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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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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정부 개각발표…기재 최상목·보훈 강정애·농식품 송미령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놈앤컴퍼니(시가총액: 1,742억)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 치료제 GEN-001의 위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암종 환자 대상 국내 제2상 임상시험계획 (IND) 변경승인)
2023.12.04 14:46:32 (현재가 : 12,350원, -0.24%)

* 임상명칭 : PD-L1 양성 진행성 위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암종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아벨루맙과 병용 투여 시 GEN-001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제2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위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종암
* 임상단계 : 국내 임상시험 제2상

* 승인기관 :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일차목적: PD-L1 양성(복합 양성 점수[combined positive score, CPS] ≥1)인 전이성 또는 국소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아벨루맙과 병용 투여할 시 GEN-001의 항종양 활성을 평가함.

이차목적:
- 병용 투여 시 GEN-001 및 아벨루맙의 전체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함.
- GEN-001과 아벨루맙을 병용 투여할 시 항종양 활성까지의 시간을 평가함.
* 임상방법 : Single, open, non-randomized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상기의 사실발생(확인)일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변경승인이 완료된 날입니다.
중간분석: 21명 환자에서 2명 이상 반응일 경우 계속 진행
최종분석: 42명 환자에서 5명 이상 반응일 경우 신약으로 개발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49003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413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큐셀(시가총액: 1,06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2.04 14:49:05 (현재가 : 3,100원, 0.0%)

계약상대 : 해외거래처
계약내용 : 이차전지 물류자동화 설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372억

계약시작 : 2023-12-01
계약종료 : 2025-11-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62.65%
기간감안 : 31.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49002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0600
상승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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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B2C는 가격 쳐올릴줄만 알지 이런건 왜 반영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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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제주반도체(080220.KQ):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46JC5KG

1.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선두주자 퀄컴/미디어텍 동시 인증 메모리 팹리스 업체
- 제주반도체는 2000년 설립된 모바일 메모리 반도체설계 전문 팹리스 업체, 주요 제품인 디램(LPDDR, SDRAM 등), 에스램(SRAM), 셀룰라 램(Cellular RAM)을 공급
- 동사는 퀄컴과 미디어텍이 주도하는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의 수혜 전망, 온디바이스 AI 시장은 삼성전자 및 중국 업체들이 2024년부터 전 제품군에 AI를 탑재한다는 발표와 함께 2032년 약 87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으로, 엣지 디바이스 내 AI 탑재 및 AI 환경 구현을 가능케 하는 저전력 LPDDR 및 AI IoT 구축이 필수
- 퀄컴과 미디어텍 5G IoT 칩셋의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인증을 국내 유일 업체로, 온디바이스 AI 시장 본격화의 구조적 성장 및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에 따라 2024년 매출은 58.8% 성장 예상, 24F PER 10배에 불과하며 리레이팅이 필요한 국면

2. 온디바이스 AI 수요 확대에 따른 가파른 성장세 예상
- 2024년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를 앞둔 가운데, 퀄컴 및 미디어텍 등 주요 칩셋 공급사 향 저전력/저용량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는 동사의 중장기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란 기기(PC, 모바일, 가전 등)내 AI 서비스가 탑재된 형태로 서버나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적으로 정보를 수집 및 연산하는 기술을 뜻하며, 내년 PC 및 모바일 디바이스를 시작으로, 웨어러블기기,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VR/AR 헤드셋, 스마트홈, 로봇 등 여러 종류의 기기 단에서도 AI 도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제주반도체가 주력으로 영위하는 시장은 5G IoT, 모바일 48%, FWA CPE 19%, 모듈 13%, 산업용 5%, 기타 15%으로 구성되어 있음, 5G IoT 칩을 공급하는 글로벌 주요 업체는 퀄컴과 미디어텍으로, 2022년 기준 두 회사는 약 45%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보유
- 2018년부터 5G IoT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겨냥해 퀄컴 및 미디어텍에서 10종 이상의 메모리 반도체 제품 인증을 완료했으며, 두 회사에 품질 인증을 모두 받은 업체는 글로벌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을 포함해 제주반도체가 유일
- 2020년 0.1% 수준이였던 5G IoT 향 매출 비중은 2022년 87억원(5%)에서 2023년 306억원(20%)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며, 온디바이스 AI 수요 확대에 따른 5G IoT 향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2024년 매출액 2,437억원, 영업이익 294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534억원(-12.3%, YoY), 영업이익 153억원(-45.7%, YoY)으로 전망, 메모리 반도체 불황에도 5G IoT 향 매출 확대에 따라 실적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1) 온디바이스 AI 시장 본격화에 따른 5G IoT 수요 증가, 2) 차량용 저용량 메모리 시장 확대에 따라 매출액 2,437억원(+58.8%, YoY), 영업이익 294억원(+92.1%, YoY)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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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서울 자율주행 심야버스 운영

합정역 ~ 동대문 구간
• 평일 밤 23:30 ~ 새벽 5:10
• 언제부터? 오늘부터
• 요금은? 당분간 무료

✍️새벽에 택시비가 부담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생긴 것 같습니다! 자율주행 버스지만 중앙버스전용차로로만 운행하는 버스라 사고 위험도 비교적 높지 않아보이네요. 사고없이 잘 운영됐으면 합니다.

뉴스는 머니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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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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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12.04(월) 시장코멘트
- View : 보유종목들이 별다른 이유없이 제법 타격감있게 녹아내리는 요즘이고, 별다른 액션없이도 최근 1주일간의 성과가 이를 적절히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내 현금비중이 높은편인지라 종목별 비중을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여러분들 각자의 계좌체력과 컨디션은 어떤지 각자 자문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1. 개인적 소견이나,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전섹터+메인종목들 나락)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 < 이부분은 사실 전일 멤버방 포트코멘트에서 12월의 마지막 불확실성과 변수로 말씀드렸어요.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 코인 및 토큰 종목만 대호황 : 하루만에 올 상한가 랠리로 "쓸데없이 급등해서 단명할 것 같다"는 소견. 주가나 챠트를 볼때, 시세변동성과 거래량보시고 이해하고 판단하시면 되요.(끝까지 살아남을 종목 한두개는 있길 바랍니다)



- 2차전지/FEOC(후레에코?) : 에코프로비엠이 45조 수주를 했는데, 그 수혜가 금일장에서는 왜 '포퓨엠'만 집중되는지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한 상황아니냐...

후레에코(외국우려기업)에 대한 수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는 요즘. 시장반응은 '전해액/전해질+분리막'으로 단기 종결되는 분위기. 얼마나 이효과가 이어질지도 의문이나, 단기관점에서는 WCP 업사이드 있어보인다는 소견.

개인적으로는 후레에코 이슈 및 45조의 수주에도 그닥 기대가 없었던 이유는 "뭘해도 안되는 시기"이기 때문. 세월로 작금의 고단함을 녹여내고 이겨내다보면, 또 좋은시기가 오겠죠.(올한해 해당섹터 역대급 업보아니냐)


- 체감은 마삼 : 에코프로BM이 코스닥지수를 +10P 올렸음에도 보합마감인즉. 어떤섹터의 출혈이 낭자했을 하루임이 짐작되고, 섹터 및 종목단 충격은 지수가 -3%쯤 떡락한 거 아니냐에 준하는 체감온도. 절대 일상적인 흐름 아닌지라, 대비를 하던가, 알고 맞아야 12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요.


- 결론 : 다시 말씀드리지만,(아무도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제가 불편한 말씀드리는 것)

1.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 < 제가 앞으로도 카운트 할 것이고, 앞으로도 몇번은 더 기어나올 것으로 봐요.(10억>50억> 100억 만지작할게 아니라, 오피셜 즉, 시기상으로 확정된 내용이 필요)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트레이딩은 유동성 환수를 전제하고, 매매치면 되여)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P.s 동일한 이야기 반복하는거 끔직하게 싫지만, 올해 마지막 고비라 그렇습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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