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태평양물산

단일가에도 탄탄하게 잘 가네

많이 갈듯
👍2💩1💊1
다시 한번 생각해볼 대장주 매매법😭

AI대장주 ➡️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대장주 ➡️ 엔비디아
비트코인 대장주 ➡️ 비트코인
애플 대장주 ➡️ 애플
테슬라 대장주 ➡️ 테슬라

비만약 ➡️ 릴리/노보노
유전자가위 ➡️ 크리스퍼 테라퓨틱스 (엑사셀)
👍1
정치테마를 터부시 하거나 안한다???
K스탁은 정치테마를 빼놓고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
할때는 해야....
👍6
#알테오젠 #순대렐라 님 감사

알테오젠 팜이데일리 기사(20231122) 요약

1.알테오젠이 머크에 회사 매각 --> 독점계약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표님은 독점계약건 마무리 후 은퇴 수순

​2. 바이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2차 계약에서 로열티가 추가 될거라고 말했다

​3. 28년 키트루다SC 시장규모는 20조원 추정, 마일스톤에 로열티 추가 방식으로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4. 알테오젠 관계자는 " 연말 안으로 계약을 마무리 하는게 목표긴 하지만 서두를 이유는 없다"며 협상이 진행중이긴 하지만 아직 최종 협상안을 제시했는지까지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5. 일각에선 알테오젠이 로열티 5%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회사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며, 회사는 연내 독점계약을 마무리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이번 계약건을 마무리 하고 은퇴 수순을 밟을 것이란 분석이 일각에서 나온다.

은퇴 후 대표이사를 사내에서 모실 수도 있고 매각을 할 수도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로열티를 개인적으로 3%만 되도 큰 만족이었는데 상단이 좀 올라가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출처] 알테오젠 팜이데일리 기사(20231122) 요약|작성자 순대렐라

https://blog.naver.com/goodoranc/223271474163
👍21💩1
Forwarded from 탐방봇
출처 : 한화투자증권

[화장품] 24년 전망

최근 화장품 ODM 업체 탐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 "아모레가 바보가 아닌데 왜 코스알엑스를 인수했겠어요? ㅎㅎ"

가성비 소비 시대가 왔어요오
👍1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야금야금올라오는거보니 잘 봐야할듯
💩4
🙏🏻 전설로 떠나는 여의도가의 재앙 5편 초록뱀미디어 ☠️

· 기존의 상장폐지 종목과는 결이 약간 다릅니다. 피날레 파동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점이 형성되었습니다.
· 턴어라운드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수주가 들어온 상태에서의 저점 이탈이 있었습니다.

비상탈출은 언제 했어야 했을까요? 과연 무엇을 마지노로 잡았어야 했을까요?

✍️ 비상탈출 시나리오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271301389


📋다시보기

🙏🏻 전설로 떠나는 여의도가의 재앙 1편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49898134

🙏🏻 전설로 떠나는 여의도가의 재앙 2편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49900890

🙏🏻 전설로 떠나는 여의도가의 재앙 3편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49903077

🙏🏻 전설로 떠나는 여의도가의 재앙 4편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49907094
Forwarded from 키워드 주식뉴스
상승:870 vs 하락:1529 비율(1 : 1.8)
100 ▲ +1.28% | 35 ▼ -1.95%
내년 4월 총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최근 외국인 인재 유치 관련 정책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 정치권 등에서는 이에 대해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 등 관련 정책을 집대성하는 것이 한 장관의 ‘장관으로서’ 마지막 임무라는 관측이 나온다.

22일 문화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는 현재 이민청 설립 방안을 행정안전부 등과 협의하면서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이민청 설립을 포함해 종합적인 이민·외국인 인재 유치 전략을 연내에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장관은 전날 대전 한국어능력평가센터(CBT) 개소식에 참석해 “(이민청 설립) 법안을 적절한 시기에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외국인 과학기술 연구자와의 간담회에서도 “해외 우수 인재 유치뿐 아니라 숙련기능인력 확대 등 균형 잡힌 출입국·이민정책을 위해 이민청 신설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 장관은 지난 7월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면서 외국인 인력이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한 장관은 특히 11월 들어 대구, 대전을 잇따라 방문하면서 정책 행보를 강화했다. 오는 24일에는 조선업 숙련기능인력 유치 정책과 관련해 울산 HD현대중공업을 찾을 예정이다. 1주일 새 세 번의 지역 행보다. 정치권에서는 총선 출마를 결심할 경우 내년 1월 11일까지 사퇴해야 하는 한 장관이 이민청 설립 등의 방안을 내놓고 물러나기 위해 ‘막판 스퍼트’를 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 장관은 지난해 5월 취임 시 “이민청 설립 검토를 포함해 이민 정책을 수준 높게 추진해 나갈 체제를 갖춰나가자”고 말하는 등 관련 정책 수립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지난 17일 대구 방문에서는 “(야당에 의해) 탄핵이 되지 않는 한 외국인·이민 정책의 현장 상황과 반응을 체크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지방소멸 위기, 실천적 방향과 대안’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인구 관련 포럼 등 행사도 빠짐없이 챙기고 있다. 한 장관은 최근 정치권 진출에 대해서는 말을 계속 아끼고 있지만 전날 대전 방문 자리에서는 “여의도 문법이 아닌 5000만 명이 쓰는 문법을 쓰겠다”는 등 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06515?sid=102
1🔥1
텐렙
#에스에이티 H드래곤 관심가져볼만
슬슬 시세분출 준비하는듯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