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에코프로머티(A450080)의 KOSPI200 편입 가능성 내용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에코프로머티가 전일 대비 약 27% 상승한 125,800을 기록 중입니다(11/27 오후 12시 40분 기준). 이는 시가총액 기준 약 8.5조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KOSPI 시가총액 42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에코프로머티는 오늘(11/27)까지 합쳐서 상장한지 7거래일이 지났습니다. KOSPI200의에 특례편입 요건은 ‘KOSPI에 포함된 KOSPI200 미포함 기업의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50위 이내에 진입할 경우,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 만기일(3/6/9/12월) 종가에 편입'입니다. 다음 선물옵션 만기일인 12월 14일까지는 약 14거래일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상승분을 반영한다면 7거래일 동안의 평균 시가총액은 51위입니다. 아직 15거래일 중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한다면 12월 선물옵션 만기일에 충분히 편입이 가능한 레벨입니다. 변동성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차익실현 출회 없이 현재 주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이기는 하지만, 오늘 상승으로 KOSPI200 편입 가능성은 충분히 높아진 상황입니다.
유동비율이 16.0% 수준으로 높지 않기 때문에 패시브 펀드 자금 수요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상장 초기 시가총액은 3.9조원(KOSPI 80위) 수준으로 12월 특례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게 산정되었습니다.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이 예상보다 강하게 진행되면서, 특례편입에 대비하지 못한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도 감안해야 하는 가격대에 도달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코프로머티(A450080)의 KOSPI200 편입 가능성 내용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에코프로머티가 전일 대비 약 27% 상승한 125,800을 기록 중입니다(11/27 오후 12시 40분 기준). 이는 시가총액 기준 약 8.5조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KOSPI 시가총액 42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에코프로머티는 오늘(11/27)까지 합쳐서 상장한지 7거래일이 지났습니다. KOSPI200의에 특례편입 요건은 ‘KOSPI에 포함된 KOSPI200 미포함 기업의 15거래일 평균 시가총액이 50위 이내에 진입할 경우, 가장 가까운 선물옵션 만기일(3/6/9/12월) 종가에 편입'입니다. 다음 선물옵션 만기일인 12월 14일까지는 약 14거래일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상승분을 반영한다면 7거래일 동안의 평균 시가총액은 51위입니다. 아직 15거래일 중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한다면 12월 선물옵션 만기일에 충분히 편입이 가능한 레벨입니다. 변동성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차익실현 출회 없이 현재 주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이기는 하지만, 오늘 상승으로 KOSPI200 편입 가능성은 충분히 높아진 상황입니다.
유동비율이 16.0% 수준으로 높지 않기 때문에 패시브 펀드 자금 수요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상장 초기 시가총액은 3.9조원(KOSPI 80위) 수준으로 12월 특례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게 산정되었습니다.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이 예상보다 강하게 진행되면서, 특례편입에 대비하지 못한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도 감안해야 하는 가격대에 도달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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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우전자(263600)가 애플이 꼽은 꼭 필요한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선정되면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한국 기술 아니면
안되는 회사로 국내에서 대기업 9개사 중견기업 4개사를 꼽았다.
이 매체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한국 부품에 대한 의존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기업들이 공급하고 있는 부품들이 애플의 아이폰 구성에서 30%에 육박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를 비롯해 디스플레이부문은 국내 대기업들이 전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 국내기업 외 선택지가 없다. 중견·중소기업들도 4년이상 애플에 꾸준히 부품을 공급해오면서 애플의 주요 공급사로 자리매김했다.
덕우전자는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의 출시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에 제품을 카메라 관련 부품을 오랜 기간 공급해왔다는 이유에서다.
덕우전자는 애플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공급
해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ECRTP4E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한국 기술 아니면
안되는 회사로 국내에서 대기업 9개사 중견기업 4개사를 꼽았다.
이 매체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한국 부품에 대한 의존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기업들이 공급하고 있는 부품들이 애플의 아이폰 구성에서 30%에 육박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를 비롯해 디스플레이부문은 국내 대기업들이 전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 국내기업 외 선택지가 없다. 중견·중소기업들도 4년이상 애플에 꾸준히 부품을 공급해오면서 애플의 주요 공급사로 자리매김했다.
덕우전자는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의 출시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에 제품을 카메라 관련 부품을 오랜 기간 공급해왔다는 이유에서다.
덕우전자는 애플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공급
해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ECRTP4E
서울경제
[특징주]덕우전자, 애플 "덕우전자 기술 아니면 안돼"...애플이 꼭 필요한 회사 선정
증권 > 종목·투자전략 뉴스: 덕우전자(263600)가 애플이 꼽은 꼭 필요한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선정되면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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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27 13:56:56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3,06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3억
계약시작 : 2023-11-24
계약종료 : 2024-07-30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6.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9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3,06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3억
계약시작 : 2023-11-24
계약종료 : 2024-07-30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6.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9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삼성전자가 신사업 발굴 전담 조직을 새롭게 구성했다. 해당 조직을 이끄는 수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신화 주역으로 꼽히는 전영현 삼성SDI 이사회 의장(부회장)이다.
삼성전자는 27일 정기 사장단 인사 발표와 함께 '미래사업기획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부회장급 조직인 미래사업기획단은 기존 사업의 연장 선상에 있지 않은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꾸려졌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는 데 힘쓸 것으로 관측된다.
미래사업기획단장은 전 부회장이 맡는다. 그는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와 배터리 사업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삼성SDI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이사회 의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풍부한 경영 노하우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사업기획단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줄곧 언급해 온 '초격차'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전장 사업 등을 키우고 있다. 사업확장을 위해 미래사업기획단장을 중심으로 대형 인수·합병(M&A)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앞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M&A 관련 소식을 기대해도 좋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M&A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s://v.daum.net/v/20231127141141051
삼성전자는 27일 정기 사장단 인사 발표와 함께 '미래사업기획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부회장급 조직인 미래사업기획단은 기존 사업의 연장 선상에 있지 않은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꾸려졌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는 데 힘쓸 것으로 관측된다.
미래사업기획단장은 전 부회장이 맡는다. 그는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와 배터리 사업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삼성SDI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이사회 의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풍부한 경영 노하우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사업기획단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줄곧 언급해 온 '초격차'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전장 사업 등을 키우고 있다. 사업확장을 위해 미래사업기획단장을 중심으로 대형 인수·합병(M&A)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앞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M&A 관련 소식을 기대해도 좋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M&A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s://v.daum.net/v/20231127141141051
언론사 뷰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 신설… 대형 M&A 기대감 ↑
삼성전자가 미래사업기획단을 신설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서울 서초 사옥. /사진=뉴스1삼성전자가 신사업 발굴 전담 조직을 새롭게 구성했다. 해당 조직을 이끄는 수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신화 주역으로 꼽히는 전영현 삼성SDI 이사회 의장(부회장)이다. 삼성전자는 27일 정기 사장단 인사 발표와 함께 '미래사업기획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부회장급 조직인 미래사업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공부 종목 올렸던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는 올랐다가 눌렸다가 다시 회복함
아직 자리 안 깨지고 추세 유지 중이라서 관심의 끈은 놓으면 안 될 듯
아직 자리 안 깨지고 추세 유지 중이라서 관심의 끈은 놓으면 안 될 듯
LS전선아시아 -> LS에코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건지 ㅋㅋ
이쯤되면 에코가 치트키가 아닌지...ㅋㅋ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127_0002536120&cID=13001&pID=13000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건지 ㅋㅋ
이쯤되면 에코가 치트키가 아닌지...ㅋㅋ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127_0002536120&cID=13001&pID=13000
newsis
LS전선아시아, 'LS에코에너지'로 새출발…신사업 추진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LS전선아시아가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등 신사업 추진으로 제2의 성장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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