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8.8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다들 다정한 말과 더불어 계좌에도 꽃을 피우시길
17💩1🙏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⑪전기차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가 이룬다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인 폴스타는 지난 9일(현지시간) '폴스타데이' 행사에서 5분 안에 100마일(약 160㎞) 주행거리를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를 폴스타5에 시범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이스라엘 스타트업인 스토어닷(StoreDot)의 'XFC(extreme fast charging)'다. XFC 배터리는 음극재에 실리콘을 적용했다. 이 회사는 100마일 주행거리 충전 시간을 2028년에는 3분, 2032년에는 2분으로 단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인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14일 SK온에 실리콘 음극재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가 실리콘 음극재를 공급한 것은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두 번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151650048320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⑪전기차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가 이룬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1516500483200

[배터리완전정복]⑩中 85% 장악, 전구체 자립 없이 K-배터리 없다
https://naver.me/x3qcshTH

[배터리완전정복]⑨에디슨도 만들었다…2차전지, 1차전지와 다른 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35906?sid=004&type=journalists&cds=news_media_pc

[배터리완전정복]⑧문과생도 이해하는 산화와 환원
https://naver.me/5jmjzDnL

[배터리완전정복]⑦ "한중일 배터리 WAR", 이것에 승부 달렸다
https://naver.me/xoYRiWrD

[배터리완전정복]⑥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배터리 킹"들
https://naver.me/5Bk1wTNp

[배터리완전정복]⑤한국은 어떻게 일본을 따돌렸나
https://naver.me/GpfP1IPe

[배터리완전정복]④ 그 많던 "에네루프" 충전지는 어디로?…日전지기업 흥망사
https://naver.me/GZsqcamg

[배터리완전정복]③"꿈의 배터리" 장착한 "소니" 캠코더…연구실에 온 구세주 덕분이었다
https://naver.me/xb7kol71

[배터리완전정복]②인류를 석유에서 구한 세명의 과학자
https://naver.me/FUzUF6ax

[배터리완전정복]①美 석유 재벌은 어떻게 이차전지 모태가 됐나
https://naver.me/xwWiczOZ
3🥰1💯1
◇ 아이패드 OLED는 LGD가 먼저

아이패드 최대 관전 포인트는 LG디스플레이의 선점 효과다. 아이폰용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을 주도했다. LG디스플레이도 아이폰 공급망에 진입했지만 양산 및 공급에서 항상 삼성디스플레이가 앞섰다.

그러나 아이패드에서는 완전히 역전됐다. LG디스플레이가 메인 공급사로 떠올랐다. LG디스플레이는 11인치와 12.9인치 OLED 패널을 모두 공급하는 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11인치만 수주했다.

물량도 더 많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애플은 내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를 1000만대 가량 생산할 계획인 데, LG디스플레이가 600만대, 삼성디스플레이가 400만대를 담당할 전망이다.

모델수, 물량뿐만 아니라 공급 시점에 있어서도 LG디스플레이가 빠르다.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12월 말부터 일부 공정(백플레인)을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생산 예정일보다 2개월 정도 앞당겨진 일정이다. 디스플레이 업계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에 일부 이슈가 생겨 애플이 LG디스플레이에 시기 조정을 요청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LG디스플레이가 아이패드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 것은 소재 기술 차이 때문이라는 게 중론이다. 구체적으로 투스택 탠덤 기술이 꼽힌다. LG디스플레이가 일찌감치 투스택 탠덤 기술을 개발, 적용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를 역전했다는 것이다.

◇투스택 탠덤이 뭐길래

애플은 아이패드 OLED에 처음으로 두 가지 기술적인 변화를 줬다. OLED 발광층을 두 개 층으로 쌓는 투스택 탠덤 기술을 채택하고, 기판도 폴리이미드(PI) 기반 플라스틱 기판에서 유리 기판을 적용한 것이다.

투스택 탠덤은 말 그대로 기존 한 개의 적(R)·녹(G)·청(B) 유기발광층을 사용하는 단일 OLED와 동일한 전체 두께를 유지하면서, 또 하나의 유기발광층을 추가 배치하는 기술이다.

유기발광층이 2개이기 때문에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하고, OLED 소자에 가해지는 에너지를 분산시킬 수 있어 장수명이 가능하다.

유기발광층을 두 개 층을 연결하기 위해 고굴절 전하생성층(CGL)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전류를 흘려주면 CGL이 두 개의 층에서 전자와 정공을 효율적으로 전자수송층(ETL), 정공수송층(HTL) 등 발광층에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 모두 아이패드에 투스택 탠덤 OLED를 공급한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가 경험이 앞선다.

LG디스플레이는 탠덤 OLED 기술을 2019년부터 차량용 OLED에 적용해왔다. 올해는 휘도와 소비전력이 전작 대비 각각 30%, 40% 이상 개선된 2세대 탠덤 OLED를 양산하고 있다. 아이패드에는 3세대 탠덤이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유기발광층이 추가되는 만큼, OLED 재료도 더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재료를 공급하는 소재 업계에 아이패드가 미칠 영향도 관전 포인트다.

이론적으로 투스택 탠덤은 싱글 스택 대비 2배가 쓰이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1.3~1.5배의 재료가 투입된다.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 소재를 공급하는 국내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LT소재, 피엔에이치테크, 덕산네오룩스 등이 있다.


LG디스플레이가 만드는 아이패드용 OLED에는 LT소재가 그린(G) 호스트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사에 따르면 피엔에이치테크는 고굴절 CPL과 발광층 소재 1종을 맡는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드는 아이패드 패널에는 'T2'로 불리는 OLED 재료 세트가 사용된다. 덕산네오룩스는 T2에 레드(R) 프라임을 공급한다. 보조소재인 HTL과 탠덤 기술에 필요한 pCGL 등도 납품할 것으로 보인다. 또 LG화학이 전자수송층(ETL)과 정공방어층(a-ETL)을, 삼성SDI가 그린 발광소재를 공급한다.

◇ 신기술 적용, 새로운 사업 기회

아이패드 OLED는 기존 OLED와 다르게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패널이 제조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아이폰에는 폴리이미드(PI) 소재 기반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하는 플렉시블 OLED가 적용된 반면에 아이패드에는 리지드 OLED의 특징인 유리 기판을 사용하면서도 플렉시블 OLED의 박막봉지(TFE)도 적용됐다. 리지드와 플렉시블 두 가지 방식의 장점을 취했다고 해서 하이브리드라고 불린다.

이에 패널 제조 과정에서 유리기판을 가공하기 위해 식각 공정이 새롭게 추가됐다. 식각은 깎는다는 뜻으로, 박막 트랜지스터(TFT)의 회로패턴 공정 중 필요한 부분을 남기고 나머지 불필요한 부분을 부식액을 이용해 제거하는 과정이다.

아이패드 OLED는 유리기판을 매우 얇게 만들어 패널을 완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500마이크로미터(㎛) 두께의 유리 기판을 200㎛로 식각한다.

이에 유리기판을 식각하기 위해 새로 진입한 업체들에 수혜가 예상된다. LG디스플레이는 아바텍이 유리 기판 식각을 담당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를 켐트로닉스에 맡겼다.

디스플레이와 메인 기판을 연결하는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도 달라졌다. 애플이 기존 아이폰에 연성인쇄회로기판(FPCB)를 적용하던 것과 달리 아이패드에는 경성인쇄회로기판(RPCB)를 적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코리아써키트가 삼성디스플레이의 애플 OLED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기판 분야 최대 협력사인 비에이치와 함께 생산을 맡는다.


https://m.etnews.com/20231116000095?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41
"생성형 AI가 서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효율성과 보안 이유로 AI를 기기 자체에서 구현하는 온디바이스(On Device) AI도 확대 중이다."

앞서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사장)도 온디바이스 AI를 언급했습니다. 이달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클라우드에서의 생성형 AI에서 출발해 엣지에서의 온디바이스 AI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가 AI 판에서 가치 창출 및 획득을 위해 무엇을 더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라는 의견을 밝혔죠. 온디바이스 AI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언급되는 걸까요?

온디바이스 AI는 각종 기기에서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실행 가능한 AI를 말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AI 서비스는 고성능 서버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구현되다 보니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인데요, 온디바이스 AI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에서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 연산해 필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그만큼 빠른 서비스가 가능해진다고 하네요.


또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지 않아도 되니 개인정보나 민감 데이터 유출 등의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각종 데이터를 서버에서 처리하면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도 있겠죠. AI 기술 발전으로 도래할 미래 모습을 실제 구현하려면 온디바이스 AI 확대가 필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입니다.


최근 반도체 업계는 생성형 AI 효과로 늘고 있는 고성능 반도체 수요에 기대감이 큰데요, 온디바이스 AI도 못지않은 먹거리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각에선 더 큰 시장을 형성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드론이나 로봇 청소기부터 자율주행 차량까지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도 움직여야 하는 모든 기기에서 온디바이스 AI 중요도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관련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죠.

각종 기기에서 온디바이스 AI가 잘 구현되려면 시스템 핵심에 있는 반도체가 제 역할을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기존 제품보다 반응 속도는 더 빠르면서 전력 소모는 낮고, 크기도 더 작은 반도체 칩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보면 기존에 모바일용 D램에서 요구되던 기술 과제랑 비슷한 편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이번 컨콜에서 온디바이스 AI에 특화된 D램을 개발 중이며 내년 말 양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바로 LLW(Low Latency Wide IO·저지연성와이드IO) D램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 모바일용 D램보다 대역폭이 월등히 높다 보니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는 데 이점이 크다고 합니다. 대역폭은 데이터가 들어오는 도로이며 고대역폭일수록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온디바이스 AI와 함께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반도체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2
KB증권은 17일 삼성전자에 대해 내년 4분기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LLW) D램 양산으로 온디바이스 AI 시장 선점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기존 9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올 4분기 영업이익은 3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전분기 대비론 43% 늘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이같은 추정치에 대해 "최근 9개월간 적자 1조8000억원을 기록한 D램 사업의 4분기 영업이익이 7349억원으로 추정돼 작년 4분기 이후 1년 만에 흑자전환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4분기 전사 영업이익은 3분기(2조45000억원) 대비 1조원이 개선되는 가운데 반도체(DS) 부문의 손익 개선이 전분기 대비 1조7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33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6배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같은해 반도체(DS) 영업이익은 올해 15조원 적자에서 12조원 흑자로 돌아서 반도체 부문에서만 27조원의 손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24년 삼성전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신규 생산능력 확보했으며, 내년 예약 주문이 이미 완료돼 점유율 회복이 전망된다"며 "AI 서버 응용처 확대에 최적화된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프로세싱인메모리(PIM) 반도체 생산이 시작되는 가운데 온 디바이스 AI에 특화된 LLW D램 양산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향후 AI 메모리 시장은 생성형 AI(HBM)에 이어 고성능, 저전력의 온디바이스 AI(LLW)로 확대될 것"이라며 "AI 기능이 서버 중심에서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기기로 응용처가 확대된다면 수요 둔화에 직면한 전기전자 분야의 신규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확보로 AI 메모리 변화의 중심에 위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736546
👍1
삼성전자가 TV, 세탁기, 냉장고 등 대형 가전은 물론 로봇 청소기, 휴대용 프로젝터 등 소형 가전에도 생성형 인공지능(AI) '삼성 가우스'를 활용하는 올 디바이스 AI 전략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14~15일 이틀 일정으로 서초사옥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 2023(SDC23 Korea)'을 개최하고 연동형 AI 디바이스 전략을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공개된 삼성 가우스에 관심이 쏠렸다. 가우스는 지난 8일 삼성 AI 포럼에서 첫 선을 보인 생성형 AI로 △언어 △코드 △이미지 세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조직 효율화 차원에서 업무 지원도구로 가우스를 우선 활용하고 온디바이스 모델을 통해 단계적으로 각종 가전제품 등에도 탑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먼저 가전 분야에 온디바이스 형태의 가우스를 적용할 방침이다. 스마트폰, TV, 냉장고 등에서 소비자들의 일상 데이터가 취합되는 만큼 디바이스내에서만 데이터를 저장·공유해 개인정보 보안을 유지한다.

클라우드와 달리 온디바이스는 대형 서버를 이용한 복잡한 연산을 수행하지 못하는 한계점이 있다. 삼성전자는 이를 기기 간 네트워크로 해결한다는 구상이다. 이윤수 삼성리서치 상무는 “TV 등 가전 제품은 매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만들고 이런 데이터는 각각의 기기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한다”며 “이들 디바이스가 서로 연동한다면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추론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독자 운용체계(OS)인 타이젠 플랫폼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타이젠은 TV와 내장고 등 스마트 가전에 탑재되는 플랫폼으로 로봇 청소기, 스마트 오븐, 에어컨, 모니터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년부터는 출시하는 모든 가전에 타이젠을 탑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가전 플랫폼인 타이젠을 통해 삼성의 디바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가우스 온디바이스 모델이 탑재된 가전이 허브 역할을 한다.

권호범 삼성리서치 상무는 '타이젠 리부팅' 계획을 설명하며 “더 많은 가전에 타이젠을 적용해 오븐이나 청소기 처럼 AI 칩이 없는 가전도 주변의 TV, 냉장고 등에 탑재된 AI 칩을 활용해 스마트한 AI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 둘째 날인 15일에는 △카메라 기반 원격 광혈류측정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삼성 어카운트 서비스 중단 없이 클라우드를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클라우드 기반 가상화 솔루션을 이용한 전장 소프트웨어 △의료 분야의 데이터와 AI 기술 적용 △'오소리(Open SOuRce DB Integration, OSORI)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한 오픈소스 협력 계획 등 총 20개 세션이 진행된다.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인 전경훈 사장은 환영사에서 “미래 기술의 키워드인 디지털 혁신을 실현하는데 소프트웨어의 역할과 경쟁력은 중요해 질 것”이라며 “개발자들과의 긴밀한 소통 및 꾸준한 기술 교류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etnews.com/20231114000226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이틀 전 전소된 기아차 안에서 스탠리 텀블러는 외부는 물론 심지어 그 안에 얼음까지 딸랑 거리며 살아있었다는 틱톡이 바이럴됨.

스탠리의 대표는 하루만에 이에 응답. 스탠리텀블러는 물론 타버린 자동차까지 보내줄테니 DM확인하라는 메시지를 올림.


엄청난 속도의 의사결정과 유쾌함과 친근함을 갖추면, 폰하나 들고 찍은 영상이 다 년간의 계획된 캠페인을 능가함. 현시대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사례로 남을 듯.
👍131
스키즈 락스타 앨범 수록곡 <Lalalala> 11/25주 빌보드 핫100 차트 92위 진입 예상
🫡1
스키즈 첫 빌보드 핫100 진입 예상(92위)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엔터] 차주 빌보드 HOT100 예상

#37(-32). Jungkook - Standing Next To You
#86(-28). Jungkook - 3D
#92(new). Stray Kids - Lalalala
#94(-45). Jungkook - Seven

출처: X (@ talk of the charts)
https://twitter.com/talkofthecharts/status/1725996470183338450?t=3vjCUJRoLeoOItlbKlk_Vg&s=19

*스키즈 진입 시 방탄소년단 이후 K-POP 보이그룹 최초
스트레이키즈 빌보드 핫 100 예상 – by 리아멍거

스트레이키즈 “Lalalala”가 빌보드 핫 100 차트인 예상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BTS 이후로 보이그룹으로는 최초입니다.
드디어 스트레이키즈도 빌보드 핫 100에 들어가게 되네요.
더불어 빌보드 200에 4연속 빌보드 200 1위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이키즈 이번 앨범은 중국공구 물량을 제외하고 모든 지표가 하이레코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국 싱글차트 44위로 레코드(지난 S-class 100위), 일본차트에서도 연일 신기록 중입니다.

중국 공구는 항상 자기들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보이콧 하거나 갑자기 물량을 늘렸다가 사라질수 있는 리스크가 많은 비이성적인 판매를 형태를 보였습니다.

중국 공구도 KPOP팬덤으로 인식한다면 이번 감소로 이제 제왑은 더 이상 줄어들 물량은 없습니다. 스키즈 5-STAR 114만장에서 이번에 12만장으로 줄었고, NMIXX 3월 Expergo 20만장에서 7월 AMND 8만으로 줄어든 상태입니다. 하지만 NMIXX는 오히려 총판은 증가했죠?

내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물량은 트와이스 SET ME FREE 29만장, 있지 CAKE 10만장정도가 있으나 총판은 오히려 글로벌 팬덤 증가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왑의 2023년도 중국 공구물량 총합은 195만장정도 올해 제왑 앨범 판매량의 10%로 정도 되며 다 없어진다고 가정해도 매출액 기준으로 230억정도 해당됩니다. 올해 매출액에 3-4%로 정도 해당 되겠네요.

올해 JYP 총 앨범 판매량이 1,900-2,000만장 예상되며 중국 제외 늘어나는 글로벌 팬덤 증가추이와 내년도 신인 아티스트 앨범 판매를 예상하면 2,600만장 이상 판매 될 것으로 보이네요.

단기간 큰 거래량이 실린 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바로 반등하기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KPOP 글로벌 낮은 침투율과 확장성을 믿는 분들이라면 이번 하락을 좋은 기회로 보시고 천천히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K-푸드, K-화장품, K-드라마등 K-컬쳐의 시작은 KPOP 이었다는걸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