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 성공을 위한 7가지 박
1.단박 : 하기로 한 일, 해야 할 일은 미적거리지 말고 단박에 해치워라.
2.꼬박 : 성공은 반복의 힘이다
매일 매일 숙제하듯 꼬박꼬박 하라.
3.또박 : 매일 100개씩 하기로 했다면 또박또박 100개씩 하라. 90개 하고선 10개를 내일로 미루진 말라.
4.절박 : 절박함이 행동을 이끈다.
간절한 꿈을 가져라.(Strong why 소명)
5.해박 : 해야 할 일과 가야 할 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져라.
배우는 자세가 성공을 가져 온다.
6.함박 : 함박 웃는 당신은 이미 성공자다
성공자처럼 행동하라.
7.쌈박 : 마무리를 잘 하라.
쌈박한 마무리가 성패를 좌우한다.
1.단박 : 하기로 한 일, 해야 할 일은 미적거리지 말고 단박에 해치워라.
2.꼬박 : 성공은 반복의 힘이다
매일 매일 숙제하듯 꼬박꼬박 하라.
3.또박 : 매일 100개씩 하기로 했다면 또박또박 100개씩 하라. 90개 하고선 10개를 내일로 미루진 말라.
4.절박 : 절박함이 행동을 이끈다.
간절한 꿈을 가져라.(Strong why 소명)
5.해박 : 해야 할 일과 가야 할 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져라.
배우는 자세가 성공을 가져 온다.
6.함박 : 함박 웃는 당신은 이미 성공자다
성공자처럼 행동하라.
7.쌈박 : 마무리를 잘 하라.
쌈박한 마무리가 성패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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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기사공유]‘106조’ 시장 고스펙 카메라 모듈 전쟁…엠씨넥스·아이엠 주목(Feat. 바닥 찍었구먼..)
엠씨넥스 적당히 잘 먹고 빠진 종목인데, 1. 최근 주가가 엄청 빠졌을 때 민대표님이 또 자사주 매입을 꾸준히 했고, 2. 차량용 전장 카메라 매출이 눈에 띄게 성장할 것이라 봤기에 좋게 보고있었는데.. 좋게 보고만 있었지 먹지를 못했구먼.. 돈도 없고 애먼곳에 다 쳐 물려있어서 흑.. 엉엉..ㅠㅠ 사실 그 전에 저기 투자아이디어 외에 갤럭시 s23, 폴더, 플립이 이번에 s22 gos 이슈 이후 칼을 갈고 나와서 괜찮을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그 아이디어는 크게 좋은 효과를 못 본 것 같아서 탈출했었다. Anyway, 최근 엠씨넥스 관련 기사가 나왔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1300917192171 기사 내용을 살펴보자. 고성능 카메라 선.......
#qkdvkd #qkdvkd
📜📜📜본문보기📜📜📜
엠씨넥스 적당히 잘 먹고 빠진 종목인데, 1. 최근 주가가 엄청 빠졌을 때 민대표님이 또 자사주 매입을 꾸준히 했고, 2. 차량용 전장 카메라 매출이 눈에 띄게 성장할 것이라 봤기에 좋게 보고있었는데.. 좋게 보고만 있었지 먹지를 못했구먼.. 돈도 없고 애먼곳에 다 쳐 물려있어서 흑.. 엉엉..ㅠㅠ 사실 그 전에 저기 투자아이디어 외에 갤럭시 s23, 폴더, 플립이 이번에 s22 gos 이슈 이후 칼을 갈고 나와서 괜찮을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그 아이디어는 크게 좋은 효과를 못 본 것 같아서 탈출했었다. Anyway, 최근 엠씨넥스 관련 기사가 나왔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1300917192171 기사 내용을 살펴보자. 고성능 카메라 선.......
#qkdvkd #qkdv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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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01 (금) 마감 시황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1. 11월 마지막 거래일 FOMO에 시달린 한국과 달리 미국은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Magnificent 7 종목 위주 하락 마감. 금리 반등과 함께 Dow는 오르고 NASDAQ은 빠지면서 색깔 변화를 고민하게 되는 시점
2. GM이 LG에너지솔루션에 미국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분할률을 상향 요구했다는 기사. 지분은 50:50인데 보조금은 85:15로 나누자는 실로 엄석대스러운 요청. 지난 5월 파나소닉(3월 결산법인)은 새로운 회계연도부터 AMPC 예상 크레딧의 절반만 영업이익단에 반영하겠다고 밝힌바 있음. 전체 예상 크레딧(연 생산량 36GWh * 셀 보조금 kWh당 $35 = $12.6억 = 약 1,700억 엔 규모)의 절반인 약 800억 엔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것. 완성차 고객사와 크레딧을 공유하고 일부를 소비자에게 돌리기 위함. Tesla가 AMPC 크레딧을 차량 가격 할인에 반영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이해. 미국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파나소닉이 AMPC 공유 계획을 명확히 하자 LG에너지솔루션도 완성차 업체들과 공유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GM의 요구가 완전히 새로운 뉴스는 아니나 전기차 시장의 헤게모니가 완성차 > 배터리 업체의 구도임을 확인하며 셀 업체 = 슈퍼 을이라는 개념에 균열 발생. 배터리 3사 LG에너지솔루션(-5.7%), 삼성SDI(-5.3%), SK온의 모회사 SK이노베이션(-6.1%) 급락
20231201 (금) 마감 시황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1. 11월 마지막 거래일 FOMO에 시달린 한국과 달리 미국은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Magnificent 7 종목 위주 하락 마감. 금리 반등과 함께 Dow는 오르고 NASDAQ은 빠지면서 색깔 변화를 고민하게 되는 시점
2. GM이 LG에너지솔루션에 미국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분할률을 상향 요구했다는 기사. 지분은 50:50인데 보조금은 85:15로 나누자는 실로 엄석대스러운 요청. 지난 5월 파나소닉(3월 결산법인)은 새로운 회계연도부터 AMPC 예상 크레딧의 절반만 영업이익단에 반영하겠다고 밝힌바 있음. 전체 예상 크레딧(연 생산량 36GWh * 셀 보조금 kWh당 $35 = $12.6억 = 약 1,700억 엔 규모)의 절반인 약 800억 엔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것. 완성차 고객사와 크레딧을 공유하고 일부를 소비자에게 돌리기 위함. Tesla가 AMPC 크레딧을 차량 가격 할인에 반영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이해. 미국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파나소닉이 AMPC 공유 계획을 명확히 하자 LG에너지솔루션도 완성차 업체들과 공유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GM의 요구가 완전히 새로운 뉴스는 아니나 전기차 시장의 헤게모니가 완성차 > 배터리 업체의 구도임을 확인하며 셀 업체 = 슈퍼 을이라는 개념에 균열 발생. 배터리 3사 LG에너지솔루션(-5.7%), 삼성SDI(-5.3%), SK온의 모회사 SK이노베이션(-6.1%)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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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01 18:26:02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7조 3,84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제목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 주요내용
1. 계약내용
- 계약일 : 2023-12-01
- 공급제품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 계약금액 총액(원) : 43,867,615,524,480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기간 (2024-01-01 ~ 2028-12-31)
내 총 계약물량을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판매단가
(환율 1USD = 1,306.32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 계약상대방 : 삼성SDI
- 최근 매출액(원) : 20,124,069,515,854
- 주요사업 : 에너지솔루션, 전자재료 사업
- 회사와의 관계 : 없음
3. 판매ㆍ공급지역 : 삼성SDI 국내 및 해외공장
4. 계약기간 : 2024-01-01 ~ 2028-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19007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7조 3,84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제목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 주요내용
1. 계약내용
- 계약일 : 2023-12-01
- 공급제품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 계약금액 총액(원) : 43,867,615,524,480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기간 (2024-01-01 ~ 2028-12-31)
내 총 계약물량을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판매단가
(환율 1USD = 1,306.32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 계약상대방 : 삼성SDI
- 최근 매출액(원) : 20,124,069,515,854
- 주요사업 : 에너지솔루션, 전자재료 사업
- 회사와의 관계 : 없음
3. 판매ㆍ공급지역 : 삼성SDI 국내 및 해외공장
4. 계약기간 : 2024-01-01 ~ 2028-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19007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Naver
에코프로비엠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4
Forwarded from BUYagra
한의사 #미용기기 사용 허용 (11/30)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311300087816417&select=sct&query=%ED%95%9C%EC%9D%98%EC%82%AC&subselect=&sub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6j9Hltgi3DRKfX2h3aXGg-Yihlq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311300087816417&select=sct&query=%ED%95%9C%EC%9D%98%EC%82%AC&subselect=&sub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6j9Hltgi3DRKfX2h3aXGg-Yihlq
mlbpark.donga.com
사회(많이황당)보건복지부, 한의사들에게 미용레이저기기 사용 허용
;;; 아무리 의사를 때리고싶어도한의사한테 의료기기 사용을 열어준다....???이해가 안…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간략 시장뷰
시장이 격동의 구간인거같습니다. 12월이 왔음에도 양도세 이슈는 무시하고 중소형 테마군의 시세가 강한모습을 보이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공매도 금지를 보면서 사람들이 양도세 관련해서도 좋은 뉴스를 내줄거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작용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크로 지표관련해서는 저는 알지도 못하고 뛰어난분들이 워낙 많으시기에 지표는 다른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에 한번 올렸던 떄와 또 시장이 바뀌는것 같으니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잘 하시면 정말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인거 같아서 다들 화이팅입니다.
- 시장에 최근 유효하게 작용했던 띰
먼저 지수 편입 관련한 수급플레이가 유효했던것 같습니다.
두산로보틱스가 그래왔고, 에코프로머티리얼즈등등 이런 종목들의 강세가 유효했던것 같네요. 지수반등은 강한반면 거래대금은 아직 지수상승대비해서는 그렇게 크게 터지지는 않는 상황이라 수급의 영향이 컸던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쩔어있는 종목들의 강세였습니다.
쩔어있던 건설기계, 대한통운, 조선, 카카오 등등을 보면 공매도가 막혀있다보니 시세가 시세를 부르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이런 플레이도 강세를 보였던것 같습니다. 수많은 섹터들 중 아직 바닥에서 쩔어있는데, 반등의 여지가 있는 섹터를 잘 찾으신다면 최근 위의 섹터들이 1-2주사이 30%대 상승을 보인것 처럼 리스크는 적고 기대수익은 클수있는 손익비가 좋은 매매가 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섹터로는 온디바이스, sto가 요 근래에 대장섹터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이 두섹터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지금까지 시장에서 해먹지 않은 '새삥' 이라는 점 아닌가 싶네요. 주도주는 보통 새로운 섹터에서 생기기때문에 잘 봐야할 섹터아닌가 싶습니다. sto는 초반에 이정도로 갈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최근 시세를 보면서 다시 주의깊게 보고있는 중인 섹터 입니다. 마침 탐방봇형이 좋은 정리내용 써주셨으니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이차전지입니다. 그냥 다음주 대장섹터 아닌가 싶네요. 어제 포트를 에코비엠,엘앤에프로 꽉 채웠는데 수주를 믿은건 아니고 투자아이디어는 수급적으로 지수 상방이 열려있는 상황속에서 온디바이스 강세도 있고해서 IT비중이 높은 코스피는 이미 반등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여왔고
이런 코스닥지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결국 이차전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이차전지를 수급적으로 땡길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차전지를 꽉 채워뒀는데 IRA,에코비엠수주 등 좋은소식들이 있네요. 이러면 더 강하게 땡겨도 될거같다고 봅니다. 수출데이터는 그냥 최고민수 정도로 생각하고있습니다 투자아이디어 자체가 그게아니었기때문에.
추가로 엘앤에프도 이전상장 이슈가 있기때문에 수급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두 종목 편입했습니다.
전지가 달릴때는 다른종목들의 수급을 다 빨아가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타 일부 주도 섹터들이 고점부근에서 거래죽고 변동나오는게 흐음... 단기간은 조심해서 나쁠건 없는 자리 같네요. 금액이 크신분들 뭐 몇프로 어쩌라고 하시는분들은 그냥 보유하셔도 될거같긴합니다.
저뺴고 알파남 모임인 심상정 멤버 3명에게 압도적감사를 남기며 이만 가보겠읍니다 이만총총
시장이 격동의 구간인거같습니다. 12월이 왔음에도 양도세 이슈는 무시하고 중소형 테마군의 시세가 강한모습을 보이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공매도 금지를 보면서 사람들이 양도세 관련해서도 좋은 뉴스를 내줄거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작용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크로 지표관련해서는 저는 알지도 못하고 뛰어난분들이 워낙 많으시기에 지표는 다른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에 한번 올렸던 떄와 또 시장이 바뀌는것 같으니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잘 하시면 정말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인거 같아서 다들 화이팅입니다.
- 시장에 최근 유효하게 작용했던 띰
먼저 지수 편입 관련한 수급플레이가 유효했던것 같습니다.
두산로보틱스가 그래왔고, 에코프로머티리얼즈등등 이런 종목들의 강세가 유효했던것 같네요. 지수반등은 강한반면 거래대금은 아직 지수상승대비해서는 그렇게 크게 터지지는 않는 상황이라 수급의 영향이 컸던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쩔어있는 종목들의 강세였습니다.
쩔어있던 건설기계, 대한통운, 조선, 카카오 등등을 보면 공매도가 막혀있다보니 시세가 시세를 부르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이런 플레이도 강세를 보였던것 같습니다. 수많은 섹터들 중 아직 바닥에서 쩔어있는데, 반등의 여지가 있는 섹터를 잘 찾으신다면 최근 위의 섹터들이 1-2주사이 30%대 상승을 보인것 처럼 리스크는 적고 기대수익은 클수있는 손익비가 좋은 매매가 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섹터로는 온디바이스, sto가 요 근래에 대장섹터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이 두섹터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지금까지 시장에서 해먹지 않은 '새삥' 이라는 점 아닌가 싶네요. 주도주는 보통 새로운 섹터에서 생기기때문에 잘 봐야할 섹터아닌가 싶습니다. sto는 초반에 이정도로 갈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최근 시세를 보면서 다시 주의깊게 보고있는 중인 섹터 입니다. 마침 탐방봇형이 좋은 정리내용 써주셨으니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이차전지입니다. 그냥 다음주 대장섹터 아닌가 싶네요. 어제 포트를 에코비엠,엘앤에프로 꽉 채웠는데 수주를 믿은건 아니고 투자아이디어는 수급적으로 지수 상방이 열려있는 상황속에서 온디바이스 강세도 있고해서 IT비중이 높은 코스피는 이미 반등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여왔고
이런 코스닥지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결국 이차전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이차전지를 수급적으로 땡길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차전지를 꽉 채워뒀는데 IRA,에코비엠수주 등 좋은소식들이 있네요. 이러면 더 강하게 땡겨도 될거같다고 봅니다. 수출데이터는 그냥 최고민수 정도로 생각하고있습니다 투자아이디어 자체가 그게아니었기때문에.
추가로 엘앤에프도 이전상장 이슈가 있기때문에 수급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두 종목 편입했습니다.
전지가 달릴때는 다른종목들의 수급을 다 빨아가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타 일부 주도 섹터들이 고점부근에서 거래죽고 변동나오는게 흐음... 단기간은 조심해서 나쁠건 없는 자리 같네요. 금액이 크신분들 뭐 몇프로 어쩌라고 하시는분들은 그냥 보유하셔도 될거같긴합니다.
저뺴고 알파남 모임인 심상정 멤버 3명에게 압도적감사를 남기며 이만 가보겠읍니다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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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SK하이닉스 연간 상승률 Top10. 시황맨
SK하이닉스 연간 상승률 Top 10 입니다. 올해는 현재까지 77% 올라 역대 4위에 해당합니다.
Top10 기록이 나온 해 12월과 다음해를 살펴 보니 12월의 경우 7회 상승, 2회 하락, 다음해도 7회 상승 2회 하락했습니다.
특이한 것은 12월에 하락하면 다음해에도 연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 통계상 12월 등락이 중요하겠네요.
SK하이닉스 연간 상승률 Top 10 입니다. 올해는 현재까지 77% 올라 역대 4위에 해당합니다.
Top10 기록이 나온 해 12월과 다음해를 살펴 보니 12월의 경우 7회 상승, 2회 하락, 다음해도 7회 상승 2회 하락했습니다.
특이한 것은 12월에 하락하면 다음해에도 연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 통계상 12월 등락이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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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STO(Overweight): STO 투자의 시대 본격 개막, 대세상승 초입 ★
원문링크: https://bit.ly/47wtR9T
1. 혁신 금융으로 가는 길, 토큰증권
- STO란 Security Token Offering을 뜻하는 말로 토큰증권(Security Token)을 발행하는 것을 뜻하며,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기반으로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한 것을 의미
- 토큰증권이 기존 증권 대비 가지는 가장 큰 차이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통해 공시, 청약 배정 등 다양한 업무를 분산원장 네트워크 속에서 자동화가 가능
- 토큰증권 생태계는 1) 토큰증권의 기초자산, 2) 토큰증권의 발행사, 3) 토큰증권 유통 플랫폼으로 구성
- STO 시장은 증권과 마찬가지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으로 구성되며, 발행시장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발행사의 발행을 대리해주는 증권사뿐만 아니라 분산원장 요건을 충족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과 함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 유통시장의 경우 크게 KRX가 직접 운영하는 상장시장과 장외거래업자를 통해 유통되는 장외시장으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
- 시장 초기에는 다양한 장외 소규모 유통시장 형성이 기대되며, 매력적인 기초자산을 소싱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STO 산업 개화는 투자 환경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것
- 2022년 조각투자 가이드라인을 통해 비정형적인 증권을 크게 비금전신탁수익증권과 투자계약증권으로 분류하였고, 각각 금융규제 샌드박스와 제도 개선을 예고하며 법제화 기대감을 형성
- 그 중 투자계약증권은 금융당국에서 증권신고서 서식을 개편해 발표하고 전담 심사팀을 신설하는 등 이미 제도권으로 편입을 시도
- 이에 맞춰 투자계약증권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상황으로 연내의 다수 사업자의 증권신고서 제출이 예상
- 2023년 2월에는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규율체계’가 금융당국에서 발표되었는데, 해당 가이드라인은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제도 개선을 예고
- 주요 개선 방안은 1) 토큰증권을 제도상 증권발행 형태로 수용한다는 것과 2) 토큰증권을 등록, 관리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을 신설 및 3) 장외거래중개업 신설
- 이를 통해 STO 사업자들의 토큰증권 직접 발행과 장외거래중개업을 통한 유통시장 진출이 가시화
-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증권 시장 개화는 불확실한 투자 환경에 대체 투자처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실물자산의 장점과 가상자산의 탈중앙화 및 유동성의 강점을 가진 토큰증권 산업은 투자 환경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
3. Top Pick: 갤럭시아머니트리
- 현재 STO의 핵심은 다양한 IP의 확보
- 정부 주도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 다양한 기업들과 선제적인 MOU를 통해 IP를 확보하고 있으며 유통시장 진출까지 목표하는 갤럭시아머니트리를 Top pick으로 제시
- 이외에 서울옥션, 케이옥션, 핑거 또한 STO 산업 개화에 발맞춰 증권신고서 제출 등 수혜가 전망되기 때문에 관심종목으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STO(Overweight): STO 투자의 시대 본격 개막, 대세상승 초입 ★
원문링크: https://bit.ly/47wtR9T
1. 혁신 금융으로 가는 길, 토큰증권
- STO란 Security Token Offering을 뜻하는 말로 토큰증권(Security Token)을 발행하는 것을 뜻하며,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기반으로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한 것을 의미
- 토큰증권이 기존 증권 대비 가지는 가장 큰 차이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통해 공시, 청약 배정 등 다양한 업무를 분산원장 네트워크 속에서 자동화가 가능
- 토큰증권 생태계는 1) 토큰증권의 기초자산, 2) 토큰증권의 발행사, 3) 토큰증권 유통 플랫폼으로 구성
- STO 시장은 증권과 마찬가지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으로 구성되며, 발행시장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발행사의 발행을 대리해주는 증권사뿐만 아니라 분산원장 요건을 충족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과 함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 유통시장의 경우 크게 KRX가 직접 운영하는 상장시장과 장외거래업자를 통해 유통되는 장외시장으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
- 시장 초기에는 다양한 장외 소규모 유통시장 형성이 기대되며, 매력적인 기초자산을 소싱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STO 산업 개화는 투자 환경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것
- 2022년 조각투자 가이드라인을 통해 비정형적인 증권을 크게 비금전신탁수익증권과 투자계약증권으로 분류하였고, 각각 금융규제 샌드박스와 제도 개선을 예고하며 법제화 기대감을 형성
- 그 중 투자계약증권은 금융당국에서 증권신고서 서식을 개편해 발표하고 전담 심사팀을 신설하는 등 이미 제도권으로 편입을 시도
- 이에 맞춰 투자계약증권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상황으로 연내의 다수 사업자의 증권신고서 제출이 예상
- 2023년 2월에는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규율체계’가 금융당국에서 발표되었는데, 해당 가이드라인은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제도 개선을 예고
- 주요 개선 방안은 1) 토큰증권을 제도상 증권발행 형태로 수용한다는 것과 2) 토큰증권을 등록, 관리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을 신설 및 3) 장외거래중개업 신설
- 이를 통해 STO 사업자들의 토큰증권 직접 발행과 장외거래중개업을 통한 유통시장 진출이 가시화
-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증권 시장 개화는 불확실한 투자 환경에 대체 투자처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실물자산의 장점과 가상자산의 탈중앙화 및 유동성의 강점을 가진 토큰증권 산업은 투자 환경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
3. Top Pick: 갤럭시아머니트리
- 현재 STO의 핵심은 다양한 IP의 확보
- 정부 주도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 다양한 기업들과 선제적인 MOU를 통해 IP를 확보하고 있으며 유통시장 진출까지 목표하는 갤럭시아머니트리를 Top pick으로 제시
- 이외에 서울옥션, 케이옥션, 핑거 또한 STO 산업 개화에 발맞춰 증권신고서 제출 등 수혜가 전망되기 때문에 관심종목으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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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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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덕산테코피아, 엔켐
짧게 코멘트. 이번주는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아이티센
코인쪽은 엄청난 불장. 고점을 다시 뚫어서 이쪽도 수급이 몰릴 수 밖에 없다.
보로노이
내일 정리해서 올릴 예정. 최고민수를 할 기회가 있기를.
삼천당제약/알테오젠/한올바이오파마/레고켐바이오/파로스아이바이오
금리인하 얘기가 나오면서 미국장은 바이오 ETF가 굉장히 강하게 반등 중.
삼천당 알테는 각각 모멘텀을 설명해뒀으니 생략.
한올바이오파마는 셀온을 소화하면서 반등 중이고,
레고켐바이오는 ADC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
파로스아이바이오가 굉장히 좋아보이는데, 신약개발AI가 반등하는 모습이고,
12월 9일 혈액학회에서 백혈병 치료제 임상데이터가 공개될 예정.
칩스앤미디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퀄리타스반도체/에이디테크놀로지/네패스아크
온디바이스AI는 그냥 눌리면 기회라고 생각.
컨텍
1호 정찰위성 발사성공. 내일부터 8일까지 국제우주탐사조정그룹 회의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
항우연이 차세대발사체 개발과 우주탐사 로드맵을 이 회의를 통해서 발표.
컨텍? 항우연 스핀오프 회사고 항우연은 모든 기지국에 컨텍의 소프트웨어를 사용.
우주항공청까지해서 모멘텀이 계속 끊이지않는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technology/2023/09/04/AVEJREBCNZAHTIVLCXXZNLUU6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AMG엔터
12월 5일 오버행.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되어서, 빠질때 잘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유진테크놀로지
12월 1일에 오버행이 풀렸는데, 2차전지 반등시 볼만하겠다는 생각.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덕산테코피아, 엔켐
짧게 코멘트. 이번주는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아이티센
코인쪽은 엄청난 불장. 고점을 다시 뚫어서 이쪽도 수급이 몰릴 수 밖에 없다.
보로노이
내일 정리해서 올릴 예정. 최고민수를 할 기회가 있기를.
삼천당제약/알테오젠/한올바이오파마/레고켐바이오/파로스아이바이오
금리인하 얘기가 나오면서 미국장은 바이오 ETF가 굉장히 강하게 반등 중.
삼천당 알테는 각각 모멘텀을 설명해뒀으니 생략.
한올바이오파마는 셀온을 소화하면서 반등 중이고,
레고켐바이오는 ADC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
파로스아이바이오가 굉장히 좋아보이는데, 신약개발AI가 반등하는 모습이고,
12월 9일 혈액학회에서 백혈병 치료제 임상데이터가 공개될 예정.
칩스앤미디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퀄리타스반도체/에이디테크놀로지/네패스아크
온디바이스AI는 그냥 눌리면 기회라고 생각.
컨텍
1호 정찰위성 발사성공. 내일부터 8일까지 국제우주탐사조정그룹 회의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
항우연이 차세대발사체 개발과 우주탐사 로드맵을 이 회의를 통해서 발표.
컨텍? 항우연 스핀오프 회사고 항우연은 모든 기지국에 컨텍의 소프트웨어를 사용.
우주항공청까지해서 모멘텀이 계속 끊이지않는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technology/2023/09/04/AVEJREBCNZAHTIVLCXXZNLUU6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AMG엔터
12월 5일 오버행.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되어서, 빠질때 잘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유진테크놀로지
12월 1일에 오버행이 풀렸는데, 2차전지 반등시 볼만하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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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FEOC 세부 규정, 장기적으로 한국 기업에 긍정적’
자료링크 : https://bit.ly/46HuufD
▶ Car : FEOC 세부 규정 발표, 중국 자본 지분 허용률 25%
- Tesla는 Cybertruck 출시 효과로 주가 소폭 상승했다(+1.4%).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Rivian, Lucid 주가 역시 상승했다(Rivian +9.7%, Lucid +2.1%). 그동안 주가 상승세 지속됐던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가격 부담으로 주가 하락했다(NIO -3.4%, Li-Auto -12.0%, Xpeng -14.8%).
- 미국 정부는 IRA FEOC 세부지침을 발표했다. 중국 자본 지분율이 25%를 넘는 배터리 JV가 FEOC에 포함됐다. FEOC로 부터 조달된 배터리 부품이 있는 전기차는 2024년부터, 핵심광물이 있는 전기차는 2025년부터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 미국 내 약 4,000개의 자동차 대리점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제안(2030년 기준 신차 판매의 60%, 2032년 기준 67%)이 너무 과도하다며,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출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백악관에 발송했다.
- Trendforce에 따르면, 중국의 2023년 3분기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345.5만대로 YoY +28.1% 증가했다. 한편, BEV 판매 비중은 약 70%를 차지했다.
- 중국 전기차 기업 Zeekr(Geely의 프리미엄 라인)는 미국 IPO를 보류했다.
-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는 2023년 중국 자동차 판매량이 3,000만대를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Tesla는 전기픽업트럭 Cybertruck의 판가를 약 8,000만원으로 책정했다.
- Xpeng의 11월 차량 인도량은 20,041대로 YoY +245% 증가하며 2개월 연속 2만대를 상회했다.
▶ Cell : 현대차 LFP 배터리 개발 계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3.4%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3.8%p Under-perform했다. FEOC 세부 지침 발표(현지시각 12월 1일 발표)를 앞두고 미국 내 중국 기업과의 경쟁 심화 우려 부각되며 주가 하락했다(LGES -3.2%, SDI -3.5%, SKI -5.0%).
- 현대차는 삼성SDI, LGES 등과 협업 통해 2024년 LFP 배터리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 중국 셀 메이커 JEVE는 톈진 공장 생산을 중단하며 사실상 청산 절차에 돌입했다.
- QuantumScape는 15분에 80% 충전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를 공개했다. 해당 배터리는 Tesla의 리튬이온셀 대비 에너지밀도 또한 300% 향상됐다.
- 일본 및 독일 기업이 출자한 미국 스타트업 '24M테크놀로지스'는 기존 리튬이온전지 대비 제조비가 약 40% 적은 차세대 반고체 배터리를 개발, 2025년 공급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8.2%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15.2%, 엘앤에프 +22.3%, 포스코퓨처엠 +3.5%)의 주가 상승했다. 양극재 판가 하락에도 금리 인상 중단 수혜 기대감 형성되며 주가 상승했다. 중국 소재기업은 단기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주가 흐름 부진했다(Beijing Easpring -3.2%, Ningbo Shanshan -1.3%, Guangzhou Tinci -6.2%).
-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와 5년간 43.9조원 규모의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총 513.7GWh의 배터리 생산 가능한 물량으로, 전기차 약 734만대 생산 가능하다.
- 엘앤에프는 대구시와 'Power-Full' 투자협약을 체결, 총 2조5,500억원 투자해 총 31만톤 규모의 양/음극재 공장(양극재 13만톤, LFP 양극재 16만톤, 음극재 2.2만톤)을 2024년 8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 포스코그룹은 전남 율촌 산업단지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준공, 2024년까지 4.3만톤 규모(전기차 100만대분)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 목표다.
- LS MnM은 약 1.2조원 투자해 새만금에 EVBM새만금을 준공, 황산니켈 4만톤 등 2차전지 양극재 주요 소재 생산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2029년 생산 돌입 예정이다.
- 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은 배터리 원료 생산하는 미국 기업을 찾아 주요 산업 공급망을 중국에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 원준은 포스코퓨처엠과 1,360억원 규모의 열처리 장비 공급 계약 체결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7.1%), 니켈(-2.9%),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0.6%), 구리(-0.2%), LiPF6(-2.3%)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7.0%), 니켈(-13.3%), 코발트(+0.0%), 망간(-0.6%), 알루미늄(+2.0%), 구리(-3.7%), LiPF6(-30.1%)다.
- 11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19.1유로/MWh로 WoW +13.8% 상승했다. 11월 전력 가격 평균은 108.5유로/MWh로 MoM -4.7% 하락했다.
▶ 투자전략 : FEOC 세부 규정, 장기적으로 한국 기업에 긍정적
-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우려 외국 집단(FEOC) 관련 규정의 핵심 내용은 두 가지다 : 1) 예상보다 엄격한 중국 자본 지분 허용률, 2) 중국 기업의 지분이 없는 경우에도 FEOC 지정 가능성 기재.
- 1) 내국세법의 중국 자본 지분 허용률 50% 조항, 바이든 행정부의 공격적인 전기차 침투율 목표(2030년 50%), 3월 발표된 시행령의 중국 공급망 일부 허용 기조(광물 부가가치의 50% 미만은 비 FTA 체결국에서 조달해도 보조금 대상 포함) 등 감안할 때, 중국 자본에 대한 지분 허용률을 50%까지 열어둘 가능성 높다고 예상했으나, 배터리 공급망 내 중국의 막강한 지위를 고려해 보다 엄격한 지분 허용률(25%)이 적용됐다.
- 2) 중국 자본 지분이 없더라도, 유의미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한 기술 라이선스 및 계약 시에는 FEOC로 간주한다.
- 이번 정책을 통해 미국은, '전기차 시장 성장' 과 '공급망 안정화'라는 두가지 키워드 중 '공급망' 변수에 더 큰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현재와 같은 배터리 공급망 구도가 유지될 경우 화석 연료 시대의 OPEC 보다 더 강력한 업스트립 공급망 지배자(중국)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무턱대고 전기차 시장을 육성하기 어려운 구도다. 따라서, 공급망 안정화는 전기차 시장 성장의 필요조건이다. 즉, 공급망 안정화 없이는 전기차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기 어렵다(관련 자료 링크 : '지정학과 배터리', https://bit.ly/45f4hnO)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보조금 조건 충족 모델 감소) 염두에 둬야하겠으나, 장기적으로 미국의 Friend-shoring 기조가 더욱 명확해진 만큼 미국이 주도하는 공급망 재편 구조 키워드에 잘 부합하는 한국 기업들의 장기 실적 가시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 특히 광물 소재 영역(양극재 및 전구체 등)에서 중국 기업과의 협력 없이 자체적인 공급망 구축해가고 있는 기업들의 Valuation Premium 요소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 기업 :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일부 JV의 높은 중국 지분율로 단기 주가 조정 가능성 있으나, 향후 지분률 추가 확보에 따른 리스크 해소 가능하다는 점에서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한다. 한편, 미국 자동차 기업들의 LFP 배터리 수요 증가하는 가운데,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중국 기업과의 협력도 어려워질 가능성 높아지면서 한국 기업들 중 LFP 관련 키워드 가진 기업들의 장기 성장성 높다고 판단한다(관련 기업 : 천보).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EOC 세부 규정, 장기적으로 한국 기업에 긍정적’
자료링크 : https://bit.ly/46HuufD
▶ Car : FEOC 세부 규정 발표, 중국 자본 지분 허용률 25%
- Tesla는 Cybertruck 출시 효과로 주가 소폭 상승했다(+1.4%).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Rivian, Lucid 주가 역시 상승했다(Rivian +9.7%, Lucid +2.1%). 그동안 주가 상승세 지속됐던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가격 부담으로 주가 하락했다(NIO -3.4%, Li-Auto -12.0%, Xpeng -14.8%).
- 미국 정부는 IRA FEOC 세부지침을 발표했다. 중국 자본 지분율이 25%를 넘는 배터리 JV가 FEOC에 포함됐다. FEOC로 부터 조달된 배터리 부품이 있는 전기차는 2024년부터, 핵심광물이 있는 전기차는 2025년부터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 미국 내 약 4,000개의 자동차 대리점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제안(2030년 기준 신차 판매의 60%, 2032년 기준 67%)이 너무 과도하다며,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출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백악관에 발송했다.
- Trendforce에 따르면, 중국의 2023년 3분기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345.5만대로 YoY +28.1% 증가했다. 한편, BEV 판매 비중은 약 70%를 차지했다.
- 중국 전기차 기업 Zeekr(Geely의 프리미엄 라인)는 미국 IPO를 보류했다.
-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는 2023년 중국 자동차 판매량이 3,000만대를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Tesla는 전기픽업트럭 Cybertruck의 판가를 약 8,000만원으로 책정했다.
- Xpeng의 11월 차량 인도량은 20,041대로 YoY +245% 증가하며 2개월 연속 2만대를 상회했다.
▶ Cell : 현대차 LFP 배터리 개발 계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3.4%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3.8%p Under-perform했다. FEOC 세부 지침 발표(현지시각 12월 1일 발표)를 앞두고 미국 내 중국 기업과의 경쟁 심화 우려 부각되며 주가 하락했다(LGES -3.2%, SDI -3.5%, SKI -5.0%).
- 현대차는 삼성SDI, LGES 등과 협업 통해 2024년 LFP 배터리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 중국 셀 메이커 JEVE는 톈진 공장 생산을 중단하며 사실상 청산 절차에 돌입했다.
- QuantumScape는 15분에 80% 충전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를 공개했다. 해당 배터리는 Tesla의 리튬이온셀 대비 에너지밀도 또한 300% 향상됐다.
- 일본 및 독일 기업이 출자한 미국 스타트업 '24M테크놀로지스'는 기존 리튬이온전지 대비 제조비가 약 40% 적은 차세대 반고체 배터리를 개발, 2025년 공급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8.2%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15.2%, 엘앤에프 +22.3%, 포스코퓨처엠 +3.5%)의 주가 상승했다. 양극재 판가 하락에도 금리 인상 중단 수혜 기대감 형성되며 주가 상승했다. 중국 소재기업은 단기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주가 흐름 부진했다(Beijing Easpring -3.2%, Ningbo Shanshan -1.3%, Guangzhou Tinci -6.2%).
-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와 5년간 43.9조원 규모의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총 513.7GWh의 배터리 생산 가능한 물량으로, 전기차 약 734만대 생산 가능하다.
- 엘앤에프는 대구시와 'Power-Full' 투자협약을 체결, 총 2조5,500억원 투자해 총 31만톤 규모의 양/음극재 공장(양극재 13만톤, LFP 양극재 16만톤, 음극재 2.2만톤)을 2024년 8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 포스코그룹은 전남 율촌 산업단지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준공, 2024년까지 4.3만톤 규모(전기차 100만대분)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 목표다.
- LS MnM은 약 1.2조원 투자해 새만금에 EVBM새만금을 준공, 황산니켈 4만톤 등 2차전지 양극재 주요 소재 생산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2029년 생산 돌입 예정이다.
- 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은 배터리 원료 생산하는 미국 기업을 찾아 주요 산업 공급망을 중국에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 원준은 포스코퓨처엠과 1,360억원 규모의 열처리 장비 공급 계약 체결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7.1%), 니켈(-2.9%),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0.6%), 구리(-0.2%), LiPF6(-2.3%)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7.0%), 니켈(-13.3%), 코발트(+0.0%), 망간(-0.6%), 알루미늄(+2.0%), 구리(-3.7%), LiPF6(-30.1%)다.
- 11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19.1유로/MWh로 WoW +13.8% 상승했다. 11월 전력 가격 평균은 108.5유로/MWh로 MoM -4.7% 하락했다.
▶ 투자전략 : FEOC 세부 규정, 장기적으로 한국 기업에 긍정적
-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우려 외국 집단(FEOC) 관련 규정의 핵심 내용은 두 가지다 : 1) 예상보다 엄격한 중국 자본 지분 허용률, 2) 중국 기업의 지분이 없는 경우에도 FEOC 지정 가능성 기재.
- 1) 내국세법의 중국 자본 지분 허용률 50% 조항, 바이든 행정부의 공격적인 전기차 침투율 목표(2030년 50%), 3월 발표된 시행령의 중국 공급망 일부 허용 기조(광물 부가가치의 50% 미만은 비 FTA 체결국에서 조달해도 보조금 대상 포함) 등 감안할 때, 중국 자본에 대한 지분 허용률을 50%까지 열어둘 가능성 높다고 예상했으나, 배터리 공급망 내 중국의 막강한 지위를 고려해 보다 엄격한 지분 허용률(25%)이 적용됐다.
- 2) 중국 자본 지분이 없더라도, 유의미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한 기술 라이선스 및 계약 시에는 FEOC로 간주한다.
- 이번 정책을 통해 미국은, '전기차 시장 성장' 과 '공급망 안정화'라는 두가지 키워드 중 '공급망' 변수에 더 큰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현재와 같은 배터리 공급망 구도가 유지될 경우 화석 연료 시대의 OPEC 보다 더 강력한 업스트립 공급망 지배자(중국)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무턱대고 전기차 시장을 육성하기 어려운 구도다. 따라서, 공급망 안정화는 전기차 시장 성장의 필요조건이다. 즉, 공급망 안정화 없이는 전기차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기 어렵다(관련 자료 링크 : '지정학과 배터리', https://bit.ly/45f4hnO)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보조금 조건 충족 모델 감소) 염두에 둬야하겠으나, 장기적으로 미국의 Friend-shoring 기조가 더욱 명확해진 만큼 미국이 주도하는 공급망 재편 구조 키워드에 잘 부합하는 한국 기업들의 장기 실적 가시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 특히 광물 소재 영역(양극재 및 전구체 등)에서 중국 기업과의 협력 없이 자체적인 공급망 구축해가고 있는 기업들의 Valuation Premium 요소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 기업 :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일부 JV의 높은 중국 지분율로 단기 주가 조정 가능성 있으나, 향후 지분률 추가 확보에 따른 리스크 해소 가능하다는 점에서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한다. 한편, 미국 자동차 기업들의 LFP 배터리 수요 증가하는 가운데,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중국 기업과의 협력도 어려워질 가능성 높아지면서 한국 기업들 중 LFP 관련 키워드 가진 기업들의 장기 성장성 높다고 판단한다(관련 기업 : 천보).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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