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캡은 종근당이랑 계속 하지 않을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2326635810312&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232663581031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영업이익률 때문에...HK이노엔, MSD 보내고 케이캡 직판까지?
HK이노엔이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큰 폭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약 2000억원의 매출을 안겨주던 MSD 백신 7종 판매를 종료하는 대신, 새 제품 도입에 나섰다. 또 케이캡 직접판매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195940)...
❤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시장에서 PD-(L)1 면역관문억제제 피하투여(SC) 경쟁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머크(MSD)가 PD-1 블록버스터 제품 ‘키트루다’의 SC제형 가운데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복합제형(coformulation)에 개발 우선순위를 두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머크는 당초 여러 SC제형을 개발해오고 있었고, 가장 앞서가는 프로그램은 히알루로니다제 없이 키트루다를 SC로 투여하는 임상3상을 끝낸 상태인데요. 그런데 PD-(L)1 피하투여 경쟁사의 결과가 구체화되기 시작하면서, 머크는 키트루다 SC제형에 대한 전략적 판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이른 것으로 보이며 최근 열린 여러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에서 이를 공식화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420
머크는 당초 여러 SC제형을 개발해오고 있었고, 가장 앞서가는 프로그램은 히알루로니다제 없이 키트루다를 SC로 투여하는 임상3상을 끝낸 상태인데요. 그런데 PD-(L)1 피하투여 경쟁사의 결과가 구체화되기 시작하면서, 머크는 키트루다 SC제형에 대한 전략적 판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이른 것으로 보이며 최근 열린 여러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에서 이를 공식화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