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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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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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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위성전파감시센터는 지구 상공에서 치열한 주도권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저궤도 위성통신 시대를 맞아 제2회 위성전파 위성통신 기술 컨퍼런스를 28일 오후 1시 서울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https://zdnet.co.kr/view/?no=20231126110035
2023.11.27 10:59:46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7,56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3-11-29
개최시각 : 15:15

*IR 목적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1. 주요 사업의 내용 2.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9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농기계 3Q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올릭스(시가총액: 2,22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OLX301A 마일스톤 수령)
2023.11.27 11:04:17 (현재가 : 13,890원, -1.63%)

제목 : OLX301A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2020.10.07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ea Open Innovation)에게 기술이전된 노인성 황반변성(건성 및 습성) 치료제 OLX301A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수령 예정임

2. 상기 내용은 세부 마일스톤 중 하나인 "임상1상 단회투여 완료 후 떼아의 데이터 검토 완료"의 달성으로 확정된 마일스톤임

3. 수령 금액 : 비공개

4.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당사의 2022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약 93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9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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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얼마나 빠르게 충전할 수 있는데?“
11/27 (월) ”대주전자재료(078600)“
● XFC(extreme fast charging)
●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
● 스웰링(swelling) 현상 극복이 관건
● 중국 12/1일부터 흑연 수출 통제
● LG엔솔, SK온에 실리콘 음극재 공급

얼마 전까진 전기차의 숙제가 한번 충전에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느냐? 였다면...
이제는 얼마나 많은 충전소와 충전 시간을 단축 시키느냐의 문제로 넘어와...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지난주 '폴스타데이' 행사에서 5분 안에 100마일(약 160㎞) 주행거리를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를 폴스타5에 시범 적용하겠다 밝혀.
이 배터리는 이스라엘 스타트업인 스토어닷(StoreDot)의 'XFC(extreme fast charging)'다.
XFC 배터리는 음극재에 실리콘을 적용.

배터리에서 음극재는 충전할 때 리튬이온과 전자를 품고 있다가 방출하는 역할. 일종의 저장고라 할 수 있는데 저장고의 성능에 따라 배터리의 충전 속도와 수명이 결정.
음극재는 주로 흑연(Graphite)이 쓰여. 천연 흑연이나 인조 흑연은 안정적으로 리튬이온을 저장할 수 있는 장점. 흑연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음극 물질로 실리콘, 산화주석, 알루미늄 등이 연구되고 있다. 이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이 실리콘.

중국이 2023년 12월 1일부터 흑연 수출 통제...
국내 배터리 업계가 중국산 흑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안으로 실리콘 음극재 개발에 속도.

실리콘(Si, 규소)은 어디서든 구하기 쉽다. 실리콘은 지각을 이루고 있는 물질 중 28%를 차지.
산소(46%)에 이어 두 번째로 풍부한 물질. 흑연은 원자 6개 리튬이온 1개를 저장. 이에 비해 실리콘은 원자 4개가 리튬이온 15개를 저장.

음극재로서 실리콘은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충전할 때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swelling) 현상이 발생. CNT도전재 같은 첨가물로 극복.

실리콘 음극재용 CNT 도전재는 한겹으로 이루어진 싱글월탄소나노튜브(SWCNT)가 주로 쓰인다.
SWCNT는 러시아의 옥시알((OCSiAL)이 독점 생산했으나 일본의 제온 한국의 나노신소재, 코본, 제이오 등이 시장에 진출.

포르쉐 타이칸(LG엔솔배터리, 대주의 실리콘 음극재 적용)

실리콘 음극재는 테슬라, 4680 배터리에 채용할 듯…GM·폭스바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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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D램 수요, 3년만에 공급 앞질러…AI 훈풍" *연합인포*
"D램 수요, 3년만에 공급 앞질러…AI 훈풍"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메모리 반도체인 D램의 수요가 공급을 약 3년 만에 웃돌았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 확산으로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하는 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했다. 영국 조사회사 옴디아에 따르면 D램 수요량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반면 공급량은 15% 감소했다. D램의 공급 충족도는 10~12월에 -28.3%를 기록해 D램 부족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공급 충족도는 공급량을 수요량으로 나눠 1을 뺀 후, 100을 곱해 계산한다. 플러스를 기록하면 공급이 수요를 웃돌고 있다는 의미고 마이너스를 나타내면 공급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생성형 AI에 사용되는 D램의 일종인 HBM의 수요가 급증했다. 2013년 SK하이닉스가 개발해 데이터 전송 속도와 기억용량이 범용품의 수 십배에 달한다. 대만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HBM의 세계 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50%, 삼성전자가 40%, 미국 마이크론이 10%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같은 메모리 반도체인 낸드는 AI 특수 영향이 약하다. 낸드는 기술이 범용화돼 있어 제품마다 차이를 내기 어려워 가격이 떨어지기쉽다. 옴디아는 낸드의 과잉 공급 해소가 빨라야 내년 4~6월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일본 반도체 업체 키옥시아가 낸드에 수익을 의존하고 있어 실적 회복이 더딜 것으로 내다봤다. jh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