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생산량이 2.2억 대라구? [삼성증권 IT/이종욱]
전일 블룸버그에서 애플이 2.2억 대의 아이폰 생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는건데요.
■ 2.2억대는 과도한 이야기
총 생산량으로 2.2억 대는 근거가 미약한 숫자라고 보여집니다.
1) 2021년 아이폰 출하량이 2.3억 대입니다. 심지어 2020년은 아이폰12의 출시 지연 문제로, 2021년까지 건너온 재고가 평소보다 작습니다.
2) 2022년 아이폰14 신제품 생산 계획은 21년 아이폰13 생산량에 비해 약 700만 대 증가했습니다.
3) 2022년 아이폰 생산은 특히 중국 물류 문제때문에 평소보다 3주 빠르게 시작됩니다.
결국 올해 안팔릴 순 있지만, 올해가 작년보다 생산을 덜 할 가능성은 매우 작습니다.
■ 성장률 둔화는 필연적
아이폰 출하량 성장 둔화는 필연적입니다.
신제품 기준 1억 대 생산에서 수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렇게 되면 2021년 2.3억 대, 2022년 2.4억 대, 장기적으로는 2.5억 대로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한계를 뚫기 위해서는 아이폰SE를 통해 동유럽과 인도를 공략해야 하는데, 적어도 올해는 아닙니다.
애플XR시리즈(22년 VR, 25년 AR)가 하드웨어 성장에서 중요해졌습니다.
■ 약세장의 대처가 필요
최근 IT 수요가 부진하면서, 수요 부진과 관련된 과장된 루머들이 투자자들을 더욱 지치게 합니다.
게다가 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주가가 빠지는 것은 전형적인 약세장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중국 도시 봉쇄령 해제라는 트리거가 IT에서 더욱 간절해집니다.
(2022/05/27 공표자료)
전일 블룸버그에서 애플이 2.2억 대의 아이폰 생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는건데요.
■ 2.2억대는 과도한 이야기
총 생산량으로 2.2억 대는 근거가 미약한 숫자라고 보여집니다.
1) 2021년 아이폰 출하량이 2.3억 대입니다. 심지어 2020년은 아이폰12의 출시 지연 문제로, 2021년까지 건너온 재고가 평소보다 작습니다.
2) 2022년 아이폰14 신제품 생산 계획은 21년 아이폰13 생산량에 비해 약 700만 대 증가했습니다.
3) 2022년 아이폰 생산은 특히 중국 물류 문제때문에 평소보다 3주 빠르게 시작됩니다.
결국 올해 안팔릴 순 있지만, 올해가 작년보다 생산을 덜 할 가능성은 매우 작습니다.
■ 성장률 둔화는 필연적
아이폰 출하량 성장 둔화는 필연적입니다.
신제품 기준 1억 대 생산에서 수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렇게 되면 2021년 2.3억 대, 2022년 2.4억 대, 장기적으로는 2.5억 대로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한계를 뚫기 위해서는 아이폰SE를 통해 동유럽과 인도를 공략해야 하는데, 적어도 올해는 아닙니다.
애플XR시리즈(22년 VR, 25년 AR)가 하드웨어 성장에서 중요해졌습니다.
■ 약세장의 대처가 필요
최근 IT 수요가 부진하면서, 수요 부진과 관련된 과장된 루머들이 투자자들을 더욱 지치게 합니다.
게다가 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주가가 빠지는 것은 전형적인 약세장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중국 도시 봉쇄령 해제라는 트리거가 IT에서 더욱 간절해집니다.
(2022/05/27 공표자료)
👍1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2,155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시설증설
투자금액: 636억원
자기자본: 2,943억원
자기자본 대비: 21.61%
시가총액 대비: 5.23%
투자시작일: 2022-05-27
투자종료일: 2024-11-3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시설증설
투자금액: 636억원
자기자본: 2,943억원
자기자본 대비: 21.61%
시가총액 대비: 5.23%
투자시작일: 2022-05-27
투자종료일: 2024-11-30
#ddr5
인텔은 최근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중앙처리장치(CPU)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코드명 사파이어 래피즈) 초도 물량 공급을 개시했다. 정식 출시 시점은 3분기부터다. 사파이어 래피즈는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DDR5를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다. AMD 역시 DDR5를 지원하는 ‘제노아(Genoa)’를 연내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95920
인텔은 최근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중앙처리장치(CPU)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코드명 사파이어 래피즈) 초도 물량 공급을 개시했다. 정식 출시 시점은 3분기부터다. 사파이어 래피즈는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DDR5를 지원하는 첫 서버용 CPU다. AMD 역시 DDR5를 지원하는 ‘제노아(Genoa)’를 연내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95920
Naver
'D램 세대교체 임박' 업황 반등 계기되나…DDR5가 뭐길래
(서울=뉴스1) 노우리 기자 = 신규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도입이 늦춰졌던 'DDR(Double Data Rate)5' D램에 대한 서버 등 수요 업체들의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메모리 업황의 반등 계기가
<삼성전자 베트남 박닌공장은 최근 폴더블용 디스플레이 모듈 라인을 기존 7개에서 10개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폴더블 디스플레이 모듈 생산 능력은 기존 월 150만 대에서 200만 대로 늘어난다.
해외 유명 팁스터(정보유출자) 앤써니는 27일 트위터에서 “삼성전자의 주요 부품업체들은 기존 1300만 대에서 1800만 대로 높아진 올해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량 목표에 따라 생산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이런 목표를 달성한다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82274
해외 유명 팁스터(정보유출자) 앤써니는 27일 트위터에서 “삼성전자의 주요 부품업체들은 기존 1300만 대에서 1800만 대로 높아진 올해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량 목표에 따라 생산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이런 목표를 달성한다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82274
[오늘Who] 삼성전자 폴더블폰시장 공격적 확대, 노태문 부품조달 관건
Forwarded from 롣다리🚦
"재벌들 혼내주고 오느라..." ㅎㄷㄷ
https://m.blog.naver.com/travis88/22274976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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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 혼내주고 오느라..." ㅎㄷㄷ
1 최근 대기업들이 앞다퉈서 대규모 국내투자 발표를 단행했음. 언론에서는 이것을 이렇게 평가함. 친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