 노하우 관점에서 최적의 선택지이기 때문에 수혜가 예상된다”라며 “동사는 2021년부터 매년 약 5000대 규모로 베어로보틱스 서빙 로봇을 독점 양산 중인데, 향후 시장 확대 에 따라 우선 연간 기준 1만대까지 추가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동사의 ‘히다’ & ‘페이퍼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파트너사 확보가 기대되는데, 로봇 산업이 본격 개화하는 현 시점에서 동사가 최고의 제조 파트너로 부각될 수 있다”라며 “S사의 웨어러블 로봇 출시 계획 등 국내 대기업의 로봇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고, S사가 동사의 주요 고객인 만큼 수주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서치알음은 인탑스의 올해 IFRS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3.0%, +121.2% 상승한 8084억원, 628억원으로 추정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1130903426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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