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디지털증권시장 규제 샌드박스를 이달 중 승인한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장내시장에서 미술품·부동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토큰증권(STO)을 매매할 수 있게 된다. 한국거래소도 내년 초 업계를 상대로 설명회를 열고 STO 장내시장 개설을 본격적화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주 혁신금융서비스 심사소위원회에서 '투자계약증권·비금전신탁수익증권 시장 시범개설 방안(STO 장내시장 시범 개설)'을 통과시켰다. 금융위는 이달 말 본위원회를 열고 규제 샌드박스를 승인할 예정이다.
STO는 주로 투자계약증권이나 신탁수익증권 형태로 발행된다. 투자계약증권의 경우 주식(지분증권)이나 채권(채무증권)과 달리 장내시장에서 매매(유통)가 불가능하다. 블록체인을 통한 STO 발행, 장외시장 유통 등의 내용을 담은 STO 관련 법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따라서 미술품 등 기초자산을 투자계약증권 형태로 발행한 STO를 장내시장에서 유통하려면 규제 특례를 받아야 한다.
투게더아트·소투·열매컴퍼니 등이 조각투자 투자계약증권 발행사로 인정을 받은 대표적인 업체다. 이들은 현재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증권신고서가 통과돼도 장내시장이 개설되지 않으면 시장에서 매매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에 STO 장내시장 시범 개설 안건을 올리면서 STO 시장 개설도 속도가 붙고 있다. 장내시장 운영자인 한국거래소는 금융위의 규제 특례 승인 이후 업계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STO 상장 절차, 매매, 공시 등에 대한 규정을 세부적으로 마무리하는 단계"라며 "설명회에서 업계의 의견을 듣고 보완해 차질없이 STO 장내 시장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투자계약증권으로 발행한 STO 상장 절차는 지분증권(주식) 상장 절차와 유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매출·영업이익 등 실적보다는 기초자산 성격에 맞게 조건이 변경될 것이란 설명이다. 공시 기준 역시 상장사 공시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토큰증권 발행사 관계자는 "이달 말 금융당국이 규제 특례를 승인하고, 증권신고서 통과가 이뤄져도 거래소 상장 심사를 거쳐야 한다"며 "상장 절차와 공시 준비까지 고려하면 실제 유통까지 시간이 더 거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2015172193510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주 혁신금융서비스 심사소위원회에서 '투자계약증권·비금전신탁수익증권 시장 시범개설 방안(STO 장내시장 시범 개설)'을 통과시켰다. 금융위는 이달 말 본위원회를 열고 규제 샌드박스를 승인할 예정이다.
STO는 주로 투자계약증권이나 신탁수익증권 형태로 발행된다. 투자계약증권의 경우 주식(지분증권)이나 채권(채무증권)과 달리 장내시장에서 매매(유통)가 불가능하다. 블록체인을 통한 STO 발행, 장외시장 유통 등의 내용을 담은 STO 관련 법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따라서 미술품 등 기초자산을 투자계약증권 형태로 발행한 STO를 장내시장에서 유통하려면 규제 특례를 받아야 한다.
투게더아트·소투·열매컴퍼니 등이 조각투자 투자계약증권 발행사로 인정을 받은 대표적인 업체다. 이들은 현재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증권신고서가 통과돼도 장내시장이 개설되지 않으면 시장에서 매매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에 STO 장내시장 시범 개설 안건을 올리면서 STO 시장 개설도 속도가 붙고 있다. 장내시장 운영자인 한국거래소는 금융위의 규제 특례 승인 이후 업계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STO 상장 절차, 매매, 공시 등에 대한 규정을 세부적으로 마무리하는 단계"라며 "설명회에서 업계의 의견을 듣고 보완해 차질없이 STO 장내 시장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투자계약증권으로 발행한 STO 상장 절차는 지분증권(주식) 상장 절차와 유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매출·영업이익 등 실적보다는 기초자산 성격에 맞게 조건이 변경될 것이란 설명이다. 공시 기준 역시 상장사 공시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토큰증권 발행사 관계자는 "이달 말 금융당국이 규제 특례를 승인하고, 증권신고서 통과가 이뤄져도 거래소 상장 심사를 거쳐야 한다"며 "상장 절차와 공시 준비까지 고려하면 실제 유통까지 시간이 더 거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2015172193510
아시아경제
미술품 조각투자 등 STO 장내시장 거래 규제 샌드박스 승인 눈앞 - 아시아경제
금융당국이 디지털증권시장 규제 샌드박스를 이달 중 승인한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장내시장에서 미술품·부동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토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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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대사 “韓-英, 반도체 제조-설계 좋은 파트너”
크룩스 대사 “尹, 국빈 방문으로
외교-안보-무역-과기 등 협력 강화”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31121/122273099/1
크룩스 대사 “尹, 국빈 방문으로
외교-안보-무역-과기 등 협력 강화”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31121/122273099/1
동아일보
英대사 “韓-英, 반도체 제조-설계 좋은 파트너”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은 영한 수교 140주년, 6·25전쟁 정전 70주년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면서 양국 관계의 미래를 향한 방문이 될 겁니다.” 콜린 크룩스 주한 영…
엔비디아 신고가라...
미리 땡겨 버리면 좀 에매한데...
가이던스가 더 중요할듯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9493
미리 땡겨 버리면 좀 에매한데...
가이던스가 더 중요할듯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9493
이뉴스투데이
빅테크發 ‘AI 반도체’ 무한도전, 타깃은 모두 ‘엔비디아’
[이뉴스투데이 유은주 기자]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아마존을 필두로 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의 소프트웨어에 맞는 전용 AI 반도체 칩 개발에 직접 뛰어들었다. 동시에 수급 불균형과 천정부지로 치솟는 GPU 가격 쇼크 등 의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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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기업에서 중고차 가격을 방어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중고차 가격이 높으면 고객들이 기존 차를 매각하고 신차를 뽑는 데 들어가는 비용 부담이 줄어들 수도 있고, 또 이 비싼 돈을 지불하고 중고차를 사느니 신차를 구매하겠다는 사람이 높아질 수도 있다.
일종의 ‘보상판매’ 제도를 통해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새 스마트폰 가격을 낮춰서 판매하는 주는 등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프로모션 방법을 자동차 시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조금 멀리 내다본다면 여기에 두 가지 이유를 더 추가할 수 있다. 하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급화, 그리고 또 하나는 전기차다. 둘 모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항상 강조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3667
일종의 ‘보상판매’ 제도를 통해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새 스마트폰 가격을 낮춰서 판매하는 주는 등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프로모션 방법을 자동차 시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조금 멀리 내다본다면 여기에 두 가지 이유를 더 추가할 수 있다. 하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급화, 그리고 또 하나는 전기차다. 둘 모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항상 강조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3667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현대차 인증중고차 왜 할까, 제네시스와 전기차 확장 위한 포석
웨이버스가 네이버시스템의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수 대상은 GIS 사업 부문 관련 자산과 특허권, 상표권, 영업권, 면허 등이다.
웨이버스는 그간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공간정보 데이터 가공과 유통, 서비스 사업을 운영해 왔다.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공간정보 데이터 생산 분야를 내재화하면서 공간정보산업의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웨이버스는 이번 인수를 기반으로, 디지털트윈∙메타버스∙자율주행 등 신산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공간정보가 필요한 다수 기업과 협업 및 솔루션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 최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지도 협업 서비스 ‘맵픽’을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공간정보 데이터들을 제공할 준비도 완료했다.
https://v.daum.net/v/20231121083119561
웨이버스는 그간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공간정보 데이터 가공과 유통, 서비스 사업을 운영해 왔다.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공간정보 데이터 생산 분야를 내재화하면서 공간정보산업의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웨이버스는 이번 인수를 기반으로, 디지털트윈∙메타버스∙자율주행 등 신산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공간정보가 필요한 다수 기업과 협업 및 솔루션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 최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지도 협업 서비스 ‘맵픽’을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공간정보 데이터들을 제공할 준비도 완료했다.
https://v.daum.net/v/20231121083119561
언론사 뷰
웨이버스, 네이버시스템 GIS사업부문 인수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웨이버스가 네이버시스템의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수 대상은 GIS 사업 부문 관련 자산과 특허권, 상표권, 영업권, 면허 등이다. 웨이버스는 그간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공간정보 데이터 가공과 유통, 서비스 사업을 운영해 왔다.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공간정보 데
#삼천당 IR 통화내용
#삼천당맨
1. 어제 당초에 공시했던 유럽 15개국에서 5개국 계약이 먼저 나왔다. 5개국만 먼저 계약공시를 한 이유가 있는가?
- 공시에도 써 있듯이 파트너사에서 먼저 계약한 국가만 공시했다.
2. 보통 계약할때 그렇게 일부 국가계약만 따로 공시하는 경우가 있는가? 왜 일부만 먼저 계약하고 공시했는지 이유가 있나?
- 파트너사에서 15개국을 진행 중이었고, 당연히 순차적으로 계약한다. 그리고 공시기한 27일 넘기면 또 시장에 말도 안되는 루머가 많을거 같아 먼저 공시한거다.
3. 어제 한경에서 또 일부 국가만 계약했다고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썼다. 어떻게 생각하시냐?
- 계약 공시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쓴 기사같다. 분명히 공시에 유럽 10개국은 추후 계약이 되는대로 변경 공시 한다고 명시했다.
4. 그럼 나머지 국가들이 계약이 안될 가능성도 있나?
- 계약이 안될 이유가 없다.
5. 나머지 국가 계약 공시기한은 언제까지인가?
- 정해진바 없고, 계약이 되면 바로 공시하겠다.
#삼천당맨
1. 어제 당초에 공시했던 유럽 15개국에서 5개국 계약이 먼저 나왔다. 5개국만 먼저 계약공시를 한 이유가 있는가?
- 공시에도 써 있듯이 파트너사에서 먼저 계약한 국가만 공시했다.
2. 보통 계약할때 그렇게 일부 국가계약만 따로 공시하는 경우가 있는가? 왜 일부만 먼저 계약하고 공시했는지 이유가 있나?
- 파트너사에서 15개국을 진행 중이었고, 당연히 순차적으로 계약한다. 그리고 공시기한 27일 넘기면 또 시장에 말도 안되는 루머가 많을거 같아 먼저 공시한거다.
3. 어제 한경에서 또 일부 국가만 계약했다고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썼다. 어떻게 생각하시냐?
- 계약 공시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쓴 기사같다. 분명히 공시에 유럽 10개국은 추후 계약이 되는대로 변경 공시 한다고 명시했다.
4. 그럼 나머지 국가들이 계약이 안될 가능성도 있나?
- 계약이 안될 이유가 없다.
5. 나머지 국가 계약 공시기한은 언제까지인가?
- 정해진바 없고, 계약이 되면 바로 공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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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본느(226340)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2
Forwarded from 잡담방
*펌텍코리아
1.3Q QOQ 성장은 안됨.쉬는날이 많았음. 수주는 좋음.
4Q 예측이 어려우나 3Q보다는 나을 듯.
2.아모레 3Q 턴어라운드. LG생건 1Q부터 거래늘면서 2Q QOQ 2배성장
브이티 리들샷 잘됨. 2Q->3Q로 더성장. 외에 클리오,본느,아이패밀리에스씨등 꾸준한 성장.
3.#본느 가 상당히 북미에서 잘됨. top 5 들어옴
4. 가동률 70% 초반으로 비슷
수출비중 국내:해외 7:3 목표는 5:5(누가 5?임ㅈㅅ)
5. 해외브랜드 프로젝트 25년도에 나옴.
6.가이던스 연초 2500/300 ->2800/345 상향
400op는 무리다. 분기 100억넘은게 2분기가 처음.
화장품은 펌텍IR을 잘봐야겠네
1.3Q QOQ 성장은 안됨.쉬는날이 많았음. 수주는 좋음.
4Q 예측이 어려우나 3Q보다는 나을 듯.
2.아모레 3Q 턴어라운드. LG생건 1Q부터 거래늘면서 2Q QOQ 2배성장
브이티 리들샷 잘됨. 2Q->3Q로 더성장. 외에 클리오,본느,아이패밀리에스씨등 꾸준한 성장.
3.#본느 가 상당히 북미에서 잘됨. top 5 들어옴
4. 가동률 70% 초반으로 비슷
수출비중 국내:해외 7:3 목표는 5:5(누가 5?임ㅈㅅ)
5. 해외브랜드 프로젝트 25년도에 나옴.
6.가이던스 연초 2500/300 ->2800/345 상향
400op는 무리다. 분기 100억넘은게 2분기가 처음.
화장품은 펌텍IR을 잘봐야겠네
Forwarded from 텐렙
#본느
-수주잔고 추이
1분기 111억
2분기 141억
3분기 238억
-최근실적 추이
2023.3Q 191억 / 25억 / 28억
2023.2Q 195억 / 14억 / 10억
2023.1Q 143억 / 3억 / 4억
2022.4Q 174억 / 7억 / -8억
2022.3Q 170억 / 15억 / 14억
수주 잔고도 탄탄하다. 미국 인디브랜드 중심의 견고한 매출 발생이 이어지며 본느의 3분기 말 기준 ODM(제조자 개발 생산) 사업의 수주 잔고는 238억원으로 집계됐다. ODM 사업의 리드타임(제품 생산에서 완성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3~4개월임과 현재 수주 잔고를 감안하면, 4분기에 올해 단일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다.
-수주잔고 추이
1분기 111억
2분기 141억
3분기 238억
-최근실적 추이
2023.3Q 191억 / 25억 / 28억
2023.2Q 195억 / 14억 / 10억
2023.1Q 143억 / 3억 / 4억
2022.4Q 174억 / 7억 / -8억
2022.3Q 170억 / 15억 / 14억
수주 잔고도 탄탄하다. 미국 인디브랜드 중심의 견고한 매출 발생이 이어지며 본느의 3분기 말 기준 ODM(제조자 개발 생산) 사업의 수주 잔고는 238억원으로 집계됐다. ODM 사업의 리드타임(제품 생산에서 완성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3~4개월임과 현재 수주 잔고를 감안하면, 4분기에 올해 단일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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