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헝셩그룹]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신주 : 39,853,084주
기타신주 : 0주
보통구주 : 85,682,000주
기타구주 : 0주
보통비율 :0.47 : 1
기타비율 :NaN : 1
증자방식 : 제3자배정증자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신주 : 39,853,08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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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애플vs삼성vs구글 "손안의 AI, 1등은 나야나!"[양철민의 아알못]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GXG67WL
HBM 에 이어 최근에 많이 떠오르는 키워드가 온디바이스AI. 온디바이스를 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고성능 칩을 탑재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퀄컴, 미디아 텍, 애플에서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상황.
AI 를 시작으로 형성된 HBM, 온디바이스AI 와 같은 사업은 이제 기업들에게 선택이 아닌 생존이라, 해당 담론은 2024년에도 계속 돌고도는 떡밥이 되지 않을지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GXG67WL
이같은 온디바이스 AI 시장 부상에 따라 AP설계 업체들의 신경망칩(NPU) 기술 고도화 경쟁도 격화될 전망이다. 퀄컴은 올 10월 개최된 ‘스냅드래곤 서밋 2023’에서 ‘스냅드래곤8 3세대’를 공개하며 NPU 부문의 경쟁 우위를 강조하고 있다.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은 당시 “6년간의 노력 끝에 퀄컴의 NPU 성능은 스냅드래곤 컴퓨팅에서 100배가량 증가했다”며 “이 중 신규 ‘헥사곤’ NPU는 경쟁사 제품 대비 4배 이상 성능이 뛰어나다”고 밝힌 바 있다. 스냅드래곤8 3세대가 생성형 AI 서비스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뜻이다.
HBM 에 이어 최근에 많이 떠오르는 키워드가 온디바이스AI. 온디바이스를 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고성능 칩을 탑재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퀄컴, 미디아 텍, 애플에서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상황.
온디바이스 AI 서비스가 본격화 될 경우 문자메시지 작성 및 실시간 통역 등 스마트폰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생성형AI 시장 확대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AI 를 시작으로 형성된 HBM, 온디바이스AI 와 같은 사업은 이제 기업들에게 선택이 아닌 생존이라, 해당 담론은 2024년에도 계속 돌고도는 떡밥이 되지 않을지
서울경제
애플vs삼성vs구글 "손안의 AI, 1등은 나야나!"[양철민의 아알못]
산업 > IT 뉴스: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빅테크 간 전장(戰場)이 웹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겨가고 있다. 클라우드에 접속 ...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노다지 IR노트에서 구독자 요청을 받아
기업탐방을 대신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시범운영 중이긴 한데요.
조금씩 여력을 키워서 많은 분들을 대신해
발품을 팔아보겠습니다.
노다지 IR노트 운영 주체인 와이스트릿은 작은 언론사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탐방노트-제우스] (전체공개 글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irnote/contents/231211165327687zd
기업탐방을 대신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시범운영 중이긴 한데요.
조금씩 여력을 키워서 많은 분들을 대신해
발품을 팔아보겠습니다.
노다지 IR노트 운영 주체인 와이스트릿은 작은 언론사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탐방노트-제우스] (전체공개 글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irnote/contents/231211165327687zd
Naver
[탐방노트] 제우스(2023.12)
구독자분 중에 한 분이 직접 갈 시간이 나지않아서 <제우스>에 대신 탐방을 가달라는 요청을 주셨습니다. 이에 저희 <노다지 IR노트> 필진이 직접 갔다와서 탐방노트를 작성하였습니다. 현재 컨콜/탐방 등 필진 등에 의해 자율적으로 모아지는 IR노트를 공유드리고 있으나,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FC-BGA 키운다'…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장 전무→부사장 승격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보직 인사를 단행, 강민석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기판소재사업부장에 보직 발령했다. 기존 기판소재사업부장은 손길동 전무였으나 강 부사장 보직 이동으로 사업부장 직급이 승격됐다.
이에 LG이노텍은 FC-BGA 생산 라인을 구미 공장에 구축하기 위해 4130억원을 투자했다.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단계적인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6월 FC-BGA 초도물량 생산을 시작했고, 연말 신공장에서 추가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64619?sid=105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보직 인사를 단행, 강민석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기판소재사업부장에 보직 발령했다. 기존 기판소재사업부장은 손길동 전무였으나 강 부사장 보직 이동으로 사업부장 직급이 승격됐다.
이에 LG이노텍은 FC-BGA 생산 라인을 구미 공장에 구축하기 위해 4130억원을 투자했다.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단계적인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6월 FC-BGA 초도물량 생산을 시작했고, 연말 신공장에서 추가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64619?sid=105
Naver
'FC-BGA 키운다'…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장 전무→부사장 승격
LG이노텍이 신임 기판소재사업부장에 강민석 부사장을 임명했다. 사업부장 직급이 기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높아졌다. 신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기판소재사업 육성 의지가 엿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보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12/11 투자 아이디어 정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오늘 시장과 뉴스를 보며 아이디어를 정리. 언급된 일부 종목은 보유 중일 수도 있고 매수/매도가 바로 일어날 수도 있음.
1.로봇섹터 - LIG넥스원
1) LIG넥스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서 시작
두산로보틱스 5.8조, 레인보우로보틱스 3.3조인데 넥스원은 오늘 상한가를 가서 2.8조. 특히 밸류에이션이 아직 PDR인 다른 로봇주에 비해 24년 기준 PER 14배.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한화에어로가 시총 6.5조, 내년 PER 약 16배라는 것도 밸류 부담을 많이 덜게해줬음.
2) LIG넥스원 MSCI 수급으로 패낳괴 가능성?
레드버드 기업분석 채널(https://news.1rj.ru/str/redbirdstock/1845)에 따르면 약 50% 상승해야 MSCI 편입 예정. 단순 계산해보면 24년 PER 20배, 약 4.2조원임.
방산치곤 조금 비싸지만 로봇치곤 싸다는 점을 감안하면 벌써 불가능을 얘기하기엔 조금 빠름
3) 로봇섹터로 확산 - 4족보행 : 레인보우로보틱스 / 웨어러블 : 인탑스 / 에스피지
만약 넥스원이 계속 간다면 가장 좋은건 넥스원임. 쿠션 먹을 필요는 없음.
그러나 로봇 섹터의 동반 상승도 생각해볼 필요. 내년 주도업종 중 하나로 로봇 보고 있는데 넥스원이 계속 상승한다면 트리거가 될 수 있음.
넥스원 제외한 탑픽은 레인보우로보틱스. 23년 협동로봇 - 24년 4족보행이 내년의 주요 테마가 될 가능성.
또한 레인보우도 여기서 조금 더 오르면 MSCI 수급의 패낳괴가 될 수 있음.
그리고 웨어러블 테마도 이슈 부각 가능성. 넥스원의 신사업 중 하나가 웨어러블 로봇.
(참고 : https://www.lignex1.com/web/kor/product/product.do?category=07&part=01#categoryMenu)
근력보조로봇으로 봇핏과 유사한 개념이지만 조금 다름.
만약 넥스원의 로봇이 부각된다면 웨어러블 관련주도 부각 될 수 있음. 그럼 인탑스와 웨어러블용 감속기를 개발하는 에스피지가 관심.
2. 삼성 AI - 삼성에스디에스 / 엠로
올해는 현대오토에버가 SI 업체에서 먼저 상승했었고 삼성에스디에스가 뒤따라가는 중. 상승은 생성형 AI 및 HPC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음. 12월 4일 하이증권 보고서를 요약하면
1)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내년 1분기 중 정식 출시할 예정 + 클라우드 서비스에 다양한 생성형 AI를 접목할 예정.
2) 동탄 HPC 전용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며 AI, 빅데이터 분석, 연구개발 업무 등 초고속 대용량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 지난 11월 삼성전자와 4608억 규모 HPC 클라우드 공급계약 체결
이것만으로 주가가 상승하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AI의 관점에서 계속 관심 가지고 있음. 밸류에이션은 시총 13.3조, 내년 PER 약 16배로 AI치고는 싼 것이 넥스원 느낌.
그리고 여기서 파생되는건 엠로로 이어질 수도 있음.
3.카페24
주가 상승에 따른 매도물량을 소화하고 상승. 일단 구글 투자만으로도 여전히 업사이드를 볼 수 있지만 추가 업사이드 고민도 필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진출 가능 여부. 도PB의 생존투자 채널에서 먼저 설명해주셨음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6079)
그러나 이 부분은 회사가 코멘트를 전혀 하지 않고 있어 아직은 된다 안된다를 얘기할 수는 없음.
4.대주주 기준 상향
양도세는 될지 안될지 모르겠음. 기대감도 많고 언론에서도 워낙 많이 언급되는 것이지만 정책이라는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예단할 수 없음.
그러나 올해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최근 많이 하락한 종목들은 내년 업황 기대감도 양호하다면 계속 팔로업.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오늘 시장과 뉴스를 보며 아이디어를 정리. 언급된 일부 종목은 보유 중일 수도 있고 매수/매도가 바로 일어날 수도 있음.
1.로봇섹터 - LIG넥스원
1) LIG넥스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서 시작
두산로보틱스 5.8조, 레인보우로보틱스 3.3조인데 넥스원은 오늘 상한가를 가서 2.8조. 특히 밸류에이션이 아직 PDR인 다른 로봇주에 비해 24년 기준 PER 14배.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한화에어로가 시총 6.5조, 내년 PER 약 16배라는 것도 밸류 부담을 많이 덜게해줬음.
2) LIG넥스원 MSCI 수급으로 패낳괴 가능성?
레드버드 기업분석 채널(https://news.1rj.ru/str/redbirdstock/1845)에 따르면 약 50% 상승해야 MSCI 편입 예정. 단순 계산해보면 24년 PER 20배, 약 4.2조원임.
방산치곤 조금 비싸지만 로봇치곤 싸다는 점을 감안하면 벌써 불가능을 얘기하기엔 조금 빠름
3) 로봇섹터로 확산 - 4족보행 : 레인보우로보틱스 / 웨어러블 : 인탑스 / 에스피지
만약 넥스원이 계속 간다면 가장 좋은건 넥스원임. 쿠션 먹을 필요는 없음.
그러나 로봇 섹터의 동반 상승도 생각해볼 필요. 내년 주도업종 중 하나로 로봇 보고 있는데 넥스원이 계속 상승한다면 트리거가 될 수 있음.
넥스원 제외한 탑픽은 레인보우로보틱스. 23년 협동로봇 - 24년 4족보행이 내년의 주요 테마가 될 가능성.
또한 레인보우도 여기서 조금 더 오르면 MSCI 수급의 패낳괴가 될 수 있음.
그리고 웨어러블 테마도 이슈 부각 가능성. 넥스원의 신사업 중 하나가 웨어러블 로봇.
(참고 : https://www.lignex1.com/web/kor/product/product.do?category=07&part=01#categoryMenu)
근력보조로봇으로 봇핏과 유사한 개념이지만 조금 다름.
만약 넥스원의 로봇이 부각된다면 웨어러블 관련주도 부각 될 수 있음. 그럼 인탑스와 웨어러블용 감속기를 개발하는 에스피지가 관심.
2. 삼성 AI - 삼성에스디에스 / 엠로
올해는 현대오토에버가 SI 업체에서 먼저 상승했었고 삼성에스디에스가 뒤따라가는 중. 상승은 생성형 AI 및 HPC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음. 12월 4일 하이증권 보고서를 요약하면
1)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내년 1분기 중 정식 출시할 예정 + 클라우드 서비스에 다양한 생성형 AI를 접목할 예정.
2) 동탄 HPC 전용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며 AI, 빅데이터 분석, 연구개발 업무 등 초고속 대용량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 지난 11월 삼성전자와 4608억 규모 HPC 클라우드 공급계약 체결
이것만으로 주가가 상승하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AI의 관점에서 계속 관심 가지고 있음. 밸류에이션은 시총 13.3조, 내년 PER 약 16배로 AI치고는 싼 것이 넥스원 느낌.
그리고 여기서 파생되는건 엠로로 이어질 수도 있음.
3.카페24
주가 상승에 따른 매도물량을 소화하고 상승. 일단 구글 투자만으로도 여전히 업사이드를 볼 수 있지만 추가 업사이드 고민도 필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진출 가능 여부. 도PB의 생존투자 채널에서 먼저 설명해주셨음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6079)
그러나 이 부분은 회사가 코멘트를 전혀 하지 않고 있어 아직은 된다 안된다를 얘기할 수는 없음.
4.대주주 기준 상향
양도세는 될지 안될지 모르겠음. 기대감도 많고 언론에서도 워낙 많이 언급되는 것이지만 정책이라는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예단할 수 없음.
그러나 올해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최근 많이 하락한 종목들은 내년 업황 기대감도 양호하다면 계속 팔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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