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마카세
https://udn.com/news/story/7240/7662995
유티아이
유티아이는 폴더블 글라스 제조 업체
전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24년말~25년초 폴더블 아이폰 출시할 것으로 예상
대만과 한국의 공급망 업체 찾는 중
유티아이는 코닝과 독점 공급계약된 업체로 코닝의 지분투자까지 받음
코닝은 애플의 글라스 공급업체
애플이 폴더블폰을 만든다면 유티아이가 벤더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
유티아이의 폴더블 글라스 단가는 대략 5~10만원으로 추정
22년 애플 스마트폰 판매량 2.2억대, 폴더블 판매량을 5%로 본다면, 1,100만대
1,100만대 x 5만원 = 5,600억원
opm 20% = 1,100억원, 30% 1,680억
현재 시총 5,407억원
양산 타임라인이 잡힐때가 되었음
최근 삼성디스플레이가 도우인시스 지분을 매각하며 SDC 향도 4Q부터
포텐셜이 어마어마함
유티아이
유티아이는 폴더블 글라스 제조 업체
전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24년말~25년초 폴더블 아이폰 출시할 것으로 예상
대만과 한국의 공급망 업체 찾는 중
유티아이는 코닝과 독점 공급계약된 업체로 코닝의 지분투자까지 받음
코닝은 애플의 글라스 공급업체
애플이 폴더블폰을 만든다면 유티아이가 벤더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
유티아이의 폴더블 글라스 단가는 대략 5~10만원으로 추정
22년 애플 스마트폰 판매량 2.2억대, 폴더블 판매량을 5%로 본다면, 1,100만대
1,100만대 x 5만원 = 5,600억원
opm 20% = 1,100억원, 30% 1,680억
현재 시총 5,407억원
양산 타임라인이 잡힐때가 되었음
최근 삼성디스플레이가 도우인시스 지분을 매각하며 SDC 향도 4Q부터
포텐셜이 어마어마함
聯合新聞網
蘋果開發折疊機 台鏈動了 | 聯合新聞網
非蘋品牌折疊機百花齊放之際,傳出蘋果積極串聯台灣與南韓供應鏈能量,加速開發首款折疊iPhone。台廠方面,先鎖定折疊機最...
❤1👍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윤성에프앤씨(시가총액: 8,45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2.28 14:47:00 (현재가 : 106,000원, -0.75%)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147억
계약시작 : 2023-12-27
계약종료 : 2024-11-16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4.56%
기간감안 : 54.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89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1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2.28 14:47:00 (현재가 : 106,000원, -0.75%)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147억
계약시작 : 2023-12-27
계약종료 : 2024-11-16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4.56%
기간감안 : 54.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89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170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헬스케어 과거 케이스 스터디 - 23. 12. 28
이번 주 주봉으로 헬스케어 지수가 120주선을 위로 돌파했음. 10월의 바닥 이후 2달째 이어지고 있는 상승이며 개인적으로 자주 참고하곤 하는 RSI 기준으로는 이미 80에 가까워져오고 있는 상황인데 비슷한 상황에서 과거에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과거 120주선과 관련된 케이스들을 뒤져보았음.
- 2003년 4~5월.
2월에 바닥인 210포인트를 찍고 20%를 상승해 250 수준에 있었던 헬스케어 지수는 과열이고 뭐고 3달만에 40%를 가깝게 추가로 상승해 340포인트에 도달. 이후 2004년 5월까지 지리한 모습을 보이다가 5월 중 280포인트의 120주선을 터치하고는 1년 후 2005년 12월까지 거의 4배를 상승.
- 2009년 4월, 2010년 8월
2009년 4월 당시 1,100포인트. 그 뒤 1년 반동안 1,000~1,200포인트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10년 8월 중 120주선을 다시 위로 돌파 (1,070포인트) 4달 반 후 1,300포인트에 도달.
1월부터 5월까지는 재차 하락한 후 5월 말 120주선을 바닥으로 재차 반등해 2달만에 다시 1,500까지 상승.
- 2012년 6월
12년 2월 말 120주선을 깨고 내려온 후 4월 말에 바닥을 치고 6월 초에 다시 120주선을 위로 돌파. (1,200포인트) 이후 1,250포인트의 60주선까지 8월에 돌파하더니 1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약 35% 상승하며 1,650포인트 터치.
- 2014년 9월, 2015년 1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7년 9월
9월 초 2,700의 120주선을 위로 돌파. 이후 4개월간 80%를 상승하며 1월 초에는 4,950까지 터치.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기 전인 10월 초에 RSI는 이미 과열상태인 70을 넘어서있었지만 본격적인 상승은 오히려 10월부터 2달간 이루어졌음.
- 2020년 5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다들 대충 기억하고 있을듯 해서 패스.
핵심적인 상승이 모두 지표상 과열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오의 경우에는 오히려 과열구간 진입 후 메인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곧바로 상승이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더불어, 120주선 돌파와 별개로 바이오 지수의 저점 - 120주선 돌파 - 고점까지의 기간, 즉 상승의 시작과 끝은 최소 1년 내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 돌파의 경우 지난 저점이 10월 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상승의 끝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이번트가 끝나면 팔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시장에 많은 것 같은데, 과거 케이스들을 돌아본다면 이벤트 끝났으니 이제 안 봐도 된다~ 하고 버려둘 건 아닐 수도 있다.. 정도의 생각.
이번 주 주봉으로 헬스케어 지수가 120주선을 위로 돌파했음. 10월의 바닥 이후 2달째 이어지고 있는 상승이며 개인적으로 자주 참고하곤 하는 RSI 기준으로는 이미 80에 가까워져오고 있는 상황인데 비슷한 상황에서 과거에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과거 120주선과 관련된 케이스들을 뒤져보았음.
- 2003년 4~5월.
2월에 바닥인 210포인트를 찍고 20%를 상승해 250 수준에 있었던 헬스케어 지수는 과열이고 뭐고 3달만에 40%를 가깝게 추가로 상승해 340포인트에 도달. 이후 2004년 5월까지 지리한 모습을 보이다가 5월 중 280포인트의 120주선을 터치하고는 1년 후 2005년 12월까지 거의 4배를 상승.
- 2009년 4월, 2010년 8월
2009년 4월 당시 1,100포인트. 그 뒤 1년 반동안 1,000~1,200포인트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10년 8월 중 120주선을 다시 위로 돌파 (1,070포인트) 4달 반 후 1,300포인트에 도달.
1월부터 5월까지는 재차 하락한 후 5월 말 120주선을 바닥으로 재차 반등해 2달만에 다시 1,500까지 상승.
- 2012년 6월
12년 2월 말 120주선을 깨고 내려온 후 4월 말에 바닥을 치고 6월 초에 다시 120주선을 위로 돌파. (1,200포인트) 이후 1,250포인트의 60주선까지 8월에 돌파하더니 1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약 35% 상승하며 1,650포인트 터치.
- 2014년 9월, 2015년 1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7년 9월
9월 초 2,700의 120주선을 위로 돌파. 이후 4개월간 80%를 상승하며 1월 초에는 4,950까지 터치.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기 전인 10월 초에 RSI는 이미 과열상태인 70을 넘어서있었지만 본격적인 상승은 오히려 10월부터 2달간 이루어졌음.
- 2020년 5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다들 대충 기억하고 있을듯 해서 패스.
핵심적인 상승이 모두 지표상 과열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오의 경우에는 오히려 과열구간 진입 후 메인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곧바로 상승이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더불어, 120주선 돌파와 별개로 바이오 지수의 저점 - 120주선 돌파 - 고점까지의 기간, 즉 상승의 시작과 끝은 최소 1년 내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 돌파의 경우 지난 저점이 10월 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상승의 끝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이번트가 끝나면 팔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시장에 많은 것 같은데, 과거 케이스들을 돌아본다면 이벤트 끝났으니 이제 안 봐도 된다~ 하고 버려둘 건 아닐 수도 있다.. 정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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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기업명: 삼천당제약
제목: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① 정정일자: 2023-12-28, 정정사유: 품목승인 만료기간 연장에 따른 정정
② 계약기간 변경: 종료일이 2023-12-29에서 2025-12-29로 연장됨
③ Mile Stone 총액: USD 6,725,000(78억3798만7500원), 단계별 Mile Stone 금액 변경
④ 정정공시일 현재 6.7%(45만 달러)를 수령하였으며, 2025년까지 전 품목허가를 획득하여 판매 개시 계획
⑤ 계약상대방: 미국 BRECKENRIDGE PHARMACEUTICAL Inc.(BPI), 주요사업은 다양한 형태의 의약품 판매
⑥ 계약 내용: 삼천당제약 완제(제네릭) 7개 품목 미국 BPI 공급계약 체결, 계약금액 총액 78억3798만7500원, 매출액 대비 5.94%
제목: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① 정정일자: 2023-12-28, 정정사유: 품목승인 만료기간 연장에 따른 정정
② 계약기간 변경: 종료일이 2023-12-29에서 2025-12-29로 연장됨
③ Mile Stone 총액: USD 6,725,000(78억3798만7500원), 단계별 Mile Stone 금액 변경
④ 정정공시일 현재 6.7%(45만 달러)를 수령하였으며, 2025년까지 전 품목허가를 획득하여 판매 개시 계획
⑤ 계약상대방: 미국 BRECKENRIDGE PHARMACEUTICAL Inc.(BPI), 주요사업은 다양한 형태의 의약품 판매
⑥ 계약 내용: 삼천당제약 완제(제네릭) 7개 품목 미국 BPI 공급계약 체결, 계약금액 총액 78억3798만7500원, 매출액 대비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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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구독자분들 모두 내년엔 텐렙찍으시길. 이미 찍으신 성님들은 텐렙잡담방에서 노하우 공유나 하면서 놀아주세요~~!
👍37❤4🖕2👏1
텐렙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구독자분들 모두 내년엔 텐렙찍으시길. 이미 찍으신 성님들은 텐렙잡담방에서 노하우 공유나 하면서 놀아주세요~~!
미들핑거 올린애는 레벨 떨어져랏!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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