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찌라시!] 가장 빠른 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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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이어 우리나라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 2배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6707?sid=001
[출처] https://news.1rj.ru/str/FastStockNews
✅ 중국 이어 우리나라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 2배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6707?sid=001
[출처] https://news.1rj.ru/str/FastStockNews
Naver
중국 이어 우리나라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 2배 증가
중국을 휩쓸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입원환자가 최근 4주간 약 2배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소아를 포함한 학동
[금일 #CJ대한통운 주가 상승 관련]
- 회사측에서는 특별한 이슈는 없다고 하니, 당사 추정은 두 가지 정도입니다.
- 첫째는 국내 및 해외NDR 이후 반등이 나쁘지 않았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단순 수급요인
- 둘째는 어제 알리바바 실적 발표 영향
- 전일 알리바바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전사 매출 성장률은 8.5%, 중국커머스는 4%였습니다.
- 반면 해외커머스 성장률이 53%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했고, 해외커머스는 리테일과 도매로 나눌수 있습니다.
- 해외커머스에서 리테일 비중은 77% 수준인데, 리테일 주문건수가 28% 증가하면서 해외커머스 매출이 73% 증가했습니다.
- 터키, 동남아, 알리익스프레스 모두 성장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추정되구요. 한국 직구는 알리익스프레스쪽으로 잡힙니다. 따로 실적을 공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CJ대한통운이 알리물량을 처리하고 있는데, 1분기 약 350만박스, 2분기 550만박스, 3분기 900만박스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 중입니다.
- CJ대한통운의 오늘 주가 상승은 알리바바의 해외커머스 성장세가 높게 나온 영향으로 추정되네요
#알리익스프레스 #광군제
- 회사측에서는 특별한 이슈는 없다고 하니, 당사 추정은 두 가지 정도입니다.
- 첫째는 국내 및 해외NDR 이후 반등이 나쁘지 않았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단순 수급요인
- 둘째는 어제 알리바바 실적 발표 영향
- 전일 알리바바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전사 매출 성장률은 8.5%, 중국커머스는 4%였습니다.
- 반면 해외커머스 성장률이 53%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했고, 해외커머스는 리테일과 도매로 나눌수 있습니다.
- 해외커머스에서 리테일 비중은 77% 수준인데, 리테일 주문건수가 28% 증가하면서 해외커머스 매출이 73% 증가했습니다.
- 터키, 동남아, 알리익스프레스 모두 성장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추정되구요. 한국 직구는 알리익스프레스쪽으로 잡힙니다. 따로 실적을 공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CJ대한통운이 알리물량을 처리하고 있는데, 1분기 약 350만박스, 2분기 550만박스, 3분기 900만박스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 중입니다.
- CJ대한통운의 오늘 주가 상승은 알리바바의 해외커머스 성장세가 높게 나온 영향으로 추정되네요
#알리익스프레스 #광군제
❤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7 10:54:51
기업명: 현대엘리베이터(시가총액: 1조 8,119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지배구조 정책
* 주요내용
당사는 기업지배구조 정책을 수립한 바,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1. 주주환원정책(FY2023~FY2027)
1)중장기 배당정책: 당기순이익(일회성 이익 제외한 경상적 이익)의 50% 이상 현금배당 또는 자기주식 취득/소각
2)일회성 이익의 배당 : 경상적 이익과 별도로 일회성 이익의 일정 비율을 현금배당 또는 자기주식 취득/소각
3)최저배당금 설정 : 주당 500원(2022년 결산 배당 기준)
2. 이사회운영정책
1)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검증 전 독립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 프로세스 추가
2)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
- 현재 임기 중인 이사회 의장(현정은 사내이사)이 2023년말 이사 사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 중에서 선임할 예정
3)사외이사 평가 보상 : 주식매수선택권(stock option) 부여를 통한 성과평가 연동제 도입 (단, 퇴임 후 행사 가능)
4)이사회내 위원 신설 : 내부거래위원회, 리스크관리위원회
5)감사위원회 전담 지원조직 설치
6)국내외 신뢰도 있는 기관의 지표 및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이사회 평가 정례화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정책은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상기 1. 주주환원 정책 중 배당금은 각 사업연도별 정기주주총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임.
- 상기 2. 이사회운영 정책은 필요시 사안별로 이사회 승인을 통하여 시행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78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800
기업명: 현대엘리베이터(시가총액: 1조 8,119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지배구조 정책
* 주요내용
당사는 기업지배구조 정책을 수립한 바,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1. 주주환원정책(FY2023~FY2027)
1)중장기 배당정책: 당기순이익(일회성 이익 제외한 경상적 이익)의 50% 이상 현금배당 또는 자기주식 취득/소각
2)일회성 이익의 배당 : 경상적 이익과 별도로 일회성 이익의 일정 비율을 현금배당 또는 자기주식 취득/소각
3)최저배당금 설정 : 주당 500원(2022년 결산 배당 기준)
2. 이사회운영정책
1)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검증 전 독립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 프로세스 추가
2)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
- 현재 임기 중인 이사회 의장(현정은 사내이사)이 2023년말 이사 사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 중에서 선임할 예정
3)사외이사 평가 보상 : 주식매수선택권(stock option) 부여를 통한 성과평가 연동제 도입 (단, 퇴임 후 행사 가능)
4)이사회내 위원 신설 : 내부거래위원회, 리스크관리위원회
5)감사위원회 전담 지원조직 설치
6)국내외 신뢰도 있는 기관의 지표 및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이사회 평가 정례화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정책은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상기 1. 주주환원 정책 중 배당금은 각 사업연도별 정기주주총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임.
- 상기 2. 이사회운영 정책은 필요시 사안별로 이사회 승인을 통하여 시행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78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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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본느(226340)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