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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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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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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허가 임박에 사서 허가나기 직전매도~
여러가지 사례를 봤을때
품목허가 승인전에 주가오르는
경우가 많음..

fda면 더욱
😱2
#아가방컴퍼니

쏠준비는 다 했네

누가 궁딩짝만 차주면 될껀디
#리파인

전세사기
노바티스를 사로잡은 종근당 신약의 매력은 뭐였을까요? 종근당은 자그마치 2010년부터 이번 딜이 성사된 HDAC6 저해제의 연구를 시작했다고 해요. 히스톤탈아세틸화효소(HDAC·Hystone Deacetylase)는 후송유전학의 주요 조절인자 중 하나로 아세틸화, 쉽게 말해 단백질 변형을 제거하는 효소입니다. 그간 HDAC 효소의 여러 아형들을 억제해 질환을 치료하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대부분 암 치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죠. 치매 등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에서 HDAC 저해제의 활용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성공 사례는 없습니다.

노바티스는 2015년 HDAC6 저해제 ‘파리닥’을 다발골수종 치료제로 개발해 미국식품의약국(FDA) 가속 승인까지 받았으나 시장성을 이유로 세큐라바이오에 판권을 매각한 전력도 있습니다. 세큐라바이오는 추가 임상 단계에서 유효성을 입증하기 못해 파리닥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자진 취하하고 말았죠. 종근당이 개발해 온 ‘CKD-510’이 상업화에 성공하면 계열 최초 신약(first-in-class)으로 인정 받게 됩니다.

CKD-510는 현재 시판 중인 HDAC 저해제와 달리 비히드록삼산(NHA·Non-Hydroxamic Acid)에 기반해 히스톤 단백질과 DNA의 상호작용을 돕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덕분에 유전 독성, 짧은 반감기, 광범위한 대사체 활성 등 히드록삼산(HA·Hydroxamic Acid) 기반의 HDAC6 저해제에서 보고됐던 문제들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었죠. 유럽 1상 임상을 마쳤으니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항암제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자가면역질환, 퇴행성 신경질환 등을 타깃해 개발하면서 작용기전이 유사한 과제들과 차별화된 시장을 공략한 점도 매력적 요소로 꼽힙니다.

종근당이 글로벌 빅파마와의 첫 계약에서 마일스톤을 모두 달성했을 때 수령 가능한 총 계약금 대비 선급금 비중이 6.1%나 되는 제법 괜찮은 조건을 끌어낼 수 있었던 건 △혁신 신약으로서의 잠재력 △유럽 1상 임상 시험을 완료해 다음 개발 단계(2상 임상)로 진입이 용이 △경구용 제형 등의 장점 덕분이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복용이 편리한 경구용 약물이 유효성과 안전성을 갖춘다면 의약품 시장에서 더욱 환영받 게 마련이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59659
텐렙
#선익시스템 얘가 다시올라오는게 심상치 않아보임
[선익시스템(1710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 OLED 투자 확대로 내년 실적 성장 기대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큰 폭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

☞ 4분기 일부 매출 내년 상반기로 이월 예상, 내년 상반기 본격 실적 성장 기대

☞ 2024년 실적 기준, PER 12.6배. 국내 유사 업체의 평균 PER 16.9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YsqX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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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시 반도체 공장 인근에 추가 건물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설 중인 170억 달러(약 22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 인근에 추가로 270만 제곱피트(약 25만㎡) 규모의 건물 건설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삼성전자가 이 테일러 공장에서 AI 반도체를 생산하기로 한 이후 나온 것이다.

20일 테일러시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테일러시는 ‘삼성 제조공장2 (Samsung Fabrication Plant 2)’에 대한 개발 및 검토를 위해 현지 엔지니어링 업체를 지정했다.

테일러시 웹 사이트에 게재된 문서에 따르면 “시는 삼성과 부지 개발 및 빌딩 건설 관련 검토· 승인·검사를 위해 필요한 자원 지정과 신속 절차에 대해 삼성과 개발 계약을 맺었다".

문서에서는 “삼성 오스틴 반도체는 테일러시 남서쪽에 약 270만 제곱피트의 두 번째 제조 공장을 최종적으로 증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건물은 2021년 삼성전자가 발표한 17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2024년 양산을 목표로 지난해 착공했다. 테일러시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투자 규모는 원재료와 건설비 상승으로 인해 250억 달러로 상승했다.

테일러시 관계자는 코리아중앙데일리에 “(삼성 제조공장 2)는 현재 테일러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성 프로젝트의 확장”이라며 “테일러시와 윌리엄슨 카운티에 대한 자본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 건물(삼성 제조공장2)의 용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새 건물에는 반도체 칩 제조 라인 일부가 포함될 수도 있고, 유지 보수 시설을 위한 용도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텍사스에 향후 20년 동안 11곳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2000억 달러규모(약 250조)의 투자 계획과 함께 텍사스 주에 이와 관련 세금 감면을 신청했다.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3-11-20/business/industry/THINK-ENGLISH-%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A%B5%AD-%ED%85%8C%EC%9D%BC%EB%9F%AC%EC%8B%9C-%EB%B0%98%EB%8F%84%EC%B2%B4-%EA%B3%B5%EC%9E%A5-%EC%9D%B8%EA%B7%BC%EC%97%90-%EC%B6%94%EA%B0%80-%EA%B1%B4%EB%AC%BC-/1916959
텐렙
#우듬지팜 줍줍하기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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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엔비디아 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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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현대비앤지스틸

여기도 슬슬 볼때가 된거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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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럼에는 이민청 등 이주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한동훈 법무부장관도 깜짝 출연해 마이크를 잡았다.

사회자의 소개를 받아 무대에 오른 한 장관은 "앞으로 10년 정도 지나면 이주민들의 자발적 기여를 유도하고 그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내국인들의 불안을 다독이는 나라가 세계를 선도하고 역사를 선도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 나라가 우리나라가 됐으면 좋겠다"며 "법무부가 추진하는 외국인 정책은 사회 동포주의, 휴머니즘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익, 국민의 이익에 맞는 방향으로 설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고자 하지 않는 직종이 있는데 이런 것들 위주로 외국인들을 모시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출입국 이민관리청에 대한 컨트롤타워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우택 국회 부의장도 "우리나라가 국가소멸 문제에 봉착하고 있는데 국가 소멸로 가는 길을 알면서도 대처하지 못하는 건 우리의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35355?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