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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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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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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위클리 컨콜
[2023년 12월 11일 시황]
1. 소견

✔️와이더플래닛 관련주(와이더플래닛/티엔엔터테인먼트/위지윅스튜디오/래몽래인 등)와 이낙연 정치테마주(남선알미우, 부국철강 등), LIG넥스원에 의한 로봇 섹터, 의료AI 정도 강한 흐름을 보여준 시장
✔️지수만 보면 나쁘지 않은 시장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만, 주도주가 부재한 상황에서 각종 테마 종목들만 시세를 주었던 시장
✔️현재 테마의 핵심 인물은 이정재인데, 이정재가 직접 와이더플래닛에 유증 참여를 했다는 소식에 와이더플래닛 상한가
✔️잇달아 와이더플래닛과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종목들이 연달아 급등하였고 위지윅스튜디오, 덱스터, 엔피 등의 XR 관련주들도 포함되어 있음
✔️XR 관련주들은 내년 CES나 애플의 비전프로와 관련하여 시세를 분출한 거면 더 관심있게 봤었을 텐데, 관련없는 재료로 급등을 하여 자리가 애매해졌음
✔️이외에도 이낙연 창당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올랐으며, LIG넥스원에 의한 로봇 섹터 정도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던 시장
✔️로봇을 제외하면 연속성을 보장할 수 없는 재료로 만들어진 테마들이라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며, 이쪽 매매에 자신없다면 온디바이스AI/로봇/자율주행/STO 등의 강력한 테마들의 타임라인을 체크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

2. 상한가 종목
-대한제당우
-티엔엔터테인먼트
-남선알미우
-와이더플래닛
-솔루스첨단소재2우B
-위지윅스튜디오
-씨티프라퍼티
-베셀
-엑스게이트

3. 52주 신고가 종목
-심텍홀딩스
-세경하이테크
-보령
-엑스게이트
-케이아이엔엑스
-디티앤씨알오
-케이옥션
-가비아
-에프엔에스테크
-남선알미우
-LIG넥스원
-크라운제과우

4. 거래량 상위 종목
-남선알미늄
-대한제당
-KTcs
-부국철강
-LS전선아시아
-피델릭스
-씨씨에스
-엑스게이트
-파멥신
-코스나인
-EDGC
-우리로
-위지윅스튜디오
-에이스테크
-지니뮤직

5. 섹터/테마
-와이더플래닛: 위지윅스튜디오, 티엔엔터테인먼트, 씨티프라퍼티, 에스메디, 래몽래인, 오비고, 덱스터, 엔피
-셀트리온그룹: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로봇: LIG넥스원,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로보티즈, 유진로봇
-의료AI: 루닛,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화장품: 아이패밀리에스씨, 코스메카코리아
-이낙연: 남선알미우, 남선알미늄, 부국철강, 남화산업, 남성, 삼부토건
-전고체배터리: 한농화성, 레이크머티리얼즈, 동화기업, 레몬, 이수화학
-개별종목: 에이직랜드, 지니뮤직, EDGC, 아이톡시, 대한제당, 한농화성, 노바렉스, TJ미디어, KTcs

6. 관심 리포트
-고영(하이투자증권)
1)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정에서 온디바이스 AI, CoWoS, HBM 등 다양한 대상물에 대한 검사수요 확대 -> 반도체 검사장비로 거듭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2)내년 뇌수술용 의료로봇(판매증가/FDA 신청) 및 스마트팩토리솔루션(KSmart) 성장성 가시화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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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갤럭시 버즈

📌 2024년 하반기 실시간 AI 통역 갤럭시 버즈 출시

📁 플리토, 어보브반도체, 알에프세미, 셀바스AI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해 통역을 제공하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상품을 내년 하반기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을 연결하지 않고 기기에 내장된 온디바이스 AI를 이용해 실시간 통역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과거 통역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850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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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11월 28일 LS머트리얼즈 수요예측

📁 LS머트리얼즈

엘에스엠트론의 울트라커패시터 사업부문이 물적 분할 후 설립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내 AGV(Automated Guided Vehicle)용 및 전기차 분야에 활용되는 ESS(Energy Storage System)의 중/대형 울트라커패시터(Ultra-Capacitor) 생산
알루미늄 사업은 자동차부품 관련 소재, 산업용 소재, 전기전자부품 소재 등을 생산하고, 경관재 사업은 시설물 제품과 구조물 제품 제공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

공모정보
공모가 밴드 : 4,400~5,500원
공모가 : 6,000원
시가총액 : 4,059억(희석 감안)
주관사 : 키움

주요일정
수요예측 : 2023-11-28
일반공모 : 2023-12-04
신규상장 : 2023-12-12

경쟁률
기관경쟁 : 397대 1 (확약 12.0%)
개인경쟁 : 1,164대 1

주주구성
최대주주 지분율 : 43.5%
유통가능주식 : 33.9%

주요오버행
기존주주 : 4.8%(미확약)
기존주주(코레이트스타프리IPO사모증권 등) : 8.1%(미확약)
벤처금융(라이언 Blue프로젝트 사모신탁 등) : 1.5%(6개월)

비교기업(회사 제시)
세아메카닉스, 비나텍, 남선알미늄, 알루코, 삼화전기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2024년 2,000억/ 250억/ 180억
2023년 1,529억/ 160억/ 125억
2022년 1,620억/ 145억/ 84억
(2023년~ 추정치)

✔️증권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1000344
올해 15년 만에 최악의 경영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두고 ‘내년엔 확실히 달라진다’는 낙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인공지능(AI)·서버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역대 최고 수준의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대기하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11일 금융투자 업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각각 글로벌 메모리 업계 1·2위인 두 업체가 내년 흑자 전환을 넘어 다시 연간 10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리는 ‘호황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일부에선 SK하이닉스가 4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끊어내고 올 4분기 1000억원대 흑자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성전자 역시 내년 1분기 흑자 전환이 유력하다.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 D램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면서 ‘메모리의 봄’이 찾아올 것이란 전망이다.

이들 제품은 AI 전용 칩과 고성능 서버 구동의 핵심 메모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D램 빅3’ 가운데 고부가 D램 시장에서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인 만큼 수혜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고부가 메모리의 ‘저수지’ 역할을 하는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7년까지 현재의 9배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AI 칩 선두주자인 미국 엔비디아의 H100은 물론, 지난 6일(현지시간) AMD가 ‘엔비디아 대항마’로 내놓은 MI300 시리즈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탑재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칩 하나에 HBM이 4~8개 들어간다. 구글·아마존·MS 등도 내년 본격적으로 AI 개발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모두 차세대 메모리 탑재가 필수다.

HBM·DDR5의 등장으로 기존 소품종 대량생산, 범용 제품 위주의 메모리 시장도 바뀌고 있다. HBM은 D램을 많이 쌓는 구조인 만큼 데이터 저장 용량이 크고, 가격 역시 일반 D램보다 5배 이상 비싸다. SK하이닉스는 최근 HBM을 비롯한 서버용 고용량 D램 사업에서 30%에 가까운 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평균 이익률의 두 배 이상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재고 조절에 성공하면 두 회사가 내년에는 50%가 넘는 기록적 이익률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 분위기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2년 넘게 내리막길을 걷던 D램과 낸드플래시 고정거래 가격은 최근 두 달 연속으로 상승했다. D램 범용제품(DDR4)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지난 9월 1.3달러에서 지난달 1.55달러로 19.2% 상승했다. 낸드플래시 범용제품 역시 9개월 만에 4달러를 넘어섰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통 재고 정상화와 감산 영향으로 인해 시장이 ‘공급자 우위’로 돌아섰다”고 진단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내년 AI 서버 수요 폭발에 힘입어 66.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내년 메모리 시장이 올해보다 40% 성장한 1300억 달러(약 171조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당분간 삼성과 하이닉스가 고부가 D램의 신규 수요 중 80% 이상을 가져갈 것”이라면서도 “기술 주도권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2778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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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뚜따각
대신증권은 12일 스마트레이더시스템에 대해 내년부터 본격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제조사로부터 IC칩을 제공받아 고객사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주요 매출처는 자율주행, 중장비, 드론, 산업용,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다양하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스마트레이더시스템에 대해 "4D 이미징레이더 기술은 기존 레이더가 높이 측정을 지원하지 못하던 것과 달리 높이 측정을 제공하며, 우수한 수평 해상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높이 측정과 수평해상도가 우수해 레이더와 함께 사용되는 라이다 대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악천후 대응 능력을 보유해 자율주행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주요 4D 이미징센서 레이더 업체들과 비교해서도 각도해상도(수평·수직) 측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중이며, 인공지능 AI신호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건설기계장비 및 가전 업체향 레이더 센서 매출 발생으로, 2024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이다.

그는 내년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매출액이 모빌리티와 비모빌리티 부문에서 각각 239억원과 222억원, 영업이익은 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60901
SK증권은 12일 LG전자에 대해 정보기술(IT) 수요 둔화, 4분기 실적 부진 등의 우려가 있지만, 연말 비용 반영 효과로 내년 초에는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의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자율주행 전장 부품 기업으로의 재평가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현주가는 저평가돼 있다며 목표주가 1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SK증권은 올 4분기 LG전자의 영업이익을 4933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12% 증가한 수치다. 이 증권사 박형우 연구원은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을 제외하면 35억원의 적자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이는 연말 빅배스(잠재부실 손실처리)와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 수요 부진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주가에는 4분기 계절성, IT 수요 둔화, 디스플레이 자회사의 자본 조달 등 이미 다수의 악재가 반영돼 있다"며 "현재의 우려를 넘어 내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LG전자는 상고하저 실적이 반복된다"며 "연말 비용 반영 직후의 효과로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원대의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장 부문(VS)의 성장도 지속되고 있다"며 "전장 부문의 수주는 올해 말 80조원에서 내년 말 100조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PC(BS)도 반등이 예상되며, 이미 다수의 해외 경쟁사들에서는 출하량 증가 및 재고 감소가 눈에 띈다"며 "내년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TV, 가전 부문에 대해선 "가파른 반등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기저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TV는 이미 지난 2년간의 부진으로 판매 감소세가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전장 부문과 LG이노텍을 제외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으로 각각 2조7000억원, 3조원을 제시했다. 그는 "향후 자율주행 시장 개화는 전장 부품에 대한 가치평가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과거에는 전통적인 디바이스 관련주였다면 미래에는 자율주행 전장 부품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81배"라며 "과거 10년 LG전자의 PBR 밴드는 보수적인 가정에서도 0.7~1.4배에 머물렀다. 저평가 구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