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11월 28일 LS머트리얼즈 수요예측
📁 LS머트리얼즈
엘에스엠트론의 울트라커패시터 사업부문이 물적 분할 후 설립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내 AGV(Automated Guided Vehicle)용 및 전기차 분야에 활용되는 ESS(Energy Storage System)의 중/대형 울트라커패시터(Ultra-Capacitor) 생산
알루미늄 사업은 자동차부품 관련 소재, 산업용 소재, 전기전자부품 소재 등을 생산하고, 경관재 사업은 시설물 제품과 구조물 제품 제공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
✅ 공모정보
공모가 밴드 : 4,400~5,500원
공모가 : 6,000원
시가총액 : 4,059억(희석 감안)
주관사 : 키움
✅ 주요일정
수요예측 : 2023-11-28
일반공모 : 2023-12-04
신규상장 : 2023-12-12
✅ 경쟁률
기관경쟁 : 397대 1 (확약 12.0%)
개인경쟁 : 1,164대 1
✅ 주주구성
최대주주 지분율 : 43.5%
유통가능주식 : 33.9%
✅ 주요오버행
기존주주 : 4.8%(미확약)
기존주주(코레이트스타프리IPO사모증권 등) : 8.1%(미확약)
벤처금융(라이언 Blue프로젝트 사모신탁 등) : 1.5%(6개월)
✅ 비교기업(회사 제시)
세아메카닉스, 비나텍, 남선알미늄, 알루코, 삼화전기
✅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2024년 2,000억/ 250억/ 180억
2023년 1,529억/ 160억/ 125억
2022년 1,620억/ 145억/ 84억
(2023년~ 추정치)
✔️증권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1000344
📁 LS머트리얼즈
엘에스엠트론의 울트라커패시터 사업부문이 물적 분할 후 설립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내 AGV(Automated Guided Vehicle)용 및 전기차 분야에 활용되는 ESS(Energy Storage System)의 중/대형 울트라커패시터(Ultra-Capacitor) 생산
알루미늄 사업은 자동차부품 관련 소재, 산업용 소재, 전기전자부품 소재 등을 생산하고, 경관재 사업은 시설물 제품과 구조물 제품 제공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
✅ 공모정보
공모가 밴드 : 4,400~5,500원
공모가 : 6,000원
시가총액 : 4,059억(희석 감안)
주관사 : 키움
✅ 주요일정
수요예측 : 2023-11-28
일반공모 : 2023-12-04
신규상장 : 2023-12-12
✅ 경쟁률
기관경쟁 : 397대 1 (확약 12.0%)
개인경쟁 : 1,164대 1
✅ 주주구성
최대주주 지분율 : 43.5%
유통가능주식 : 33.9%
✅ 주요오버행
기존주주 : 4.8%(미확약)
기존주주(코레이트스타프리IPO사모증권 등) : 8.1%(미확약)
벤처금융(라이언 Blue프로젝트 사모신탁 등) : 1.5%(6개월)
✅ 비교기업(회사 제시)
세아메카닉스, 비나텍, 남선알미늄, 알루코, 삼화전기
✅ 최근실적(매출/영업익/순익)
2024년 2,000억/ 250억/ 180억
2023년 1,529억/ 160억/ 125억
2022년 1,620억/ 145억/ 84억
(2023년~ 추정치)
✔️증권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1000344
올해 15년 만에 최악의 경영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두고 ‘내년엔 확실히 달라진다’는 낙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인공지능(AI)·서버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역대 최고 수준의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대기하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11일 금융투자 업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각각 글로벌 메모리 업계 1·2위인 두 업체가 내년 흑자 전환을 넘어 다시 연간 10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리는 ‘호황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일부에선 SK하이닉스가 4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끊어내고 올 4분기 1000억원대 흑자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성전자 역시 내년 1분기 흑자 전환이 유력하다.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 D램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면서 ‘메모리의 봄’이 찾아올 것이란 전망이다.
이들 제품은 AI 전용 칩과 고성능 서버 구동의 핵심 메모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D램 빅3’ 가운데 고부가 D램 시장에서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인 만큼 수혜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고부가 메모리의 ‘저수지’ 역할을 하는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7년까지 현재의 9배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AI 칩 선두주자인 미국 엔비디아의 H100은 물론, 지난 6일(현지시간) AMD가 ‘엔비디아 대항마’로 내놓은 MI300 시리즈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탑재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칩 하나에 HBM이 4~8개 들어간다. 구글·아마존·MS 등도 내년 본격적으로 AI 개발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모두 차세대 메모리 탑재가 필수다.
HBM·DDR5의 등장으로 기존 소품종 대량생산, 범용 제품 위주의 메모리 시장도 바뀌고 있다. HBM은 D램을 많이 쌓는 구조인 만큼 데이터 저장 용량이 크고, 가격 역시 일반 D램보다 5배 이상 비싸다. SK하이닉스는 최근 HBM을 비롯한 서버용 고용량 D램 사업에서 30%에 가까운 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평균 이익률의 두 배 이상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재고 조절에 성공하면 두 회사가 내년에는 50%가 넘는 기록적 이익률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 분위기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2년 넘게 내리막길을 걷던 D램과 낸드플래시 고정거래 가격은 최근 두 달 연속으로 상승했다. D램 범용제품(DDR4)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지난 9월 1.3달러에서 지난달 1.55달러로 19.2% 상승했다. 낸드플래시 범용제품 역시 9개월 만에 4달러를 넘어섰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통 재고 정상화와 감산 영향으로 인해 시장이 ‘공급자 우위’로 돌아섰다”고 진단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내년 AI 서버 수요 폭발에 힘입어 66.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내년 메모리 시장이 올해보다 40% 성장한 1300억 달러(약 171조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당분간 삼성과 하이닉스가 고부가 D램의 신규 수요 중 80% 이상을 가져갈 것”이라면서도 “기술 주도권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27787?sid=101
11일 금융투자 업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각각 글로벌 메모리 업계 1·2위인 두 업체가 내년 흑자 전환을 넘어 다시 연간 10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리는 ‘호황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일부에선 SK하이닉스가 4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끊어내고 올 4분기 1000억원대 흑자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성전자 역시 내년 1분기 흑자 전환이 유력하다.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 D램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면서 ‘메모리의 봄’이 찾아올 것이란 전망이다.
이들 제품은 AI 전용 칩과 고성능 서버 구동의 핵심 메모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D램 빅3’ 가운데 고부가 D램 시장에서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인 만큼 수혜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고부가 메모리의 ‘저수지’ 역할을 하는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7년까지 현재의 9배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AI 칩 선두주자인 미국 엔비디아의 H100은 물론, 지난 6일(현지시간) AMD가 ‘엔비디아 대항마’로 내놓은 MI300 시리즈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탑재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칩 하나에 HBM이 4~8개 들어간다. 구글·아마존·MS 등도 내년 본격적으로 AI 개발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모두 차세대 메모리 탑재가 필수다.
HBM·DDR5의 등장으로 기존 소품종 대량생산, 범용 제품 위주의 메모리 시장도 바뀌고 있다. HBM은 D램을 많이 쌓는 구조인 만큼 데이터 저장 용량이 크고, 가격 역시 일반 D램보다 5배 이상 비싸다. SK하이닉스는 최근 HBM을 비롯한 서버용 고용량 D램 사업에서 30%에 가까운 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평균 이익률의 두 배 이상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재고 조절에 성공하면 두 회사가 내년에는 50%가 넘는 기록적 이익률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 분위기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2년 넘게 내리막길을 걷던 D램과 낸드플래시 고정거래 가격은 최근 두 달 연속으로 상승했다. D램 범용제품(DDR4)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지난 9월 1.3달러에서 지난달 1.55달러로 19.2% 상승했다. 낸드플래시 범용제품 역시 9개월 만에 4달러를 넘어섰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통 재고 정상화와 감산 영향으로 인해 시장이 ‘공급자 우위’로 돌아섰다”고 진단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내년 AI 서버 수요 폭발에 힘입어 66.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내년 메모리 시장이 올해보다 40% 성장한 1300억 달러(약 171조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당분간 삼성과 하이닉스가 고부가 D램의 신규 수요 중 80% 이상을 가져갈 것”이라면서도 “기술 주도권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27787?sid=101
Naver
“AI 타고 내년 D램시장 66% 성장”…삼성·하이닉스 반등 신호
올해 15년 만에 최악의 경영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두고 ‘내년엔 확실히 달라진다’는 낙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인공지능(AI)·서버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역대 최고 수준의 고
대신증권은 12일 스마트레이더시스템에 대해 내년부터 본격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제조사로부터 IC칩을 제공받아 고객사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주요 매출처는 자율주행, 중장비, 드론, 산업용,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다양하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스마트레이더시스템에 대해 "4D 이미징레이더 기술은 기존 레이더가 높이 측정을 지원하지 못하던 것과 달리 높이 측정을 제공하며, 우수한 수평 해상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높이 측정과 수평해상도가 우수해 레이더와 함께 사용되는 라이다 대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악천후 대응 능력을 보유해 자율주행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주요 4D 이미징센서 레이더 업체들과 비교해서도 각도해상도(수평·수직) 측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중이며, 인공지능 AI신호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건설기계장비 및 가전 업체향 레이더 센서 매출 발생으로, 2024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이다.
그는 내년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매출액이 모빌리티와 비모빌리티 부문에서 각각 239억원과 222억원, 영업이익은 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60901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제조사로부터 IC칩을 제공받아 고객사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주요 매출처는 자율주행, 중장비, 드론, 산업용,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다양하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스마트레이더시스템에 대해 "4D 이미징레이더 기술은 기존 레이더가 높이 측정을 지원하지 못하던 것과 달리 높이 측정을 제공하며, 우수한 수평 해상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높이 측정과 수평해상도가 우수해 레이더와 함께 사용되는 라이다 대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악천후 대응 능력을 보유해 자율주행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주요 4D 이미징센서 레이더 업체들과 비교해서도 각도해상도(수평·수직) 측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중이며, 인공지능 AI신호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건설기계장비 및 가전 업체향 레이더 센서 매출 발생으로, 2024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이다.
그는 내년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매출액이 모빌리티와 비모빌리티 부문에서 각각 239억원과 222억원, 영업이익은 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60901
Naver
대신證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내년 본격 매출 성장 기대"
대신증권은 12일 스마트레이더시스템에 대해 내년부터 본격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제조사로부터 IC칩을 제공받아 고객사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한
SK증권은 12일 LG전자에 대해 정보기술(IT) 수요 둔화, 4분기 실적 부진 등의 우려가 있지만, 연말 비용 반영 효과로 내년 초에는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의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자율주행 전장 부품 기업으로의 재평가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현주가는 저평가돼 있다며 목표주가 1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SK증권은 올 4분기 LG전자의 영업이익을 4933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12% 증가한 수치다. 이 증권사 박형우 연구원은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을 제외하면 35억원의 적자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이는 연말 빅배스(잠재부실 손실처리)와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 수요 부진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주가에는 4분기 계절성, IT 수요 둔화, 디스플레이 자회사의 자본 조달 등 이미 다수의 악재가 반영돼 있다"며 "현재의 우려를 넘어 내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LG전자는 상고하저 실적이 반복된다"며 "연말 비용 반영 직후의 효과로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원대의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장 부문(VS)의 성장도 지속되고 있다"며 "전장 부문의 수주는 올해 말 80조원에서 내년 말 100조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PC(BS)도 반등이 예상되며, 이미 다수의 해외 경쟁사들에서는 출하량 증가 및 재고 감소가 눈에 띈다"며 "내년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TV, 가전 부문에 대해선 "가파른 반등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기저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TV는 이미 지난 2년간의 부진으로 판매 감소세가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전장 부문과 LG이노텍을 제외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으로 각각 2조7000억원, 3조원을 제시했다. 그는 "향후 자율주행 시장 개화는 전장 부품에 대한 가치평가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과거에는 전통적인 디바이스 관련주였다면 미래에는 자율주행 전장 부품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81배"라며 "과거 10년 LG전자의 PBR 밴드는 보수적인 가정에서도 0.7~1.4배에 머물렀다. 저평가 구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4251
SK증권은 올 4분기 LG전자의 영업이익을 4933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12% 증가한 수치다. 이 증권사 박형우 연구원은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을 제외하면 35억원의 적자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이는 연말 빅배스(잠재부실 손실처리)와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 수요 부진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주가에는 4분기 계절성, IT 수요 둔화, 디스플레이 자회사의 자본 조달 등 이미 다수의 악재가 반영돼 있다"며 "현재의 우려를 넘어 내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LG전자는 상고하저 실적이 반복된다"며 "연말 비용 반영 직후의 효과로 내년 1분기는 영업이익 1조원대의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장 부문(VS)의 성장도 지속되고 있다"며 "전장 부문의 수주는 올해 말 80조원에서 내년 말 100조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PC(BS)도 반등이 예상되며, 이미 다수의 해외 경쟁사들에서는 출하량 증가 및 재고 감소가 눈에 띈다"며 "내년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TV, 가전 부문에 대해선 "가파른 반등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기저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TV는 이미 지난 2년간의 부진으로 판매 감소세가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전장 부문과 LG이노텍을 제외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으로 각각 2조7000억원, 3조원을 제시했다. 그는 "향후 자율주행 시장 개화는 전장 부품에 대한 가치평가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과거에는 전통적인 디바이스 관련주였다면 미래에는 자율주행 전장 부품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81배"라며 "과거 10년 LG전자의 PBR 밴드는 보수적인 가정에서도 0.7~1.4배에 머물렀다. 저평가 구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4251
Naver
"LG전자, 내년 1분기 영업익 1조 전망…저평가 구간"-SK
SK증권은 12일 LG전자에 대해 정보기술(IT) 수요 둔화, 4분기 실적 부진 등의 우려가 있지만, 연말 비용 반영 효과로 내년 초에는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의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자율주행 전장 부품 기업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오에스피가 올해 인증받은 유기농 제품에 더해 특허 취득 기능성 물질을 첨가한 인디고 브랜드 출시하며 쿠팡, 코스트코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에스피는 바우와우코리아를 2022년 12월 183억원에 인수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충분한 생산능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본사 생산능력은 7158톤(t) , 바우와우코리아는 1만2000t에 달한다. 또한 바우와우코리아 보유 대리점 통한 자체브랜드(PB) 납품 효과도 기대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인디고 출시로 PB부문의 점진적인 확대와 영업이익률 개선할 것으로 판단했다. 제품별 마진율은 제조자개발생산(ODM) < 네츄럴 시그네쳐 < 인디고 순이다.
그는 “수익성 높은 인디고 브랜드의 론칭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며 “올해 추정치 기준 PB 10%, ODM 90%에서 인디고로 인해 PB부문의 점진적인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코스트코와 쿠팡 등 유통망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에스피는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2개 품목 납품 협의 중이다.
그는 “1개 품목당 연간 매출액 12억원이 발생 가능하다. 현재 미국 코스트코 진출도 협의 중”이라며 “국내 코스트코 매장 수 18개, 미국 코스트코 매장 수는 591개소로 단순 가정하면 1개 품목당 미국 코스트코 진출 시 396억원의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쿠팡에 오에스피 전용 사료 점을 내년 상반기 중 내놓을 계획이다.
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 특히 코스트코는 훌세일 방식으로 매월 일정량을 꾸준하게 판매하는 형태로 한 번 매출이 발생하면 상당 기간 꾸준히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35995
오에스피는 바우와우코리아를 2022년 12월 183억원에 인수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충분한 생산능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본사 생산능력은 7158톤(t) , 바우와우코리아는 1만2000t에 달한다. 또한 바우와우코리아 보유 대리점 통한 자체브랜드(PB) 납품 효과도 기대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인디고 출시로 PB부문의 점진적인 확대와 영업이익률 개선할 것으로 판단했다. 제품별 마진율은 제조자개발생산(ODM) < 네츄럴 시그네쳐 < 인디고 순이다.
그는 “수익성 높은 인디고 브랜드의 론칭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며 “올해 추정치 기준 PB 10%, ODM 90%에서 인디고로 인해 PB부문의 점진적인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코스트코와 쿠팡 등 유통망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에스피는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2개 품목 납품 협의 중이다.
그는 “1개 품목당 연간 매출액 12억원이 발생 가능하다. 현재 미국 코스트코 진출도 협의 중”이라며 “국내 코스트코 매장 수 18개, 미국 코스트코 매장 수는 591개소로 단순 가정하면 1개 품목당 미국 코스트코 진출 시 396억원의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쿠팡에 오에스피 전용 사료 점을 내년 상반기 중 내놓을 계획이다.
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 특히 코스트코는 훌세일 방식으로 매월 일정량을 꾸준하게 판매하는 형태로 한 번 매출이 발생하면 상당 기간 꾸준히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35995
Naver
오에스피, 바우와우 인수 효과 가시화…코스트코 등 유통망 확대로 외형 성장도 기대-대신
대신증권은 12일 오에스피에 대해 바우와우코리아 인수로 포트폴리오구축과 생산능력 확보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코스트코와 쿠팡 등 유통망 확대에 따라 매출 증가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1
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위메이드, 거짓말쟁이에서 신뢰회복까지
- 위메이드는 지난 P2E붐 당시 자체제작 코인 위믹스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엄청난 급등을 누림
- 그러나 실적의 컨센 하향, 위믹스 코인 고점 매도 논란, P2E 규제 등으로 폭락을 경험
- P2E를 내세우며 엄청난 꿈을 이야기했기에, 시장에서 동사를 바라보는 시각은 '거짓말쟁이'일 듯
- 그러나 거짓말쟁이의 발언 하나하나가 최근 하나하나 실현되고 있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됨
✅ 위믹스 고점매도&상폐 그 이후
- 다만 위믹스 매도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미 예고되었다는 점, 논란 이후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위믹스는 분기별 보고서를 발행하는 코인판 내 정말 몇 안되는 투명성을 지님
-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데이토즈(위메이드플레이)를 인수하며, 몸짓을 키워나가고 있음
- 특히 동사는 위믹스의 연내 재상장 추진을 발표, 그리고 위믹스는 코빗 재상장 성공
- 수수료장사를 하기 위해 남은 거래소인 업비트나 빗썸 상장도 시간문제라고 생각되며,
- 재상장 현실화될 경우 위믹스 가격은 한층 더 상승할 가능성 높음
✅ 중국 퍼블리싱 기대감
- 동사는 미르4와 미르M 중국 퍼블리싱이 연내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한다 발표
- 즉, 12월 내 중국 퍼블리싱 계약→1Q23 나이트크로우 출시→2Q23 미르4 출시→3Q23 레전드오브미르 출시→2Q23 미르M 출시라는 굵직한 이벤트 대기중
- 실제 판호 획득으로도 이어질 지는 미지수겠지만, 퍼블리싱 연내 체결한다면 유의미한 흐름 예상
✅ 이외의 각종 모멘텀 상존
- 위믹스의 여타 거래소 상장 이외에도, 여타 모멘텀 상존
-12월 14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서 사업자선정 가능(vs아이티센)
- 최근 코인열풍이 다시 일고있는만큼, 대표적인 김치코인인 위믹스의 가격상승에 따라 21년의 광풍을 재현할 가능성 있으며,
- 특히 미르의전설 로열티를 5년간 총 5,000억 계약금이 액토즈에게서 따박따박 수취하는만큼, 이전의 적자구조에서 탈피할 것으로 보임
- 성공적인 기초체력 개선 + 위믹스 기대감 + 중국 기대감 등으로 투자매력도는 높아진 것으로 판단
🤖탐방봇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TambangVot
- 위메이드는 지난 P2E붐 당시 자체제작 코인 위믹스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엄청난 급등을 누림
- 그러나 실적의 컨센 하향, 위믹스 코인 고점 매도 논란, P2E 규제 등으로 폭락을 경험
- P2E를 내세우며 엄청난 꿈을 이야기했기에, 시장에서 동사를 바라보는 시각은 '거짓말쟁이'일 듯
- 그러나 거짓말쟁이의 발언 하나하나가 최근 하나하나 실현되고 있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됨
✅ 위믹스 고점매도&상폐 그 이후
- 다만 위믹스 매도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미 예고되었다는 점, 논란 이후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위믹스는 분기별 보고서를 발행하는 코인판 내 정말 몇 안되는 투명성을 지님
-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데이토즈(위메이드플레이)를 인수하며, 몸짓을 키워나가고 있음
- 특히 동사는 위믹스의 연내 재상장 추진을 발표, 그리고 위믹스는 코빗 재상장 성공
- 수수료장사를 하기 위해 남은 거래소인 업비트나 빗썸 상장도 시간문제라고 생각되며,
- 재상장 현실화될 경우 위믹스 가격은 한층 더 상승할 가능성 높음
✅ 중국 퍼블리싱 기대감
- 동사는 미르4와 미르M 중국 퍼블리싱이 연내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한다 발표
- 즉, 12월 내 중국 퍼블리싱 계약→1Q23 나이트크로우 출시→2Q23 미르4 출시→3Q23 레전드오브미르 출시→2Q23 미르M 출시라는 굵직한 이벤트 대기중
- 실제 판호 획득으로도 이어질 지는 미지수겠지만, 퍼블리싱 연내 체결한다면 유의미한 흐름 예상
✅ 이외의 각종 모멘텀 상존
- 위믹스의 여타 거래소 상장 이외에도, 여타 모멘텀 상존
-12월 14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서 사업자선정 가능(vs아이티센)
- 최근 코인열풍이 다시 일고있는만큼, 대표적인 김치코인인 위믹스의 가격상승에 따라 21년의 광풍을 재현할 가능성 있으며,
- 특히 미르의전설 로열티를 5년간 총 5,000억 계약금이 액토즈에게서 따박따박 수취하는만큼, 이전의 적자구조에서 탈피할 것으로 보임
- 성공적인 기초체력 개선 + 위믹스 기대감 + 중국 기대감 등으로 투자매력도는 높아진 것으로 판단
🤖탐방봇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TambangVot
Telegram
탐방봇
압도적인 리서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채널 운영자 : 탐방봇, 작은슈퍼개미
Disclaimer
- 본 텔레그램은 참고자료로만 활용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 콘텐츠에 수록된 내용은 작성자 개인의 견해로서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작성자는 콘텐츠 제공 시점 기준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 또는 매도 할 수 있습니다.
채널 운영자 : 탐방봇, 작은슈퍼개미
Disclaimer
- 본 텔레그램은 참고자료로만 활용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 콘텐츠에 수록된 내용은 작성자 개인의 견해로서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작성자는 콘텐츠 제공 시점 기준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 또는 매도 할 수 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