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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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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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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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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에 관련된 독점 계약 사항은...

머크 입장에서 특허 연장을 위해서 알테오젠의 기술이 필요한 것은 충분히 사실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황에서 머크가 급하고 알테오젠이 갑인 등의 로직은 굉장히 공격적인 추정이 아닐까 생각함. 머크의 특허 방어 전략은 단지 피하주사 하나만으로 국한되어 있지 않음. 수 많은 병용투여를 임상을 통해서 면역항암제(키트루다)와 잘 맞는 컨텐츠를 찾기 위한 지속적인 시도도 특허 방어 전략 겸 신규 성장동력 확보라는 대목표 안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임. 사실 알테오젠의 피하주사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지 중에 하나엔 속하겠으나, 결국 그들의 선택지 중에 하나라는 점임.

독점계약은...

알테오젠의 로열티 기반의 계약 vs 머크의 해당 로열티를 현금흐름 추정해서 NPV를 통한 마일스톤 기반의 계약(지출액의 캡을 씌운)으로 갈등으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머크 입장에선 짠돌이처럼 하고 싶을거고, 알테오젠은 너무 짠돌이처럼 굴면, 시밀러업체랑 컨텍한다는 기싸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비독점 계약을 해도 피하주사를 못만드는건 아닐테니 뭐 슈퍼 을처럼 묘사하는건 지나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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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한미반도체 실적에 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내년 성장성으로 올해 주가가 올랐는데 갑자기 당장 실적이 안좋다고 떨어지고, 반도체 섹터의 센티가 끝났다고 말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한미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이 기존 대비 많이 상승했기는 하지만, 반도체 전공정의 절대강자 ASML도 싼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후공정 시장이 개화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도 그에 맞는 밸류를 올해 받아왔고, 글로벌 후공정 강자인 BESI와 비교할때 BESI보다 더 고평가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기존 밸류에 비해서 밸류 측정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점이기에 시장의 반응이 이해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은 의심을 타고 진행됩니다.

주가 역시 마찬가지 일테지요.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262529292
💩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의 최대주주 곽동신 대표는 35% 이상의 안정적인 지분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동사의 주식을 꾸준히 장내매수하고 있습니다.

유의미한 매수가 시작된 7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80억원 가량의 장내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의 곽대표의 평균 매수단가는 52,862원입니다.

11월 10일 종가 기준 곽대표는 25.12%(66,300원)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약 45억원 규모입니다.

다만, 11월 10일 한미반도체의 부진한 실적이 발표되고 시간외거래에서 -9.95% (59,700원)로 하한가 마감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기본적으로 TC본더로 밸류업을 노린 기업입니다. 과거 2017년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는 TC본더를 공동 개발했으며, HBM 초기 제품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9월 한미반도체는 HBM3용 듀얼 TC본더를 SK하이닉스로부터 수주한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한미반도체의 가치는 HBM의 수요폭증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재평가된 것입니다. 위 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는 한 이번 어닝쇼크에 따른 주가 하락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난 1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 넘게 급등했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 가까이 올랐고 경쟁사인 AMD는 4.5%, 마이크론 2.4%, 퀄컴 3.4%, 인텔 2.8%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반도체 시장에도 수급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Feat. 한미반도체와 곽대표는 지난 금요일 HPSP 지분을 각각 148만주, 30만주를 매도해 530억원과 107억원의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곽대표의 기존 스탠스로 보아 한미반도체의 주가가 급격히 하락한다면 대규모 장내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 분석 글 참고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0182)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4🤷2👍1💩1😍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도 그렇고, 삼천당도 그렇고,
키트루다나 아일리아의 상황에 대해서 조금 딥하게 알아보고 이해를 하고있다면 나올수가 없는 얘기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알테오젠은 머크와 계약이 파토가 나고, 로열티를 얼마 못 받을거고..
삼천당은 유럽계약이 파토가 나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얼마 못 팔거고..
근데 막상 대화를 해보면, 근거도 얘기를 못 한다.
시장 상황이 어떠한지, 특허 상황은 어떠한지, 그리고 경쟁은 어떠한지.
그런 것들에 대한 스터디를 명확하게 한다면, 함부로 말 못 할텐데,

이 상황들에 적용되지않는 이상한 데이터들을 가지고오고, 해당 상황들에 대한 이해도 없이 그냥 무작정 부정적으로 얘기를 한다.
상황이 그럴수가 없는 상황들인데,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진짜 좀 과격하게 말하면, 모자란 사람들 아닌가싶다.

이젠 그런 얘기들에 코멘트를 하는것도 사실 지치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얘기한다고 한들, 어차피 알아볼 생각도 없고, 그냥 본인들의 뇌피셜로 안 된다고만 계속 할테니.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는거다.
블로그에 예전부터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얘기를 할때, 아니라고 삼천당이 먼저라고 얘기를 했고, 투자포인트가 다르다고 얘기를 했다.
키트루다 SC제형은 될 수 밖에 없는 기술의 방향성이고, 그 방향성의 수혜는 알테오젠이 온전히 누릴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래서 알테오젠을 SC제형을 투자포인트로 좋아한다고.

조금 계약이 지연되긴 했지만, 삼천당의 캐나다 계약은 예상했던 규모의 3배쯤 되는 수준으로 나왔고, 그 이유는 캐나다의 보험사들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주처방으로 하려고 하면서다.
아포텍스는 캐나다 1위 제약사인데, 보험사까지 합심해서 같이 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어려울까?
부정적인 의견으로 의사들이 처방이 어떻고 얘기를 하는데, 보험사와 1위 제약사가 합심해서 이렇게 되겠다라고 예측을 하면서 계약까지 지연이 된건데, 본인들 좋으려고 계약을 크게 했을까? 누가 이해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걸까?
유럽 계약이 파토가 나고, 미국이 어쩌고, 실제 매출이 어쩌고, 바비스모가 어쩌고, 투약주기가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계속 얘기를 했지만, 이 계약들에서 갑의 위치는 삼천당이고, 매출은 폭발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다.
캐나다 계약이 커진것과,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로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하고, 투약주기는 전체 환자의 40%는 이미 바비스모와 같은 16주 주기라고 처방 결과까지 올려놨다. 그런데도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계속 투약주기 얘기를 한다.
관련해서는 블로그에 써진 삼천당 글에 다 설명해놨다.
국내 탑VC에 있는 바이오심사역들도, 맞다고 얘기하는데, 얼마나 스터디를 했다고 뇌피셜을 함부로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알테오젠도 기관 간담회 내용이 퍼지면서, 주주 간담회에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얘기를 한 것 같은데,
로열티 베이스로 협상 중이신것과 추가 LO가 나올 것 까지 확인해주셨다. 원래 내용과 다른 부정적인 얘기가 하나라도 있었나?
그리고 머크가 을이 아니고, 특허 방어전략이 피하주사 하나가 아니다?
적응증을 추가하는 건 근본적인 특허 방어전략이 아니고, 머크가 비독점계약으로 간다면,
바이오시밀러가 나오면서, 28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50%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키트루다의 시장점유율을 굉장히 크게 뺏기게 된다.
이건 머크입장에서 매출 추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블로그 글에 다 써놨다.
머크가 비독점으로 가면된다? 그럼 알테도 그냥 비독점으로 가고 시밀러 업체에 LO하면 된다. 그래도 알테는 로열티 매출로 손해보는게 없다.
머크는? 보수적으로봐도 키트루다 매출의 30%는 뺏기게될텐데?
뭐가 합리적인 선택지인지는 우리가 생각해도 알 수 있지않을까.
음..굳이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야하나싶지만,
우리는 급하게 하나도 없다. 현 계약대로 가도 상관은 없다는 생각. MSD가 하도 급해서 이러는 것이다..라는 얘기가 왜 나올까..라고 한번 생각해보자.
어디서 누가 이런 말을 했는지는 얘기하면 시끄러워질테니 생략하겠다.

결론은.
삼천당
기다리면 유럽도, 미국도 계약이 나올 수 밖에 없고, 유럽 전체를 합한 계약과 미국 계약의 규모는 생각보다 더 클 것이며,
각 국가별로 출시 후에는, 황반변성 치료제 중에 가장 효과가 좋은 약물중에 하나인 아일리아를, 가격에 굉장히 민감한 시장 상황에서, 저렴하게 처방 받을 수 있는 시밀러가 나온다면,
매출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건 이미 오리지널은 망가지고 있는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폭발적인 성장하는 모습으로 증명.
추가로 국내는 삼천당이 안과 계열 국내 1위 제약사기에, 품목 허가 후 출시만 되면 바로 매출이 급성장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알테오젠
머크의 키트루다 자체제형은 버렸다. 알테오젠이 유일한 선택지가 맞고, 급한건 머크고,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의 상황이 되었다.
이것도 기다리면 알아서 나올 것. 애초에 시장의 기대치가 1~3% 로열티인데, 하단? 3%? 위에 얘기했듯이, 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소리다.
알테오젠은 그냥 시밀러 업체에 LO만 해도 머크와 3% 로열티에 계약한 그 이상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되는데, 회사에 유리한 계약을 하겠다고 확인해주셨지않나?
이 상황을 이해하면, 시장때문이면 모를까, 회사때문에 불안해질 이유가 전혀 없다.
기다리면 알아서 독점계약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거기에 추가 LO도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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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개인적인 생각

한미반도체 실발 어닝쇼크로 여러가지 생각많으실텐데..

1. 시총 1조 이하 Hbm 관련주 중 밸류 어느정도 측정되었는데
한미반도체 땜시 급락 - 이건 기회

2. 한미반도체가 기회다. - 난 모르겠음.
난 목구멍까지 찬 밸류라 보는데..

목구멍에서 급락으로 어깨까지 내려가도 머리끝까지 먹어야겠다면 추천

근데 난 그런 능력이 안되서.. 비추천

3. 아예 HBM이 아닌 다른 반도체 소재 주식을 사겠다 예를 들면 동진쎄미켐 원익 QNC 솔브레인.. 같은거..

난 오히려 이런거 괜찮다고 봄 저평가 투자는 이거라고 생각함.

HBM 관련주들은 트레이딩이 상당히 가미된 투자를 해야해서...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뭐 모든종목은 투자이니.. 알아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트레이딩 잘하면.. HBM 보는게 맞구요..

전 대주주 매수고 나발이고.. 저기 한미반도체 시총은 목구멍 까지 찬 시총이라 봅니다.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ETF, 코스피200 ETF, KRX 300 ETF 편입이 12월 15일 전후로 끝나는데..

끝난후에는 다른 텔레그램에서 뭐라 이야기할지 진짜 궁금해져서...

수급발 매수가 끝나면.. 과연 그 주식이 버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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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진짜 타 텔레그램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내용 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서 작성 했네요

솔직히 10월 이후로는 한미반도체는..

Sol ai반도체, tiger ai반도체 핵심공정, ace ai반도체 포커스, 코스피200, KRX 300 등

신규매수 또한 추가매수로 한미반도체 상승의 가장 큰 이유인데..

그걸 밸류 이야기하는것 자체가 웃겨서 작성합니다.

그냥 확실하게 ETF가 매수해주니 힘내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는 이야기를..

근데.. 이러한 ETF 매수.. 언젠가 끝납니다. 끝이 정해져 있는 싸움이에요. 전 그시기를 12월 15일 전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고.. 전 한미반도체 주식 1도 안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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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로켓단
[우주산업 트레이딩 계획 (1/2)]

# 주의사항

- 본 채널의 관련자들은 언급하는 종목을 보유 또는 보유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향후 매수할 수도, 매도할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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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산업 이야기

- 우주는 오랜 기간 눌려있던 섹터이며, 윤석열 대통령이 우주청 설립 등 특히나 힘을 쏟고 있는 산업임.
-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 방산뿐만 아니라 우주까지도 협력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 미국과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향후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등 규제 완화로 우주 분야에서 큰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높음.
- 국내에서는 여야가 싸우느라 우주항공청 개청이 늦어지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news.1rj.ru/str/YellowTurbanRebe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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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로켓단
[우주산업 트레이딩 계획 (2/2)]

# 트레이딩할만한 우주 기업

AP위성 (시가총액 2,015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301억원, 영업이익 6억원
- 올해 초 우주산업 주식 상승할 때 최대주주의 증여세 납부를 위한 매도로 기세가 꺾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이 나오는 우주기업은 드물고, 관련된 재료들이 나쁘지 않아서 대장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스페이스 파이오니어 사업에서 200mN급 고추력 전기시스템 개발사업 참여 중. 2026년 말 개발 완료 예정. 전기 추진 방식은 화학 추진 방식과 비교하여 위성체 무게의 50%를 차지하던 연료 무게를 약 75%로 감소
- 이외에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위성탑재컴퓨터 등 제작


쎄트렉아이 (시가총액 2,467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877억원, 영업이익 -34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620억원, 영업이익 -5억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인수하였음.
- 위성 관측 시스템 및 지상 시스템에서 매출이 발생. 자회사 두군데에서 영상 자료의 상업용 판매 및 AI를 활용한 분석 서비스를 국방부 등에 공급.

인텔리안테크 (시가총액 7,792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2,188억원, 영업이익 70억원 / 2022년 3Q 누적 매출 1570억원, 영업이익 67억원
- 2023년 3Q 컨센서스 하회로 시외에서 급락하였음.
- 매출의 대부분은 선박에 들어가는 위성통신 서비스 공급. 현재는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미육군 등 공급처가 다변화 되고 있음
- 스타링크 서비스 국내 출시가 내년이기 때문에 관련 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음 (스타링크 테마 수익률 게임으로는 KTcs를 선택하는게 더 좋아보임)

한화시스템 (시가총액 26,959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717억원/ 2022년 3Q 누적 매출 1.4조원, 영업이익 321억원
- 한화 그룹 내 ICT, 방산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UAM과 원웹과 6G 사업을 협력하고 있음
- 원웹에 지분투자를 하였으며, 국내에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준비 중.
- 영국의 위상배열 안테나 기업인 Phasor를 인수하으며, 제주도에 우주센터 건립 중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1,572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실적은 현재 미공시 (주 매출이 항공 관련 부품인데 업황 우려가 있음)
- 드론, UAM, 우주 등 핫한 사업을 영위중에 있음
- 특별한 소재를 활용한 부품으로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ULA 등 협력하고 있음 (카이퍼 프로젝트 등 간접 수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63,186억원 (희석 미고려))
- 2023년 3Q 누적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4100억원 / 2022년 3Q 누적 매출 1.5조원, 영업이익 2,392억원
- 한국형 발사체를 전담하여 맡고 있음

컨텍 (시가총액 2,650억원 (희석 미고려))
- 2015년 설립되었으며 우주 지상국 서비스와 위성 영상 전처리 및 활용 서비스 제공
- 최근에 상장한 기업이어서 오버행 이슈가 없으니, 트레이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음. 하지만.. 1개월 락업 물량은 12월 11일에 2,287,603주로 총 주식의 16%가 출회 예정.

이외에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아이쓰리시스템, 파이버프로, 덕산하이메탈, 제노코, 보령 등이 있음.

https://news.1rj.ru/str/YellowTurbanRebe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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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11.12일) 시장코멘트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반어법 주의)


- View : 공매도 금지 역풍때문인지 시장수급과 센티에 문제가 생긴게 지난주 흐름. 오죽하면 "당분간 신규편입 없고, 감자를 하셔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뭘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안되는 현실임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달에 '셧다운 및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어떻게든 클리어 되고난 후, 적극적으로 액션해도 늦지 않을 거 같다는 소견.(이정도는 붙여넣기 해야 다음 내용이 나오니 멤버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함니다)



- 위대한 나스탁 : 이쯤되면 '변화주'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스탁만 유일하게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의미있는 저점+ 상방돌파' 흐름은 고무적. 이제 나스탁, SNP500 모두 52주 신고가까지 +4% 남짓한 상황.(누군가 '산타랠리'라는 것을 이야기하던데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 ㅂㅅ같은 국장 : 공매도금지 시행 1주일만에 지수는 원복. 공매도금지 전후로 달라진게 있다면, 장중에 채팅방에 따박따박 올려드리는 '매동과 지수흐름'이 맛이 간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의미가 없어졌어요.(말인즉, 외놈들이 홍콩이나 싱가폴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간거 아니냐 싶은 스멜) 그나마, 지수선물이나 코스피쪽은 아직까지는 매수우위 흐름이라는 정도의 희망고문有.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1. 지난주말 필반 +4%, 나스탁 +2% 급반등.

2. 인지하시겠지만, 화수목금 미국이 에브리데이 올라도 국장은 하방흐름, 미국이 하루빠지면 곡소리 나오는 정도 시츄에이션이 현실.

3. 이와중에 : 한미반도체가 지난 금요일 시간외 하한가를 쳐맞음 + 필반 +4% 급등을 시전하니. 내일이 국장상황과 대응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4. 경험칙 : 개인들 엿먹이는 흐름으로 갈 개연성 높다는 소견(이유와 근거는 경험인지라 별도의 설명은 없어요)


5. '시나리오' 한번 써볼께요.(반도체)

5-1 최근 신고가단을 갱신하는 반도체소부장쪽 문제는 숫자와 실적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주변분위기 파악못한 주가위치와 레벨이 문제라는 소견.(사이클이 본질맞는데, 기복은 크게 나올 수 있어요)

5-2 한미반도체라는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주성/하나마이크론 등 퍼포먼스 비슷한 부류의 종목들은 동일한 리스크有. 기술적으로도 몇몇 종목들이 지난주 변화주였는지라. 과연, 뭔일이 벌어질지까 궁금했던터에 얼추 퍼즐이 맞춰지는 상황.

5-3 심플하게 소견드리자면 : "만약, 작금 신고가단의 1티어급 반도체 소부장을 1000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다면, 내일 300~400만원어치를 차익실현을 하시라" "그 비율이 보유분의 5할이상이 아닌 이유는, 본질은 분기실적 아닌 사이클이고 + 어차피 다시 저점매수/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 반박할거면 더 파셔유ㅋㅋ

5-4 결론적으로, 개인들을 엿먹이는 방향이 무얼까? : HBM(학부모 관련주)를 비롯하여, "과도하게 차오른 종목들은 차익실현의 밥이 될 것 같다"는 우려감. 다만, 필반 떡상 관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쳐올려서 지수를 쳐올리면 완성되는 레시피 < 제 시나리오는 여기까지고, 각자 현명한 선택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임은 분명.


6. 결론 : 작금 시장의 온도는 관심종목 정도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의 여건과 환경이에요. 미국이가 올라봐야 그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몫이 될 개연성도 높은지라. 그냥 하이닉스를 조금이라도 품어볼까를 고민하시는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내일 신규매수 불가능한 위치에서 출발할까봐 그래요 ㅡㅡ


P.S 언제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여력은 계좌에 남겨두시길 권장드려요. 11월 시장도 지난달에 준하는 정도의 난도가 느껴지니까!! 감사합니다. 어숴들 주무세여~
👍11💩7🙈4
[11/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매크로, 정치, 수급이 만들어내는 변동성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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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대인플레 상승에도, 반도체주 급등, 소비심리 부진에 따른 인플레 둔화 전망 등으로 상승 마감(다우 +1.2%, S&P500 +1.6%, 나스닥 +2.1%)

b. 주 초반 CPI부터 시작해 소매판매, 연준인사 발언, 예산안 협상 등 굵직한 이벤트가 대기 중

c. 이번주 코스피는 대외 이벤트 뿐만 아니라 공매도 금지가 만들어낸 수급 왜곡 현상의 여진이 이어지면서 변동성 장세를 연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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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10월 CPI, 2) 미국과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주요 실물 경제지표, 3) 뉴욕연은 등 주요 연준인사들의 발언, 4) 미 예산안 협상, 5) 국내 공매도 금지 여진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50~2,460pt).

1.

10일(금)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반응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미시간대 소비심리 부진, 15일(수) 미중 정상회담 소식, TSMC(+6.4%)발 반도체 주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2%, S&P500 +1.6%, 나스닥 +2.1%).

지난 IMF 연설에서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 대응에 주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가운데, 이날 발표된 10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4.4%YoY, 컨센 4.0%)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점은 증시에 인플레이션 불안을 재차 주입시키는 요인.

하지만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해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60.4, 컨센 69.5)가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실수요 단에서 인플레 둔화 압력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망을 만들어내면서 잠재적인 기대인플레이션의 추가 상승 리스크를 상쇄시켜줄 것으로 판단.

10월 중 미국 금리 급등세를 유발하면서 증시 조정을 유발했던 9월 소매판매(+0.7%MoM)의 서프라이즈 여파가 컸으나, 금주 중 발표 예정인 10월 수치(컨센 -0.5%MoM)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참고해볼 만.

2.

이제 미국이나 한국 모두 3분기 실적시즌이 후반부에 진입함에 따라, 실적 모멘텀의 주가 영향력이 약화되는 국면에 진입할 전망.

금주부터는 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변수들에 영향 받는 국면으로 다시 이행할 것으로 예상.

주 초반부터 시장의 경계심을 높일 이벤트는 미국의 10월 CPI가 될 것이며,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가 각각 3.3%(YoY, 9월 3.7%), 4.1%(YoY, 9월 4.1%)로 형성된 상황.

그간 주식시장에서는 헤드라인 변화에 따라 수시로 어려움을 겪은 반면, 코어 수치에는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게 반응 했었음.

하지만 이스라엘 전쟁도 헤드라인 물가와 연관된 유가가 되려 레벨 다운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금번 CPI 에서는 헤드라인의 컨센 하회 여부보다 코어의 컨센 하회 여부에 대한 증시 민감도가 이전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보임.

3.

CPI 뿐만 아니라 17일(금)으로 시한이 설정된 미 의회의 예산안 협상 여부도 차주까지의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될 것.

10일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하면서 신용등급(현재 Aaa) 강등을 암시한 것도 미국의 정치 양극화로 인한 재정 건전성 문제에서 기인.

과거의 학습효과(ex: 예산안은 어차피 통과될 것)가 발생할 것이긴 하지만, 지난 9월말 예산안 협상 당시의 증시 환경과 유사하게, 금주 여러 이벤트와 맞물리면서 주중에 미국발 정치 불확실성이 국내 증시에도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4.

미 CPI, G2의 실물경제지표, 예산안 협상, 미중 정상회담 등 주중 굵직한 초대형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으나, 국내 증시는 고유의 수급 이벤트인 공매도 금지 여진을 금주에도 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임.

공매도 금지 시행 첫날 이차전지주들의 주가 폭등 이후 다음날부터 극심한 수급 불안으로 주가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시행 이전의 주가로 회귀하고 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금주에는 전주보다 공매도 금지 발 수급 왜곡의 여진이 이어질 것이므로, 금주 여타 주요국 증시에서 비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55
삼성이 100조원 시장 선수쳤다…'3D 패키징' 뭐길래


칩 쌓는 '3D패키징'

AI 반도체 기술 내년 본격화

칩 작게 만드는 초미세공정 한계
'3D 패키징' 고성능·저전력 부각
2028년 780억달러로 시장 커져

TSMC·인텔 등도 앞다퉈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204431
내년 반도체 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이 나오고 있다. 올해에는 낮은 눈높이에도 정보기술(IT) 수요 둔화 심화에 주가 상승 탄력이 낮았다는 평가다. 내년에는 수요 회복과 기업들의 보수적인 투자 집행에 따라 성장세가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005930)는 파운드리 사업부, SK하이닉스(000660)는 특수 메모리 부분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했다.

NH투자증권은 13일 반도체 업종이 공급 감소와 함께 최근 메모리 가격이 반등하고, 전방산업 재고 정상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짚었다. 메모리업체들은 올 초 대비 시설투자를 하향 조정했고 내년에도 보수적인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공정난이도 상승에 따라 과거 대비 낮아진 투자 효율성 △공급 중단 기간 동안의 테크 마이그레이션에 따른 자연적 공급 감소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신규 메모리 배분으로 인해 전반적인 빗그로스(비트 단위 출하량 증가율)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내년 PC는 4.5%, 스마트폰 3.0%, 데이터센터는 7.0%의 출하량 증가율을 전망했다. 메모리 업체들은 의도적인 가동률 하락을 통해 가격인상과 수익성 정상화를 꾀하고 있다.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은 4분기부터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했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만 확실한 수요 개선 없는 가파른 가동률 회복 결정은 이번 반도체 사이클을 짧게 만들 가능성도 높다”며 “테크 마이그레이션 이후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을 가정한다면 수요 회복 정도가 메모리 반도체 업체 실적에 있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BM과 같은 특수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짚었다. 특수 메모리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들은 가격 하락 기간 중 메모리 평균판매가격(ASP)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류 연구원은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가격 안정화는 가격 변동성 축소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높은 변동성에 기인하는 D램 산업의 디스카운트 해소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아직까지 특수 메모리의 개별 시장 규모는 작지만 인공지능(AI)의 발전과 메모리 자체 성능 개선이 한계에 부딪힌 상황 속 AI의 발전과 맞물려 다양한 메모리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년 반도체 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류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DDR5, HBM 등으로 흑자전환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며 2024년에도 HBM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 대비 HBM, DDR5 대응이 늦어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률은 낮은 상황이다”면서도 “하지만 낮아진 재고와 보수적인 투자 환경은 전통IT기기들의 수요 회복과 함께 탄력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전반적인 메모리 업체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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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3년 11월 우주항공청 설립 법안 통과

📁 컨텍,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쎄트렉아이, 제노코, 엔케이,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AP위성, 파이버프로, 덕산하이메탈, 제너셈, 엔텔스

최근 국회에서 우주항공청 설치와 관련해 여야 합의가 이뤄졌다. 이 원장은 "항우연이 산하 연구기관이 되면서 윤 대통령의 공약 취지대로 우주항공청이 R&D를 통합하고 진두지휘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우주항공청 설립은 이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국회가 정상화되면 이번주 통과도 가능하다. 이 원장은 "올해 법안을 처리한다면 이르면 내년 초 정도에 우주항공청 설립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361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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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한미반도체, 총 407억원 규모 현금배당 예정…"창사 이래 최대"
출처 : 뉴스1 | 네이버

https://naver.me/xuiFOl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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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195870)에 대해 “올해 실적보다 내년 실적에 주목해야 하며 업황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IT 수요 둔화 이후 회복이 기대되는 구간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위해 설비 투자도 확대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줄어든 6867억원, 영업익은 48% 감소한 1072억원으로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IT 수요 둔화 영향에 따라 제품별 실적 둔화가 나타났다”며 “매출액 기준 리드프레임이 전년비 18% 줄어든 4371억원, 서브스트레이트는 17% 감소한 2496억원이 전망되며 매출 둔화 및 판관비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비 8.7%포인트 줄은 15.6%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해성디에스에 대해 “2023년보다 2024년에 주목할 타이밍”이라 강조했다. IT 수요 개선에 힘입어 주

요 제품의 실적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존 DDR4 수요 개선 및 DDR5 수요 확대, 차량용 부품 수요 회복으로 2024년 매출액이 전년비 8% 증가한 7423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1302억원이 전망된다.

그는 “실적 안정화 구간 진입 및 반도체 업황 회복도 긍정적이며 지난 실적과 주가 움직임을 보면 답을 알 수 있다”며 “2019년 이후 주요 제품 수요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2022년까지 고성장을 지속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137% 증가한 2044억원으로 서프라이즈 성장이 나타난 한 해이나 다만 주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하반기 고점 기록 이후 하락 추세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실적의 상대적 강도보다 향후 업황 흐름에 주가 움직임이 반영된 셈이다.

오 연구원은 “2023년 부진한 실적보다 2024년의 실적 성장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며 “전방 산업인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약 13%로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1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반도체 고부가 제품 및 기존 제품의 수요 회복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성장 잠재력도 충분히 입증했다는 진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8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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