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오의림] 제약/바이오: 백투더퓨처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하여 비중확대로 분석 재개
● 코로나19 여파, 매크로 이슈로 섹터 주가 부진
● 펀더멘털의 지표인 R&D 투자와 성과에 집중해야 할 때
● 거리두기 완화 시점인 2022년 3월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매출액 대비 R&D투자 비용 10%이상인 기업들을 선정하여 파이프라인 분석 및 모멘텀 확인
● 커버리지 기업들의 주요 연구 질병은 암, 대사질환, NASH, 희귀질환
● 암: 유한양행(렉라자), 한미약품(포지오티닙), 종근당(CKD-702), 제넥신(GX-I7, GX-188E) 임상 진행 중
● 대사질환: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플랫폼 기술 적용 파이프라인 다수 임상 중
● NASH: 한미약품 물질 2종 임상 2상 진행 중
● 희귀질환: 녹십자 파이프라인 다수, 헌터라제ICV 출시
★ 커버리지 종목
● 탑픽: 유한양행(TP 87,000원, 매수)
- 렉라자 조건부 승인, 임상 3상 등 가장 단기 모멘텀이 확실한 유한양행을 탑픽으로 제시
-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의약품 사업 매출 성장도 기대
● 녹십자(TP 230,000원, 매수)
- IVIG-SN 10%의 연내 실사 예상
- 희귀 질환 치료제, 백신 수주 등으로 매출 성장 기대
● 한미약품(TP 380,000원, 매수)
- 3개 물질(롤론티스, 포지오티닙, 오락솔) 연내 FDA허가 여부 확인 기대
- NAHS 파이프라인 임상 2상 결과 확인 필요
● 종근당(TP 110,000원, 매수)
- 도입 품목 매출 성장세
-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의약품 매출 성장 기대
● 일동제약(TP 50,000원, 매수)
- 안정적인 매출 유지 기업
-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의약품 매출 성장 기대
● 제넥신(중립)
-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 부진
- R&D 파이프라인의 효력 발표 등 긍정적 모멘텀 확인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QjKq4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하여 비중확대로 분석 재개
● 코로나19 여파, 매크로 이슈로 섹터 주가 부진
● 펀더멘털의 지표인 R&D 투자와 성과에 집중해야 할 때
● 거리두기 완화 시점인 2022년 3월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매출액 대비 R&D투자 비용 10%이상인 기업들을 선정하여 파이프라인 분석 및 모멘텀 확인
● 커버리지 기업들의 주요 연구 질병은 암, 대사질환, NASH, 희귀질환
● 암: 유한양행(렉라자), 한미약품(포지오티닙), 종근당(CKD-702), 제넥신(GX-I7, GX-188E) 임상 진행 중
● 대사질환: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플랫폼 기술 적용 파이프라인 다수 임상 중
● NASH: 한미약품 물질 2종 임상 2상 진행 중
● 희귀질환: 녹십자 파이프라인 다수, 헌터라제ICV 출시
★ 커버리지 종목
● 탑픽: 유한양행(TP 87,000원, 매수)
- 렉라자 조건부 승인, 임상 3상 등 가장 단기 모멘텀이 확실한 유한양행을 탑픽으로 제시
-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의약품 사업 매출 성장도 기대
● 녹십자(TP 230,000원, 매수)
- IVIG-SN 10%의 연내 실사 예상
- 희귀 질환 치료제, 백신 수주 등으로 매출 성장 기대
● 한미약품(TP 380,000원, 매수)
- 3개 물질(롤론티스, 포지오티닙, 오락솔) 연내 FDA허가 여부 확인 기대
- NAHS 파이프라인 임상 2상 결과 확인 필요
● 종근당(TP 110,000원, 매수)
- 도입 품목 매출 성장세
-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의약품 매출 성장 기대
● 일동제약(TP 50,000원, 매수)
- 안정적인 매출 유지 기업
-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의약품 매출 성장 기대
● 제넥신(중립)
-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 부진
- R&D 파이프라인의 효력 발표 등 긍정적 모멘텀 확인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QjKq4
엔케이맥스 육종암 대상 바벤시오 병용 임상결과의 의미
#엔케이맥스
진행성 불응성 육종암 대상 바벤시오 병용 SNK01 1상 중간결과
(초록 11517)
ORR 13.3%(n=2/15), mPFS 11.14주 (https://bit.ly/3arcOxm)
1.글로벌경쟁사 대비 우월한 임상 결과
경쟁파이프라인인 다발루맙
머크의 아벨루맙 모두 치료반응률 0%
DCR도 아스트라제네카 33% 머크 0%
아스트라제네카는 올해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평활근육종을 대상으로 올라파립(Olaparib)이나 세디라닙과 병용투여한 ’더발루맙(Durvalumab)‘ 임상2상 결과를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추적 관찰(약 9.8개월) 기간동안 대상환자 24명중 22명이 생존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지만 치료반응률(ORR: CR+PR)이 0%에 그쳤다. 항암치료 이후 종양의 크기 변화가 없는 안정병변(SD)은 33%에 머문 반면 항암치료 진행에도 종양의 크기가 커지는 진행병번(PD)는 67%에 달했다.
머크가 개발한 아벨루맙(Avelumab) 역시 재발 및 진행성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상을 진행했지만 단독 임상에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임상 16주차에 모든 대상환자(17명)들의 증세가 진행성으로 악화되며 단독의 치료효과는를 보이지 못한 것이다.
2.지난번 발표한 키투르다 병용 투여한 임상환자 완전관해가 미포함
금번 임상은 바벤시오 병용만 포함
슈퍼NK와 바벤시오 병용투여군에서는 표적병변(Target Lesion)에서 완전관해(CR: complete response) 상태가 확인됐다. 초록에 공개된 결과는 코호트4에 속하는 총 15명의 육종암 환자에 대한 중간 결과이다. 그 결과 표적병변(Target Lesion)에서 암세포가 모두 사라진 완전관해(CR)가 1명의 환자에게서 나타났다. 다만 비표적병변(Non Target Lesion)에 종양이 남아있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기준에 따라 부분관해(PR: partial response)로 초록에 표시됐다. 앞서 엔케이맥스는 지난해 8월 병용투여군에서 CR상태가 관찰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환자의 표적병변 CR상태가 유지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3.현재 상용화된 화학항암제 표준치료제는 ORR 6%에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치료포기 환자비율이 70%가 넘는데 반해 SNK는 15명 환자중 절반이상이 SD이상으로 암이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부작용 없이 투약 중
4.왜 기존 비소폐암4기 보다 ORR이 낮은가?
육종암 말기는 4차 치료까지 진행되어 기대여명이 6개월 이내인 시한부 환자군 대상이라 ORR과 DCR이 나타나는게 기적일정도인 상황
금번 결과를 확인한 FDA측인 신속승인이 충분히 가능한 서프라이즈한 결과라고 인정하고 있음
#엔케이맥스
진행성 불응성 육종암 대상 바벤시오 병용 SNK01 1상 중간결과
(초록 11517)
ORR 13.3%(n=2/15), mPFS 11.14주 (https://bit.ly/3arcOxm)
1.글로벌경쟁사 대비 우월한 임상 결과
경쟁파이프라인인 다발루맙
머크의 아벨루맙 모두 치료반응률 0%
DCR도 아스트라제네카 33% 머크 0%
아스트라제네카는 올해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평활근육종을 대상으로 올라파립(Olaparib)이나 세디라닙과 병용투여한 ’더발루맙(Durvalumab)‘ 임상2상 결과를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추적 관찰(약 9.8개월) 기간동안 대상환자 24명중 22명이 생존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지만 치료반응률(ORR: CR+PR)이 0%에 그쳤다. 항암치료 이후 종양의 크기 변화가 없는 안정병변(SD)은 33%에 머문 반면 항암치료 진행에도 종양의 크기가 커지는 진행병번(PD)는 67%에 달했다.
머크가 개발한 아벨루맙(Avelumab) 역시 재발 및 진행성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상을 진행했지만 단독 임상에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임상 16주차에 모든 대상환자(17명)들의 증세가 진행성으로 악화되며 단독의 치료효과는를 보이지 못한 것이다.
2.지난번 발표한 키투르다 병용 투여한 임상환자 완전관해가 미포함
금번 임상은 바벤시오 병용만 포함
슈퍼NK와 바벤시오 병용투여군에서는 표적병변(Target Lesion)에서 완전관해(CR: complete response) 상태가 확인됐다. 초록에 공개된 결과는 코호트4에 속하는 총 15명의 육종암 환자에 대한 중간 결과이다. 그 결과 표적병변(Target Lesion)에서 암세포가 모두 사라진 완전관해(CR)가 1명의 환자에게서 나타났다. 다만 비표적병변(Non Target Lesion)에 종양이 남아있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기준에 따라 부분관해(PR: partial response)로 초록에 표시됐다. 앞서 엔케이맥스는 지난해 8월 병용투여군에서 CR상태가 관찰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환자의 표적병변 CR상태가 유지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3.현재 상용화된 화학항암제 표준치료제는 ORR 6%에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치료포기 환자비율이 70%가 넘는데 반해 SNK는 15명 환자중 절반이상이 SD이상으로 암이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부작용 없이 투약 중
4.왜 기존 비소폐암4기 보다 ORR이 낮은가?
육종암 말기는 4차 치료까지 진행되어 기대여명이 6개월 이내인 시한부 환자군 대상이라 ORR과 DCR이 나타나는게 기적일정도인 상황
금번 결과를 확인한 FDA측인 신속승인이 충분히 가능한 서프라이즈한 결과라고 인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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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5.27 11:44:20
기업명: 포스코케미칼(시가총액: 10조 702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27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기업명: 포스코케미칼(시가총액: 10조 702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27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아이폰 생산량이 2.2억 대라구? [삼성증권 IT/이종욱]
전일 블룸버그에서 애플이 2.2억 대의 아이폰 생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는건데요.
■ 2.2억대는 과도한 이야기
총 생산량으로 2.2억 대는 근거가 미약한 숫자라고 보여집니다.
1) 2021년 아이폰 출하량이 2.3억 대입니다. 심지어 2020년은 아이폰12의 출시 지연 문제로, 2021년까지 건너온 재고가 평소보다 작습니다.
2) 2022년 아이폰14 신제품 생산 계획은 21년 아이폰13 생산량에 비해 약 700만 대 증가했습니다.
3) 2022년 아이폰 생산은 특히 중국 물류 문제때문에 평소보다 3주 빠르게 시작됩니다.
결국 올해 안팔릴 순 있지만, 올해가 작년보다 생산을 덜 할 가능성은 매우 작습니다.
■ 성장률 둔화는 필연적
아이폰 출하량 성장 둔화는 필연적입니다.
신제품 기준 1억 대 생산에서 수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렇게 되면 2021년 2.3억 대, 2022년 2.4억 대, 장기적으로는 2.5억 대로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한계를 뚫기 위해서는 아이폰SE를 통해 동유럽과 인도를 공략해야 하는데, 적어도 올해는 아닙니다.
애플XR시리즈(22년 VR, 25년 AR)가 하드웨어 성장에서 중요해졌습니다.
■ 약세장의 대처가 필요
최근 IT 수요가 부진하면서, 수요 부진과 관련된 과장된 루머들이 투자자들을 더욱 지치게 합니다.
게다가 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주가가 빠지는 것은 전형적인 약세장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중국 도시 봉쇄령 해제라는 트리거가 IT에서 더욱 간절해집니다.
(2022/05/27 공표자료)
전일 블룸버그에서 애플이 2.2억 대의 아이폰 생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는건데요.
■ 2.2억대는 과도한 이야기
총 생산량으로 2.2억 대는 근거가 미약한 숫자라고 보여집니다.
1) 2021년 아이폰 출하량이 2.3억 대입니다. 심지어 2020년은 아이폰12의 출시 지연 문제로, 2021년까지 건너온 재고가 평소보다 작습니다.
2) 2022년 아이폰14 신제품 생산 계획은 21년 아이폰13 생산량에 비해 약 700만 대 증가했습니다.
3) 2022년 아이폰 생산은 특히 중국 물류 문제때문에 평소보다 3주 빠르게 시작됩니다.
결국 올해 안팔릴 순 있지만, 올해가 작년보다 생산을 덜 할 가능성은 매우 작습니다.
■ 성장률 둔화는 필연적
아이폰 출하량 성장 둔화는 필연적입니다.
신제품 기준 1억 대 생산에서 수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렇게 되면 2021년 2.3억 대, 2022년 2.4억 대, 장기적으로는 2.5억 대로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한계를 뚫기 위해서는 아이폰SE를 통해 동유럽과 인도를 공략해야 하는데, 적어도 올해는 아닙니다.
애플XR시리즈(22년 VR, 25년 AR)가 하드웨어 성장에서 중요해졌습니다.
■ 약세장의 대처가 필요
최근 IT 수요가 부진하면서, 수요 부진과 관련된 과장된 루머들이 투자자들을 더욱 지치게 합니다.
게다가 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주가가 빠지는 것은 전형적인 약세장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중국 도시 봉쇄령 해제라는 트리거가 IT에서 더욱 간절해집니다.
(2022/05/27 공표자료)
👍1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2,155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시설증설
투자금액: 636억원
자기자본: 2,943억원
자기자본 대비: 21.61%
시가총액 대비: 5.23%
투자시작일: 2022-05-27
투자종료일: 2024-11-3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시설증설
투자금액: 636억원
자기자본: 2,943억원
자기자본 대비: 21.61%
시가총액 대비: 5.23%
투자시작일: 2022-05-27
투자종료일: 2024-11-30
#ddr5
인텔은 최근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중앙처리장치(CPU)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코드명 사파이어 래피즈) 초도 물량 공급을 개시했다. 정식 출시 시점은 3분기부터다. 사파이어 래피즈는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DDR5를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다. AMD 역시 DDR5를 지원하는 ‘제노아(Genoa)’를 연내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95920
인텔은 최근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중앙처리장치(CPU)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코드명 사파이어 래피즈) 초도 물량 공급을 개시했다. 정식 출시 시점은 3분기부터다. 사파이어 래피즈는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DDR5를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다. AMD 역시 DDR5를 지원하는 ‘제노아(Genoa)’를 연내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95920
Naver
'D램 세대교체 임박' 업황 반등 계기되나…DDR5가 뭐길래
(서울=뉴스1) 노우리 기자 = 신규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도입이 늦춰졌던 'DDR(Double Data Rate)5' D램에 대한 서버 등 수요 업체들의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메모리 업황의 반등 계기가
<삼성전자 베트남 박닌공장은 최근 폴더블용 디스플레이 모듈 라인을 기존 7개에서 10개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폴더블 디스플레이 모듈 생산 능력은 기존 월 150만 대에서 200만 대로 늘어난다.
해외 유명 팁스터(정보유출자) 앤써니는 27일 트위터에서 “삼성전자의 주요 부품업체들은 기존 1300만 대에서 1800만 대로 높아진 올해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량 목표에 따라 생산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이런 목표를 달성한다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82274
해외 유명 팁스터(정보유출자) 앤써니는 27일 트위터에서 “삼성전자의 주요 부품업체들은 기존 1300만 대에서 1800만 대로 높아진 올해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량 목표에 따라 생산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이런 목표를 달성한다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82274
[오늘Who] 삼성전자 폴더블폰시장 공격적 확대, 노태문 부품조달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