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LG디스플레이 업데잇입니다.
앓던 이 빠진 기분입니다. 한다 안한다 말 많던 유상증자를 어제자로 공시했습니다.
규모는 약 1.36조원 입니다. 신규 발행 약 1.42억주, 발행 가격은 9,550원입니다. 가격 확정은 24년 2월 29일입니다. 1주당 약 0.32주 수준입니다.
증자 배경은 잘 아시는 대로 자금이 부족합니다. 운용자금, 투자 자금 모두. 그래서 이번 자금용처를 투자, 운영자금, 차환 등으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용으로 약 4,000억원 정도로 밝혔는데 IT OLED에 주로 조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론 발표에는 전장용 OLED에도 투자된다고 되어 있는데 생산 Capa가 그리 부족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IT OLED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6세대 마무리 투자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궁금한 점은 이걸로 자금난은 모두 해소가 된 것인가인데 그렇지는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24년 상황은 23년 대비로는 좋아질 것으로 보여서 현금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빠듯한 상황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유상증자는 이것으로 종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는 이미 이를 반영한 듯한 모습입니다. 어제 혼자 과하게 언더 퍼폼한 모양새입니다. 발행 가격과 아직 괴리가 있기도 하고.
또 하나 의문은 이러다 4분기 Big Bath 나오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인데. CEO가 교체되면서 흔히 있는 일이니깐.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발행가격을 최대한 지켜야 하는게 회사 입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4분기 실적은 어쩌면 기대 보다 높은 수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4분기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P OLED 물량입니다. 최근 들리는 얘기로는 LTPO 모델 내 점유율은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 흑자 달성에는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24년 1분기는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애플 물량에는 한계가 있으니깐.
그런데 최근에 제가 몇 차례 언급 했지만 24년 LGD 분위기는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앞서 언급한 P OLED가 그렇고. W OLED도 23년 보다는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LCD 상황도 좋아 보입니다. LCD TV 광저우 라인의 감가상각이 종료되어 물량이 늘어 나면 이익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삼성전자 VD 영향으로 쉬었던 라인이 다시 가동될 여지가 높아 보입니다.
24년 연간 영업흑자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확실히 바닥에서는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앓던 이 빠진 기분입니다. 한다 안한다 말 많던 유상증자를 어제자로 공시했습니다.
규모는 약 1.36조원 입니다. 신규 발행 약 1.42억주, 발행 가격은 9,550원입니다. 가격 확정은 24년 2월 29일입니다. 1주당 약 0.32주 수준입니다.
증자 배경은 잘 아시는 대로 자금이 부족합니다. 운용자금, 투자 자금 모두. 그래서 이번 자금용처를 투자, 운영자금, 차환 등으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용으로 약 4,000억원 정도로 밝혔는데 IT OLED에 주로 조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론 발표에는 전장용 OLED에도 투자된다고 되어 있는데 생산 Capa가 그리 부족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IT OLED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6세대 마무리 투자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궁금한 점은 이걸로 자금난은 모두 해소가 된 것인가인데 그렇지는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24년 상황은 23년 대비로는 좋아질 것으로 보여서 현금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빠듯한 상황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유상증자는 이것으로 종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는 이미 이를 반영한 듯한 모습입니다. 어제 혼자 과하게 언더 퍼폼한 모양새입니다. 발행 가격과 아직 괴리가 있기도 하고.
또 하나 의문은 이러다 4분기 Big Bath 나오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인데. CEO가 교체되면서 흔히 있는 일이니깐.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발행가격을 최대한 지켜야 하는게 회사 입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4분기 실적은 어쩌면 기대 보다 높은 수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4분기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P OLED 물량입니다. 최근 들리는 얘기로는 LTPO 모델 내 점유율은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 흑자 달성에는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24년 1분기는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애플 물량에는 한계가 있으니깐.
그런데 최근에 제가 몇 차례 언급 했지만 24년 LGD 분위기는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앞서 언급한 P OLED가 그렇고. W OLED도 23년 보다는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LCD 상황도 좋아 보입니다. LCD TV 광저우 라인의 감가상각이 종료되어 물량이 늘어 나면 이익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삼성전자 VD 영향으로 쉬었던 라인이 다시 가동될 여지가 높아 보입니다.
24년 연간 영업흑자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확실히 바닥에서는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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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허 준서)
[프로이천(3212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IT-OLED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디스플레이 전(全)공정 중 패널 검사 및 DDI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 IT-OLED 수요 확대에 따른 동사의 검사장비 수혜 기대
☞ 신규제품 개발을 통한 2024년 매출 가시화 기대
☞ 현재주가는 2024년 예상실적 기준(EPS 160원) PER 16.8배
https://vo.la/DcOn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IT-OLED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디스플레이 전(全)공정 중 패널 검사 및 DDI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 IT-OLED 수요 확대에 따른 동사의 검사장비 수혜 기대
☞ 신규제품 개발을 통한 2024년 매출 가시화 기대
☞ 현재주가는 2024년 예상실적 기준(EPS 160원) PER 16.8배
https://vo.la/DcOn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은 19일 비씨엔씨에 대해 반도체 에칭 공정용 국산화 합성쿼츠(QD9+) 공급이 가시화됨에 따라 실적 고성장 및 가치 재평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QD9에서 QD9+로의 전환 관련해 고객사 변경점 관리(PCN)를 시작했다"며 "지난 5월 첫 품목에 대해 완료 통보를 받았으며, 지난 11월 PCN을 완료해 장비발주서(PO)를 대기 중으로 타 고객사향 퀄 테스트가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부터 주요 고객사향으로 본격적인 QD9+ 양산 공급이 기대된다"며 "식각(Poly Etching) 공정 내 천연쿼츠 포커스 링(Focus Ring)을 대체하는 속도 또한 점차 가팔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연구원은 "선단 공정을 중심으로 QD9+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 고객사향 QD9 및 QD9+ 테스트도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돼 내년 하반기부터는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개발 중인 탄화규소(CVD-SiC) Focus Ring 대체 부품 'CD9'과 스퍼터 공정용 탄탈 소재(ST-T1), 보론 계열 백앤드용 세라믹 소재(BC-T1)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장기적 측면에서 실적에 점차 반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비씨엔씨에 대해 비우호적 업황 지속을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나, 대외 환경 개선 시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시장 고단화와 미세화 트렌드, 업황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사업적 기회 요인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73817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QD9에서 QD9+로의 전환 관련해 고객사 변경점 관리(PCN)를 시작했다"며 "지난 5월 첫 품목에 대해 완료 통보를 받았으며, 지난 11월 PCN을 완료해 장비발주서(PO)를 대기 중으로 타 고객사향 퀄 테스트가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부터 주요 고객사향으로 본격적인 QD9+ 양산 공급이 기대된다"며 "식각(Poly Etching) 공정 내 천연쿼츠 포커스 링(Focus Ring)을 대체하는 속도 또한 점차 가팔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연구원은 "선단 공정을 중심으로 QD9+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 고객사향 QD9 및 QD9+ 테스트도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돼 내년 하반기부터는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개발 중인 탄화규소(CVD-SiC) Focus Ring 대체 부품 'CD9'과 스퍼터 공정용 탄탈 소재(ST-T1), 보론 계열 백앤드용 세라믹 소재(BC-T1)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장기적 측면에서 실적에 점차 반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비씨엔씨에 대해 비우호적 업황 지속을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나, 대외 환경 개선 시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시장 고단화와 미세화 트렌드, 업황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사업적 기회 요인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73817
Naver
NH투자證 "비씨엔씨, QD9+ 양산 본격화…고성장 전망"
NH투자증권은 19일 비씨엔씨에 대해 반도체 에칭 공정용 국산화 합성쿼츠(QD9+) 공급이 가시화됨에 따라 실적 고성장 및 가치 재평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심의섭 NH투자증권
현대차증권은 19일 한화솔루션에 대해 미국 시장 호조에 힘입어 태양광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강동진 연구원은 "태양광 사업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회복할 것"이라며 "주가는 저점에 위치해 투자 매력을 갖췄다"며 한화솔루션을 관련 업계 내 최선호주(톱픽)로 꼽았다.
그러면서 "3분기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6기가와트(GW)로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이었다"며 "4분기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모듈 출하량은 3분기에 비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저가 웨이퍼를 투입해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현대차증권은 한화솔루션의 4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22.7% 늘어난 2236억원으로 추정했다. 컨센서스(증권가 추정치 평균)에 비해 23.9% 높은 수준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2% 줄어든 3조4503억원으로 예상했다.
미국 태양광 시장에 대해 강 연구원은 "미국 시장 태양광 모듈 가격은 와트당 0.33달러 수준으로 유럽과 중국 시장에 비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웨이퍼 가격은 고점 대비 70% 급락했으며 내년 상반기 한화솔루션 제품의 원가는 내려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하반기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면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며 "가정용 태양광 시장도 내년 하반기께 회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6837
이 증권사 강동진 연구원은 "태양광 사업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회복할 것"이라며 "주가는 저점에 위치해 투자 매력을 갖췄다"며 한화솔루션을 관련 업계 내 최선호주(톱픽)로 꼽았다.
그러면서 "3분기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6기가와트(GW)로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이었다"며 "4분기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모듈 출하량은 3분기에 비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저가 웨이퍼를 투입해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현대차증권은 한화솔루션의 4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22.7% 늘어난 2236억원으로 추정했다. 컨센서스(증권가 추정치 평균)에 비해 23.9% 높은 수준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2% 줄어든 3조4503억원으로 예상했다.
미국 태양광 시장에 대해 강 연구원은 "미국 시장 태양광 모듈 가격은 와트당 0.33달러 수준으로 유럽과 중국 시장에 비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웨이퍼 가격은 고점 대비 70% 급락했으며 내년 상반기 한화솔루션 제품의 원가는 내려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하반기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면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며 "가정용 태양광 시장도 내년 하반기께 회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6837
Naver
"한화솔루션, 미국 태양광 수요 늘어 실적 회복 전망"-현대차
현대차증권은 19일 한화솔루션에 대해 미국 시장 호조에 힘입어 태양광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강동진 연구원은 "태양광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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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Cobot) 전문 기업이다. 협동로봇은 기존 산업용 로봇의 한계점인 위험성, 높은 사용 난이도, 높은 가격 등을 극복한 차세대 로봇이다. 협동로봇은 6개의 관절로 팔(Arm) 모양을 구현하여 사람과 함께 협동해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인다. 중국 시장을 제외하고 글로벌 협동로봇 판매량 4위 기업이다.
윤철원 연구원은 “두산로보틱스는 모듈화 양산 체계를 통해 원가율 개선을 시도하면서 제조 공정을 간소화하고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며 “13개의 모델에 각각 6축의 관절이 존재해 총 78개의 조인트가 필요하지만, 현재 모듈화 생산 공정을 통해 14개의 조인트로 생산에 대응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통합 제조를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생산량 증설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향후 수원공장 증설, 2공장 신설을 통해 2026년 연간 1만1000대 생산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해외 생산 거점을 확보해 생산 효율성을 추가로 높일 예정이다”고 더했다.
그는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 362억원, 영업손실은 161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며 “미주 권역의 자본적지출(CAPEX) 지연에도 성수기 효과로 인한 매출액 153억원을 전망하며, 미주 권역의 투자 재개로 내년 외형성장,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5908
윤철원 연구원은 “두산로보틱스는 모듈화 양산 체계를 통해 원가율 개선을 시도하면서 제조 공정을 간소화하고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며 “13개의 모델에 각각 6축의 관절이 존재해 총 78개의 조인트가 필요하지만, 현재 모듈화 생산 공정을 통해 14개의 조인트로 생산에 대응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통합 제조를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생산량 증설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향후 수원공장 증설, 2공장 신설을 통해 2026년 연간 1만1000대 생산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해외 생산 거점을 확보해 생산 효율성을 추가로 높일 예정이다”고 더했다.
그는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 362억원, 영업손실은 161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며 “미주 권역의 자본적지출(CAPEX) 지연에도 성수기 효과로 인한 매출액 153억원을 전망하며, 미주 권역의 투자 재개로 내년 외형성장,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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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두산로보틱스, 미주 투자 재개로 내년 외형성장 기대”
한국투자증권은 19일 두산로보틱스에 대해 미주 권역 투자 재개되면서 내년에는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Cobot) 전문 기업
KB증권이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9만원에서 3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상반기 비수기 진입으로 실적 감소가 예상되나 하반기엔 중장기적 관점의 상승이 가능할 것이란 의견을 제시했다.
19일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4분기 LG이노텍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0% 증가한 7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8% 증가한 4726억원으로 예상돼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김 본부장은 "올해 신모델 수요가 양호한 가운데 최상위 모델의 생산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며 "가격과 물량의 동시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조5000억원, 9469억원으로 추정되고 상, 하반기 영업이익 비중은 21%, 79%로 올해와 유사한 이익 패턴이 예상된다"며 "내년 하반기 북미 전략 고객의 신모델 출시에 따른 교체 수요 도래롤 물량 증가가 예상되고 내년 글로벌 PC, 모바일 수요 회복에 따른 기판소재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4분기 북미 전략 고객의 신형 스마트폰 수요가 시장 우려와 달리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내년 상반기 비수기 진입을 고려할 때 향후 실적 감소가 전망된다"며 "하지만 내년 하반기를 고려할 때 중장기 관점의 실적 상승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75714
19일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4분기 LG이노텍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0% 증가한 7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8% 증가한 4726억원으로 예상돼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김 본부장은 "올해 신모델 수요가 양호한 가운데 최상위 모델의 생산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며 "가격과 물량의 동시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조5000억원, 9469억원으로 추정되고 상, 하반기 영업이익 비중은 21%, 79%로 올해와 유사한 이익 패턴이 예상된다"며 "내년 하반기 북미 전략 고객의 신모델 출시에 따른 교체 수요 도래롤 물량 증가가 예상되고 내년 글로벌 PC, 모바일 수요 회복에 따른 기판소재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4분기 북미 전략 고객의 신형 스마트폰 수요가 시장 우려와 달리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내년 상반기 비수기 진입을 고려할 때 향후 실적 감소가 전망된다"며 "하지만 내년 하반기를 고려할 때 중장기 관점의 실적 상승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7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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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내년 하반기 회복세 진입…목표주가 31만원-KB
KB증권이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9만원에서 3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상반기 비수기 진입으로 실적 감소가 예상되나 하반기엔 중장기적 관점의 상승이 가능할 것이란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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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19일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해 내년에도 고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정형외과용 의료기기인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척추 수술과 관련된 모든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에서의 수술횟수 증가로 매출과 이익 모두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다.
한제윤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308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31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올해 턴어라운드는 패스락(PathLoc)-TM이 이끌었으며, 내년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4분기 시작한 패스락-TA, 내년 하반기 엑셀픽스-XTP 프로젝트 등 내년에도 새로운 성장동력이 대기 중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75억원, 105억원으로 추정했다.
한 연구원은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이 될 XTP 프로젝트는 보수적으로 내년 하반기 본격화를 전망한다"며 "여러 변수의 등장으로 기존 예상(내년 상반기) 대비 소폭 지연됐으나, 프로젝트는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로젝트로 확보되는 의사 1인 당 월 약 4000만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내년 하반기 50여명의 의사를 확보하게
되면 월 2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73806
엘앤케이바이오는 정형외과용 의료기기인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척추 수술과 관련된 모든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에서의 수술횟수 증가로 매출과 이익 모두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다.
한제윤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308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31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올해 턴어라운드는 패스락(PathLoc)-TM이 이끌었으며, 내년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4분기 시작한 패스락-TA, 내년 하반기 엑셀픽스-XTP 프로젝트 등 내년에도 새로운 성장동력이 대기 중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75억원, 105억원으로 추정했다.
한 연구원은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이 될 XTP 프로젝트는 보수적으로 내년 하반기 본격화를 전망한다"며 "여러 변수의 등장으로 기존 예상(내년 상반기) 대비 소폭 지연됐으나, 프로젝트는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로젝트로 확보되는 의사 1인 당 월 약 4000만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내년 하반기 50여명의 의사를 확보하게
되면 월 2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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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엘앤케이바이오, 내년에도 고성장 흐름 지속"
KB증권은 19일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해 내년에도 고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정형외과용 의료기기인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척추 수술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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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24960) : 기술력으로 성장하는 4D 이미징 레이다 개발 기업
▶️ 4D 이미징 레이다 생산 및 개발 전문 기업
동사는 2017년에 설립된 레이다 개발 및 제조 기업으로 2023년 8월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국내 최초로 4D 이미징 레이다 센서를 개발하였으며 국내외 기업에 공급 중에 있다. 22년 매출기준 비중은 모빌리티 용 4D이미징 레이다가 43%, 비모빌리티 57% 수준이다.
▶️ SDV 구현 시 핵심 센싱 제품으로 각광받을 것
동사의 성장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1) 선진국을 중심으로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의무 장착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전/후/측방의 센싱의 발전이 최근 급속도로 성장 중이다, 2) 4D 이미징 레이다는 높이인식을 추가하여 여러 환경에서도 객체 데이터를 200만장 확보가 가능하다, 3) SDV로 모빌리티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전력소모를 낮추어야 하는데 4D 이미징 레이다는 자체 기술을 통하여 경쟁사 대비 안테나 수를 1/8로 줄이고 제품 전력소모량을 낮추었으며 소형화가 가능하다, 4) 4D 이미징 레이다의 핵심기술인 SDIR을 채택하면 동일한 레이다 하드웨어 사양으로 최대 10배의 성능을 낼 수 있다.
▶️ 2024년 가시성 높은 실적 성장을 보일 것
동사의 4D 이미징 레이다는 자율주행 Lv.3 이상에 적용되기 위하여 개발되어지고 있다. Lv. 3 초기단계에서 현재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의 센서 탑재 비율은 카메라가 다소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Lv. 3이상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센싱 부품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수많은 데이터를 습득하고 딥러닝을 위한 AI기반의 신호처리로 높은 해상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레이다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2943689513_QNyfD6RH_80f380e5be54b06ff18407c3d96c2908ae4862fa.pdf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24960) : 기술력으로 성장하는 4D 이미징 레이다 개발 기업
▶️ 4D 이미징 레이다 생산 및 개발 전문 기업
동사는 2017년에 설립된 레이다 개발 및 제조 기업으로 2023년 8월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국내 최초로 4D 이미징 레이다 센서를 개발하였으며 국내외 기업에 공급 중에 있다. 22년 매출기준 비중은 모빌리티 용 4D이미징 레이다가 43%, 비모빌리티 57% 수준이다.
▶️ SDV 구현 시 핵심 센싱 제품으로 각광받을 것
동사의 성장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1) 선진국을 중심으로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의무 장착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전/후/측방의 센싱의 발전이 최근 급속도로 성장 중이다, 2) 4D 이미징 레이다는 높이인식을 추가하여 여러 환경에서도 객체 데이터를 200만장 확보가 가능하다, 3) SDV로 모빌리티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전력소모를 낮추어야 하는데 4D 이미징 레이다는 자체 기술을 통하여 경쟁사 대비 안테나 수를 1/8로 줄이고 제품 전력소모량을 낮추었으며 소형화가 가능하다, 4) 4D 이미징 레이다의 핵심기술인 SDIR을 채택하면 동일한 레이다 하드웨어 사양으로 최대 10배의 성능을 낼 수 있다.
▶️ 2024년 가시성 높은 실적 성장을 보일 것
동사의 4D 이미징 레이다는 자율주행 Lv.3 이상에 적용되기 위하여 개발되어지고 있다. Lv. 3 초기단계에서 현재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의 센서 탑재 비율은 카메라가 다소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Lv. 3이상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센싱 부품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수많은 데이터를 습득하고 딥러닝을 위한 AI기반의 신호처리로 높은 해상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레이다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2943689513_QNyfD6RH_80f380e5be54b06ff18407c3d96c2908ae4862fa.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