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011200)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하림(136480)그룹이 초대형 국적 선사 HMM을 품게 되더라도 팬오션(028670)과 합병하지 않고 경쟁시키겠다고 밝혔다. 두 회사를 별개로 유지하겠다는 것인데, 하림은 서울 양재동 물류단지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해운과 건설 두 부문에서 야심찬 성장 전략이 성공할지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림그룹은 26일 “(HMM 인수 후) 팬오션과 HMM의 합병이나 인위적인 사업 구조조정은 없을 것” 이라며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림그룹 고위관계자는 “두 회사는 현재의 사업 방식과 구조, 기업문화가 그대로 유지될 것” 이라며 “팬오션과 HMM 모두 하림그룹의 계열사일 뿐 시장에서는 서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림은 그러면서 그룹의 ‘캐시카우’인 육계 사업만 해도 ㈜하림과 올품, 한강식품 등 3개 회사가 독자 브랜드와 제품으로 경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림은 HMM 인수와 별도로 사업비만 6조 8000억 원에 달하는 서울 양재동 물류단지 개발사업도 벌이고 있다. 이 부지는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과 강남 순환 도시고속도로에 인접한 알짜 땅이다. 하림은 이곳에 지하 8층, 지상 최대 58층 규모의 물류·주거시설 건축을 구상하고 있다. 서울시의 통합 심의가 끝나는 대로 관련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하림 관계자는 “HMM 인수와 양재동 개발은 별개”라며 “양재동 사업을 위한 자금조달 계획도 이미 세워뒀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NV2UO63?OutLink=telegram
하림그룹은 26일 “(HMM 인수 후) 팬오션과 HMM의 합병이나 인위적인 사업 구조조정은 없을 것” 이라며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림그룹 고위관계자는 “두 회사는 현재의 사업 방식과 구조, 기업문화가 그대로 유지될 것” 이라며 “팬오션과 HMM 모두 하림그룹의 계열사일 뿐 시장에서는 서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림은 그러면서 그룹의 ‘캐시카우’인 육계 사업만 해도 ㈜하림과 올품, 한강식품 등 3개 회사가 독자 브랜드와 제품으로 경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림은 HMM 인수와 별도로 사업비만 6조 8000억 원에 달하는 서울 양재동 물류단지 개발사업도 벌이고 있다. 이 부지는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과 강남 순환 도시고속도로에 인접한 알짜 땅이다. 하림은 이곳에 지하 8층, 지상 최대 58층 규모의 물류·주거시설 건축을 구상하고 있다. 서울시의 통합 심의가 끝나는 대로 관련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하림 관계자는 “HMM 인수와 양재동 개발은 별개”라며 “양재동 사업을 위한 자금조달 계획도 이미 세워뒀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NV2UO63?OutLink=telegram
서울경제
하림, 6.8조 양재 물류단지 닻오른다
하림(136480)그룹의 숙원 사업인 서울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가 서울시의 인허가 승인을 받았다. 총사업비가 6조 8000억 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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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조건부승인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시는 물류단지계획 통합심의위원회 본심의에서 하림산업의 '도시첨단물류단지 시범단지' 사업계획안을 조건부 승인을 했다. 수정 조건 내용은 교통영향 등을 보완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20%의 R&D(연구·개발) 시설을 확보하는 조건으로 800%의 용적률을 적용받을 것으로 보인다.
통상 1~2개월 걸리는 조건 이행계획을 마련하면 이르면 1월쯤 물류단지 지정승인 고시가 날 전망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122616200862693&type=outlink&ref=http%3A%2F%2Finstagram.com#_across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시는 물류단지계획 통합심의위원회 본심의에서 하림산업의 '도시첨단물류단지 시범단지' 사업계획안을 조건부 승인을 했다. 수정 조건 내용은 교통영향 등을 보완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20%의 R&D(연구·개발) 시설을 확보하는 조건으로 800%의 용적률을 적용받을 것으로 보인다.
통상 1~2개월 걸리는 조건 이행계획을 마련하면 이르면 1월쯤 물류단지 지정승인 고시가 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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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하림, 양재 물류센터 '조건부 승인'...'해상+육상' 쌍끌이 탄력 - 머니투데이
하림그룹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양재도시첨단물류단지가 착공 8부능선을 넘어섰다. 국적선사 HMM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림의 양재물류센터 건설이 본격화되면 해상과 육상을 넘나드는 초대형 물류그룹에 한발짝 다가서게 된다.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시는 물류단지계획 통합심의위원회 본심의에서 하림산업의 '도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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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12.26(화) 시장코멘트 : 내일부터 신년맞이
1. 2023년 12월 : 개인적으로 증말이지 답답하고, 올해 연중 매매빈도가(포트편입/편출) 가장 적었던 한달로 기억되는 12월인 상황. 솔직히 매매치기에는 좋은환경이라고 판단되나, 포지션 트레이더에게는 다소 경계해야 할 시그널有.
2. 개인적인 의문: "양도세 50억 상향 타이밍도 늦었지만, 약발 1도 없었다"라는 점. 12월내내 섹터나 종목단 신규매수 시그널 자체가 거의 미미한 현실(이 자체가 워닝의 전조) 지난 8,9월장에 로봇, 의료AI 등 단기간에 왜 반토막 사단이 즐비했는지 다들 벌써 잊으셨겠지만, 그때와 분위기 흡사함에 내 생각과 플랜이 틀어질 경우에 대비하는 트레이딩 시나리오도 염두해두시길 권장드린다는 소견.
3. 오늘은 D-day, 내일은 달라야한다 : 오늘이 디데이였고, 오늘까지 12월내리 다수의 섹터/종목단 하방압력이 강하게 작용했던 상황. 내일은 배당락일이나, 코스피기준 배당락 평타 -1.3%대비 -0.8%가 컨센(고배당주들의 배당기준일이 4월로 다수 이월되었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이보다더 충격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근거없고 느낌이 그래요ㅎㅎ)
4. 내일장 포인트
- 배당제도가 바뀐게 시행초기라 종목단 배당락일이 아님에도 떡락하는 헤프닝도 있을 것 같아요(이런건 주섬주섬 받아 잡수면 되여ㅋㅋ)
- 오늘의 금투(배당차익거래) : 코스피 +1조 매수 들어왔는데, 내일부터 까고 나걸 것 같은 스멜이 진동(이거시 배당차익), 별개로 외인이 지수선물 썰어서 금투 풀매도면 이거슨 선옵차익이져(베이시스 따먹기). 금일 금투쪽에서 어떤 종목들 위주로 베팅했는지 들여다보면 소소한 배당 차익거래 스멜이 느껴지는지라, 기관매수에 뻑이 갈 필요도 없고. 내일 상당부분 부메랑 됨을 감안해서 보시면 되여~
5. 결론 : 내일은 섹터단 종목단 체감온도 어띃게든 살려놔야 된다 :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지금까지 핑계가 많았고, 계절성 이슈도 오늘부로 마무리 되었기 때문. 약세의 원인이 계절성/이벤트성인지 혹은 조정을 덜 받은거인지에 대한 분별을 내일쯤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인즉, 내일이 어제와 비슷한 오늘이라면 국장체력 안되는거니 보수적으로 스탠스를 가져가시면 되요.
P.s 코멘트의 방향성은 1이라도 희망에 대한 빰뿌질인데, 의도치 않게 자꾸 경계모드로 가는거 아니냐. 제 개인적인 희망회로와 별개로 양빵 시나리오 다 준비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올한해가 이렇게 끝나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12.26(화) 시장코멘트 : 내일부터 신년맞이
1. 2023년 12월 : 개인적으로 증말이지 답답하고, 올해 연중 매매빈도가(포트편입/편출) 가장 적었던 한달로 기억되는 12월인 상황. 솔직히 매매치기에는 좋은환경이라고 판단되나, 포지션 트레이더에게는 다소 경계해야 할 시그널有.
2. 개인적인 의문: "양도세 50억 상향 타이밍도 늦었지만, 약발 1도 없었다"라는 점. 12월내내 섹터나 종목단 신규매수 시그널 자체가 거의 미미한 현실(이 자체가 워닝의 전조) 지난 8,9월장에 로봇, 의료AI 등 단기간에 왜 반토막 사단이 즐비했는지 다들 벌써 잊으셨겠지만, 그때와 분위기 흡사함에 내 생각과 플랜이 틀어질 경우에 대비하는 트레이딩 시나리오도 염두해두시길 권장드린다는 소견.
3. 오늘은 D-day, 내일은 달라야한다 : 오늘이 디데이였고, 오늘까지 12월내리 다수의 섹터/종목단 하방압력이 강하게 작용했던 상황. 내일은 배당락일이나, 코스피기준 배당락 평타 -1.3%대비 -0.8%가 컨센(고배당주들의 배당기준일이 4월로 다수 이월되었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이보다더 충격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근거없고 느낌이 그래요ㅎㅎ)
4. 내일장 포인트
- 배당제도가 바뀐게 시행초기라 종목단 배당락일이 아님에도 떡락하는 헤프닝도 있을 것 같아요(이런건 주섬주섬 받아 잡수면 되여ㅋㅋ)
- 오늘의 금투(배당차익거래) : 코스피 +1조 매수 들어왔는데, 내일부터 까고 나걸 것 같은 스멜이 진동(이거시 배당차익), 별개로 외인이 지수선물 썰어서 금투 풀매도면 이거슨 선옵차익이져(베이시스 따먹기). 금일 금투쪽에서 어떤 종목들 위주로 베팅했는지 들여다보면 소소한 배당 차익거래 스멜이 느껴지는지라, 기관매수에 뻑이 갈 필요도 없고. 내일 상당부분 부메랑 됨을 감안해서 보시면 되여~
5. 결론 : 내일은 섹터단 종목단 체감온도 어띃게든 살려놔야 된다 :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지금까지 핑계가 많았고, 계절성 이슈도 오늘부로 마무리 되었기 때문. 약세의 원인이 계절성/이벤트성인지 혹은 조정을 덜 받은거인지에 대한 분별을 내일쯤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인즉, 내일이 어제와 비슷한 오늘이라면 국장체력 안되는거니 보수적으로 스탠스를 가져가시면 되요.
P.s 코멘트의 방향성은 1이라도 희망에 대한 빰뿌질인데, 의도치 않게 자꾸 경계모드로 가는거 아니냐. 제 개인적인 희망회로와 별개로 양빵 시나리오 다 준비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올한해가 이렇게 끝나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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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관심종목
바이오
코스닥이 빠지는 와중에도 바이오 종목들은 오르고, 오늘도 미국장에서는 바이오가 오르고있습니다.
한동안 바이오가 계속 좋지않을까싶은데, 지금도, 내년에도 어느 기간에는 주도주로 바이오들이 좋지않을까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동안은 계속해서 바이오에 집중하려고합니다.
관심종목은 지노믹트리, 레고켐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보로노이,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입니다.
탑픽과 관심종목이 거의 겹치는데, 레고켐은 오늘 오버행이 소화되면서 꾸역꾸역 가지않을까싶네요.
STO
조각투자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개인적인 탑픽은 아이티센입니다.
이쪽은 내년에도 계속 뉴스가 나올것같은데, 이제 개화되는 시작이라 꼭 봐야하지않을까싶네요.
관심종목은 아이티센,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입니다.
컨텍
개인적으로 내년 탑픽으로 보는 종목입니다. 관련해서 자세히 글을 한번 쓸 생각인데, 자리도 회사도 굉장히 좋게보고있습니다.
엘앤에프
2차전지에서 지금 봐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종목입니다. 포스코DX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바이오
코스닥이 빠지는 와중에도 바이오 종목들은 오르고, 오늘도 미국장에서는 바이오가 오르고있습니다.
한동안 바이오가 계속 좋지않을까싶은데, 지금도, 내년에도 어느 기간에는 주도주로 바이오들이 좋지않을까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동안은 계속해서 바이오에 집중하려고합니다.
관심종목은 지노믹트리, 레고켐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보로노이,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입니다.
탑픽과 관심종목이 거의 겹치는데, 레고켐은 오늘 오버행이 소화되면서 꾸역꾸역 가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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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개인적인 탑픽은 아이티센입니다.
이쪽은 내년에도 계속 뉴스가 나올것같은데, 이제 개화되는 시작이라 꼭 봐야하지않을까싶네요.
관심종목은 아이티센,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입니다.
컨텍
개인적으로 내년 탑픽으로 보는 종목입니다. 관련해서 자세히 글을 한번 쓸 생각인데, 자리도 회사도 굉장히 좋게보고있습니다.
엘앤에프
2차전지에서 지금 봐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종목입니다. 포스코DX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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