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4일 단행한 개각 명단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제외됐다. 정치권에선 한 장관의 경우 연말이나 연초 ‘원포인트 교체’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또 한 장관이 총선 정국의 키 플레이어인 만큼 총선 직전까지 몸값을 키우려는 ‘전략’으로도 풀이된다. 일각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수사를 책임지고 마무리하라는 윤 대통령의 ‘시그널’이란 시각도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지명하는 등 장관 6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특히 여권 잠룡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교체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한 장관은 이번 개각에서 빠졌다.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의 법적 사퇴 시한은 내년 1월11일까지다. 한 장관이 총선에 출마하려면 그 전까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셈이다.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966&kakao_from=mainnews
윤 대통령은 이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지명하는 등 장관 6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특히 여권 잠룡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교체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한 장관은 이번 개각에서 빠졌다.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의 법적 사퇴 시한은 내년 1월11일까지다. 한 장관이 총선에 출마하려면 그 전까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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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리베로’ 한동훈만 남겼다…尹의 ‘교체 보류’ 속내는?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단행한 개각 명단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제외됐다. 정치권에선 한 장관의 경우 연말이나 연초 ‘원포인트 교체’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또 한 장관이 총선 정국의 키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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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종근당(매수 / TP 160,000원(상향)), 디레이팅 요인은 해소, 20만원도 보인다
□ 2024년 CKD-510 파이프라인 가치의 기업가치 반영 본격화 전망
- 11월 6일 노바티스와 HDAC6 inhibitor ‘CKD-510’에 대한 글로벌 판권을 계약금 8천만달러(약 1,045억원), 로열티 제외 계약총액 13.05억달러(약 1.7조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 2022년 종근당은 자체적으로 진행한 유럽 임상 1상 및 전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으며 심혈관질환 등 여러 HDAC6 관련 질환에서의 효과를 확인
- 노바티스는 11월 28일 진행된 R&D Investor Event를 통해 종근당과의 기술이전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4대 R&D 집중 분야 중 하나인 CRM(심혈관, 신장, 대사질환)에 대한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도입했음을 언급
- 구체적인 개발 타임라인이나 적응증 개발 계획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앞서 유럽 임상 1상을 완료했던 만큼 2024년 임상 2상 개시 예상. 향후 개발 적응증 및 타임라인 구체화에 따른 CKD-510의 기술이전 가치는 종근당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전망
- CKD-510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은 4Q23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본업 실적도 견조. 케이캡 연장 여부는 변수가 아닌 ‘+α’로 바라봐야
- 2024년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조 4,896억원(-10.1% YoY, 이하 YoY 생략), 1,170억원(-54.5%, OPM 7.9%) 추정
- 전년대비 실적 역성장은 1) 노바티스부터 수령 예정인 CKD-510 기술이전 계약금(약 1,045억원)의 4Q23 실적 반영, 2) 케이캡의 국내 공동판매계약 2023년 종료를 보수적으로 가정했기 때문
- 하지만 여전히 케이캡을 제외한 주력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견조하고, 비용 효율화 지속 및 신규 품목 매출 가세 등을 고려 시 영업가치만으로의 업사이드는 풍부
- 따라서 HK이노엔과의 케이캡 공동판매계약 연장 여부는 변수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성공 시 실적에서의 +α, 연장이 불발되더라도 보수적 추정치에 부합하는 노이즈 해소’로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
- 그간 종근당의 기업가치가 높은 R&D 비용 투자 대비 부재했던 R&D 파이프라인에서의 성과로 높은 디스카운트를 적용 받아 왔으나 이번 기술이전 성과로 해당 디스카운트 요인은 해소. 이에 따라 산출되는 영업가치는 약 1.8조원으로 현재 종근당의 기업가치를 상회
□ 2024년 파이프라인 가치 반영, 케이캡 연장 시 20만원 이상도 기대
- 목표주가 13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31.7%). CKD-510 기술이전 성과를 기반으로 그간 국내 대형제약사 Peer 대비 Target Multiple의 할인 근거로 작용해 온 ‘높은 연구개발비 대비 R&D 성과의 부재’는 해소. 이에 따라 Target Multiple 할인 제거한 Target EV/EBITDA 12.3배 적용해 도출
- 목표주가 산출에서 이번 기술이전된 CKD-510나 그 외 향후 후속 기술이전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가치는 보수적으로 제외
- 다만 향후 1)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구체화(2024년 예정), 2) 추가 기술이전 성과 확인, 3) 현 추정치에서는 제외한 케이캡 국내 공동판매계약 연장 성공 시 목표주가는 20만원 이상까지도 가능하다고 판단
- 국내 제약사 Top pick 의견 제시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t1HwXy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종근당(매수 / TP 160,000원(상향)), 디레이팅 요인은 해소, 20만원도 보인다
□ 2024년 CKD-510 파이프라인 가치의 기업가치 반영 본격화 전망
- 11월 6일 노바티스와 HDAC6 inhibitor ‘CKD-510’에 대한 글로벌 판권을 계약금 8천만달러(약 1,045억원), 로열티 제외 계약총액 13.05억달러(약 1.7조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 2022년 종근당은 자체적으로 진행한 유럽 임상 1상 및 전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으며 심혈관질환 등 여러 HDAC6 관련 질환에서의 효과를 확인
- 노바티스는 11월 28일 진행된 R&D Investor Event를 통해 종근당과의 기술이전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4대 R&D 집중 분야 중 하나인 CRM(심혈관, 신장, 대사질환)에 대한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도입했음을 언급
- 구체적인 개발 타임라인이나 적응증 개발 계획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앞서 유럽 임상 1상을 완료했던 만큼 2024년 임상 2상 개시 예상. 향후 개발 적응증 및 타임라인 구체화에 따른 CKD-510의 기술이전 가치는 종근당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전망
- CKD-510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은 4Q23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본업 실적도 견조. 케이캡 연장 여부는 변수가 아닌 ‘+α’로 바라봐야
- 2024년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조 4,896억원(-10.1% YoY, 이하 YoY 생략), 1,170억원(-54.5%, OPM 7.9%) 추정
- 전년대비 실적 역성장은 1) 노바티스부터 수령 예정인 CKD-510 기술이전 계약금(약 1,045억원)의 4Q23 실적 반영, 2) 케이캡의 국내 공동판매계약 2023년 종료를 보수적으로 가정했기 때문
- 하지만 여전히 케이캡을 제외한 주력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견조하고, 비용 효율화 지속 및 신규 품목 매출 가세 등을 고려 시 영업가치만으로의 업사이드는 풍부
- 따라서 HK이노엔과의 케이캡 공동판매계약 연장 여부는 변수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성공 시 실적에서의 +α, 연장이 불발되더라도 보수적 추정치에 부합하는 노이즈 해소’로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
- 그간 종근당의 기업가치가 높은 R&D 비용 투자 대비 부재했던 R&D 파이프라인에서의 성과로 높은 디스카운트를 적용 받아 왔으나 이번 기술이전 성과로 해당 디스카운트 요인은 해소. 이에 따라 산출되는 영업가치는 약 1.8조원으로 현재 종근당의 기업가치를 상회
□ 2024년 파이프라인 가치 반영, 케이캡 연장 시 20만원 이상도 기대
- 목표주가 13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31.7%). CKD-510 기술이전 성과를 기반으로 그간 국내 대형제약사 Peer 대비 Target Multiple의 할인 근거로 작용해 온 ‘높은 연구개발비 대비 R&D 성과의 부재’는 해소. 이에 따라 Target Multiple 할인 제거한 Target EV/EBITDA 12.3배 적용해 도출
- 목표주가 산출에서 이번 기술이전된 CKD-510나 그 외 향후 후속 기술이전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가치는 보수적으로 제외
- 다만 향후 1) 노바티스의 CKD-510 개발 계획 구체화(2024년 예정), 2) 추가 기술이전 성과 확인, 3) 현 추정치에서는 제외한 케이캡 국내 공동판매계약 연장 성공 시 목표주가는 20만원 이상까지도 가능하다고 판단
- 국내 제약사 Top pick 의견 제시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t1HwXy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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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양자컴퓨터
📌 2026년 IBM 만 단위 큐비트 양자컴 개발 계획
📁 케이씨에스, 케이씨티, 로지시스, 드림시큐리티, 한네트, SGA솔루션즈, 케이사인, 엑스게이트, 아이윈플러스
IBM은 매년 2-3배씩 큐비트 성능을 높여왔으며 내년에는 1,386 큐비트 '플라밍고'를 개발한다는 목표입니다.
26년 이후에는 만 단위 큐비트 수준의 양자컴 개발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암호 해독 같은 특정한 영역에서 전통적인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연산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IBM은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61354?sid=101
📌 2026년 IBM 만 단위 큐비트 양자컴 개발 계획
📁 케이씨에스, 케이씨티, 로지시스, 드림시큐리티, 한네트, SGA솔루션즈, 케이사인, 엑스게이트, 아이윈플러스
IBM은 매년 2-3배씩 큐비트 성능을 높여왔으며 내년에는 1,386 큐비트 '플라밍고'를 개발한다는 목표입니다.
26년 이후에는 만 단위 큐비트 수준의 양자컴 개발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암호 해독 같은 특정한 영역에서 전통적인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연산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IBM은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61354?sid=101
Naver
IBM, 수퍼컴 대적할 양자컴퓨터 기술 공개
IBM이 새로운 양자 컴퓨터를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 4일 IBM은 '퀀텀 서밋' 연례행사에서 새로운 컴퓨팅 기술 '콘도르'를 공개했습니다. 양자 컴퓨터는 양자 현상으로 복잡한 연산을 수행하는 컴퓨터로, 연산 단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