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쿠팡
10년넘게 유지중이던 코스트코회원을 작년엔 갱신 하지않고 탈퇴하였습니다.
연회비없는 트레이더스도있고 쿠팡 로켓배송이 편하기도 해서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734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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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코스트코가 대체 왜?"…'24년 왕국'이 흔들린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5월 31일 아침, 코스트코코리아의 홈페이지에 ‘얼리 모닝 딜리버리(새벽 배송)’ 공지가 떴다. 매일 오후 5시까지 주문 완료하면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배송해준다는 내용이다. 회원이어야 하고, ‘5만원 이상 구매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https://www.collaborativefund.com/blog/bs/
"인생에서 추구할 가치있는 모든 것은 비용을 치러야만 얻을 수 있다. 그 비용이란 건 보통 스트레스와 걱정, 불확실성,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감의 형태로 청구된다"
"역사적으로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수익을 가져다줬지만 끊임없는 변동성과 공포, 사람들의 광기를 견뎌내야만 얻을 수 있었다"
"얻고자 하는 것의 비용을 생각하지 않는 건 가격을 빼놓고 '차는 페라리가 좋다'고 말하는 것. 비용을 치르지 않으면서 보상만 쏙 골라가져갈 순 없다"
#모건하우절
"인생에서 추구할 가치있는 모든 것은 비용을 치러야만 얻을 수 있다. 그 비용이란 건 보통 스트레스와 걱정, 불확실성,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감의 형태로 청구된다"
"역사적으로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수익을 가져다줬지만 끊임없는 변동성과 공포, 사람들의 광기를 견뎌내야만 얻을 수 있었다"
"얻고자 하는 것의 비용을 생각하지 않는 건 가격을 빼놓고 '차는 페라리가 좋다'고 말하는 것. 비용을 치르지 않으면서 보상만 쏙 골라가져갈 순 없다"
#모건하우절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셀 메이커 기회'
자료링크 : https://bit.ly/39eP8Me
▶️ Car : 중국 전기차 기업 강세
- 미국 전기차 기업들은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부각되며 하락했고 (Tesla -7.4%, Rivian -2.5%, Lucid -5.9%),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자동차 구매세 인하 및 번호판 발급량 증가 기대감, 미국의 중국 고율 관세 인하 방안 검토 등 영향으로 큰 폭 상승했다 (NIO +9.1%, XPeng +6.5%, Li Auto +8.0%).
- 5월 30일 기준 반도체 부족에 따른 글로벌 완성차 생산 차질 추정치는 198만대로 전주 대비 16.7만대 증가했다.
- Tesla Gigafactory Shanghai의 주간 생산량이 2교대 근무 통해 코로나19 봉쇄 이전의 70% 수준까지 회복됐다.
- 중국 전기차 시장 1-4월 누적 전기차 판매량 상위 10개 업체 중 9개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했다. Tesla(10만9,812대)는 BYD(38만7,456대), 상하이GM우링(13만2,658대)에 이은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전제 자동차 판매에서는 중국 브랜드가 상위 10위 중 4개 차지에 그쳤다. VW, Toyota, GM이 각각 1,2,3위를 기록했고, BYD는 5위를 차지했다.
- Ford는 미국 미시간, 오하이오, 미주리 등 중서부지역에 약 4.6조원(37억달러) 투자해 전기차 공장 증설계획이다.
- BNEF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2025년까지 현재 대비 3배 이상 증가해 약 2,06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Ford CEO는 전기차 제조사와 부품업체 간 경계가 무너지고 하나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대형 M&A가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 웨이마(威馬)가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 BYD의 5월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11.49만대(YoY +148%)를 기록, 2022년 누적으로는 50.73만대(YoY +348%)가 판매됐다.
- GM은 배터리 리콜 사태로 6개월간 판매를 중단했던 Chevrolet 볼트의 가격을 대폭 인하할 계획이다. 볼트 최저가 버전의 경우 32,495달러에서 26,595달러로 최대 18%, 볼트 EUV는 35,695달러에서 28,195달러로 약 21% 인하할 예정이다.
▶️ Cell : CATL, BMW 원통형 배터리 밴더 진입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0%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0.3%p Under-perform 했다. SK이노베이션이 2분기 실적 기대감 및 4월 배터리 출하량 호조로 한 주간 +6.9% 상승했다. CATL은 BMW 원통형 배터리 공급 및 중국 전기차 정책 기대감으로 +12.0% 상승했다.
- 삼성SDI가 Tesla의 차세대 4680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며, 기존 4680규격(지름 46mm, 높이 80mm)을 포함, 높이가 다른 배터리까지 두 가지 버전의 원통형 배터리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CATL이 BMW그룹의 ‘뉴 클래스’ 전기차 플랫폼에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CATL의 배터리가 BMW그룹의 첫 번째 원통형 배터리로 사용 될 전망이며, BMW그룹은 CATL 원통형 배터리 통해 배터리 비용을 약 30%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Panasonic은 2028년까지 북미 지역 배터리 생산능력을 3배 이상 확대하고, 원자재 현지조달 비율을 50%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다. 한편 Panasonic은 2023년부터 차세대 4680 원통형 배터리 양산 예정이며, 초기 물량은 일본에서 생산하나 중장기적으로 북미 생산 물량을 늘려나갈 전망이다.
▶️ Material/Equipment : 메탈 가격 상승 재개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6% 상승했다. 일진머티리얼즈가 매각 검토 공시로 인한 2주전 급락 이후 낙폭 과대 기대감으로 +10.4% 상승했고, SKC는 PET 필름 사업부 매각에 따른 동박 증설 기대감으로 +7.5% 상승했다. 양극재 기업들의 경우 메탈 가격 상승세 재개되며 주가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6.1%, 엘앤에프 +2.5%). 중국 소재 기업들은 CATL의 BMW 밴더 진입 및 중국 전기차 정책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13.0%, Yunnan Energy +8.7% 등).
- LG화학이 중국 화유코발트와 약 5,000억원 투자해 양극재 합작법인 설립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양극재 전용 라인으로 구축될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 양극재 연간 약 6만톤(전기차 약 50만대분) 생산 계획이다.
- 이녹스의 자회사 티알에스는 2022년 6월부터 음극재 원소재인 SI파우더 양산 시작할 예정이다. 생산 규모는 연간 1,200톤(전기차 40만대분)으로 추가 증설 통해 2023년에는 생산 규모를 2배로 확장할 계획이다.
- 일본 Asahi Kasei는 유럽과 북미 지역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sahi Kasei(2023년 상반기 CAPA 19억㎡)는 국내 SKIET(2024년 CAPA 27.3억㎡)와 분리막 시장 2위 경쟁 중이다(1위 중국 상해은첩).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6%), 니켈(+6.5%), 코발트(-1.4%), 망간(+0.0%), 알루미늄(-2.5%), 구리 (+1.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9.6%), 니켈(+15.3%), 코발트(+6.6%), 망간(+2.4%), 알루미늄(-7.9%), 구리(-2.5%)다.
▶️ 투자 전략 : 셀 메이커 비중 확대
-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셀 메이커들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 및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에는 배터리 셀 판가 인상분이 거의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된다. 메탈 가격의 가파른 상승이 1분기 중반 이후부터 발생한데다 가격 상승세를 연초에 전망했다 하더라도 원자재 가격은 상승 하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셀 메이커 입장에서는 가이던스 제시에 있어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할 수밖에 없다.
-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효과는 1분기 및 2분기 양극재 업체들 실적을 통해 이미 확인됐거나 컨센서스에 반영돼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분 대부분을 판가로 전가하고 있는 셀 메이커 역시 P 상승 효과를 하반기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중국 봉쇄 해제, 미국 BBB 법안 통과 등에 따른 Q 증가 효과도 배가될 것으로 판단한다.
- 셀 메이커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관련종목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셀 메이커 기회'
자료링크 : https://bit.ly/39eP8Me
▶️ Car : 중국 전기차 기업 강세
- 미국 전기차 기업들은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부각되며 하락했고 (Tesla -7.4%, Rivian -2.5%, Lucid -5.9%),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자동차 구매세 인하 및 번호판 발급량 증가 기대감, 미국의 중국 고율 관세 인하 방안 검토 등 영향으로 큰 폭 상승했다 (NIO +9.1%, XPeng +6.5%, Li Auto +8.0%).
- 5월 30일 기준 반도체 부족에 따른 글로벌 완성차 생산 차질 추정치는 198만대로 전주 대비 16.7만대 증가했다.
- Tesla Gigafactory Shanghai의 주간 생산량이 2교대 근무 통해 코로나19 봉쇄 이전의 70% 수준까지 회복됐다.
- 중국 전기차 시장 1-4월 누적 전기차 판매량 상위 10개 업체 중 9개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했다. Tesla(10만9,812대)는 BYD(38만7,456대), 상하이GM우링(13만2,658대)에 이은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전제 자동차 판매에서는 중국 브랜드가 상위 10위 중 4개 차지에 그쳤다. VW, Toyota, GM이 각각 1,2,3위를 기록했고, BYD는 5위를 차지했다.
- Ford는 미국 미시간, 오하이오, 미주리 등 중서부지역에 약 4.6조원(37억달러) 투자해 전기차 공장 증설계획이다.
- BNEF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2025년까지 현재 대비 3배 이상 증가해 약 2,06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Ford CEO는 전기차 제조사와 부품업체 간 경계가 무너지고 하나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대형 M&A가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 웨이마(威馬)가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 BYD의 5월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11.49만대(YoY +148%)를 기록, 2022년 누적으로는 50.73만대(YoY +348%)가 판매됐다.
- GM은 배터리 리콜 사태로 6개월간 판매를 중단했던 Chevrolet 볼트의 가격을 대폭 인하할 계획이다. 볼트 최저가 버전의 경우 32,495달러에서 26,595달러로 최대 18%, 볼트 EUV는 35,695달러에서 28,195달러로 약 21% 인하할 예정이다.
▶️ Cell : CATL, BMW 원통형 배터리 밴더 진입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0%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0.3%p Under-perform 했다. SK이노베이션이 2분기 실적 기대감 및 4월 배터리 출하량 호조로 한 주간 +6.9% 상승했다. CATL은 BMW 원통형 배터리 공급 및 중국 전기차 정책 기대감으로 +12.0% 상승했다.
- 삼성SDI가 Tesla의 차세대 4680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며, 기존 4680규격(지름 46mm, 높이 80mm)을 포함, 높이가 다른 배터리까지 두 가지 버전의 원통형 배터리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CATL이 BMW그룹의 ‘뉴 클래스’ 전기차 플랫폼에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CATL의 배터리가 BMW그룹의 첫 번째 원통형 배터리로 사용 될 전망이며, BMW그룹은 CATL 원통형 배터리 통해 배터리 비용을 약 30%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Panasonic은 2028년까지 북미 지역 배터리 생산능력을 3배 이상 확대하고, 원자재 현지조달 비율을 50%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다. 한편 Panasonic은 2023년부터 차세대 4680 원통형 배터리 양산 예정이며, 초기 물량은 일본에서 생산하나 중장기적으로 북미 생산 물량을 늘려나갈 전망이다.
▶️ Material/Equipment : 메탈 가격 상승 재개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6% 상승했다. 일진머티리얼즈가 매각 검토 공시로 인한 2주전 급락 이후 낙폭 과대 기대감으로 +10.4% 상승했고, SKC는 PET 필름 사업부 매각에 따른 동박 증설 기대감으로 +7.5% 상승했다. 양극재 기업들의 경우 메탈 가격 상승세 재개되며 주가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6.1%, 엘앤에프 +2.5%). 중국 소재 기업들은 CATL의 BMW 밴더 진입 및 중국 전기차 정책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13.0%, Yunnan Energy +8.7% 등).
- LG화학이 중국 화유코발트와 약 5,000억원 투자해 양극재 합작법인 설립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양극재 전용 라인으로 구축될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 양극재 연간 약 6만톤(전기차 약 50만대분) 생산 계획이다.
- 이녹스의 자회사 티알에스는 2022년 6월부터 음극재 원소재인 SI파우더 양산 시작할 예정이다. 생산 규모는 연간 1,200톤(전기차 40만대분)으로 추가 증설 통해 2023년에는 생산 규모를 2배로 확장할 계획이다.
- 일본 Asahi Kasei는 유럽과 북미 지역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sahi Kasei(2023년 상반기 CAPA 19억㎡)는 국내 SKIET(2024년 CAPA 27.3억㎡)와 분리막 시장 2위 경쟁 중이다(1위 중국 상해은첩).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6%), 니켈(+6.5%), 코발트(-1.4%), 망간(+0.0%), 알루미늄(-2.5%), 구리 (+1.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9.6%), 니켈(+15.3%), 코발트(+6.6%), 망간(+2.4%), 알루미늄(-7.9%), 구리(-2.5%)다.
▶️ 투자 전략 : 셀 메이커 비중 확대
-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셀 메이커들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 및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에는 배터리 셀 판가 인상분이 거의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된다. 메탈 가격의 가파른 상승이 1분기 중반 이후부터 발생한데다 가격 상승세를 연초에 전망했다 하더라도 원자재 가격은 상승 하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셀 메이커 입장에서는 가이던스 제시에 있어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할 수밖에 없다.
-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효과는 1분기 및 2분기 양극재 업체들 실적을 통해 이미 확인됐거나 컨센서스에 반영돼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분 대부분을 판가로 전가하고 있는 셀 메이커 역시 P 상승 효과를 하반기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중국 봉쇄 해제, 미국 BBB 법안 통과 등에 따른 Q 증가 효과도 배가될 것으로 판단한다.
- 셀 메이커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관련종목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이루다(164060.KQ): 소모품 사용 장비 800대 판매, 하반기 증익 싸이클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NnUnIB
1. 에스테틱 의료기기 다크호스
-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VIKINI’, ‘FRAXIS’, ‘Secret RF’, ‘Secret DUO’, ‘FRAXIS DUO’ 등을 보유
-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
-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 2017년 큐테라(CURT.US)와의 Secret RF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 2021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고주파의료기 25%, 레이저의료기 29%, 복합의료기 25%, 소모품 및 기타 21%
2. 강력한 파트너십 기반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중심의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됨
- 2017년 큐테라향 Secret RF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에는 복합의료기기인 FRAXIS DUO를 추가로 공급하며 미국향 매출을 지속 확대 중
- 두 제품은 마이크로니들 팁 소모품이 수반되는 제품으로 설치대수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
- 이루다의 소모품 사용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17년 1,236대에 불과했으나, 2021년 기준 3,739대로 큰 폭으로 증가
- 작년 약 800대의 장비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대수를 기록,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55억원 달성
- 하반기부터 소모품 매출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증익 싸이클 진입을 예상, 2022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440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440억원(+43.5%, YoY), 영업이익 85억원(+111.6%, YoY)으로 실적 레벨업 예상
- 2022년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예상, 이는 1) 전방 고객사를 통한 미국향 소모품 장비 매출 성장 지속, 2)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동반, 3) 하반기 차세대 레이저 장비인 ’리팟’을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이루다(164060.KQ): 소모품 사용 장비 800대 판매, 하반기 증익 싸이클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NnUnIB
1. 에스테틱 의료기기 다크호스
-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VIKINI’, ‘FRAXIS’, ‘Secret RF’, ‘Secret DUO’, ‘FRAXIS DUO’ 등을 보유
-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
-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 2017년 큐테라(CURT.US)와의 Secret RF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 2021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고주파의료기 25%, 레이저의료기 29%, 복합의료기 25%, 소모품 및 기타 21%
2. 강력한 파트너십 기반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중심의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됨
- 2017년 큐테라향 Secret RF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에는 복합의료기기인 FRAXIS DUO를 추가로 공급하며 미국향 매출을 지속 확대 중
- 두 제품은 마이크로니들 팁 소모품이 수반되는 제품으로 설치대수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
- 이루다의 소모품 사용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17년 1,236대에 불과했으나, 2021년 기준 3,739대로 큰 폭으로 증가
- 작년 약 800대의 장비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대수를 기록,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55억원 달성
- 하반기부터 소모품 매출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증익 싸이클 진입을 예상, 2022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440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440억원(+43.5%, YoY), 영업이익 85억원(+111.6%, YoY)으로 실적 레벨업 예상
- 2022년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예상, 이는 1) 전방 고객사를 통한 미국향 소모품 장비 매출 성장 지속, 2)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동반, 3) 하반기 차세대 레이저 장비인 ’리팟’을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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