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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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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2023.12.26 07:45:24
기업명: 레고켐바이오(시가총액: 1조 4,15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제목 : 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얀센 바이오테크 (Janssen Biotech, Inc.)

2.계약의 주요내용: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3.계약체결일: 2023.12.22(미국 동부 시간)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USD 1,722,500,000 (\ 2,245,795,500,000 / 자기자본 대비 1,005.57%) + 로열티

1)선급금(Upfront): USD 100,000,000 (\ 130,380,000,000 / 자기자본 대비 58.38%)

2)단독개발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 USD 200,000,000 (\ 260,760,000,000 / 자기자본 대비 116.76% )

3)단계별 마일스톤: USD 1,422,500,000 (\ 1,854,655,500,000 / 자기자본 대비 830.43% )

4)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바붐
후티 반군은 여전히 위협을 멈추지 않고 있다. 후티 반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군이 발사한 미사일이 가봉 선적 상선 근처에서 폭발했다”며 “홍해에 인접한 국가들은 자신들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현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괴롭힘을 계속한다면 홍해는 불타는 싸움판이 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머스크가 홍해 항로 운행 재개를 준비하면서도 “계획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힌 배경이다. 머스크는 “홍해 지역의 모든 위험이 제거되지는 않았다”며 “선박과 직원의 안전 보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업계는 홍해 항로를 통한 물류 시스템이 정상 복구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해운업계 임원들은 WSJ에 “선박들의 ‘홍해 귀환’은 점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며 “새해 전에 대규모 귀환은 어렵다”고 말했다.

https://m.mk.co.kr/news/world/1090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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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일본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일본 영업·마케팅 거점을 마련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 돌입했다.

오픈엣지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에 일본지사를 열고, 타카시 야마다를 기술 영업·마케팅 총괄 이사(헤드)로 영입했다. 야마다 이사는 반도체 업계에서 35년 이상 활동한 전문가다. 일본 파나소닉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개발 책임자를 역임했고, 시스템온칩(SoC) 기업 소시오넥스트에서 D램 메모리 시스템과 컨트롤러 개발을 주도했다.

이번 일본 지사 설립으로 오픈엣지는 북미 지역 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해외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오픈엣지는 미국 새너제이와 캐나다 토론토(자회사 더식스세미컨덕터)에 연구개발(R&D)·사업 법인을 두고 있다.

오픈엣지 행보는 미국과 일본 등 신규 시장 수요를 겨냥한 것이다. 특히 일본은 최근 반도체 산업에 적극 투자하며 재도약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기업 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다. 오픈엣지는 일본 시장에서 반도체 IP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앞서 오픈엣지는 토요타 그룹 계열사인 아이신과 차량용 반도체 IP 라이선스를 체결한 바 있다.

오픈엣지는 반도체 회로에서 특정 기능을 담당하는 블록인 IP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메모리와 시스템온칩(SoC) 간 통신을 담당하는 파이(PHY), 메모리 컨트롤러 IP를 주력으로 한다. 최근에는 신경망처리장치(NPU) IP 분야까지 저변을 확대,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공급 중이다. 반도체 팹리스에 IP를 제공하고 라이선스나 로열티로 수익을 거둔다.

오픈엣지 관계자는 “일본 지사는 세일즈 거점으로 활용하고 향후 R&D 엔지니어도 지속 확보할 예정”이라며 “인력 확대 추이를 고려해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30/0003168297?date=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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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기간 종료…내년 관리종목 지정 유력한 기업은

이 같은 규정을 고려해 3년간(2016년~2018년9월) 상장한 바이오 기업 중 매출액 요건상 앱클론(174900)이 관리종목 지정될 여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앱클론은 지난 2017년 9월에 상장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3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실적을 포함해 연간 실적이 30억원을 넘어서지 못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아스타(246720)와 피씨엘(241820) 역시 매출 요건상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 2017년 3월에 상장한 의료진단기기 업체 아스타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1억원이다. 2017년 2월에 입성한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7억원으로 집계됐다.

법차손 요건상으로는 큐리언트(115180)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다. 2016년에 상장한 큐리언트는 지난해 법차손 비율은 77.2%이며,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법차손 비율은 91.3%로 집계됐다. 2년 연속 손실률이 50%를 넘을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올릭스(226950)와 EDGC(245620)도 법차손 요건 기준으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크다. 올릭스는 지난 2021년(154.6%)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법차손 비율(50.6%)이 50%를 넘었다. EDGC(245620)는 지난해(77.1%)와 올해 3분기 누적 손실비율(76.8%)이 50%를 초과했다.

기술성장기업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2년간 지정 요건을 해소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로 이어진다. 상장폐지 시 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기술성장기업 상장 심사를 강화해 부실 위험을 완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준서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기술성장기업이 상장 이후 5년이 지나도록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건 기술성 평가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기술성 평가에서 심사를 강화해 매출이 현실화할 수 있는 기업에 한해 상장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반투자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공모물량 중 기관투자자의 비중을 늘리고, 보호예수 기간도 늘리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4364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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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주라이트메달에 대해 “원재료(알루미늄) 가격 변동에 따라 분기와 월 단위로 연동되는 판매 단가 고려 시 연말~연초 이후 하락 추세의 원재료비는 판가 하락에 영향 주는 구조”라고 밝혔다.
한주라이트메탈은 1987년 설립된 알루미늄 기반의 자동차 경량화 부품 제조 업체다. 국내 최초 현대차향 DOHC 엔진 흡기다기관 알루미늄 부품 국산화를 시작으로 알루미늄 경량화 주조 부품을 만들고 있다. 3분기 기준 매출액은 부문별로 자동차 경량화 부품(85%), 해양 선박 부품(7%), IT 등 기타 부품(9%)로 구성됐다. 고객별로 상반기 기준 현대차 60%, GM 10%, 르노 1% 닛산 6%, 포드 6%다.

장 연구원은 “현재 원재료 매입액의 92%를 차지하는 AC 4CH 알루미늄 잉곳은 2022년 평균 대비 2023년 3분기 누적 15.6% 구매단가가 감소했다”며 “원재료비 안정화 구간에서 슬로바키아 손익분기점 돌파와 물량 증가가 실적 개선 요인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장 연구원은 한주라이트메탈의 경량화 부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전자기력을 활용한 고강도 초정밀 주조 제어를 구현할 수 있는 특허공법을 보유하고 있다”며 “차세대 주조 공법인 전자교반 고압주조로 고강도, 고인성의 주조 대응이 가능하다”고 짚었다.

이어 “완성차 업체 니즈인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이 동시이 달성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슬로박 외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2년 10월 유럽 현지법인 가동 시작으로 매출 확대되며 성장 동력을 기대했다.

그는 “손익분기점(BEP)은 월 10만대 생산으로 3분기 가동 지연되며 적자 확대됐으나 4분기 완전 가동에 힘입어 흑자 운영이 예상된다”고 했다.

또한 2분기 중 KITIA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선정(141억 규모)되며 경량화 부품 활용 영역이 확대될 것이라고 봤다.

한주라이트메탈 주가는 현재 전환사채 발행(200억원, 2028년 6월 만기, 전환 시 주식총수대비 16.96%)한 6월 말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다.

그는 “10월 현대차 eM플랫폼 공급업체 선정 소식에 급등했으나 이후 조정을 받고 있다”며 “3분기 주당 순자산가치(BPS)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7 배 수준으로 상위 부품사 0.5배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31226082825070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HPSP는 28nm 이하의 선단공정에서 하이케이(High-K) 절연막을 사용하는 트랜지스터의 계면 특성을 개선하는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며 "20기압 이상의 초고압 환경에서 100%의 수소 농도를 구현해 저온에서도 어닐링 공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 될수록 낮은 온도라는 장점이 부각된다. HPSP의 장비는 파운드리 외에도 디램(DRAM) 1bnm, 낸드(NAND) 200단부터 필요성이 증가하고, 메모리 업체의 선단 공정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류 연구원은 "HPSP의 장비는 반도체 메이저 고객사의 양산에서 가동 중인 유일한 고압 수소어닐링 장비다. 높은 기술력과 독점적 시장 지위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기술 경쟁력을 고려할 때 당분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올해 연간 매출은 1760억으로 전년 대비 10.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반도체 업체의 자본적지출(Capex)이 축소되고 있으나 수율 개선, 선단 공정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내년은 공장 이전을 통해 생산능력이 2배 확대된다. 메모리 업체들의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춰 대응 가능하다 판단된다. 확대된 생산 능력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류 연구원은 "내년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고객사 수요 대응 확대와 기존 주요장비인 고압수소어닐링(HPA) 외에도 고압습식산화공정(HPO)의 매출이 하반기부터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며 "HPSP의 내년 매출액은 2290억원으로전년 대비 30% 성장할 것"이라고 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9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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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

그간 알테오젠에 대해 실체없는 매각설이라 까내리던 더벨이, 머크와의 매각협상이 진짜였으며 최근 로열티 계약 변경건 협상이 막바지 단계라 평하고있다.


이번에는 독점계약 조건으로 판매 로열티를 추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래 머크에 회사를 매각하고자 했으나, 독점 계약을 체결하기로 방향을 틀었고 현재 협상 막바지 단계로 추정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lteking&logNo=223303194038&navType=by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위해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발표 및 참가기업 정리가 잘된 기사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411
2023.12.26 09:03:24
기업명: 다스코(시가총액: 83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ABR Contracting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주거지구 건축 마감공사
공급지역 : 사우디아라비아
계약금액 : 180억

계약시작 : 2023-12-23
계약종료 : 2024-12-23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4.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