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카페24 투자 스터디 정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지금까지 카페24를 단순 구글 투자 띰으로만 접근하다가 다시 정리를 자세히 해보면서 스터디.
틀린 결과도 있고 회사도 구글건에 대해서는 적극 소통하지 않아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소극적인 스탠스로 분석.
늘 그렇지만 보유중일 수도 있고 매수 - 매도가 일어날 수도 있음.
□ 결론
최근 하락은 양도세 이슈까지 겹쳐있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여전히 국내 유튜브 쇼핑만으로도 업사이드는 아직도 많이 열려있다고 생각.
여기서 왜 구글이 굳이 지분투자까지 했는지는 상상의 여지가 매우 많을 것 같음.
실적과 멀티플이 동시에 올라가는 구간으로 기대.
리스크는 많이 올라간 주가로 양도세 이슈로 변동폭이 커질 수도 있음.
□ 실적
구글의 투자는 멀티플 상승이지 실적 상승은 아님. 그러나 유튜브 쇼핑을 제외하고서도 유의미한 실적 상승이 내년에 기대됨.
1) GMV, 매출
카페24 매출은 여러 개로 구성되어 있지만 GMV에서 수수료가 발생하여 매출로 이어짐.
카페24의 GMV는 매년 유의미하게 성장. 21년 9.3조 - 22년 10.7조 올해는 3분기 누적 8.2조원으로 전년 대비 +6.4%
자체적으로 영업을 하는 것도 있지만 온라인 시장 자체가 매년 성장. 22년 207조, 23년 227조로 추정한다고 함
여기에 더해 유튜브 쇼핑이 얹어지면 5%+@의 GMV 성장을 매년 예상
실제 22년 3분기 누적 대비 23년 3분기는 +6.4%로 시장보다 좀 더 올라가는 추세.
2) 영업비용
특이점은 GMV-매출 성장 대비 통제가 잘 되는 영업비용.
조직구조 개편 등으로 현재 일회성비용이 계속 발생 중인데 보수적인 채용기조가 유지된다면 영업비용은 감소.
3분기 누적으로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 투자포인트 1 - 구글
앞서 말했듯 구글의 투자는 유튜브 쇼핑에 따른 실적 상승으로도 이어지겠지만 멀티플 상승 요인
1) 유튜브 쇼핑에 따른 실적 상승
유튜브 쇼핑이 얼마나 점유할지는 모름. 그러나 220조 시장에서 1%만 점유하더라도 2.2조원. 2%면 4.4조원.
이 GMV가 그대로 얹어진다면 현재 GMV의 10조원대 초반인 점을 보면 큰 폭의 성장.
(물론 이 GMV를 그대로 산술적으로 얹을 수 있을지는 아직 확인이 안됨. 실적 팔로업과 실적발표 청취가 필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티몬이 3~4% 수준으로 1~2% 정도면 그렇게 공격적인 가정은 아닌 것 같음.
2) 구글 투자 - 이원화 가능성의 하락
다만, 여기에서 고민은 유튜브 쇼핑이 그만큼 커지게 되었을 때 이원화의 문제. 일단 개인적으론 구글 투자 전에도 힘들다고 보긴 했음.
구글 입장에서 이걸 나눌만큼 한국 시장이 큰게 아니고, 기술적으로도 숏츠나 영상에서 상품이 구현되는 것을 이원화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것.
특히 이번 구글 투자로 그 가능성은 많이 내려가지 않았을까 생각.(다만 확정적인 사항은 아님)
3) 해외진출 - 아직은 확인되지 않은 +@의 영역
개인적으로 국내 유튜브 쇼핑만으로도 업사이드는 아직도 많이 열려있다고 봄. 그러나 왜 구글이 투자했는지를 다시 생각해보면 국내만 하려면 굳이 투자했을까 싶음.
유튜브 쇼핑이 현재 열린 국가는 많이 되지 않음. 다른 국가는 캐나다의 쇼피파이를 통해 진행 중이고 한국만 카페24를 통해 진행.
신규국가로 유튜브 쇼핑이 확대시 서구권은 힘들어도 아시아권 국가까지 진출한다면 한국의 카페24가 쇼피파이보다 좀 더 적합하지 않을까 라는 상상
다만 아직 확인할 수 없는 사항임. 카페24가 아닌 구글의 의지에 달렸을 것이기 때문.
□ 투자포인트 2 - 카페24페이먼츠 : 얘도 확인되지 않은 +@의 영역
이건 좀 더 확인을 해야되는 사항인데, 일전 KG이니시스에서도 얘기했지만 PG의 성장이 같이 나올 것.
카페24 쇼핑몰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중 PG사가 가져가는 매출도 적지 않은데 검색해보면 현재 카페24 페이먼츠가 셀러들이 추천을 많이 하고 있음.
장점은 신청 당일 개설이 가능하고, 초기 비용이 무료라는 점.(다만 다른 PG사들도 무료로 해주는 경우가 많음).
기존 셀러들의 변경은 아직 모르겠지만 신규 셀러, 특히 유튜브 쇼핑에서 들어오는 셀러들이 PG를 달게되면 카페24 페이먼츠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하는 상상.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지금까지 카페24를 단순 구글 투자 띰으로만 접근하다가 다시 정리를 자세히 해보면서 스터디.
틀린 결과도 있고 회사도 구글건에 대해서는 적극 소통하지 않아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소극적인 스탠스로 분석.
늘 그렇지만 보유중일 수도 있고 매수 - 매도가 일어날 수도 있음.
□ 결론
최근 하락은 양도세 이슈까지 겹쳐있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여전히 국내 유튜브 쇼핑만으로도 업사이드는 아직도 많이 열려있다고 생각.
여기서 왜 구글이 굳이 지분투자까지 했는지는 상상의 여지가 매우 많을 것 같음.
실적과 멀티플이 동시에 올라가는 구간으로 기대.
리스크는 많이 올라간 주가로 양도세 이슈로 변동폭이 커질 수도 있음.
□ 실적
구글의 투자는 멀티플 상승이지 실적 상승은 아님. 그러나 유튜브 쇼핑을 제외하고서도 유의미한 실적 상승이 내년에 기대됨.
1) GMV, 매출
카페24 매출은 여러 개로 구성되어 있지만 GMV에서 수수료가 발생하여 매출로 이어짐.
카페24의 GMV는 매년 유의미하게 성장. 21년 9.3조 - 22년 10.7조 올해는 3분기 누적 8.2조원으로 전년 대비 +6.4%
자체적으로 영업을 하는 것도 있지만 온라인 시장 자체가 매년 성장. 22년 207조, 23년 227조로 추정한다고 함
여기에 더해 유튜브 쇼핑이 얹어지면 5%+@의 GMV 성장을 매년 예상
실제 22년 3분기 누적 대비 23년 3분기는 +6.4%로 시장보다 좀 더 올라가는 추세.
2) 영업비용
특이점은 GMV-매출 성장 대비 통제가 잘 되는 영업비용.
조직구조 개편 등으로 현재 일회성비용이 계속 발생 중인데 보수적인 채용기조가 유지된다면 영업비용은 감소.
3분기 누적으로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 투자포인트 1 - 구글
앞서 말했듯 구글의 투자는 유튜브 쇼핑에 따른 실적 상승으로도 이어지겠지만 멀티플 상승 요인
1) 유튜브 쇼핑에 따른 실적 상승
유튜브 쇼핑이 얼마나 점유할지는 모름. 그러나 220조 시장에서 1%만 점유하더라도 2.2조원. 2%면 4.4조원.
이 GMV가 그대로 얹어진다면 현재 GMV의 10조원대 초반인 점을 보면 큰 폭의 성장.
(물론 이 GMV를 그대로 산술적으로 얹을 수 있을지는 아직 확인이 안됨. 실적 팔로업과 실적발표 청취가 필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티몬이 3~4% 수준으로 1~2% 정도면 그렇게 공격적인 가정은 아닌 것 같음.
2) 구글 투자 - 이원화 가능성의 하락
다만, 여기에서 고민은 유튜브 쇼핑이 그만큼 커지게 되었을 때 이원화의 문제. 일단 개인적으론 구글 투자 전에도 힘들다고 보긴 했음.
구글 입장에서 이걸 나눌만큼 한국 시장이 큰게 아니고, 기술적으로도 숏츠나 영상에서 상품이 구현되는 것을 이원화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것.
특히 이번 구글 투자로 그 가능성은 많이 내려가지 않았을까 생각.(다만 확정적인 사항은 아님)
3) 해외진출 - 아직은 확인되지 않은 +@의 영역
개인적으로 국내 유튜브 쇼핑만으로도 업사이드는 아직도 많이 열려있다고 봄. 그러나 왜 구글이 투자했는지를 다시 생각해보면 국내만 하려면 굳이 투자했을까 싶음.
유튜브 쇼핑이 현재 열린 국가는 많이 되지 않음. 다른 국가는 캐나다의 쇼피파이를 통해 진행 중이고 한국만 카페24를 통해 진행.
신규국가로 유튜브 쇼핑이 확대시 서구권은 힘들어도 아시아권 국가까지 진출한다면 한국의 카페24가 쇼피파이보다 좀 더 적합하지 않을까 라는 상상
다만 아직 확인할 수 없는 사항임. 카페24가 아닌 구글의 의지에 달렸을 것이기 때문.
□ 투자포인트 2 - 카페24페이먼츠 : 얘도 확인되지 않은 +@의 영역
이건 좀 더 확인을 해야되는 사항인데, 일전 KG이니시스에서도 얘기했지만 PG의 성장이 같이 나올 것.
카페24 쇼핑몰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중 PG사가 가져가는 매출도 적지 않은데 검색해보면 현재 카페24 페이먼츠가 셀러들이 추천을 많이 하고 있음.
장점은 신청 당일 개설이 가능하고, 초기 비용이 무료라는 점.(다만 다른 PG사들도 무료로 해주는 경우가 많음).
기존 셀러들의 변경은 아직 모르겠지만 신규 셀러, 특히 유튜브 쇼핑에서 들어오는 셀러들이 PG를 달게되면 카페24 페이먼츠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하는 상상.
Forwarded from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Atlantic Coastal Acquisition II, 생명 공학 회사 Abpro와 $ 725M 거래로 합병
https://news.spacconference.com/2023/12/12/atlantic-coastal-acquisition-ii-merging-with-biotech-firm-abpro-in-725m-deal/
https://news.spacconference.com/2023/12/12/atlantic-coastal-acquisition-ii-merging-with-biotech-firm-abpro-in-725m-deal/
DealFlow's SPAC Newsletter
Atlantic Coastal Acquisition II Merging with Biotech Firm Abpro in $725M Deal | DealFlow's SPAC News
Biotech company Abpro and Atlantic Coastal Acquisition II signed a definitive business combination at an implied equity value of $725 million, according to a regulatory filing. The parties in September signed a term sheet for a potential deal. The target…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텔레필드는 ‘2023년 경기소방 정보통신망 인프라 구축’ 사업 계약액을 33억1510만7808원에서 36억2153만8238원으로 상향했다고 13일 밝혔다.텔레필드는 “설계변경에 따른 계약금액 변경”이라고 설명했다.이 계약은 지난 7월 KT와 체결했다. 종료일은 당초 지난 11월30일에서 12월15일로 연장한 바 있다. 하자보증기간은 납품 후 60개월이다.디일렉=윤상호 기자 crow@thelec.kr《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자동차전장·ICT부품 분야 전문미디어 디일렉》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PJMH6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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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텔레필드, 경기소방 정보통신망 구축 계약액 상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텔레필드는 ‘2023년 경기소방 정보통신망 인프라 구축’ 사업 계약액을 33억1510만7808원에서 36억2153만8238원으로 상향했다고 13일 밝혔다.텔레필드는 “설계변경에 따른 계약금액 변경”이라고 설명했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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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훈풍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당장 내년 상용화 소식도 나오고 있어 새로운 테마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증권업계는 온디바이스 AI가 내년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증시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하며 수혜주 분석에 나서고 있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는 내년 증시 주요 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온디바이스 AI 테마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기업들이 수혜주로 분류된다.
대신증권은 2024년 온디바이스 AI를 유망 산업으로 선정하며 가온칩스와 코아시아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이 외에도 시장에서는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로 텔레칩스, 퀄리타스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을 언급하고 있다.
온디바이스 AI 훈풍 기대감은 해당 종목 주가 추이에서도 나타난다. 지난 11월 한 달 간 가온칩스는 59.8%,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53.3% 올랐다. 텔레칩스(49.0%), 퀄리스타반도체(32.4%), 코아시아(28.3%)도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온디바이스 AI는 AI 연산이 기기에서 수행되는 기술이다. 클라우드 혹은 원격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폰, PC 등 디바이스에 AI 연산이 가능한 칩을 설치한다. 기존 서버 방식 대비 연산 처리 능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개인정보 보호 △인터넷 불필요 △에너지 효율성 등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증권가에서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긍정적으로 분석하는 이유는 당장 내년 상용화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 중 삼성전자가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년 1·4분기에 온디바이스 AI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S24를 출시할 예정이다. 갤럭시북4에도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석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AI 확대 국면 진입으로 설계 및 팹리스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팹리스와 별개로 디자인하우스는 파운드리가 인증된 소수 기업만 영업이 가능한 만큼, 개발 중심 매출에서 양산 매출 비중 확대도 긍정적인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증시도 온디바이스 AI가 유망한 테마로 평가되는 분위기다. NH투자증권 임지용 연구원은 “퀄컴, 메타, 구글, 삼성 등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업들이 온디바이스 AI 개발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며 “올해 클라우드, 서버 쪽으로 쏠렸던 관심이 내년에는 온디바이스 AI로 쏠리며 균형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스마트폰 수요 회복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14012?sid=101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는 내년 증시 주요 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온디바이스 AI 테마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기업들이 수혜주로 분류된다.
대신증권은 2024년 온디바이스 AI를 유망 산업으로 선정하며 가온칩스와 코아시아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이 외에도 시장에서는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로 텔레칩스, 퀄리타스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을 언급하고 있다.
온디바이스 AI 훈풍 기대감은 해당 종목 주가 추이에서도 나타난다. 지난 11월 한 달 간 가온칩스는 59.8%,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53.3% 올랐다. 텔레칩스(49.0%), 퀄리스타반도체(32.4%), 코아시아(28.3%)도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온디바이스 AI는 AI 연산이 기기에서 수행되는 기술이다. 클라우드 혹은 원격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폰, PC 등 디바이스에 AI 연산이 가능한 칩을 설치한다. 기존 서버 방식 대비 연산 처리 능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개인정보 보호 △인터넷 불필요 △에너지 효율성 등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증권가에서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긍정적으로 분석하는 이유는 당장 내년 상용화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 중 삼성전자가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년 1·4분기에 온디바이스 AI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S24를 출시할 예정이다. 갤럭시북4에도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석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AI 확대 국면 진입으로 설계 및 팹리스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팹리스와 별개로 디자인하우스는 파운드리가 인증된 소수 기업만 영업이 가능한 만큼, 개발 중심 매출에서 양산 매출 비중 확대도 긍정적인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증시도 온디바이스 AI가 유망한 테마로 평가되는 분위기다. NH투자증권 임지용 연구원은 “퀄컴, 메타, 구글, 삼성 등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업들이 온디바이스 AI 개발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며 “올해 클라우드, 서버 쪽으로 쏠렸던 관심이 내년에는 온디바이스 AI로 쏠리며 균형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스마트폰 수요 회복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1401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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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온디바이스 AI' 개화…수혜주 옥석가리기
국내 증시에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훈풍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당장 내년 상용화 소식도 나오고 있어 새로운 테마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증권업계는 온디바이스 AI가 내년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증시 흐름을 주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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