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미국 11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 일본 11월 경기현황지수
- 일본 4분기 대형제조업체 기업경기실사지수
- 미국실적발표: 오라클(ORCL)
-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윤 대통령, 네덜란드 방문
- 한국 3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 미국 1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 독일 12월 ZEW 경기기대지수
- 영국 10월 무역수지, 실업률
- 삼성카드, 르노삼성차 지분 정리 과련 재공시 기한
- 미국실적발표: X
- 미국 FOMC 회의 발표
- 미국 11월 생사자물가지수(PPI)
- OPEC 월간 보고서
- GEEKS 2023 커퍼러스
- 한국 10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 한국 10월 통화 및 유동성
- 한국 11월 고용동향
- 한국 11월 수출입물가지수
- 에이직랜드 보호예수 해제(22.53%)
- 유로존 10월 산업생산
- 독일 10월 경상수지
- 영국 10월 산업생산
- 오션브릿지,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재공시 기한
- 미국실적발표: 어도비(ADBE)
- 한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네 마녀의 날)
- 영국 영란은행(BOE) 기준금리결정
- 유로존 ECB 기준금리 결정
- 미국 11월 소매판매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10월 기업재고
- 미국 11월 수출입물가지수
- 중국 11월 차량 판매(연간)
- 독일 12월 합성 PMI 예비치
-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 폐지
- 웅진, 웅진그룹 2차저지 사업 진출 관려 재공시 기한
- 비케이탑스 상장폐지(감사의견 의견 거절 2년 계속)
- 미국실적발표: 코스트코(COST), 레나(LEN)
- 미국 11월 산업생산
-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 코스피200/코스닥150/KRX300 정기변경일
- 미국 주간 원유채굴장비 수
- 미국 12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 유로존 12월 합성 PMI 예비치
- 유로존 3분기 노동비용지수
- 유로존 10월 무역수지
- 영국 12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 중국 11월 주택가격지수
- 중국 11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 중국 11월 실업률
- 캡스톤파트너스 보호예수 해제(11.23%)
- 다이나믹디자인, 시황변동 관련 재공시 기한
- 네오펙트, 웨버인스트루먼트 매각 관련 재공시 기한
- 지엘팜텍, 경영권 매각 본계약 관련 재공시 기한
- 미국실적발표: 다든 레스토랑(DRI)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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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함께 생존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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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찐초보
에코프로비엠 155억 베팅…아프리카TV·한국앤컴퍼니 찜
주식 계좌의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자산가들은 지난주 에코프로비엠을 큰 규모로 순매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3698
주식 계좌의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자산가들은 지난주 에코프로비엠을 큰 규모로 순매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3698
Naver
에코프로비엠 155억 베팅…아프리카TV·한국앤컴퍼니 찜
주식 계좌의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자산가들은 지난주 에코프로비엠을,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아프리카TV, 한국앤컴퍼니 등을 큰 규모로 순매수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계좌 평
#마카오박
12.10(일) 시장코멘트
- 잠깐 미국봅니다 : 지난주 미국장에 주목할만한 변화가 있었다면, 기존 M7 말고도, 다우산업지수의 상대강도 떡상.(연중신고 아니고 역사적신고까지 1.9% 룸) 말인즉, 나스탁/S&P 당장 올라봐야 연중신고가 수준이나 다우산업의 상대강도 회복은 작금 어떤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가라는 의문과 질문. 늘상 이슈의 주인공이었던 'AI/M7'과 별개로 소비재, 산업재 대호황모드 진행중인데, 경기침체 따위이야기는 나중에 고민해도 되지 않을까(저도 미국주식 계좌까보고 깜놀했어요)
- 국주는 왜이럴까 : 매년 반복되는 '계절성 이벤트' 영향. 현시점에서 다소 흥미롭게 느껴지는 부분은,
1. 지난 '공매도를 금지시킨 것' < 가장 어려워 보이는 부분을 총선을 위해 희생한 것처럼 보이는데, 지금 뭔가 반쪽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닐 것.
2. 엑스포 유치가 망한 것< 당연한데, 이걸 어떻게 회복해야될 거 아니냐..
3. 대주주 양도세 한도 상향 : 위의 1,2번보다는 쉬워보이는데, 이미 골든타임은 놓쳤으나, 아직 희망을 버리기도 애매한 타임라인(달력보면 똥줄타는 드라마아니냐 싶어요)
4. 결론 : 오피셜을 기다리자는 입장. 그전에 뉴스로 나가리다, 30억이다 50억이다라고 해서 주가가 떡락을 하고 떡상을 하면 뭐다?? 반대로 액션하면 되여.
- 이번주 이벤트(FOMC+12월 선옵만기)
1. 올해 마지막 FOMC 이벤트가 있는데, 개인적인 느낌상 매파적 코멘트에도 불구하고 지수단 신고가 이벤트가 있을 거 같아요(쌀국이야기여ㅋㅋ)
2. 국장의 선옵만기가 어떨까 : 지난10월말 기점으로 외국인 지수선물 +4.6조 순매수 흐름자체가 이례적이고 고무적. 추가적으로 +1.5조 여력은 있어보이는데, 만기주내에서 하루에 1조 이상의 환매수 흐름은 차익실현/비중축소 소견. 공매도 금지로 얘네들 국장사는게 아니고 청산하고 유학갈거 같으니까(지난만기에 격한 환매수 이벤트가 꼭지였음을 상기하시쟈)
- 지난주 금요일로 가봐요 : 코스피 +1%, 코스닥+2% 지수는 떡상인데, 제가 종목을 픽하는 모델에는 단 한종목도 신규매수 측면에서는 감지가 안됬어요(단타치고, 데이트레이딩하시는 분들에게는 별개이나) 이자체만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거나, 신중함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국면.
- 뭔 소리냐 ? : 쌀국지수가 연중이던 역사적 신고가를 가도, 국장은 박스권에 묶여있고, 이유야 모두 인지하는 부분. 해당이슈와 이벤트가 어떻게 풀릴지 꼬일지는 불확실성이나, 시장에서 종목단 기회와 위기를 만들어 낼 것.(종목단에서 눈뒤집어지는 일들이 이번달과 내달에 이어질 것 같으니...) 지루해도 시장 잘 보시고, 기회와 위기를 포착해보시길 바랍니다.(저도 지금 모르나, 작금 루즈해도 긴장하고 보셔야 하는 이유)
- 결론 : 니놈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가 대부분이겠지만, 오늘 알 필요 있는지. 혹은 내일되서 한번 되새기거나 한주뒤에 돌아보시면 느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P.s 텍스트의 전달력은 약하지만, 생각을 하게 하니 < 진중하게 스스로 고민해보고 우리네 약한고리 하나하나 개선해나가면 좋겠습니다. 내일 만나여~
12.10(일) 시장코멘트
- 잠깐 미국봅니다 : 지난주 미국장에 주목할만한 변화가 있었다면, 기존 M7 말고도, 다우산업지수의 상대강도 떡상.(연중신고 아니고 역사적신고까지 1.9% 룸) 말인즉, 나스탁/S&P 당장 올라봐야 연중신고가 수준이나 다우산업의 상대강도 회복은 작금 어떤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가라는 의문과 질문. 늘상 이슈의 주인공이었던 'AI/M7'과 별개로 소비재, 산업재 대호황모드 진행중인데, 경기침체 따위이야기는 나중에 고민해도 되지 않을까(저도 미국주식 계좌까보고 깜놀했어요)
- 국주는 왜이럴까 : 매년 반복되는 '계절성 이벤트' 영향. 현시점에서 다소 흥미롭게 느껴지는 부분은,
1. 지난 '공매도를 금지시킨 것' < 가장 어려워 보이는 부분을 총선을 위해 희생한 것처럼 보이는데, 지금 뭔가 반쪽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닐 것.
2. 엑스포 유치가 망한 것< 당연한데, 이걸 어떻게 회복해야될 거 아니냐..
3. 대주주 양도세 한도 상향 : 위의 1,2번보다는 쉬워보이는데, 이미 골든타임은 놓쳤으나, 아직 희망을 버리기도 애매한 타임라인(달력보면 똥줄타는 드라마아니냐 싶어요)
4. 결론 : 오피셜을 기다리자는 입장. 그전에 뉴스로 나가리다, 30억이다 50억이다라고 해서 주가가 떡락을 하고 떡상을 하면 뭐다?? 반대로 액션하면 되여.
- 이번주 이벤트(FOMC+12월 선옵만기)
1. 올해 마지막 FOMC 이벤트가 있는데, 개인적인 느낌상 매파적 코멘트에도 불구하고 지수단 신고가 이벤트가 있을 거 같아요(쌀국이야기여ㅋㅋ)
2. 국장의 선옵만기가 어떨까 : 지난10월말 기점으로 외국인 지수선물 +4.6조 순매수 흐름자체가 이례적이고 고무적. 추가적으로 +1.5조 여력은 있어보이는데, 만기주내에서 하루에 1조 이상의 환매수 흐름은 차익실현/비중축소 소견. 공매도 금지로 얘네들 국장사는게 아니고 청산하고 유학갈거 같으니까(지난만기에 격한 환매수 이벤트가 꼭지였음을 상기하시쟈)
- 지난주 금요일로 가봐요 : 코스피 +1%, 코스닥+2% 지수는 떡상인데, 제가 종목을 픽하는 모델에는 단 한종목도 신규매수 측면에서는 감지가 안됬어요(단타치고, 데이트레이딩하시는 분들에게는 별개이나) 이자체만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거나, 신중함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국면.
- 뭔 소리냐 ? : 쌀국지수가 연중이던 역사적 신고가를 가도, 국장은 박스권에 묶여있고, 이유야 모두 인지하는 부분. 해당이슈와 이벤트가 어떻게 풀릴지 꼬일지는 불확실성이나, 시장에서 종목단 기회와 위기를 만들어 낼 것.(종목단에서 눈뒤집어지는 일들이 이번달과 내달에 이어질 것 같으니...) 지루해도 시장 잘 보시고, 기회와 위기를 포착해보시길 바랍니다.(저도 지금 모르나, 작금 루즈해도 긴장하고 보셔야 하는 이유)
- 결론 : 니놈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가 대부분이겠지만, 오늘 알 필요 있는지. 혹은 내일되서 한번 되새기거나 한주뒤에 돌아보시면 느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P.s 텍스트의 전달력은 약하지만, 생각을 하게 하니 < 진중하게 스스로 고민해보고 우리네 약한고리 하나하나 개선해나가면 좋겠습니다. 내일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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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3_12_11월_주관적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광화문PB1센터_김성민PM.pdf
1.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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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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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아 취소취소.
2024년이 아니라 2404년 전망이라고 함 ㅋㅋ
2404년이면 미국 BLA가 아니라 화성 BLA 넣고있을 듯
2024년이 아니라 2404년 전망이라고 함 ㅋㅋ
2404년이면 미국 BLA가 아니라 화성 BLA 넣고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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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덱스터 - 콘텐츠 제작 사업 확장을 꿈꾼다 (feat. 덱스터픽쳐스)
by 럭스장인 덱스터픽쳐스, 콘텐츠 제작 사업 본격화 22년 10월 콘텐츠본부를 분리해 덱스터픽쳐스에 편입시켰다. 콘텐츠 제작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함이다. 콘텐츠 IP 확보를 위해 22년 11월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했다. 더그림엔터테인먼트는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으로 유명한 박태준 대표 회사이다. (22년 11월 29일 기사) https://www.venturesquare.net/868574 1) 공동 IP 프로젝트 : 체탐자 네이버웹툰 연재 시작 덱스터픽쳐스와 더그림엔터는 공동 IP 프로젝트로 체탐자 네이버웹툰을 공개했다. 덱스터픽쳐스는 영상화, 더그림엔터는 웹툰화를 각각 담당했다. 공동 IP이긴 하.......
#피벗리서치 #pivotin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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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럭스장인 덱스터픽쳐스, 콘텐츠 제작 사업 본격화 22년 10월 콘텐츠본부를 분리해 덱스터픽쳐스에 편입시켰다. 콘텐츠 제작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함이다. 콘텐츠 IP 확보를 위해 22년 11월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했다. 더그림엔터테인먼트는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으로 유명한 박태준 대표 회사이다. (22년 11월 29일 기사) https://www.venturesquare.net/868574 1) 공동 IP 프로젝트 : 체탐자 네이버웹툰 연재 시작 덱스터픽쳐스와 더그림엔터는 공동 IP 프로젝트로 체탐자 네이버웹툰을 공개했다. 덱스터픽쳐스는 영상화, 더그림엔터는 웹툰화를 각각 담당했다. 공동 IP이긴 하.......
#피벗리서치 #pivotin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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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당신이 아이티센에 관해 몰랐을 15가지 사실>
출처: 간절한 스터디카페(https://news.1rj.ru/str/Desperatestudycafe)
1. 지금은 STO 테마주가 부각 받은 상태라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티센이라는 회사 이름을 알고 있겠지만 불과 얼마전만 해도 사람들에게 아이티센이라는 회사 이름을 말했을때, 처음 들어봤다는 사람들도 많았으며, 들어 봤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코스닥 저기 어디쯤에 있는 매출 몇백억 하는 듣보 회사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아이티센은 22년 기준으로 매출 2조 6211억, 계열사,11개(콤텍시스템, 쌍용정보통신, 시큐센 등 상장사 포함), 임직원수 2800 여명에 달하는, 대기업을 제외한다면 가장 큰 SI 업체 중에 하나이다.
2. 아이티센은 크게 두가지 사업을 한다고 보면 되는데 앞서 언급한 SI 사업과 한국 금거래소를 기반으로 하는 금 및 광물 관련 B2C 사업을 하고 있다.
3. 금 관련 테마주의 대장은 엘컴텍이지만, 아이티센의 경우도 한국 금거래소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2년 기준 매출 1조 7810원을 내고 있다.
4.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 이라는 자회사도 있는데, 이곳은 센골드라는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앱은 금 및 니켈, 주석 같은 광물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광물을 0.01g 단위로도 거래 할 수 있으며 P2P 거래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광물 디지털 거래 플랫폼이다.
20년 3월 서비스 런칭 이후에, 누적이용자 100만명, 누적 거래금액 8,000억원에 달한다.
현재 센골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미 도입하였으며, 지금은 카사, 뮤직카우와 같은 샌드박스 형태이지만 향후 제도권 편입이 된다면 추가적인 성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5. 22년전까지 아이티센은 SI가 주력 사업이었지만(물론 지금도 그렇게 볼 수 있지만) 22년 STO 성장성을 기대한 회사는 INF라는 중간 지주회사의 성격을 가진 회사를 만들고, 크레더, 비피엠지, 피엠엑스 등 블록체인 특화 회사들을 편입시키며 본격적으로 STO 사업을 준비한다.
6. INF는 중간 지주 회사 성격으로 컨설팅 사업이 주 사업이며, 자회사로 FNF(금융 컨설팅), IFN(크립토 컨설팅)등을 가지고 있다.
INF에는 비즈니스 컨설턴드 100여명, IT 컨설턴트, 70여명, 데이터 컨설턴트 80여명 등 250여명의 컨설턴트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27년 상장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7. 아이티센은 INF를 통해 국내 최초로 KB증권 STO 플랫폼 구축 컨설팅 용역을 시작했으며, 하나증권(100억 계약), 한국투자증권 등의 STO 플랫폼 구축 컨설팅 용역도 진행중이다.
8. 아이티센은 자회사를 통해 STO 관련 컨설팅부터, STO 상품설계, 블록체인 STO 플랫폼 구축, 시스템(서버)구축, 장비 유지 보수 등 STO 관련 END 2 END를 진행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볼 수 있다.
9. 아이티센은 매출에 비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낮은 편인데(22년 기준 영익 304억, 당기순이익 312억) 이는 소프트웨어 그룹의 특성상 인건비 비중이 많은 편이며, 이는 일정 수준 이상의 수주 이상이 될 경우에 비로소 영익 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10. 아이티센의 경우(자회사 제외) 유지보수 매출이 80%를 차지하는데, 이는 STO 플랫폼 매출이 계속 일어날 경우 유지보수 매출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유추해 볼 수 있다.
또한 한국금거래소 보다 한국금거래소 디지털에셋의 영익률이 높은 편인데, 이는 한국금거래소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 유지 비용이 높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제도권 편입 후 STO 시장이 활성화 될 경우 더 높은 영익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11. 부산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모에 아이티센을 포함한 부산 BDX컨소시엄과 위메이드 두 곳이 지원을 한 상태이고 12월 중순쯤 발표 결과가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민간거래소이고, 부산시는 정책 지원 및 제도 규약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거래소에서는 금과 같은 실물 자산 조각 거래, 탄소배출권 등이 거래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 일각에서는 초기 많은 돈이 드는 사업이라 비교적 대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위메이드가 유리하다고 하는데, 부산 BDX컨소시엄에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이 참여하고 있고, 영업도 거의 하나증권 측이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선정 항목이 많기 때문에 누가 선정될지는 당연히 알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다.
13. 아이티센의 경우 부채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 전환되고 있는 전환사채의 경우 30%는 자회사인 굿센이 콜옵션을 행사하여 경영권 강화를 하겠지만 나머지 물량은 홀더로 참여한 비엔케이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DB금융투자 등의 오버행 물량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14. STO 사업이 과연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인가에 대한 부분은 공부해보신 분들은 모두 동감하겠지만, 그러지 못하다가 정답에 가까운 것 같다. 하지만 향후 폭발적으로 커질 섹터임은 분명하거니와 이니셔티브가 존재하는 시장(초기 주도권을 가진 자가 유리한)이라고 판단된다.
해서 초기에 누가 두각을 나타내는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15. 나중엔 STO 사업이 비교적 좁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파이를 나눠먹어야 하기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는 분들도 많은데, 일견 사실이기도 하지만, 전세계에서 미국, 영국, 싱가포르, 일본 등만이 시작한 사업이기에 해외 진출의 기회도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로 아이티센도 사우디 아람코 협력사인 알 샤리프 그룹 홀딩 등과 MOU를 맺고 이르면 내년부터 STO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티센 #매수매도추천아님
출처: 간절한 스터디카페(https://news.1rj.ru/str/Desperatestudycafe)
1. 지금은 STO 테마주가 부각 받은 상태라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티센이라는 회사 이름을 알고 있겠지만 불과 얼마전만 해도 사람들에게 아이티센이라는 회사 이름을 말했을때, 처음 들어봤다는 사람들도 많았으며, 들어 봤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코스닥 저기 어디쯤에 있는 매출 몇백억 하는 듣보 회사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아이티센은 22년 기준으로 매출 2조 6211억, 계열사,11개(콤텍시스템, 쌍용정보통신, 시큐센 등 상장사 포함), 임직원수 2800 여명에 달하는, 대기업을 제외한다면 가장 큰 SI 업체 중에 하나이다.
2. 아이티센은 크게 두가지 사업을 한다고 보면 되는데 앞서 언급한 SI 사업과 한국 금거래소를 기반으로 하는 금 및 광물 관련 B2C 사업을 하고 있다.
3. 금 관련 테마주의 대장은 엘컴텍이지만, 아이티센의 경우도 한국 금거래소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2년 기준 매출 1조 7810원을 내고 있다.
4.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 이라는 자회사도 있는데, 이곳은 센골드라는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앱은 금 및 니켈, 주석 같은 광물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광물을 0.01g 단위로도 거래 할 수 있으며 P2P 거래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광물 디지털 거래 플랫폼이다.
20년 3월 서비스 런칭 이후에, 누적이용자 100만명, 누적 거래금액 8,000억원에 달한다.
현재 센골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미 도입하였으며, 지금은 카사, 뮤직카우와 같은 샌드박스 형태이지만 향후 제도권 편입이 된다면 추가적인 성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5. 22년전까지 아이티센은 SI가 주력 사업이었지만(물론 지금도 그렇게 볼 수 있지만) 22년 STO 성장성을 기대한 회사는 INF라는 중간 지주회사의 성격을 가진 회사를 만들고, 크레더, 비피엠지, 피엠엑스 등 블록체인 특화 회사들을 편입시키며 본격적으로 STO 사업을 준비한다.
6. INF는 중간 지주 회사 성격으로 컨설팅 사업이 주 사업이며, 자회사로 FNF(금융 컨설팅), IFN(크립토 컨설팅)등을 가지고 있다.
INF에는 비즈니스 컨설턴드 100여명, IT 컨설턴트, 70여명, 데이터 컨설턴트 80여명 등 250여명의 컨설턴트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27년 상장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7. 아이티센은 INF를 통해 국내 최초로 KB증권 STO 플랫폼 구축 컨설팅 용역을 시작했으며, 하나증권(100억 계약), 한국투자증권 등의 STO 플랫폼 구축 컨설팅 용역도 진행중이다.
8. 아이티센은 자회사를 통해 STO 관련 컨설팅부터, STO 상품설계, 블록체인 STO 플랫폼 구축, 시스템(서버)구축, 장비 유지 보수 등 STO 관련 END 2 END를 진행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볼 수 있다.
9. 아이티센은 매출에 비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낮은 편인데(22년 기준 영익 304억, 당기순이익 312억) 이는 소프트웨어 그룹의 특성상 인건비 비중이 많은 편이며, 이는 일정 수준 이상의 수주 이상이 될 경우에 비로소 영익 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10. 아이티센의 경우(자회사 제외) 유지보수 매출이 80%를 차지하는데, 이는 STO 플랫폼 매출이 계속 일어날 경우 유지보수 매출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유추해 볼 수 있다.
또한 한국금거래소 보다 한국금거래소 디지털에셋의 영익률이 높은 편인데, 이는 한국금거래소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 유지 비용이 높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제도권 편입 후 STO 시장이 활성화 될 경우 더 높은 영익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11. 부산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모에 아이티센을 포함한 부산 BDX컨소시엄과 위메이드 두 곳이 지원을 한 상태이고 12월 중순쯤 발표 결과가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민간거래소이고, 부산시는 정책 지원 및 제도 규약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거래소에서는 금과 같은 실물 자산 조각 거래, 탄소배출권 등이 거래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 일각에서는 초기 많은 돈이 드는 사업이라 비교적 대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위메이드가 유리하다고 하는데, 부산 BDX컨소시엄에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이 참여하고 있고, 영업도 거의 하나증권 측이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선정 항목이 많기 때문에 누가 선정될지는 당연히 알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다.
13. 아이티센의 경우 부채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 전환되고 있는 전환사채의 경우 30%는 자회사인 굿센이 콜옵션을 행사하여 경영권 강화를 하겠지만 나머지 물량은 홀더로 참여한 비엔케이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DB금융투자 등의 오버행 물량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14. STO 사업이 과연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인가에 대한 부분은 공부해보신 분들은 모두 동감하겠지만, 그러지 못하다가 정답에 가까운 것 같다. 하지만 향후 폭발적으로 커질 섹터임은 분명하거니와 이니셔티브가 존재하는 시장(초기 주도권을 가진 자가 유리한)이라고 판단된다.
해서 초기에 누가 두각을 나타내는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15. 나중엔 STO 사업이 비교적 좁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파이를 나눠먹어야 하기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는 분들도 많은데, 일견 사실이기도 하지만, 전세계에서 미국, 영국, 싱가포르, 일본 등만이 시작한 사업이기에 해외 진출의 기회도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로 아이티센도 사우디 아람코 협력사인 알 샤리프 그룹 홀딩 등과 MOU를 맺고 이르면 내년부터 STO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티센 #매수매도추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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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LIG넥스원의 고스트로보틱스 인수건 코멘트
LIG넥스원이 고스트로보틱스를 인수하게 되면서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로봇포트폴리오가 한층 확장되었습니다.
LIG넥스원 - 고스트로보틱스(美) - 4족
현대차 - 보스턴다이내믹스(美) - 2,4족
삼성 - 레인보우로보틱스 - 4족, 로봇팔
두산 - 두산로보틱스 - 협동로봇(로봇팔)
재미있게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2족/4족 보행 로봇회사 두 곳 모두를 한국 대기업이 인수했습니다. 기계, 전자, 방산 등의 기술역량이 높은 기업이 인수한 만큼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향후 2~30년동안 급격한 인구구조의 변화를 겪을 것이 예정되어있는 만큼 로봇의 침투가 다른나라보다 훨씬 빠를 수 밖에 없는 사회적 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업/방산 등의 기본 사업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해당 기업들의 로봇을 볼 일이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로봇이 산업에서 사용된 역사는 꽤 오래되었지만, 반복된 작업 위주의 적용이었기에 그 확장성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크게 진보하면서 보편적상황에의 적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까지의 로봇시장의 발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시장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로봇 발전의 핵심이 소프트웨어인 만큼,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와 로봇적용영역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 위주로의 스터디가 필요해보입니다.
LIG넥스원이 고스트로보틱스를 인수하게 되면서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로봇포트폴리오가 한층 확장되었습니다.
LIG넥스원 - 고스트로보틱스(美) - 4족
현대차 - 보스턴다이내믹스(美) - 2,4족
삼성 - 레인보우로보틱스 - 4족, 로봇팔
두산 - 두산로보틱스 - 협동로봇(로봇팔)
재미있게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2족/4족 보행 로봇회사 두 곳 모두를 한국 대기업이 인수했습니다. 기계, 전자, 방산 등의 기술역량이 높은 기업이 인수한 만큼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향후 2~30년동안 급격한 인구구조의 변화를 겪을 것이 예정되어있는 만큼 로봇의 침투가 다른나라보다 훨씬 빠를 수 밖에 없는 사회적 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업/방산 등의 기본 사업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해당 기업들의 로봇을 볼 일이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로봇이 산업에서 사용된 역사는 꽤 오래되었지만, 반복된 작업 위주의 적용이었기에 그 확장성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크게 진보하면서 보편적상황에의 적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까지의 로봇시장의 발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시장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로봇 발전의 핵심이 소프트웨어인 만큼,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와 로봇적용영역에 강점이 있는 기업들 위주로의 스터디가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