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자율주행
📌 2024년 1월 9~12일 미국 CES 현대자동차그룹 역대 최대규모 부스
📁 기아, 현대차, 스마트레이더시스템,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모트렉스, 인포뱅크, 모바일어플라이언 스, 팅크웨어, 유비벨록스, 오비고, KEC, 라닉 스, 아모센스, 아이엘사이언스, 디와이, 삼보모터스, 엘엠에스, 대성파인텍, 모트렉스, 슈어소프트테크, 이노시뮬레이션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CES 2024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엔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 규모와 콘텐츠 등 여러 방면에서 전년 수준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다. 최근 몇 년간 CES에서 모빌리티 분야는 전동화와 자율주행 추세에 맞춰 주목도가 커지고 있는 만큼 모빌리티는 CES 2024를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 중 하나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9004?sid=101
📌 2024년 1월 9~12일 미국 CES 현대자동차그룹 역대 최대규모 부스
📁 기아, 현대차, 스마트레이더시스템,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모트렉스, 인포뱅크, 모바일어플라이언 스, 팅크웨어, 유비벨록스, 오비고, KEC, 라닉 스, 아모센스, 아이엘사이언스, 디와이, 삼보모터스, 엘엠에스, 대성파인텍, 모트렉스, 슈어소프트테크, 이노시뮬레이션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CES 2024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엔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 규모와 콘텐츠 등 여러 방면에서 전년 수준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다. 최근 몇 년간 CES에서 모빌리티 분야는 전동화와 자율주행 추세에 맞춰 주목도가 커지고 있는 만큼 모빌리티는 CES 2024를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 중 하나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9004?sid=101
Naver
CES 2024 키워드 '모빌리티'…국내 기업들 미래기술 뽐낸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가 산업 간 융합·혁신 기조와 맞물려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의 신기술 각축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는 자율주행과 안전 주행 등
❤1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비만 치료제
📌 2023년 12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올해의 성과’ GLP-1 작용제 비만 관련 질환 개선 연구 선정
📌 2024년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환자 투약 예정
📁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원제약,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라파스, 라파스
미국 과학학술지 '사이언스'가 비만 치료제를 '올해의 혁신(Breakthrough of the year)'으로 꼽았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내놓은 비만 치료제에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건, 비만은 단순히 개인 의지가 실패한 결과가 아니라 생물학에 뿌리를 둔, 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인식을 심어줬기 때문이라고 사이언스는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7371?sid=101
📌 2023년 12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올해의 성과’ GLP-1 작용제 비만 관련 질환 개선 연구 선정
📌 2024년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환자 투약 예정
📁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원제약,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라파스, 라파스
미국 과학학술지 '사이언스'가 비만 치료제를 '올해의 혁신(Breakthrough of the year)'으로 꼽았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내놓은 비만 치료제에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건, 비만은 단순히 개인 의지가 실패한 결과가 아니라 생물학에 뿌리를 둔, 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인식을 심어줬기 때문이라고 사이언스는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7371?sid=101
Naver
[2024 신약전망] (중)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 더 커진다”
노보노디스크·일라이릴리 경쟁 격화 적응증 확대 주목 국내사도 개발 열기 내년에도 제약바이오시장에서는 ‘당뇨·비만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비만 치료제 성장세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노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2023.12.26 07:45:24
기업명: 레고켐바이오(시가총액: 1조 4,15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제목 : 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얀센 바이오테크 (Janssen Biotech, Inc.)
2.계약의 주요내용: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3.계약체결일: 2023.12.22(미국 동부 시간)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USD 1,722,500,000 (\ 2,245,795,500,000 / 자기자본 대비 1,005.57%) + 로열티
1)선급금(Upfront): USD 100,000,000 (\ 130,380,000,000 / 자기자본 대비 58.38%)
2)단독개발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 USD 200,000,000 (\ 260,760,000,000 / 자기자본 대비 116.76% )
3)단계별 마일스톤: USD 1,422,500,000 (\ 1,854,655,500,000 / 자기자본 대비 830.43% )
4)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기업명: 레고켐바이오(시가총액: 1조 4,15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제목 : 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얀센 바이오테크 (Janssen Biotech, Inc.)
2.계약의 주요내용: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3.계약체결일: 2023.12.22(미국 동부 시간)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USD 1,722,500,000 (\ 2,245,795,500,000 / 자기자본 대비 1,005.57%) + 로열티
1)선급금(Upfront): USD 100,000,000 (\ 130,380,000,000 / 자기자본 대비 58.38%)
2)단독개발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 USD 200,000,000 (\ 260,760,000,000 / 자기자본 대비 116.76% )
3)단계별 마일스톤: USD 1,422,500,000 (\ 1,854,655,500,000 / 자기자본 대비 830.43% )
4)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Naver
리가켐바이오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후티 반군은 여전히 위협을 멈추지 않고 있다. 후티 반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군이 발사한 미사일이 가봉 선적 상선 근처에서 폭발했다”며 “홍해에 인접한 국가들은 자신들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현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괴롭힘을 계속한다면 홍해는 불타는 싸움판이 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머스크가 홍해 항로 운행 재개를 준비하면서도 “계획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힌 배경이다. 머스크는 “홍해 지역의 모든 위험이 제거되지는 않았다”며 “선박과 직원의 안전 보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업계는 홍해 항로를 통한 물류 시스템이 정상 복구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해운업계 임원들은 WSJ에 “선박들의 ‘홍해 귀환’은 점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며 “새해 전에 대규모 귀환은 어렵다”고 말했다.
https://m.mk.co.kr/news/world/10906556
머스크가 홍해 항로 운행 재개를 준비하면서도 “계획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힌 배경이다. 머스크는 “홍해 지역의 모든 위험이 제거되지는 않았다”며 “선박과 직원의 안전 보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업계는 홍해 항로를 통한 물류 시스템이 정상 복구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해운업계 임원들은 WSJ에 “선박들의 ‘홍해 귀환’은 점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며 “새해 전에 대규모 귀환은 어렵다”고 말했다.
https://m.mk.co.kr/news/world/10906556
매일경제
열받은 미국, 동맹국 함대 총집결시켜…머스크 “믿고 운항 재개한다”
예멘 후티 위협에 중단했던 홍해 항로 운항 재개 준비 美 ‘번영의 수호자 작전’ 신뢰 “대규모 귀환, 당분간은 불가”
❤1💅1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일본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일본 영업·마케팅 거점을 마련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 돌입했다.
오픈엣지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에 일본지사를 열고, 타카시 야마다를 기술 영업·마케팅 총괄 이사(헤드)로 영입했다. 야마다 이사는 반도체 업계에서 35년 이상 활동한 전문가다. 일본 파나소닉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개발 책임자를 역임했고, 시스템온칩(SoC) 기업 소시오넥스트에서 D램 메모리 시스템과 컨트롤러 개발을 주도했다.
이번 일본 지사 설립으로 오픈엣지는 북미 지역 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해외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오픈엣지는 미국 새너제이와 캐나다 토론토(자회사 더식스세미컨덕터)에 연구개발(R&D)·사업 법인을 두고 있다.
오픈엣지 행보는 미국과 일본 등 신규 시장 수요를 겨냥한 것이다. 특히 일본은 최근 반도체 산업에 적극 투자하며 재도약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기업 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다. 오픈엣지는 일본 시장에서 반도체 IP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앞서 오픈엣지는 토요타 그룹 계열사인 아이신과 차량용 반도체 IP 라이선스를 체결한 바 있다.
오픈엣지는 반도체 회로에서 특정 기능을 담당하는 블록인 IP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메모리와 시스템온칩(SoC) 간 통신을 담당하는 파이(PHY), 메모리 컨트롤러 IP를 주력으로 한다. 최근에는 신경망처리장치(NPU) IP 분야까지 저변을 확대,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공급 중이다. 반도체 팹리스에 IP를 제공하고 라이선스나 로열티로 수익을 거둔다.
오픈엣지 관계자는 “일본 지사는 세일즈 거점으로 활용하고 향후 R&D 엔지니어도 지속 확보할 예정”이라며 “인력 확대 추이를 고려해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30/0003168297?date=20231226
오픈엣지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에 일본지사를 열고, 타카시 야마다를 기술 영업·마케팅 총괄 이사(헤드)로 영입했다. 야마다 이사는 반도체 업계에서 35년 이상 활동한 전문가다. 일본 파나소닉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개발 책임자를 역임했고, 시스템온칩(SoC) 기업 소시오넥스트에서 D램 메모리 시스템과 컨트롤러 개발을 주도했다.
이번 일본 지사 설립으로 오픈엣지는 북미 지역 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해외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오픈엣지는 미국 새너제이와 캐나다 토론토(자회사 더식스세미컨덕터)에 연구개발(R&D)·사업 법인을 두고 있다.
오픈엣지 행보는 미국과 일본 등 신규 시장 수요를 겨냥한 것이다. 특히 일본은 최근 반도체 산업에 적극 투자하며 재도약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기업 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다. 오픈엣지는 일본 시장에서 반도체 IP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앞서 오픈엣지는 토요타 그룹 계열사인 아이신과 차량용 반도체 IP 라이선스를 체결한 바 있다.
오픈엣지는 반도체 회로에서 특정 기능을 담당하는 블록인 IP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메모리와 시스템온칩(SoC) 간 통신을 담당하는 파이(PHY), 메모리 컨트롤러 IP를 주력으로 한다. 최근에는 신경망처리장치(NPU) IP 분야까지 저변을 확대,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공급 중이다. 반도체 팹리스에 IP를 제공하고 라이선스나 로열티로 수익을 거둔다.
오픈엣지 관계자는 “일본 지사는 세일즈 거점으로 활용하고 향후 R&D 엔지니어도 지속 확보할 예정”이라며 “인력 확대 추이를 고려해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30/0003168297?date=20231226
Naver
오픈엣지, 日 진출…요코하마 지사 설립하고 전문가 영입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일본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일본 영업·마케팅 거점을 마련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 돌입했다. 오픈엣지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에 일본지사를 열고, 타카시 야마다를 기술
👍2
유예기간 종료…내년 관리종목 지정 유력한 기업은
이 같은 규정을 고려해 3년간(2016년~2018년9월) 상장한 바이오 기업 중 매출액 요건상 앱클론(174900)이 관리종목 지정될 여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앱클론은 지난 2017년 9월에 상장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3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실적을 포함해 연간 실적이 30억원을 넘어서지 못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아스타(246720)와 피씨엘(241820) 역시 매출 요건상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 2017년 3월에 상장한 의료진단기기 업체 아스타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1억원이다. 2017년 2월에 입성한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7억원으로 집계됐다.
법차손 요건상으로는 큐리언트(115180)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다. 2016년에 상장한 큐리언트는 지난해 법차손 비율은 77.2%이며,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법차손 비율은 91.3%로 집계됐다. 2년 연속 손실률이 50%를 넘을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올릭스(226950)와 EDGC(245620)도 법차손 요건 기준으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크다. 올릭스는 지난 2021년(154.6%)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법차손 비율(50.6%)이 50%를 넘었다. EDGC(245620)는 지난해(77.1%)와 올해 3분기 누적 손실비율(76.8%)이 50%를 초과했다.
기술성장기업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2년간 지정 요건을 해소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로 이어진다. 상장폐지 시 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기술성장기업 상장 심사를 강화해 부실 위험을 완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준서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기술성장기업이 상장 이후 5년이 지나도록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건 기술성 평가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기술성 평가에서 심사를 강화해 매출이 현실화할 수 있는 기업에 한해 상장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반투자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공모물량 중 기관투자자의 비중을 늘리고, 보호예수 기간도 늘리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43640?sid=101
이 같은 규정을 고려해 3년간(2016년~2018년9월) 상장한 바이오 기업 중 매출액 요건상 앱클론(174900)이 관리종목 지정될 여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앱클론은 지난 2017년 9월에 상장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3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실적을 포함해 연간 실적이 30억원을 넘어서지 못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아스타(246720)와 피씨엘(241820) 역시 매출 요건상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 2017년 3월에 상장한 의료진단기기 업체 아스타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1억원이다. 2017년 2월에 입성한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7억원으로 집계됐다.
법차손 요건상으로는 큐리언트(115180)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다. 2016년에 상장한 큐리언트는 지난해 법차손 비율은 77.2%이며,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법차손 비율은 91.3%로 집계됐다. 2년 연속 손실률이 50%를 넘을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올릭스(226950)와 EDGC(245620)도 법차손 요건 기준으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크다. 올릭스는 지난 2021년(154.6%)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법차손 비율(50.6%)이 50%를 넘었다. EDGC(245620)는 지난해(77.1%)와 올해 3분기 누적 손실비율(76.8%)이 50%를 초과했다.
기술성장기업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2년간 지정 요건을 해소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로 이어진다. 상장폐지 시 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기술성장기업 상장 심사를 강화해 부실 위험을 완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준서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기술성장기업이 상장 이후 5년이 지나도록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건 기술성 평가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기술성 평가에서 심사를 강화해 매출이 현실화할 수 있는 기업에 한해 상장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반투자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공모물량 중 기관투자자의 비중을 늘리고, 보호예수 기간도 늘리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43640?sid=101
Naver
특례상장 원조 바이오…코스닥 '관리종목' 위기 폭풍전야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바이오 기업에서 연이어 부실 리스크가 번질 전망이다. 올해 유예 기간이 만료되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기에 처한 기업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어서다. 수익성이 부족하더라도 기술력
👍3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2023.12.26 07:45:24 기업명: 레고켐바이오(시가총액: 1조 4,15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제목 : 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바이오스펙테이터
레고켐, J&J에 '임상단계' Trop2 ADC "17억弗 L/O"
▲김용주 레고켐바이오 대표 한해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드디어 국내에서도, 올해 가장 많은 딜이 나온 키워드인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에서 빅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