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밤바다
자의인지 타의인지 알 수 없지만 갤럭시아 코인 지갑이 털렸습니다.
범인은 클레이스왑에서 계속 내다 던집니다. 전문 보따리꾼들은 던지는 걸 주워다 빗썸에 넘깁니다. 빗썸에선 MM 봇이 계속 받아먹는 아름다운 김치코인 사이클이 돌아가네요.
빗썸에서 갤럭시아 MM돌리는 팀은 잔고가 삭제 중인데 꿀잠 중인가 보네요. 빗썸에서 급하게 입금을 막아주지 않는 이상 MM팀은 거지꼴 확정입니다.
쩐주한테 원화랑 코인 받아서 MM 돌리는 걸텐데 이대로라면 여타 MM들 처럼 어디 사무실로 끌려가서 쩐주한테 맞겠네요. 이제 내일부터 갤럭시아로 MM 돌리던 팀의 목슴을 건 잔고 복구를 예상해봅니다.
그렇다고 뇌 빼고 갤럭시아 줍다간 손목 짤릴 확률 높습니다. 병행해서 봇 돌리는 다른 코인으로 펌핑시켜서 개미들 잔고 털어먹는 게 더 쉬운 방법아닐까 합니다.
갤럭시아 재단도 너무 상심치 마세요. 좁쌀에서 톨로, 톨에서 갤럭시아로 이미 3단 포대 갈이였는데 새로운 이름 공모전을 여시는 건 어떨까요.
#GXA
범인은 클레이스왑에서 계속 내다 던집니다. 전문 보따리꾼들은 던지는 걸 주워다 빗썸에 넘깁니다. 빗썸에선 MM 봇이 계속 받아먹는 아름다운 김치코인 사이클이 돌아가네요.
빗썸에서 갤럭시아 MM돌리는 팀은 잔고가 삭제 중인데 꿀잠 중인가 보네요. 빗썸에서 급하게 입금을 막아주지 않는 이상 MM팀은 거지꼴 확정입니다.
쩐주한테 원화랑 코인 받아서 MM 돌리는 걸텐데 이대로라면 여타 MM들 처럼 어디 사무실로 끌려가서 쩐주한테 맞겠네요. 이제 내일부터 갤럭시아로 MM 돌리던 팀의 목슴을 건 잔고 복구를 예상해봅니다.
그렇다고 뇌 빼고 갤럭시아 줍다간 손목 짤릴 확률 높습니다. 병행해서 봇 돌리는 다른 코인으로 펌핑시켜서 개미들 잔고 털어먹는 게 더 쉬운 방법아닐까 합니다.
갤럭시아 재단도 너무 상심치 마세요. 좁쌀에서 톨로, 톨에서 갤럭시아로 이미 3단 포대 갈이였는데 새로운 이름 공모전을 여시는 건 어떨까요.
#GXA
👍2
Forwarded from wemakebull
언론사 뷰
[속보] 대통령실 "한중 정상회담 개최 논의 중"
(끝) ▶제보는 카톡 okjebo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7 10:54:51 기업명: 현대엘리베이터(시가총액: 1조 8,119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지배구조 정책 * 주요내용 당사는 기업지배구조 정책을 수립한 바,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1. 주주환원정책(FY2023~FY2027) 1)중장기 배당정책: 당기순이익(일회성 이익 제외한 경상적 이익)의 50% 이상 현금배당 또는 자기주식 취득/소각 2)일회성 이익의 배당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7일 현대엘리베이(017800)터 등기이사화 이사회 의장직을 사임했다. 일명 '강성부 펀드'로 불리는 KCGI자산운용이 지난 8월 대주주인 현정은 회장과 이사회의 분리를 요구한 지 3개월 만이다. 현 회장이 적대적 지분과의 분쟁에서 경영권을 지키고 합리적인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통 큰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현 회장은 이날 열린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이사회에 참석해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엘리베이터도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핵심 가치에 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임 의사를 밝혔다.
현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사임함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는 다음 달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하고, 후속 임시이사회를 통해 신임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배구조 고도화를 위해 이사회 개편과 함께 사외이사 선정 프로세스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성과와 연동된 사외이사 평가 및 보상체계를 수립하고, 감사위원회와 별도의 지원조직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마련했다. 회사는 향후 당기순이익 50% 이상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고, 최저배당제를 시행해 수익률에 대한 장기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비경상 수익에 대해서도 별도의 배당, 자사주소각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이번 현 회장의 결정은 행동주의 펀드의 압박에 결국 백기를 든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약 2%를 보유하고 있는 KCGI자산운용은 현 회장을 향해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에서 떠나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바 있다.
과거 현 회장은 현대상선 경영권 방어를 위해 금융사들과 파생상품계약을 맺었는데 계약 종료 당시 현대상선 주가가 많이 떨어져 정산금을 지급해야 했다. 이에 2대 주주인 쉰들러가 지난2014년 회사에 손실을 초래한 현 회장을 겨냥해 주주대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9년에 걸친 공방 끝에 지난 4월 현 회장이 1700억 원의 손해배상과 지연이자 등 2000억 원 가량을 회사에 갚는 것으로 결론났다. 현 회장은 배상금 전액을 신속하게 납부하며 경영권을 지켰으나 KCGI자산운용은 회사에 손실을 끼친 현 회장이 이사회에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현대그룹 지배구조 선진화와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위해 시장과 주주, 전문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기업지배구조개선 방안을 발표했다"며 "현정은 회장의 투명한 지배구조를 위한 선제적이고 통 큰 결단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2860?sid=001
현 회장은 이날 열린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이사회에 참석해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엘리베이터도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핵심 가치에 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임 의사를 밝혔다.
현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사임함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는 다음 달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하고, 후속 임시이사회를 통해 신임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배구조 고도화를 위해 이사회 개편과 함께 사외이사 선정 프로세스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성과와 연동된 사외이사 평가 및 보상체계를 수립하고, 감사위원회와 별도의 지원조직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마련했다. 회사는 향후 당기순이익 50% 이상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고, 최저배당제를 시행해 수익률에 대한 장기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비경상 수익에 대해서도 별도의 배당, 자사주소각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이번 현 회장의 결정은 행동주의 펀드의 압박에 결국 백기를 든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약 2%를 보유하고 있는 KCGI자산운용은 현 회장을 향해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에서 떠나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바 있다.
과거 현 회장은 현대상선 경영권 방어를 위해 금융사들과 파생상품계약을 맺었는데 계약 종료 당시 현대상선 주가가 많이 떨어져 정산금을 지급해야 했다. 이에 2대 주주인 쉰들러가 지난2014년 회사에 손실을 초래한 현 회장을 겨냥해 주주대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9년에 걸친 공방 끝에 지난 4월 현 회장이 1700억 원의 손해배상과 지연이자 등 2000억 원 가량을 회사에 갚는 것으로 결론났다. 현 회장은 배상금 전액을 신속하게 납부하며 경영권을 지켰으나 KCGI자산운용은 회사에 손실을 끼친 현 회장이 이사회에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현대그룹 지배구조 선진화와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위해 시장과 주주, 전문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기업지배구조개선 방안을 발표했다"며 "현정은 회장의 투명한 지배구조를 위한 선제적이고 통 큰 결단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2860?sid=001
Naver
'행동주의' 압박에 두 손…현정은 회장,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 떠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7일 현대엘리베이(017800)터 등기이사화 이사회 의장직을 사임했다. 일명 '강성부 펀드'로 불리는 KCGI자산운용이 지난 8월 대주주인 현정은 회장과 이사회의 분리를 요구한 지 3개월 만
👍1
◇공급 늘려가는 '자동차의 눈' 카메라, 연간 '700만대' 수혜보나
삼성전기는 지난 10월 현대차·기아에 카메라모듈 공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기아 1차 협력사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안정적인 공급력 등을 모두 인정받았다. 글로벌 완성차 3대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본격적으로 전장용 부품 공급을 늘려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현대차와 기아에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수는 각각 349곳, 334곳이다. 이중에서도 현대차그룹 계열사를 포함한 핵심 협력사는 약 50곳 정도로 추산되는 가운데 삼성전기도 포함되는 셈이다. 연간 판매량 700만대의 수혜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전장용 카메라모듈은 자동차에서 '눈'의 역할을 한다. 자율주행(AD)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고화질, 소형, 슬림화, 저전력화, 고강성이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탑승자의 안전이 달려있는 만큼 국내에서는 기술력이 검증된 삼성전기를 비롯해 LG이노텍, 엠씨넥스 등 소수 기업에게만 공급이 허용되고 있다.
삼성전기는 전장용 카메라모듈로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리어뷰 카메라 △e-Mirror △Front Facing △서라운드 뷰 카메라 △사이드 디텍션 카메라 △인테리어 카메라 △멀티뷰 카메라 등 7종이다. 이중에서 현대차·기아에는 리어뷰 카메라와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 2종을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2종 카메라모듈은 렌즈 접합 부분에 특수 공법을 적용해 불필요한 빛 유입을 차단한다. 이로써 시인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발수 성능 유지 시간은 기존 출시된 제품보다약 1.5배 긴 약 2000시간 이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글로벌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은 2022년 43억달러에서 2027년 89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성장률(CAGR) 16% 수준이다. 삼성전기는 렌즈, 엑츄에이터 등 핵심 부품을 직접 설계, 제작할 수 있는 독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며 카메라모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151005202840108585&lcode=00&page=1&svccode=00
삼성전기는 지난 10월 현대차·기아에 카메라모듈 공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기아 1차 협력사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안정적인 공급력 등을 모두 인정받았다. 글로벌 완성차 3대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본격적으로 전장용 부품 공급을 늘려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현대차와 기아에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수는 각각 349곳, 334곳이다. 이중에서도 현대차그룹 계열사를 포함한 핵심 협력사는 약 50곳 정도로 추산되는 가운데 삼성전기도 포함되는 셈이다. 연간 판매량 700만대의 수혜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전장용 카메라모듈은 자동차에서 '눈'의 역할을 한다. 자율주행(AD)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고화질, 소형, 슬림화, 저전력화, 고강성이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탑승자의 안전이 달려있는 만큼 국내에서는 기술력이 검증된 삼성전기를 비롯해 LG이노텍, 엠씨넥스 등 소수 기업에게만 공급이 허용되고 있다.
삼성전기는 전장용 카메라모듈로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리어뷰 카메라 △e-Mirror △Front Facing △서라운드 뷰 카메라 △사이드 디텍션 카메라 △인테리어 카메라 △멀티뷰 카메라 등 7종이다. 이중에서 현대차·기아에는 리어뷰 카메라와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 2종을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2종 카메라모듈은 렌즈 접합 부분에 특수 공법을 적용해 불필요한 빛 유입을 차단한다. 이로써 시인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발수 성능 유지 시간은 기존 출시된 제품보다약 1.5배 긴 약 2000시간 이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글로벌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은 2022년 43억달러에서 2027년 89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성장률(CAGR) 16% 수준이다. 삼성전기는 렌즈, 엑츄에이터 등 핵심 부품을 직접 설계, 제작할 수 있는 독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며 카메라모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151005202840108585&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자동차 부품사'로 변신한 삼성전기, 카메라 경쟁력 '눈길'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