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박
12.04(월) 시장코멘트
- View : 보유종목들이 별다른 이유없이 제법 타격감있게 녹아내리는 요즘이고, 별다른 액션없이도 최근 1주일간의 성과가 이를 적절히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내 현금비중이 높은편인지라 종목별 비중을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여러분들 각자의 계좌체력과 컨디션은 어떤지 각자 자문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1. 개인적 소견이나,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전섹터+메인종목들 나락)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 < 이부분은 사실 전일 멤버방 포트코멘트에서 12월의 마지막 불확실성과 변수로 말씀드렸어요.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 코인 및 토큰 종목만 대호황 : 하루만에 올 상한가 랠리로 "쓸데없이 급등해서 단명할 것 같다"는 소견. 주가나 챠트를 볼때, 시세변동성과 거래량보시고 이해하고 판단하시면 되요.(끝까지 살아남을 종목 한두개는 있길 바랍니다)
- 2차전지/FEOC(후레에코?) : 에코프로비엠이 45조 수주를 했는데, 그 수혜가 금일장에서는 왜 '포퓨엠'만 집중되는지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한 상황아니냐...
후레에코(외국우려기업)에 대한 수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는 요즘. 시장반응은 '전해액/전해질+분리막'으로 단기 종결되는 분위기. 얼마나 이효과가 이어질지도 의문이나, 단기관점에서는 WCP 업사이드 있어보인다는 소견.
개인적으로는 후레에코 이슈 및 45조의 수주에도 그닥 기대가 없었던 이유는 "뭘해도 안되는 시기"이기 때문. 세월로 작금의 고단함을 녹여내고 이겨내다보면, 또 좋은시기가 오겠죠.(올한해 해당섹터 역대급 업보아니냐)
- 체감은 마삼 : 에코프로BM이 코스닥지수를 +10P 올렸음에도 보합마감인즉. 어떤섹터의 출혈이 낭자했을 하루임이 짐작되고, 섹터 및 종목단 충격은 지수가 -3%쯤 떡락한 거 아니냐에 준하는 체감온도. 절대 일상적인 흐름 아닌지라, 대비를 하던가, 알고 맞아야 12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요.
- 결론 : 다시 말씀드리지만,(아무도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제가 불편한 말씀드리는 것)
1.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 < 제가 앞으로도 카운트 할 것이고, 앞으로도 몇번은 더 기어나올 것으로 봐요.(10억>50억> 100억 만지작할게 아니라, 오피셜 즉, 시기상으로 확정된 내용이 필요)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트레이딩은 유동성 환수를 전제하고, 매매치면 되여)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P.s 동일한 이야기 반복하는거 끔직하게 싫지만, 올해 마지막 고비라 그렇습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04(월) 시장코멘트
- View : 보유종목들이 별다른 이유없이 제법 타격감있게 녹아내리는 요즘이고, 별다른 액션없이도 최근 1주일간의 성과가 이를 적절히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내 현금비중이 높은편인지라 종목별 비중을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여러분들 각자의 계좌체력과 컨디션은 어떤지 각자 자문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1. 개인적 소견이나,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전섹터+메인종목들 나락)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 < 이부분은 사실 전일 멤버방 포트코멘트에서 12월의 마지막 불확실성과 변수로 말씀드렸어요.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 코인 및 토큰 종목만 대호황 : 하루만에 올 상한가 랠리로 "쓸데없이 급등해서 단명할 것 같다"는 소견. 주가나 챠트를 볼때, 시세변동성과 거래량보시고 이해하고 판단하시면 되요.(끝까지 살아남을 종목 한두개는 있길 바랍니다)
- 2차전지/FEOC(후레에코?) : 에코프로비엠이 45조 수주를 했는데, 그 수혜가 금일장에서는 왜 '포퓨엠'만 집중되는지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한 상황아니냐...
후레에코(외국우려기업)에 대한 수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는 요즘. 시장반응은 '전해액/전해질+분리막'으로 단기 종결되는 분위기. 얼마나 이효과가 이어질지도 의문이나, 단기관점에서는 WCP 업사이드 있어보인다는 소견.
개인적으로는 후레에코 이슈 및 45조의 수주에도 그닥 기대가 없었던 이유는 "뭘해도 안되는 시기"이기 때문. 세월로 작금의 고단함을 녹여내고 이겨내다보면, 또 좋은시기가 오겠죠.(올한해 해당섹터 역대급 업보아니냐)
- 체감은 마삼 : 에코프로BM이 코스닥지수를 +10P 올렸음에도 보합마감인즉. 어떤섹터의 출혈이 낭자했을 하루임이 짐작되고, 섹터 및 종목단 충격은 지수가 -3%쯤 떡락한 거 아니냐에 준하는 체감온도. 절대 일상적인 흐름 아닌지라, 대비를 하던가, 알고 맞아야 12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요.
- 결론 : 다시 말씀드리지만,(아무도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제가 불편한 말씀드리는 것)
1.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 < 제가 앞으로도 카운트 할 것이고, 앞으로도 몇번은 더 기어나올 것으로 봐요.(10억>50억> 100억 만지작할게 아니라, 오피셜 즉, 시기상으로 확정된 내용이 필요)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트레이딩은 유동성 환수를 전제하고, 매매치면 되여)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P.s 동일한 이야기 반복하는거 끔직하게 싫지만, 올해 마지막 고비라 그렇습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6❤4👏3💋2🤷♀1🤩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BDI운임지수 8거래일 연속 상승 : 4일 +4.82% 상승한 3,346pt 기록.
>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4.82%,月涨幅达129% : 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4.82%,报3346点,为连续第八个交易日上涨,且该指数在过去一个月上涨了129%。
>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4.82%,月涨幅达129% : 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4.82%,报3346点,为连续第八个交易日上涨,且该指数在过去一个月上涨了129%。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단행한 개각 명단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제외됐다. 정치권에선 한 장관의 경우 연말이나 연초 ‘원포인트 교체’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또 한 장관이 총선 정국의 키 플레이어인 만큼 총선 직전까지 몸값을 키우려는 ‘전략’으로도 풀이된다. 일각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수사를 책임지고 마무리하라는 윤 대통령의 ‘시그널’이란 시각도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지명하는 등 장관 6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특히 여권 잠룡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교체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한 장관은 이번 개각에서 빠졌다.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의 법적 사퇴 시한은 내년 1월11일까지다. 한 장관이 총선에 출마하려면 그 전까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셈이다.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966&kakao_from=mainnews
윤 대통령은 이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지명하는 등 장관 6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특히 여권 잠룡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교체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한 장관은 이번 개각에서 빠졌다.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의 법적 사퇴 시한은 내년 1월11일까지다. 한 장관이 총선에 출마하려면 그 전까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셈이다.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966&kakao_from=mainnews
시사저널
‘리베로’ 한동훈만 남겼다…尹의 ‘교체 보류’ 속내는?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단행한 개각 명단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제외됐다. 정치권에선 한 장관의 경우 연말이나 연초 ‘원포인트 교체’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또 한 장관이 총선 정국의 키 플레이어...
👍2💩2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종근당(매수 / TP 160,000원(상향)), 디레이팅 요인은 해소, 20만원도 보인다
□ 2024년 CKD-510 파이프라인 가치의 기업가치 반영 본격화 전망
- 11월 6일 노바티스와 HDAC6 inhibitor ‘CKD-510’에 대한 글로벌 판권을 계약금 8천만달러(약 1,045억원), 로열티 제외 계약총액 13.05억달러(약 1.7조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 2022년 종근당은 자체적으로 진행한 유럽 임상 1상 및 전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으며 심혈관질환 등 여러 HDAC6 관련 질환에서의 효과를 확인
- 노바티스는 11월 28일 진행된 R&D Investor Event를 통해 종근당과의 기술이전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4대 R&D 집중 분야 중 하나인 CRM(심혈관, 신장, 대사질환)에 대한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도입했음을 언급
- 구체적인 개발 타임라인이나 적응증 개발 계획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앞서 유럽 임상 1상을 완료했던 만큼 2024년 임상 2상 개시 예상. 향후 개발 적응증 및 타임라인 구체화에 따른 CKD-510의 기술이전 가치는 종근당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전망
- CKD-510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은 4Q23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본업 실적도 견조. 케이캡 연장 여부는 변수가 아닌 ‘+α’로 바라봐야
- 2024년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조 4,896억원(-10.1% YoY, 이하 YoY 생략), 1,170억원(-54.5%, OPM 7.9%) 추정
- 전년대비 실적 역성장은 1) 노바티스부터 수령 예정인 CKD-510 기술이전 계약금(약 1,045억원)의 4Q23 실적 반영, 2) 케이캡의 국내 공동판매계약 2023년 종료를 보수적으로 가정했기 때문
- 하지만 여전히 케이캡을 제외한 주력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견조하고, 비용 효율화 지속 및 신규 품목 매출 가세 등을 고려 시 영업가치만으로의 업사이드는 풍부
- 따라서 HK이노엔과의 케이캡 공동판매계약 연장 여부는 변수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성공 시 실적에서의 +α, 연장이 불발되더라도 보수적 추정치에 부합하는 노이즈 해소’로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
- 그간 종근당의 기업가치가 높은 R&D 비용 투자 대비 부재했던 R&D 파이프라인에서의 성과로 높은 디스카운트를 적용 받아 왔으나 이번 기술이전 성과로 해당 디스카운트 요인은 해소. 이에 따라 산출되는 영업가치는 약 1.8조원으로 현재 종근당의 기업가치를 상회
□ 2024년 파이프라인 가치 반영, 케이캡 연장 시 20만원 이상도 기대
- 목표주가 13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31.7%). CKD-510 기술이전 성과를 기반으로 그간 국내 대형제약사 Peer 대비 Target Multiple의 할인 근거로 작용해 온 ‘높은 연구개발비 대비 R&D 성과의 부재’는 해소. 이에 따라 Target Multiple 할인 제거한 Target EV/EBITDA 12.3배 적용해 도출
- 목표주가 산출에서 이번 기술이전된 CKD-510나 그 외 향후 후속 기술이전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가치는 보수적으로 제외
- 다만 향후 1)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구체화(2024년 예정), 2) 추가 기술이전 성과 확인, 3) 현 추정치에서는 제외한 케이캡 국내 공동판매계약 연장 성공 시 목표주가는 20만원 이상까지도 가능하다고 판단
- 국내 제약사 Top pick 의견 제시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t1HwXy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종근당(매수 / TP 160,000원(상향)), 디레이팅 요인은 해소, 20만원도 보인다
□ 2024년 CKD-510 파이프라인 가치의 기업가치 반영 본격화 전망
- 11월 6일 노바티스와 HDAC6 inhibitor ‘CKD-510’에 대한 글로벌 판권을 계약금 8천만달러(약 1,045억원), 로열티 제외 계약총액 13.05억달러(약 1.7조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 2022년 종근당은 자체적으로 진행한 유럽 임상 1상 및 전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으며 심혈관질환 등 여러 HDAC6 관련 질환에서의 효과를 확인
- 노바티스는 11월 28일 진행된 R&D Investor Event를 통해 종근당과의 기술이전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4대 R&D 집중 분야 중 하나인 CRM(심혈관, 신장, 대사질환)에 대한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도입했음을 언급
- 구체적인 개발 타임라인이나 적응증 개발 계획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앞서 유럽 임상 1상을 완료했던 만큼 2024년 임상 2상 개시 예상. 향후 개발 적응증 및 타임라인 구체화에 따른 CKD-510의 기술이전 가치는 종근당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전망
- CKD-510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은 4Q23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본업 실적도 견조. 케이캡 연장 여부는 변수가 아닌 ‘+α’로 바라봐야
- 2024년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조 4,896억원(-10.1% YoY, 이하 YoY 생략), 1,170억원(-54.5%, OPM 7.9%) 추정
- 전년대비 실적 역성장은 1) 노바티스부터 수령 예정인 CKD-510 기술이전 계약금(약 1,045억원)의 4Q23 실적 반영, 2) 케이캡의 국내 공동판매계약 2023년 종료를 보수적으로 가정했기 때문
- 하지만 여전히 케이캡을 제외한 주력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견조하고, 비용 효율화 지속 및 신규 품목 매출 가세 등을 고려 시 영업가치만으로의 업사이드는 풍부
- 따라서 HK이노엔과의 케이캡 공동판매계약 연장 여부는 변수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성공 시 실적에서의 +α, 연장이 불발되더라도 보수적 추정치에 부합하는 노이즈 해소’로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
- 그간 종근당의 기업가치가 높은 R&D 비용 투자 대비 부재했던 R&D 파이프라인에서의 성과로 높은 디스카운트를 적용 받아 왔으나 이번 기술이전 성과로 해당 디스카운트 요인은 해소. 이에 따라 산출되는 영업가치는 약 1.8조원으로 현재 종근당의 기업가치를 상회
□ 2024년 파이프라인 가치 반영, 케이캡 연장 시 20만원 이상도 기대
- 목표주가 13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31.7%). CKD-510 기술이전 성과를 기반으로 그간 국내 대형제약사 Peer 대비 Target Multiple의 할인 근거로 작용해 온 ‘높은 연구개발비 대비 R&D 성과의 부재’는 해소. 이에 따라 Target Multiple 할인 제거한 Target EV/EBITDA 12.3배 적용해 도출
- 목표주가 산출에서 이번 기술이전된 CKD-510나 그 외 향후 후속 기술이전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가치는 보수적으로 제외
- 다만 향후 1)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구체화(2024년 예정), 2) 추가 기술이전 성과 확인, 3) 현 추정치에서는 제외한 케이캡 국내 공동판매계약 연장 성공 시 목표주가는 20만원 이상까지도 가능하다고 판단
- 국내 제약사 Top pick 의견 제시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t1HwXy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