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쏘소한_POST_IPO매매
비아이매트릭스
1) 돈 버는 AI
2) LG에서 -> S사 K사 H사와 논의중이며 기대감 유효.
* LG향 매출이 200억
23년
매출액 264억
영업이익 53억
PE 16.9배 수준임.
S사 K사 H사 공급으로 연 20% 이상의 성장가능.
TP PER 30배 적용
1. 공모가 13천원 이하의 현 수준.
2. 1개월 10% 보호예수로 주가가 눌렸으며.
금일 1개월 락 키움의 20만주중 10만주 거래완료
1) 돈 버는 AI
2) LG에서 -> S사 K사 H사와 논의중이며 기대감 유효.
* LG향 매출이 200억
23년
매출액 264억
영업이익 53억
PE 16.9배 수준임.
S사 K사 H사 공급으로 연 20% 이상의 성장가능.
TP PER 30배 적용
1. 공모가 13천원 이하의 현 수준.
2. 1개월 10% 보호예수로 주가가 눌렸으며.
금일 1개월 락 키움의 20만주중 10만주 거래완료
Forwarded from 탐방봇
🤖간단 투자아이디어 : 아이쓰리시스템
✅ 기업개요
- 1998년 국방과학기술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받아 설립
- 2009년 국내 최초, 세계 7번째로 적외선영상센서 개발
- 적외선영상센서란 온도정보를 획득 및 영상화하여 유도무기, 야간정찰용, 의료용, 자율주행 라이다 등에 사용
✅ 고객사
- 현재 LIG넥스원의 각종 유도무기(현궁 · 신궁 · 비궁 등)에 탑재
- LIG넥스원 외에도 K2전차 · K9 자주포 등의 조준경에 납품중, LAH(한국형 소형 무장헬기) · K1E1 전차 개량사업 · 개인화기 등에 탑재 검토중, 레이 · 오스템 등 치과의료기기에 납품중
✅ 유도탄 > 전차 · 헬기 · 의료기기
- 전차 · 헬기 · 의료기기에 탑재되는 경우 가령 약 100억 상당의 K2 전차 내 적외선영상센서 비중은 2천만원으로 극히 낮으며, 사용기간 5년 이상으로 재구매 매출도 제한적
- 반면, 현궁 · 신궁 · 비궁 등 유도무기에는 유도탄 자체에 영상센서 탑재하게 되어 탄환 한 발 사용시마다 동사의 적외선영상센서가 소비됨
- LIG넥스원의 유도무기가 고스트로보틱스의 로봇개에 탑재되어 수출 가능성을 보는 뷰라면, 현궁 · 신궁 · 비궁 수출시 탄환 판매와 이후 탄환 소비시마다 재구매에 따른 동사의 큰 실적성장을 바라볼 수 있음
🎯 유도무기 완전체는 =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 고스트로보틱스의 로봇개 + 아이쓰리시스템의 적외선영상센서
✅ 기업개요
- 1998년 국방과학기술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받아 설립
- 2009년 국내 최초, 세계 7번째로 적외선영상센서 개발
- 적외선영상센서란 온도정보를 획득 및 영상화하여 유도무기, 야간정찰용, 의료용, 자율주행 라이다 등에 사용
✅ 고객사
- 현재 LIG넥스원의 각종 유도무기(현궁 · 신궁 · 비궁 등)에 탑재
- LIG넥스원 외에도 K2전차 · K9 자주포 등의 조준경에 납품중, LAH(한국형 소형 무장헬기) · K1E1 전차 개량사업 · 개인화기 등에 탑재 검토중, 레이 · 오스템 등 치과의료기기에 납품중
✅ 유도탄 > 전차 · 헬기 · 의료기기
- 전차 · 헬기 · 의료기기에 탑재되는 경우 가령 약 100억 상당의 K2 전차 내 적외선영상센서 비중은 2천만원으로 극히 낮으며, 사용기간 5년 이상으로 재구매 매출도 제한적
- 반면, 현궁 · 신궁 · 비궁 등 유도무기에는 유도탄 자체에 영상센서 탑재하게 되어 탄환 한 발 사용시마다 동사의 적외선영상센서가 소비됨
- LIG넥스원의 유도무기가 고스트로보틱스의 로봇개에 탑재되어 수출 가능성을 보는 뷰라면, 현궁 · 신궁 · 비궁 수출시 탄환 판매와 이후 탄환 소비시마다 재구매에 따른 동사의 큰 실적성장을 바라볼 수 있음
🎯 유도무기 완전체는 =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 고스트로보틱스의 로봇개 + 아이쓰리시스템의 적외선영상센서
탐방봇
🤖간단 투자아이디어 : 아이쓰리시스템 ✅ 기업개요 - 1998년 국방과학기술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받아 설립 - 2009년 국내 최초, 세계 7번째로 적외선영상센서 개발 - 적외선영상센서란 온도정보를 획득 및 영상화하여 유도무기, 야간정찰용, 의료용, 자율주행 라이다 등에 사용 ✅ 고객사 - 현재 LIG넥스원의 각종 유도무기(현궁 · 신궁 · 비궁 등)에 탑재 - LIG넥스원 외에도 K2전차 · K9 자주포 등의 조준경에 납품중, LAH(한국형 소형 무장헬기)…
아시아경제
[특징주]아이쓰리시스템, LIG넥스원 군사로봇…최강 영상센서로 전세계 '전장감시' - 아시아경제
아이쓰리시스템이 강세다. LIG넥스원이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전 11시5분 아...
💩2
LG이노텍의 오픈부스는 올해보다 두 배 커진 100평 규모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 초입에 꾸려진다. 모빌리티 산업이 최근 CES가 가장 주목하는 분야로 부상하면서, 글로벌 주요 완성차·전장 기업들의 부스가 밀집한 웨스트홀 규모는 매년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LG이노텍은 미래 모빌리티 부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입지를 넓히는 한편, 다양한 미래 유망산업에 적용 가능한 차별화된 제품과 원천기술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프라이빗 존을 추가 조성해 퍼블릭 존과 함께 전시 부스를 이원화 운영한다. 사전 초청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신제품 및 신기술을 소개하고, 신규 잠재고객과의 미팅 기회를 적극 확대하기 위해서다.
전시부스의 하이라이트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핵심 부품을 탑재한 차량 목업(Mockup, 실물크기의 모형)이다. 전기차 관련 부품의 경우, DC-DC 컨버터, 2세대 충전용 통신 컨트롤러(EVCC), 업계 최초로 개발한 800V 무선 배터리 관리시스템(Wireless BMS) 등 파워 제품은 물론, 넥슬라이드(Nexlide)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된 차량조명 제품이 대표적으로 탑재됐다. 이와 함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광학 기술이 적용된 첨단 운전자지원 시스템(ADAS)용 카메라모듈, LiDAR 등 자율주행차량용 핵심 전장부품도 찾아볼 수 있다.
무엇보다 자동차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각종 IT기기와 연결된 대형 디지털 기기로 인식되면서, 모빌리티 업계의 새로운 화두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다.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차량 전장부품 하드웨어 개발·생산 뿐 아니라, 차량 운행 중 실시간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장부품의 성능 제어·관리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포함한 솔루션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LG이노텍은 CES 2024 핵심 주제인 AI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AI존도 새롭게 마련한다. AI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대용량 데이터 분석 처리에 필요한 소부가 반도체용 기판 제품 뿐 아니라, 공정, 생산 과정까지 디지털 전환(DX)에 성공한 제조혁신 사례를 부각하기 위해서다.
5G 통신 필수 부품으로 평가받는 안테나인패키지(AiP), 무선주파수 시스템인패키지(RF-SiP)용 기판, 그리고 LG이노텍의 신성장동력으로 낙점된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가 대표적이다. FC-BGA는 PC, 서버, 통신 등 다양한 기기에 필수로 탑재돼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고부가 반도체 기판이다. AI·클라우드·5G 통신 기술 등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G이노텍은 FC-BGA 생산을 위해 구축한 AI 기반 무인 자동화 생산시설인 '드림 팩토리(Dream Factory)'를 함께 선보이며, 디지털 공정 혁신으로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기업 이미지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 외 모바일에서 쌓은 고성능 광학 부품설계 및 정밀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혁신 여정을 글로벌 고객과 관람객들에 제안한다는 구상이다.
문혁수 LG이노텍 CEO는 "이번 CES 2024는 LG이노텍이 모빌리티·AI 분야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에도 차별적 고객가치를 지속 제공하는 기술혁신 기업임을 글로벌 고객들에 입증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1650?sid=101
LG이노텍은 미래 모빌리티 부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입지를 넓히는 한편, 다양한 미래 유망산업에 적용 가능한 차별화된 제품과 원천기술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프라이빗 존을 추가 조성해 퍼블릭 존과 함께 전시 부스를 이원화 운영한다. 사전 초청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신제품 및 신기술을 소개하고, 신규 잠재고객과의 미팅 기회를 적극 확대하기 위해서다.
전시부스의 하이라이트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핵심 부품을 탑재한 차량 목업(Mockup, 실물크기의 모형)이다. 전기차 관련 부품의 경우, DC-DC 컨버터, 2세대 충전용 통신 컨트롤러(EVCC), 업계 최초로 개발한 800V 무선 배터리 관리시스템(Wireless BMS) 등 파워 제품은 물론, 넥슬라이드(Nexlide)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된 차량조명 제품이 대표적으로 탑재됐다. 이와 함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광학 기술이 적용된 첨단 운전자지원 시스템(ADAS)용 카메라모듈, LiDAR 등 자율주행차량용 핵심 전장부품도 찾아볼 수 있다.
무엇보다 자동차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각종 IT기기와 연결된 대형 디지털 기기로 인식되면서, 모빌리티 업계의 새로운 화두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다.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차량 전장부품 하드웨어 개발·생산 뿐 아니라, 차량 운행 중 실시간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장부품의 성능 제어·관리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포함한 솔루션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LG이노텍은 CES 2024 핵심 주제인 AI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AI존도 새롭게 마련한다. AI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대용량 데이터 분석 처리에 필요한 소부가 반도체용 기판 제품 뿐 아니라, 공정, 생산 과정까지 디지털 전환(DX)에 성공한 제조혁신 사례를 부각하기 위해서다.
5G 통신 필수 부품으로 평가받는 안테나인패키지(AiP), 무선주파수 시스템인패키지(RF-SiP)용 기판, 그리고 LG이노텍의 신성장동력으로 낙점된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가 대표적이다. FC-BGA는 PC, 서버, 통신 등 다양한 기기에 필수로 탑재돼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고부가 반도체 기판이다. AI·클라우드·5G 통신 기술 등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G이노텍은 FC-BGA 생산을 위해 구축한 AI 기반 무인 자동화 생산시설인 '드림 팩토리(Dream Factory)'를 함께 선보이며, 디지털 공정 혁신으로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기업 이미지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 외 모바일에서 쌓은 고성능 광학 부품설계 및 정밀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혁신 여정을 글로벌 고객과 관람객들에 제안한다는 구상이다.
문혁수 LG이노텍 CEO는 "이번 CES 2024는 LG이노텍이 모빌리티·AI 분야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에도 차별적 고객가치를 지속 제공하는 기술혁신 기업임을 글로벌 고객들에 입증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16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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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내년 CES 부스 크기 두 배로 키운 이유
올해 첫 데뷔에 이어 내년에도 CES 참가하는 LG이노텍이 부스 규모를 두 배로 키워 글로벌 고객을 적극 공략한다. LG이노텍은 'CES 2024'에서 모빌리티·인공지능(AI) 관련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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