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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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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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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윤성에프앤씨(시가총액: 8,45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2.28 14:47:00 (현재가 : 106,000원, -0.75%)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147억

계약시작 : 2023-12-27
계약종료 : 2024-11-16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4.56%
기간감안 : 54.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89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170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오늘 들어보니 헤지펀드들 play 시작한 모양임(2024 play)
1월 2일부터 장난 아닐거 같음.
🤣5💩1🤪1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논의야 뭐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수 있다.....
결국에는 쓰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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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과거 케이스 스터디 - 23. 12. 28

이번 주 주봉으로 헬스케어 지수가 120주선을 위로 돌파했음. 10월의 바닥 이후 2달째 이어지고 있는 상승이며 개인적으로 자주 참고하곤 하는 RSI 기준으로는 이미 80에 가까워져오고 있는 상황인데 비슷한 상황에서 과거에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과거 120주선과 관련된 케이스들을 뒤져보았음.

- 2003년 4~5월.
2월에 바닥인 210포인트를 찍고 20%를 상승해 250 수준에 있었던 헬스케어 지수는 과열이고 뭐고 3달만에 40%를 가깝게 추가로 상승해 340포인트에 도달. 이후 2004년 5월까지 지리한 모습을 보이다가 5월 중 280포인트의 120주선을 터치하고는 1년 후 2005년 12월까지 거의 4배를 상승.

- 2009년 4월, 2010년 8월
2009년 4월 당시 1,100포인트. 그 뒤 1년 반동안 1,000~1,200포인트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10년 8월 중 120주선을 다시 위로 돌파 (1,070포인트) 4달 반 후 1,300포인트에 도달.
1월부터 5월까지는 재차 하락한 후 5월 말 120주선을 바닥으로 재차 반등해 2달만에 다시 1,500까지 상승.

- 2012년 6월
12년 2월 말 120주선을 깨고 내려온 후 4월 말에 바닥을 치고 6월 초에 다시 120주선을 위로 돌파. (1,200포인트) 이후 1,250포인트의 60주선까지 8월에 돌파하더니 1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약 35% 상승하며 1,650포인트 터치.

- 2014년 9월, 2015년 1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7년 9월
9월 초 2,700의 120주선을 위로 돌파. 이후 4개월간 80%를 상승하며 1월 초에는 4,950까지 터치.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기 전인 10월 초에 RSI는 이미 과열상태인 70을 넘어서있었지만 본격적인 상승은 오히려 10월부터 2달간 이루어졌음.

- 2020년 5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다들 대충 기억하고 있을듯 해서 패스.

핵심적인 상승이 모두 지표상 과열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오의 경우에는 오히려 과열구간 진입 후 메인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곧바로 상승이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더불어, 120주선 돌파와 별개로 바이오 지수의 저점 - 120주선 돌파 - 고점까지의 기간, 즉 상승의 시작과 끝은 최소 1년 내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 돌파의 경우 지난 저점이 10월 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상승의 끝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이번트가 끝나면 팔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시장에 많은 것 같은데, 과거 케이스들을 돌아본다면 이벤트 끝났으니 이제 안 봐도 된다~ 하고 버려둘 건 아닐 수도 있다.. 정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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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삼천당제약
제목: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① 정정일자: 2023-12-28, 정정사유: 품목승인 만료기간 연장에 따른 정정

② 계약기간 변경: 종료일이 2023-12-29에서 2025-12-29로 연장됨

③ Mile Stone 총액: USD 6,725,000(78억3798만7500원), 단계별 Mile Stone 금액 변경

④ 정정공시일 현재 6.7%(45만 달러)를 수령하였으며, 2025년까지 전 품목허가를 획득하여 판매 개시 계획

⑤ 계약상대방: 미국 BRECKENRIDGE PHARMACEUTICAL Inc.(BPI), 주요사업은 다양한 형태의 의약품 판매

⑥ 계약 내용: 삼천당제약 완제(제네릭) 7개 품목 미국 BPI 공급계약 체결, 계약금액 총액 78억3798만7500원, 매출액 대비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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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구독자분들 모두 내년엔 텐렙찍으시길. 이미 찍으신 성님들은 텐렙잡담방에서 노하우 공유나 하면서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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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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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리더스_읽을거리 형님들❤️
형님들은 20렙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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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텐렙형님도 텐렙찍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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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2023년 주식말고 인생결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많은 고수분들이 아이디어가 꾹꾹 고봉밥으로 담긴 연말결산을 해주셨으니
(블로거 연말결산 모음 https://news.1rj.ru/str/bufkr/11152)

나는 인생결산을 해볼까 함
브금은 Sam Ock의 Remember정도 들으면서 센치한 느낌으루


1. 당장 수익률 말고 수익 잠재력
- 주식도 펀더멘탈이 있고, 그에 대해 시장이 평가하는 가격이 다른것처럼 주식쟁이도 펀더가 있는듯
- 주식쟁이에게 펀더멘탈은 그 사람이 중장기로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능력임. 아주 느리고 무겁게 움직이지만, 중장기 수익곡선의 각도와 포텐셜 자체를 아예 바꿔놓을 수 있음. 운이 좀 좋거나 나쁘거나 할 순 있어도 그 사람의 잠재력에 자산은 수렴해감
- 주식쟁이에게 단기 수익률은 주가처럼 엄청 변동성이 크고 무엇보다 운에따라서 많이 결정됨. 실력자도 단기에 폭망할수도 있고, 주린이도 순식간에 계좌 몇배 불릴수도 있음

- 나도 사람이니 당연히 단기 수익률이 안좋으면 똑땅하고, 뭐 하나라도 급등하면 주식의 신이라도 된거 같지만,
- 결국 나라는 사람이 진짜 치열하게 공부하고 고민해서 쌓인 내공으로 어떤 수준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
- 본인만의 기준/원칙, 돈을 버는 방식의 시스템화, 반복가능성, 재현가능성 모두 다 같은 개념이고
=> 이걸 쌓기 위해 나름 극단적으로 고민했던 한 해였음


2. 텔레가 준 제일 큰 건 사람
- 텔레든 블로그든 운영하면 일단 본인 생각을 남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미친듯이 고민하게 되니, 실력이 강제로 늘었음
- 근데 해보니 그런것보다도, 여기 쌓여있는 내 생각들 덕분에 만나게된 사람들이 훨씬 크더라
- 두세개 정도 모임에 초대받았고, 한개 모임은 직접 만들기도 했음
- 텔레를 통한 인연들이 이왜진 수준으로 너무 좋은분들이기도 했고,
- 뭣보다 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던 주식/섹터/방법론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내는 분들을 직접 옆에서 보면서 많이 배움


3. 유연함에서 극단적 유여니즘으로
- 세상엔 진짜 많은 주식이 있고, 주식쟁이들도 그만큼이나 다양한 유형이 있더라
- 나도 나름 유연함을 제 1의 가치로, 필명도 젤리로 지었지만 색안경 끼고 보던 주식들 많았음
- 더 많은 분들이랑 얘기하다보니, '내가 뭐라고' 좋아보이는 주식을 한정시키고 있는게 웃기더라
내년에는,
- 기존에 본인이 하던 방식은 그대로 열심히 돌리고,
- 새로운 방법론도 2개 정도 더 정교하게 시스템화해서 적극 실전 투입해보려고 함 (단, 1에서 말한 반복가능한 기준 내에서)
- 바텀업, 탑다운, 내러티브, 넘버스, 패낳괴, 추세추종... 편식은 없다. 내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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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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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킹덤> 중국 출시 업데이트
다운로드 순위 1위
매출 순위(앱스토어)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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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큰그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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