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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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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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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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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내일 역사적신고가 돌파할듯🔥
텐렙
어뚜!!
어뚜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헝셩그룹]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신주 : 39,853,084주
기타신주 : 0주
보통구주 : 85,682,000주
기타구주 : 0주
보통비율 :0.47 : 1
기타비율 :NaN : 1
증자방식 : 제3자배정증자
Forwarded from YM리서치
애플vs삼성vs구글 "손안의 AI, 1등은 나야나!"[양철민의 아알못]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GXG67WL

이같은 온디바이스 AI 시장 부상에 따라 AP설계 업체들의 신경망칩(NPU) 기술 고도화 경쟁도 격화될 전망이다. 퀄컴은 올 10월 개최된 ‘스냅드래곤 서밋 2023’에서 ‘스냅드래곤8 3세대’를 공개하며 NPU 부문의 경쟁 우위를 강조하고 있다. 알렉스 카투지안 퀄컴 수석부사장은 당시 “6년간의 노력 끝에 퀄컴의 NPU 성능은 스냅드래곤 컴퓨팅에서 100배가량 증가했다”며 “이 중 신규 ‘헥사곤’ NPU는 경쟁사 제품 대비 4배 이상 성능이 뛰어나다”고 밝힌 바 있다. 스냅드래곤8 3세대가 생성형 AI 서비스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뜻이다.


HBM 에 이어 최근에 많이 떠오르는 키워드가 온디바이스AI. 온디바이스를 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고성능 칩을 탑재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퀄컴, 미디아 텍, 애플에서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상황.

온디바이스 AI 서비스가 본격화 될 경우 문자메시지 작성 및 실시간 통역 등 스마트폰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생성형AI 시장 확대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AI 를 시작으로 형성된 HBM, 온디바이스AI 와 같은 사업은 이제 기업들에게 선택이 아닌 생존이라, 해당 담론은 2024년에도 계속 돌고도는 떡밥이 되지 않을지
선택이 아이다! 생존이다!
노다지 IR노트에서 구독자 요청을 받아
기업탐방을 대신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시범운영 중이긴 한데요.
조금씩 여력을 키워서 많은 분들을 대신해
발품을 팔아보겠습니다.
노다지 IR노트 운영 주체인 와이스트릿은 작은 언론사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탐방노트-제우스] (전체공개 글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irnote/contents/231211165327687zd
3👀1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FC-BGA 키운다'…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장 전무→부사장 승격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보직 인사를 단행, 강민석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기판소재사업부장에 보직 발령했다. 기존 기판소재사업부장은 손길동 전무였으나 강 부사장 보직 이동으로 사업부장 직급이 승격됐다.

이에 LG이노텍은 FC-BGA 생산 라인을 구미 공장에 구축하기 위해 4130억원을 투자했다.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단계적인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6월 FC-BGA 초도물량 생산을 시작했고, 연말 신공장에서 추가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64619?sid=105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12/11 투자 아이디어 정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오늘 시장과 뉴스를 보며 아이디어를 정리. 언급된 일부 종목은 보유 중일 수도 있고 매수/매도가 바로 일어날 수도 있음.

1.로봇섹터 - LIG넥스원
1) LIG넥스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서 시작
두산로보틱스 5.8조, 레인보우로보틱스 3.3조인데 넥스원은 오늘 상한가를 가서 2.8조. 특히 밸류에이션이 아직 PDR인 다른 로봇주에 비해 24년 기준 PER 14배.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한화에어로가 시총 6.5조, 내년 PER 약 16배라는 것도 밸류 부담을 많이 덜게해줬음.

2) LIG넥스원 MSCI 수급으로 패낳괴 가능성?
레드버드 기업분석 채널(https://news.1rj.ru/str/redbirdstock/1845)에 따르면 약 50% 상승해야 MSCI 편입 예정. 단순 계산해보면 24년 PER 20배, 약 4.2조원임.
방산치곤 조금 비싸지만 로봇치곤 싸다는 점을 감안하면 벌써 불가능을 얘기하기엔 조금 빠름

3) 로봇섹터로 확산 - 4족보행 : 레인보우로보틱스 / 웨어러블 : 인탑스 / 에스피지
만약 넥스원이 계속 간다면 가장 좋은건 넥스원임. 쿠션 먹을 필요는 없음.
그러나 로봇 섹터의 동반 상승도 생각해볼 필요. 내년 주도업종 중 하나로 로봇 보고 있는데 넥스원이 계속 상승한다면 트리거가 될 수 있음.

넥스원 제외한 탑픽은 레인보우로보틱스. 23년 협동로봇 - 24년 4족보행이 내년의 주요 테마가 될 가능성.
또한 레인보우도 여기서 조금 더 오르면 MSCI 수급의 패낳괴가 될 수 있음.

그리고 웨어러블 테마도 이슈 부각 가능성. 넥스원의 신사업 중 하나가 웨어러블 로봇.
(참고 : https://www.lignex1.com/web/kor/product/product.do?category=07&part=01#categoryMenu)

근력보조로봇으로 봇핏과 유사한 개념이지만 조금 다름.
만약 넥스원의 로봇이 부각된다면 웨어러블 관련주도 부각 될 수 있음. 그럼 인탑스와 웨어러블용 감속기를 개발하는 에스피지가 관심.

2. 삼성 AI - 삼성에스디에스 / 엠로
올해는 현대오토에버가 SI 업체에서 먼저 상승했었고 삼성에스디에스가 뒤따라가는 중. 상승은 생성형 AI 및 HPC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음. 12월 4일 하이증권 보고서를 요약하면

1)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내년 1분기 중 정식 출시할 예정 + 클라우드 서비스에 다양한 생성형 AI를 접목할 예정.
2) 동탄 HPC 전용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며 AI, 빅데이터 분석, 연구개발 업무 등 초고속 대용량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 지난 11월 삼성전자와 4608억 규모 HPC 클라우드 공급계약 체결

이것만으로 주가가 상승하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AI의 관점에서 계속 관심 가지고 있음. 밸류에이션은 시총 13.3조, 내년 PER 약 16배로 AI치고는 싼 것이 넥스원 느낌.

그리고 여기서 파생되는건 엠로로 이어질 수도 있음.

3.카페24
주가 상승에 따른 매도물량을 소화하고 상승. 일단 구글 투자만으로도 여전히 업사이드를 볼 수 있지만 추가 업사이드 고민도 필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진출 가능 여부. 도PB의 생존투자 채널에서 먼저 설명해주셨음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6079)

그러나 이 부분은 회사가 코멘트를 전혀 하지 않고 있어 아직은 된다 안된다를 얘기할 수는 없음.

4.대주주 기준 상향
양도세는 될지 안될지 모르겠음. 기대감도 많고 언론에서도 워낙 많이 언급되는 것이지만 정책이라는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예단할 수 없음.
그러나 올해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최근 많이 하락한 종목들은 내년 업황 기대감도 양호하다면 계속 팔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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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위클리 컨콜
[2023년 12월 11일 시황]
1. 소견

✔️와이더플래닛 관련주(와이더플래닛/티엔엔터테인먼트/위지윅스튜디오/래몽래인 등)와 이낙연 정치테마주(남선알미우, 부국철강 등), LIG넥스원에 의한 로봇 섹터, 의료AI 정도 강한 흐름을 보여준 시장
✔️지수만 보면 나쁘지 않은 시장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만, 주도주가 부재한 상황에서 각종 테마 종목들만 시세를 주었던 시장
✔️현재 테마의 핵심 인물은 이정재인데, 이정재가 직접 와이더플래닛에 유증 참여를 했다는 소식에 와이더플래닛 상한가
✔️잇달아 와이더플래닛과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종목들이 연달아 급등하였고 위지윅스튜디오, 덱스터, 엔피 등의 XR 관련주들도 포함되어 있음
✔️XR 관련주들은 내년 CES나 애플의 비전프로와 관련하여 시세를 분출한 거면 더 관심있게 봤었을 텐데, 관련없는 재료로 급등을 하여 자리가 애매해졌음
✔️이외에도 이낙연 창당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올랐으며, LIG넥스원에 의한 로봇 섹터 정도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던 시장
✔️로봇을 제외하면 연속성을 보장할 수 없는 재료로 만들어진 테마들이라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며, 이쪽 매매에 자신없다면 온디바이스AI/로봇/자율주행/STO 등의 강력한 테마들의 타임라인을 체크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

2. 상한가 종목
-대한제당우
-티엔엔터테인먼트
-남선알미우
-와이더플래닛
-솔루스첨단소재2우B
-위지윅스튜디오
-씨티프라퍼티
-베셀
-엑스게이트

3. 52주 신고가 종목
-심텍홀딩스
-세경하이테크
-보령
-엑스게이트
-케이아이엔엑스
-디티앤씨알오
-케이옥션
-가비아
-에프엔에스테크
-남선알미우
-LIG넥스원
-크라운제과우

4. 거래량 상위 종목
-남선알미늄
-대한제당
-KTcs
-부국철강
-LS전선아시아
-피델릭스
-씨씨에스
-엑스게이트
-파멥신
-코스나인
-EDGC
-우리로
-위지윅스튜디오
-에이스테크
-지니뮤직

5. 섹터/테마
-와이더플래닛: 위지윅스튜디오, 티엔엔터테인먼트, 씨티프라퍼티, 에스메디, 래몽래인, 오비고, 덱스터, 엔피
-셀트리온그룹: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로봇: LIG넥스원,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로보티즈, 유진로봇
-의료AI: 루닛,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화장품: 아이패밀리에스씨, 코스메카코리아
-이낙연: 남선알미우, 남선알미늄, 부국철강, 남화산업, 남성, 삼부토건
-전고체배터리: 한농화성, 레이크머티리얼즈, 동화기업, 레몬, 이수화학
-개별종목: 에이직랜드, 지니뮤직, EDGC, 아이톡시, 대한제당, 한농화성, 노바렉스, TJ미디어, KTcs

6. 관심 리포트
-고영(하이투자증권)
1)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정에서 온디바이스 AI, CoWoS, HBM 등 다양한 대상물에 대한 검사수요 확대 -> 반도체 검사장비로 거듭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2)내년 뇌수술용 의료로봇(판매증가/FDA 신청) 및 스마트팩토리솔루션(KSmart) 성장성 가시화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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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갤럭시 버즈

📌 2024년 하반기 실시간 AI 통역 갤럭시 버즈 출시

📁 플리토, 어보브반도체, 알에프세미, 셀바스AI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해 통역을 제공하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상품을 내년 하반기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을 연결하지 않고 기기에 내장된 온디바이스 AI를 이용해 실시간 통역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과거 통역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850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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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11월 28일 LS머트리얼즈 수요예측

📁 LS머트리얼즈

엘에스엠트론의 울트라커패시터 사업부문이 물적 분할 후 설립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내 AGV(Automated Guided Vehicle)용 및 전기차 분야에 활용되는 ESS(Energy Storage System)의 중/대형 울트라커패시터(Ultra-Capacitor) 생산
알루미늄 사업은 자동차부품 관련 소재, 산업용 소재, 전기전자부품 소재 등을 생산하고, 경관재 사업은 시설물 제품과 구조물 제품 제공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

공모정보
공모가 밴드 : 4,400~5,500원
공모가 : 6,000원
시가총액 : 4,059억(희석 감안)
주관사 : 키움

주요일정
수요예측 : 2023-11-28
일반공모 : 2023-12-04
신규상장 : 2023-12-12

경쟁률
기관경쟁 : 397대 1 (확약 12.0%)
개인경쟁 : 1,164대 1

주주구성
최대주주 지분율 : 43.5%
유통가능주식 : 33.9%

주요오버행
기존주주 : 4.8%(미확약)
기존주주(코레이트스타프리IPO사모증권 등) : 8.1%(미확약)
벤처금융(라이언 Blue프로젝트 사모신탁 등) : 1.5%(6개월)

비교기업(회사 제시)
세아메카닉스, 비나텍, 남선알미늄, 알루코, 삼화전기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2024년 2,000억/ 250억/ 180억
2023년 1,529억/ 160억/ 125억
2022년 1,620억/ 145억/ 84억
(2023년~ 추정치)

✔️증권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1000344
올해 15년 만에 최악의 경영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두고 ‘내년엔 확실히 달라진다’는 낙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인공지능(AI)·서버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역대 최고 수준의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대기하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11일 금융투자 업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각각 글로벌 메모리 업계 1·2위인 두 업체가 내년 흑자 전환을 넘어 다시 연간 10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리는 ‘호황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일부에선 SK하이닉스가 4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끊어내고 올 4분기 1000억원대 흑자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성전자 역시 내년 1분기 흑자 전환이 유력하다.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 D램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면서 ‘메모리의 봄’이 찾아올 것이란 전망이다.

이들 제품은 AI 전용 칩과 고성능 서버 구동의 핵심 메모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D램 빅3’ 가운데 고부가 D램 시장에서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인 만큼 수혜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고부가 메모리의 ‘저수지’ 역할을 하는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7년까지 현재의 9배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AI 칩 선두주자인 미국 엔비디아의 H100은 물론, 지난 6일(현지시간) AMD가 ‘엔비디아 대항마’로 내놓은 MI300 시리즈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탑재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칩 하나에 HBM이 4~8개 들어간다. 구글·아마존·MS 등도 내년 본격적으로 AI 개발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모두 차세대 메모리 탑재가 필수다.

HBM·DDR5의 등장으로 기존 소품종 대량생산, 범용 제품 위주의 메모리 시장도 바뀌고 있다. HBM은 D램을 많이 쌓는 구조인 만큼 데이터 저장 용량이 크고, 가격 역시 일반 D램보다 5배 이상 비싸다. SK하이닉스는 최근 HBM을 비롯한 서버용 고용량 D램 사업에서 30%에 가까운 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평균 이익률의 두 배 이상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재고 조절에 성공하면 두 회사가 내년에는 50%가 넘는 기록적 이익률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 분위기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2년 넘게 내리막길을 걷던 D램과 낸드플래시 고정거래 가격은 최근 두 달 연속으로 상승했다. D램 범용제품(DDR4)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지난 9월 1.3달러에서 지난달 1.55달러로 19.2% 상승했다. 낸드플래시 범용제품 역시 9개월 만에 4달러를 넘어섰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통 재고 정상화와 감산 영향으로 인해 시장이 ‘공급자 우위’로 돌아섰다”고 진단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내년 AI 서버 수요 폭발에 힘입어 66.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내년 메모리 시장이 올해보다 40% 성장한 1300억 달러(약 171조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당분간 삼성과 하이닉스가 고부가 D램의 신규 수요 중 80% 이상을 가져갈 것”이라면서도 “기술 주도권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2778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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