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요약했는데도 기네요. 원글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결론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박순재 대표님이 하신 말.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박순재 대표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본적이 있나?
계약에 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그리고 모호하게, 얘기를 하시면 편이면서,
연내에는 나올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면 조금 양보를 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연내에 계약을 내시는 성향.
그런 분이, 왜 이렇게 얘기를 하셨을까? 왜? 그 배경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머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피하주사를 버렸다."
머크가 개발한 자체 피하주사는 3주 간격으로 2회 주사.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한 주사는 6주 간격으로 1회 주사.
3월에 있었던 컨콜에서 머크는 자체 제형이 시장에 출시될 건지에 대한 질문에,
임상 3상 데이터가 올해 발표될텐데, 이것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노력을 알리는거라고 코멘트. 응? 뭔 딴 소리지?
그러면서,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된 두번째 프로그램(알테)을 우선시한다고 코멘트를 했다.
약물을 체내로 전달하는 효율성, 주사부위 반응 감소 그리고 6주마다 투약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즉, 피하주사 제형에서 머크가 곧 데이터를 공개할 자체 제형은 시장에 출시되지 않을거고,
알테오젠의 제형이 키트루다SC 제형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것.
자 그럼 상황을 보자.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에 특허가 만료가 된다.
그래서 머크는 25년에 키트루다SC를 출시해서, 현재의 혈관주사로 처방을 하는 키트루다를, 피하주사 처방으로 시장을 바꿔버리려고 하는 중.
예전에 알테오젠 코멘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다.
로열티를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길래, 나는 상단 이상을 본다고. 그때 시장 추정치가 1~3%.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코멘트.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를 했을까?
지금 아쉬운건 머크지 알테오젠이 아니다. 그런데 할로자임이 받은 5%보다도 적은 로열티를 받는다고? 왜?
알테 입장에서 그럴거면 타사에 키트루다 SC 바이오시밀러를 10% 이상에 넘겨버리면 될텐데?
산도즈에게 LO한 로열티가 12%인데, 유일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니 보수적으로 30% 점유율을 가져온다 가정하고,
거기서 로열티로 12%를 받으면 그것만 약 4%다.
머크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본인들이 5%주고 독점으로 팔면, 매출의 5%를 제외하고는 키트루다 매출을 온전히 다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시장의 30%를 뺐긴다면?
키트루다는 적응증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출이 계속 성장할걸로 예상이 되는 약이고,
28년에는 40조 매출을 기대하는..28년에는 머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걸로 기대되는 약이다.
GPM이 70%가 넘는데, 그럼 40조 매출에 28조 매출총이익이 남기다가, SC 제형의 50%로 전환되고 알테오젠에 로열티로 5%를 준다고 생각하면,
20조 IV매출, 20조 SC매출에 IV에서 14조, SC에서 13조를 남기는 구조로 바뀌는거다. 총 40조 매출에 27조가 남는게 되는 것.
알테오젠에 10%를 로열티로 준다고 해도 40조 매출에 26조가 남는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30%를 가져가면?
머크는 20조 IV 매출, 14조 SC 매출에 23.8조가 남는다. 어라? 이익이 3.2조가 날라가네?? 로열티 10%를 줘도 2.2조가 이익이 줄어드는데?
알테 입장에서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높은 로열티로 넘겨버리면, 사실 머크에 넘기는거랑 차이가 없다.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치명타인데? 이 상황을 숫자로 풀어봤는데, 하단? 1%?
지금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 얘기인지 이제 이해가 갈까?
로열티로 5%를 줘도, 10%를 줘도, 머크입장에서는 알테오젠에 높은 로열티를 주는게 훨씬 나은 선택인거다. 물론 10%는 과하다고 생각.
그러니 박순재 대표님도 자신있게 본인이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신거고.
협상에서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인걸 이 상황과 대표님의 발언으로 충분히 알 수 있지않나.
2. 추가 LO가 본격화되는 시기 도래.
10월 24일, 옵디보 SC제형 3상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애초에 옵디보가 몇개월 먼저 허가를 받는다고 키트루다의 대세를 꺽을수도 없다. 그럴거면 IV 시장에서 옵디보가 키트루다를 이겼어야 맞는데, PD-1 시장이 키트루다 60%, 옵디보 30%, 티센트릭이 5~6%.
근데, 대표님께 옵디보 시밀러를 할 수 있는지, 간담회에서 질문이 나왔는데, 대표님이 "할 수 있다."라고 답변.
옵디보 시밀러를 하려는 회사에게는 알테오젠이 유일한 선택지. 어라? 옵디보도?
박순재 대표님이 9월 13일날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3에서 하신 말씀.
"28년까지 ADC SC제형을 시장에 내놓는게 목표."
어..어? 키트루다SC가 25년 출시인데, 20년에 LO를 했다. ADC SC 제형은..완전히 다른 얘기다.
"ADC를 IV에서는 5.4mpk를 환자한테 투여하면 grade 3, 4 부작용이 생긴다. 못 쓴다는 얘기.
4.8로 낮추면 괜찮아서 휴면 용량을 그렇게 정한 것. 근데 5.4 mpk가 효과가 정말 좋다. 결국 독성 이슈때문에 못 했던건데, 이걸 SC로 하게되면 독성이 낮아진다."
대표님 말씀대로 ADC SC제형은 ADC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다.
추가로 간담회에서 얘기하신 부분.
"MTA 계약을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등을 얘기하고 있는 회사들도 많다.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서,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한다.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 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이제 세계 최대 CMO사가 대행도 해주고, LO가 얘기되고 있는 것들도 굉장히 많은데, 이것들이 현실화되는 시기가 이제 되었다고 생각.
3. 최소 할로자임은 잡자.
할로자임의 경우, 다잘렉스가 제형 특허가 문제가 되어서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이 유럽에서 안 되었다.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이 27년이면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할로자임을 택할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
알테오젠의 제형 특허는 신물질을 가지고 만든 제형이여서, 특허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은 앞으로 할로자임 것을 안 쓰고 알테오젠 것을 쓸 것.
게다가 생산성이 알테오젠의 b4가 할로자임의 ph20보다 10배가 더 높다.
생산성도 높고, 특허도 40년까지고, 앞으로 더 많은 LO가 나올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낮을 이유가..현재까지 나온 LO가 많다는 것 말고 있나?
그마저도 키트루다와 독점계약을 맺게되면, 앞으로 기대되는 이익이 알테오젠이 더 커질 것 같은데?
할로자임이 28년에 1조 매출을 얘기하는데 시총이 6조다. 근데..알테오젠은 키트루다에서만 로열티로 1조 매출이 나올 것 같은데..?
여기에 추가로, 산도즈에 LO한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가, 다잘렉스 28년 예상 매출 145억 달러 중 85%인 120억달러가 SC 매출로 나오고, 유일한 바이오시밀러로 아주 보수적으로 30%만 점유율을 가져온다고 하면, 36억 달러. 즉, 4.8조 매출이다.
여기서 알테오젠이 12% 로열티를 가져온다고하면,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 기대되는 로열티만 5천억이 넘는다.
솔직히 지금 알테오젠의 시총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도 다 반영이 안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키트루다까지 감안하면..?
정말 최소한..할로자임 시총 6조는 잡는게 맞다고 생각.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요약했는데도 기네요. 원글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결론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박순재 대표님이 하신 말.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박순재 대표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본적이 있나?
계약에 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그리고 모호하게, 얘기를 하시면 편이면서,
연내에는 나올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면 조금 양보를 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연내에 계약을 내시는 성향.
그런 분이, 왜 이렇게 얘기를 하셨을까? 왜? 그 배경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머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피하주사를 버렸다."
머크가 개발한 자체 피하주사는 3주 간격으로 2회 주사.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한 주사는 6주 간격으로 1회 주사.
3월에 있었던 컨콜에서 머크는 자체 제형이 시장에 출시될 건지에 대한 질문에,
임상 3상 데이터가 올해 발표될텐데, 이것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노력을 알리는거라고 코멘트. 응? 뭔 딴 소리지?
그러면서,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된 두번째 프로그램(알테)을 우선시한다고 코멘트를 했다.
약물을 체내로 전달하는 효율성, 주사부위 반응 감소 그리고 6주마다 투약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즉, 피하주사 제형에서 머크가 곧 데이터를 공개할 자체 제형은 시장에 출시되지 않을거고,
알테오젠의 제형이 키트루다SC 제형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것.
자 그럼 상황을 보자.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에 특허가 만료가 된다.
그래서 머크는 25년에 키트루다SC를 출시해서, 현재의 혈관주사로 처방을 하는 키트루다를, 피하주사 처방으로 시장을 바꿔버리려고 하는 중.
예전에 알테오젠 코멘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다.
로열티를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길래, 나는 상단 이상을 본다고. 그때 시장 추정치가 1~3%.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코멘트.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를 했을까?
지금 아쉬운건 머크지 알테오젠이 아니다. 그런데 할로자임이 받은 5%보다도 적은 로열티를 받는다고? 왜?
알테 입장에서 그럴거면 타사에 키트루다 SC 바이오시밀러를 10% 이상에 넘겨버리면 될텐데?
산도즈에게 LO한 로열티가 12%인데, 유일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니 보수적으로 30% 점유율을 가져온다 가정하고,
거기서 로열티로 12%를 받으면 그것만 약 4%다.
머크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본인들이 5%주고 독점으로 팔면, 매출의 5%를 제외하고는 키트루다 매출을 온전히 다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시장의 30%를 뺐긴다면?
키트루다는 적응증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출이 계속 성장할걸로 예상이 되는 약이고,
28년에는 40조 매출을 기대하는..28년에는 머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걸로 기대되는 약이다.
GPM이 70%가 넘는데, 그럼 40조 매출에 28조 매출총이익이 남기다가, SC 제형의 50%로 전환되고 알테오젠에 로열티로 5%를 준다고 생각하면,
20조 IV매출, 20조 SC매출에 IV에서 14조, SC에서 13조를 남기는 구조로 바뀌는거다. 총 40조 매출에 27조가 남는게 되는 것.
알테오젠에 10%를 로열티로 준다고 해도 40조 매출에 26조가 남는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30%를 가져가면?
머크는 20조 IV 매출, 14조 SC 매출에 23.8조가 남는다. 어라? 이익이 3.2조가 날라가네?? 로열티 10%를 줘도 2.2조가 이익이 줄어드는데?
알테 입장에서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높은 로열티로 넘겨버리면, 사실 머크에 넘기는거랑 차이가 없다.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치명타인데? 이 상황을 숫자로 풀어봤는데, 하단? 1%?
지금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 얘기인지 이제 이해가 갈까?
로열티로 5%를 줘도, 10%를 줘도, 머크입장에서는 알테오젠에 높은 로열티를 주는게 훨씬 나은 선택인거다. 물론 10%는 과하다고 생각.
그러니 박순재 대표님도 자신있게 본인이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신거고.
협상에서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인걸 이 상황과 대표님의 발언으로 충분히 알 수 있지않나.
2. 추가 LO가 본격화되는 시기 도래.
10월 24일, 옵디보 SC제형 3상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애초에 옵디보가 몇개월 먼저 허가를 받는다고 키트루다의 대세를 꺽을수도 없다. 그럴거면 IV 시장에서 옵디보가 키트루다를 이겼어야 맞는데, PD-1 시장이 키트루다 60%, 옵디보 30%, 티센트릭이 5~6%.
근데, 대표님께 옵디보 시밀러를 할 수 있는지, 간담회에서 질문이 나왔는데, 대표님이 "할 수 있다."라고 답변.
옵디보 시밀러를 하려는 회사에게는 알테오젠이 유일한 선택지. 어라? 옵디보도?
박순재 대표님이 9월 13일날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3에서 하신 말씀.
"28년까지 ADC SC제형을 시장에 내놓는게 목표."
어..어? 키트루다SC가 25년 출시인데, 20년에 LO를 했다. ADC SC 제형은..완전히 다른 얘기다.
"ADC를 IV에서는 5.4mpk를 환자한테 투여하면 grade 3, 4 부작용이 생긴다. 못 쓴다는 얘기.
4.8로 낮추면 괜찮아서 휴면 용량을 그렇게 정한 것. 근데 5.4 mpk가 효과가 정말 좋다. 결국 독성 이슈때문에 못 했던건데, 이걸 SC로 하게되면 독성이 낮아진다."
대표님 말씀대로 ADC SC제형은 ADC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다.
추가로 간담회에서 얘기하신 부분.
"MTA 계약을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등을 얘기하고 있는 회사들도 많다.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서,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한다.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 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이제 세계 최대 CMO사가 대행도 해주고, LO가 얘기되고 있는 것들도 굉장히 많은데, 이것들이 현실화되는 시기가 이제 되었다고 생각.
3. 최소 할로자임은 잡자.
할로자임의 경우, 다잘렉스가 제형 특허가 문제가 되어서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이 유럽에서 안 되었다.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이 27년이면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할로자임을 택할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
알테오젠의 제형 특허는 신물질을 가지고 만든 제형이여서, 특허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은 앞으로 할로자임 것을 안 쓰고 알테오젠 것을 쓸 것.
게다가 생산성이 알테오젠의 b4가 할로자임의 ph20보다 10배가 더 높다.
생산성도 높고, 특허도 40년까지고, 앞으로 더 많은 LO가 나올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낮을 이유가..현재까지 나온 LO가 많다는 것 말고 있나?
그마저도 키트루다와 독점계약을 맺게되면, 앞으로 기대되는 이익이 알테오젠이 더 커질 것 같은데?
할로자임이 28년에 1조 매출을 얘기하는데 시총이 6조다. 근데..알테오젠은 키트루다에서만 로열티로 1조 매출이 나올 것 같은데..?
여기에 추가로, 산도즈에 LO한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가, 다잘렉스 28년 예상 매출 145억 달러 중 85%인 120억달러가 SC 매출로 나오고, 유일한 바이오시밀러로 아주 보수적으로 30%만 점유율을 가져온다고 하면, 36억 달러. 즉, 4.8조 매출이다.
여기서 알테오젠이 12% 로열티를 가져온다고하면,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 기대되는 로열티만 5천억이 넘는다.
솔직히 지금 알테오젠의 시총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도 다 반영이 안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키트루다까지 감안하면..?
정말 최소한..할로자임 시총 6조는 잡는게 맞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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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미친거 아니야?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2👍2
PP의투자
#알테오젠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요약했는데도 기네요. 원글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결론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 키트루다 독점…
이내용 밧데리 아저씨에게 방송에서 한번 풀어달라고 하고싶넹🤣😂 밧재팬들이 좀 사줄텐데 ㅋㅋ
😱5
#종근당
종근당의 수 많은 신약 파이프라인 중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은 물질로는 자가면역치료제 ‘CKD-506’, 비소세포폐암 바이오 치료제 ‘CKD-702’, 탈모 치료제 ‘CKD-843’ 등이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35808016&mediaCodeNo=257&OutLnkChk=Y
종근당의 수 많은 신약 파이프라인 중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은 물질로는 자가면역치료제 ‘CKD-506’, 비소세포폐암 바이오 치료제 ‘CKD-702’, 탈모 치료제 ‘CKD-843’ 등이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3580801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종근당 기술수출 잭팟, 우연 아닌 필연…다음 기술수출 3대 후보는
종근당(185750)이 올해 제약바이오 업계 최대 규모의 기술수출에 성공하면서 이회사의 연구개발 중심 전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종근당은 연구개발 분야에 5년 이상 꾸준히 투자하면서 기반을 다져온 만큼 앞으로 제2, 제3의 기술수출이 연이을 가능성이 높다는게 업계의...
Forwarded from 루시옐
#아이센스
한독과 의료기관 영업‧마케팅을 공동으로 벌이기로 잠정 합의, 임상현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한독의 경우 테넬리아(테네리글립틴) 등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공을 들여왔던 만큼 전문의약품 시장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는 테넬리아의 특허만료에 따라 제네릭 품목이 진입한 상황에서 당뇨병 시장 입지를 확대하기 위한 복안으로 풀이된다.
다만, 한독이 내년 메드트로닉 CGM의 국내 판매를 맡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내년 계약만료 시점 전‧후로 교통정리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당뇨병학회 임원인 A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한독이 아이센스가 개발한 국산 CGM을 판매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6164
한독과 의료기관 영업‧마케팅을 공동으로 벌이기로 잠정 합의, 임상현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한독의 경우 테넬리아(테네리글립틴) 등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공을 들여왔던 만큼 전문의약품 시장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는 테넬리아의 특허만료에 따라 제네릭 품목이 진입한 상황에서 당뇨병 시장 입지를 확대하기 위한 복안으로 풀이된다.
다만, 한독이 내년 메드트로닉 CGM의 국내 판매를 맡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내년 계약만료 시점 전‧후로 교통정리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당뇨병학회 임원인 A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한독이 아이센스가 개발한 국산 CGM을 판매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6164
메디칼타임즈
어제는 적 오늘은 동지…CGM 활용 둘러싼 이합집산 활발
임상현장에서 당뇨병 관리를 위해 꾸준하게 급여화 필요성을 제기했던 연속혈당측정검사.의료계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계의 기대 속에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지 1년여가 지나면서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 시장을 둘러싼 기업들의 경쟁도 더욱 더 치열해지는 모습이다.CGM을 활용한 검사가 늘어남에 따라 기기와 더불어 축적되는 환자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을 설계하기 위한 기업들의 협력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 있는…
❤1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X #X가미래다
X의 커뮤니티노트 기능은 과장광고(=X에 돈 내주는 고객님들)에도 무자비하게 달리는 것으로 유명. 일론머스크도 예외가 아니라서 얕은 수작에는 어김없이 커뮤니티노트가 출동한다.
😌일론: 스타십 핫스테이징할때 사진이에염 뿌잉
🤖노트: ㄴㄴ이거 렌더링된 이미지임(링크). 실제는 이렇게 생겻음(링크)
😌일론: Grok은 인터넷 연결 되어서 최신정보 보여줌. chatGPT이거 됨? 케케
🤖노트: Grok에겐 두 문장으로 물어보고, GPT에겐 한문장만 썼잖아. 이런 작은 차이에도 결과물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게 LLM임 (즉 공정한 비교가 아니라는 아규)
X의 커뮤니티노트 기능은 과장광고(=X에 돈 내주는 고객님들)에도 무자비하게 달리는 것으로 유명. 일론머스크도 예외가 아니라서 얕은 수작에는 어김없이 커뮤니티노트가 출동한다.
😌일론: 스타십 핫스테이징할때 사진이에염 뿌잉
🤖노트: ㄴㄴ이거 렌더링된 이미지임(링크). 실제는 이렇게 생겻음(링크)
😌일론: Grok은 인터넷 연결 되어서 최신정보 보여줌. chatGPT이거 됨? 케케
🤖노트: Grok에겐 두 문장으로 물어보고, GPT에겐 한문장만 썼잖아. 이런 작은 차이에도 결과물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게 LLM임 (즉 공정한 비교가 아니라는 아규)
텐렙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어제 양봉 의미 있어 보임
21일 회사에 따르면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아마존 프라임에어(Amazon Prime Air) 배송용 드론 레이다 개발 계약 수주를 했다. 드론 한 대당 최대 6대씩 레이다 센서를 납품하고 있으며 전방용 초고해상도 이미징 레이다의 추가 납품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국 방산업체인 안두릴에 2021년 드론용 레이다를 납품한 데이어 2024년 납품을 목표로 장거리(Long Range) 드론용 레이다를 개발 중이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관계자는 “자사 드론용 라이다는 무인 드론용 데이터 수집 기능, 침입 드론 감지·좌표 제공, 비행중 전선 인식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안두릴엔 2021년부터 고유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롱레인지용 레이다도 상용화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존 프라임에어 배송용 드론 레이다는 현재 납품을 진행 중”이라며 “차세대 기능을 넣은 전방용 레이다도 현재 고객사 퀄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글로벌 레퍼런스 터닝 포인트는 2020년 테슬라 인캐빈 레이다 납품에서 찾을 수 있다. 현재 자율주행 센싱 시장 분야는 인-캐빈(In-cabin)과 아웃-캐빈(out-cabin) 기술로 나눌 수 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인캐빈 레이다 시스템을 지난 2020년 테슬라에 납품한 바 있다.
인캐빈 레이다 센서는 차량 실내에 장착해 주행 중 또는 정차 시 실시간으로 운전자, 동승자, 어린이, 수하물 등의 상태를 감지한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영유아 방치 사고 예방 차량 내부용 레이다로 인캐빈 레이더를 개발했으며 차량 외부와 내부 모두 적용 가능하다. 특히 2025년 EuroNCAP 기준에 적합한 SRS의 차량내부용 mmWave 레이다로 개발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그동안 타겟 감지거리 300미터, 고해상도 레이다 제품으로 Level 3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의 전방·코너 레이다 제품을 생산해 왔다. 특히 4D 이미징 레이다는 가로, 세로, 높이, 속도의 측정이 가능해 향후 자율형 자동차용 레이다 개발에 가장 적격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OEM, 탑티어(Tier-1) 고각사에게 4D 이미징 레이다의 글로벌 선두 주자로 인지되고 있다.
차량용 레이더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한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GM과 현대모비스로부터 자율형 자동차용 레이다 개발 계약 수주한 바 있으며 회사 측은 △가격경쟁력 △저전력 △높은 정확도 △클래시피케이션 위한 AI 탑재 등을 차별점으로 꼽는다.
https://inews24.com/view/1656746
또한 미국 방산업체인 안두릴에 2021년 드론용 레이다를 납품한 데이어 2024년 납품을 목표로 장거리(Long Range) 드론용 레이다를 개발 중이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관계자는 “자사 드론용 라이다는 무인 드론용 데이터 수집 기능, 침입 드론 감지·좌표 제공, 비행중 전선 인식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안두릴엔 2021년부터 고유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롱레인지용 레이다도 상용화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존 프라임에어 배송용 드론 레이다는 현재 납품을 진행 중”이라며 “차세대 기능을 넣은 전방용 레이다도 현재 고객사 퀄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글로벌 레퍼런스 터닝 포인트는 2020년 테슬라 인캐빈 레이다 납품에서 찾을 수 있다. 현재 자율주행 센싱 시장 분야는 인-캐빈(In-cabin)과 아웃-캐빈(out-cabin) 기술로 나눌 수 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인캐빈 레이다 시스템을 지난 2020년 테슬라에 납품한 바 있다.
인캐빈 레이다 센서는 차량 실내에 장착해 주행 중 또는 정차 시 실시간으로 운전자, 동승자, 어린이, 수하물 등의 상태를 감지한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영유아 방치 사고 예방 차량 내부용 레이다로 인캐빈 레이더를 개발했으며 차량 외부와 내부 모두 적용 가능하다. 특히 2025년 EuroNCAP 기준에 적합한 SRS의 차량내부용 mmWave 레이다로 개발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그동안 타겟 감지거리 300미터, 고해상도 레이다 제품으로 Level 3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의 전방·코너 레이다 제품을 생산해 왔다. 특히 4D 이미징 레이다는 가로, 세로, 높이, 속도의 측정이 가능해 향후 자율형 자동차용 레이다 개발에 가장 적격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OEM, 탑티어(Tier-1) 고각사에게 4D 이미징 레이다의 글로벌 선두 주자로 인지되고 있다.
차량용 레이더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한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GM과 현대모비스로부터 자율형 자동차용 레이다 개발 계약 수주한 바 있으며 회사 측은 △가격경쟁력 △저전력 △높은 정확도 △클래시피케이션 위한 AI 탑재 등을 차별점으로 꼽는다.
https://inews24.com/view/1656746
아이뉴스24
[종목이슈] 스마트레이더, 테슬라 넘어 아마존 차세대 드론용 레이더 납품
2020년 테슬라 인캐빈 레이다 납품…2024년 아마존·GM 등 납품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이 테슬라에 이어 안두릴(미국 방산기업), 아마존, GM, 현대모비스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나섰다. 21일 회사에 따르면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아마존 프라임에어(Amazon Prime Air) 배송용 드론 레이다 개발 계약 수주를 했다. 드론 한 대당 최대 6대씩 레이다 센서를 납품하고 있으며 전방용 초고해상도 이미징 레이다의 추가 납품도 기대하고 있다.
❤1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리포트도 보기 힘들어지고
실력있는분들 의견 듣기도 힘들어지고
아얄도 듣기 힘들어지고
정보의 비대칭성은 갈수록 심해질겁니다
실력있는분들 의견 듣기도 힘들어지고
아얄도 듣기 힘들어지고
정보의 비대칭성은 갈수록 심해질겁니다
😭5
#아이센스 #케어젠
#케어센스에어 #프로지스테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 혈당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된다.
2 1일차를 제외하고 안정화 된 후에는 하루에 한번 보정이 필요없을 정도로 높은 정확도를 유지한다.
3 해외 타사 제품(덱스콤?)은 스마트폰을 태깅을 해야하는데, 케어센스 에어는 5분마다 블루투스로 보내줘서 생각날 때마다 앱 열어 보면 된다. (앱 사용성이 우수)
4 혈당치 변화는 사람마다 다를테니, 본인은 어떤 상황에서(어떤 음식에서) 혈당이 치솟아 오르는지 점검해볼 수 있다. (근데 사실 상식적인 결과이기도 하다)
5 가격은 여전히 부담된다. (다시 사서 계속해서 사용할까 말까 고민됨) - 그러나 해외 제품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하게 출시되었고, 이에 따라 과점하던 외사들도 일제히 가격을 내리기 시작했으니 당뇨병 환자/전단계인 분들에게 본 제품의 출시 의의는 매우 크다. (의료복지?)
6 한번 사용하고 나서 계속 쓰지 않으면 내 혈당치가 계속 궁금해질 거 같아서 난감한 상태가 된다.
케어센스에어+프로지스테롤 조합 환상적이나 월28만원 부담ㅠ
https://m.blog.naver.com/lazyfellow/223270840421
#케어센스에어 #프로지스테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 혈당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된다.
2 1일차를 제외하고 안정화 된 후에는 하루에 한번 보정이 필요없을 정도로 높은 정확도를 유지한다.
3 해외 타사 제품(덱스콤?)은 스마트폰을 태깅을 해야하는데, 케어센스 에어는 5분마다 블루투스로 보내줘서 생각날 때마다 앱 열어 보면 된다. (앱 사용성이 우수)
4 혈당치 변화는 사람마다 다를테니, 본인은 어떤 상황에서(어떤 음식에서) 혈당이 치솟아 오르는지 점검해볼 수 있다. (근데 사실 상식적인 결과이기도 하다)
5 가격은 여전히 부담된다. (다시 사서 계속해서 사용할까 말까 고민됨) - 그러나 해외 제품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하게 출시되었고, 이에 따라 과점하던 외사들도 일제히 가격을 내리기 시작했으니 당뇨병 환자/전단계인 분들에게 본 제품의 출시 의의는 매우 크다. (의료복지?)
6 한번 사용하고 나서 계속 쓰지 않으면 내 혈당치가 계속 궁금해질 거 같아서 난감한 상태가 된다.
케어센스에어+프로지스테롤 조합 환상적이나 월28만원 부담ㅠ
https://m.blog.naver.com/lazyfellow/2232708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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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센스 에어 연속혈당측정기(CGM) + 프로지스테롤 사용기
안녕하세요. 부착기를 대뜸 쓰고 나서 사용기를 써야지...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씁니다. 케어센스 에어를 ...
❤3👍2
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미국 대통령 임기 3년차 월별 수익률을 봤을때 12월로 갈 수록 높아집니다.
현재는 11월부터 게임이 시작된 것이며
미국 시장 연간 4개분기중 가장 강한 분기가 4분기입니다
4분기에 주식시장이 좋은 건 11월부터 미국에 401K제도로 인한 많은 연기금들이 매입의 속도를 올리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우리의 성공투자를 응원합니다.
현재는 11월부터 게임이 시작된 것이며
미국 시장 연간 4개분기중 가장 강한 분기가 4분기입니다
4분기에 주식시장이 좋은 건 11월부터 미국에 401K제도로 인한 많은 연기금들이 매입의 속도를 올리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우리의 성공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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