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이프릴바이오 IR채널: 리레이팅 2026
안녕하세요? 에이프릴바이오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 관련 뉴스나 정보등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유드리고자 2024년부터 IR채널을 운영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리며 2024년에도 기쁜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aprilbioipr
에이프릴바이오 관련 뉴스나 정보등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유드리고자 2024년부터 IR채널을 운영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리며 2024년에도 기쁜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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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IR채널 2025
에이프릴바이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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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너무 좋은 인사이트들이 많았는데. 너무 많다 보니.. 정리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듯 합니다..
그럼에도 기억나는 것만 요약 먼저 하자면
1) 반도체는 25년까지 좋게 본다.
* 하닉 18만. 삼전 10만 함 가지 않을까?
2) 1번의 이유 싸이클 끝이라면 반도체
기업들이 이전 고점을 모두 넘기는
수준이여야 하는데 아직 아닌데?
3) 리폿와 유튭 보는건 공부가 아니라 디폴트
4) 3번의 유형은 1루타 이런거 바라면 안됨
5) 수익에 성급해 말고. 니 능력부터 파악
6) 코인처런 주식해서 년 1000% 이런거 노노
7) 지수가 고점 및 저점대비 ±20% 위치이면
역 포지셔닝을 준비 하면 좋다
* 예) 지수 +20% 위치인데 거기서 종목에
레버리지 태워서 몰빵 때리면 오링
가능성 높다.
8) 성장섹터는 바텀업 하면 굿굿
9) 체리형부님책 재무재표 공부에 좋더라
10) 투자아이디어 뽑는 법
예) 금리인하 한다고 정답지 줬다. 그럼?
금리인하 수혜주는 찾아서 미리 공부하고
타이밍을 잡아서. 남들 보다 싸고 빠르게
진입해라.
그로 인해 생짜로 워드 친 부분을 우선 공유 드리고
써머리해서 중복되는 메모들은 그룹핑 등 다듬어서 재공유 하겠습니다.
때론 이런 날 것이 전달하는 바가 크기도 하니 먼저 보실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분기마다 한번씩 라방을 하신다고 하니 되도록 실시간 와서 듣으시면 더욱 투자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윗 글은 동의를 얻은 글이 아니므로 혹시라도 불편한 문구 및 오해석이 있다면 텔레 톡 주시면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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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공정에 활용되는 세정 장치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반도체 공정상 발생한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밀 세정 장치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술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3500억 원가량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 삼성전자 임원들도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3WZT5LS6
https://www.sedaily.com/NewsView/2D3WZT5LS6
서울경제
[단독] 내부거래로 비자금 조성 의혹…檢, 반도체 부품 코스닥사 수사
검찰이 전북의 한 반도체 장비 회사가 관계사에 내부 장비를 ‘헐값 매각’하면서 비자금을 조성하려 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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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마카세
[다음뉴스] [속보] 일본 7.6 강진…이시카와 1.2m 도야마 0.8m 니카타 0.4m 쓰나미
https://v.daum.net/v/20240101171351136
수혜기업으로는 일본업체들이 주요 경쟁사이면서 일본매출 비중이 0에 가까운 기업일 수 있겠네요
https://v.daum.net/v/20240101171351136
수혜기업으로는 일본업체들이 주요 경쟁사이면서 일본매출 비중이 0에 가까운 기업일 수 있겠네요
언론사 뷰
[속보] 일본 7.6 강진…이시카와 1.2m 도야마 0.8m 니카타 0.4m 쓰나미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이재준 기자 =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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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24년 뇌뽑히지말고 다들 성투합시다
[언제까지 투자해야할것인가]
- 24년 일정으로 4월 총선이 있음.
- 총선전까지는 PF터지는걸 막아줄 것이고 그 이후는 확신할 수 없음.
- 현재 외국인들 포지션은 상방을 열어둔 상황
- 두달전까지 누적 선물매도 4만개~5만개 까지 하던상황에서 현재는 순매수 3만개 수준
- 3만개 순매수상황이라 3월 만기까지는 지수상방 열려있음.
- 3월까지는 종목단에서 플레이 가능한 시기일 확률이 높고, 총선전과 겹쳐서 3월까지만 하자
- 추가로 공매도 금지기간과도 겹친다. 4월은 조심해야할 시기라 보여짐
- 이후 시기는 금리인하 시기와 맞물리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은 끝나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본격적으로 불황을 증시가 반영하기 시작할것
- 지수가 하방으로 꽂히는 상황에서 굳이 투자를 계속해야할까는 지켜봐야할듯
- 아주낮은확률로 방어주들이 좀 달릴 수 있는데, 이부분은 그때가서 고려해봐도 늦지않을것 같다.
[3월까지의 전략]
- 외국인들과 롱숏을 페어로잡는 헷지의 경우 23년 수익률이 좋지않음.
- 이걸 만회하기위해서는 기형적인 매매를 할 가능성이 높음. (특정 헷지가 종종보여주듯 찍어사는케이스)
- 내년초는 올해보다 더 종목단에서 쏠림이 나올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함.
- 생각나는건 개별바이오종목, M&A, GLP, CXL, 온디바이스뭐 이런류들
[개별바이오]
- L/O나오는 애들 위주로 하거나 HLB같은애들을 하는게 좋을것 같음
- 최근 HLB IR내용좋고, 외국인 수급 너무좋은게 23년 국장에서 못먹은 포모온 외국인이 떙기는거 아닌가 싶다. 이거로 만회하려고 하면 좀 더 땡겨줄거같음. 셀트리온보다는 HLB가 개인적으로 선호도 높음
- 레고켐바이오는 내용은 좋았는데 시장위스퍼대비 기간은 빨랐는데 너무 기대가 커서 좀 셀온맞았는데 업사이드 더 있지않을까
-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뮤노반트 시총 보면서 따라플레이하는정도라 트레이딩 입장에서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긴 어려울거같다.
- 알테오젠은 MSCI니 계약이니 하면서 이미 땡길거 너무많이 땡긴거같은데... 계약나오면 막상 셀온이 나올 수도 있는 주가 아닌가 싶다. 물론 길게보면 머크한테 로열티 1조씩 들어오는 그림이라 좋게보여지긴하지만 그때까지 들고갈 주주들 몇이나 될까 싶다
- 삼천당제약은 최근 직접 IR 이곳저곳 다니면서 반응들 좋아서 좀 사는듯. 다음주 가서 좀 확인해볼것들 확인하고나면 살거같다
- 큐로셀,지씨셀,차바이오텍등등 이쪽은 좀 유심히 봐둬야할거같긴하다. 바이오중에서 그나마 해먹은지가 오래된 새삥이기때문. 과거 2018년 해먹은 이후 5년만에 돌아옴 뉴스플레이 따라 시세가 나오는거라 좀 리스크는 있을 수 있음
- 나머지 밑에 작은 바이오들도 좀 보면좋을거 많아보이는데, 거래대금 좀 나오는 애들 위주로 봤음
[M&A]
- 주식의 꽃. 과거로부터 M&A에서 큰 시세가 나왔던 적이 많았음
- 하림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종목
- 하림이 팬오션에 이어 이번 HMM 우협에 선정되면서 HMM을 인수하게되면 재계순위 10위권으로 올라오는 그림.
- 이런종목의 경우 상방에 제한이 없기때문에 좋게봄. 얼마까지 올리든 시장에서 곰방대질하는 투자자들의 의심과 개인들의 광기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
- 아쉬운점은 단기에 나올 추가 모멘텀 부재라는점. 이경우 시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리스크가 있음
- 차트는 지지확인은 되지만, 방향성이 아직 안나오는모습
[GLP]
- 펩트론,인벤티지랩이 좀 오래 쉬기도했고, 이쪽으로는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는 모습.
- 릴리,노보노가 이쪽으로 계속 돈을 쏟아붓고있기때문에 국내기업에서 좀 짜치더라도 관련 뉴스플레이할 기업들이 많을것
- 펩,인벤 외에 새로운 기업이 관련뉴스가 나오면서 첫시세가 나온다면 반응 좋을듯 하다
[CXL]
- 억까들 많긴한데 좋아보인다.
- 차트를 보면, 네오셈, 오킨스전자, 오픈엣지,퀄리타스 등등을 보면 아직 다 살아있는 모습
- 네오셈이 처음 시세 받으면서 오른이후 쉬었다가 재차상승 나오는 모습.
- 현재까지 분위기는 HBM과 좀 다른 느낌이 있는데, HBM의 경우 한미반도체를 필두로 기관 외국인들의 수급이 같이 들어와준 반면, 네오셈의 경우 개인주도 종목.
- 비슷한 케이스로 제주반도체가 있었는데, 제주반도체의 경우 온디바이스전체적으로 기관들의 움직임이 다른종목들에서 있는 와중 개인들의 광기가 제주반도체로 쏠리면서 시세가 가장 강했던 부분.
- CXL은 조금차이가 있어서 결국 섹터 전체에 섹터액션이 나와야 네오셈같은 종목이 여기서 두배 세배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라 섹터 전체적으로 한번 지켜볼필요는 있음.
[온디바이스]
- 슬슬 CES,갤24의 윤곽이 나오는 중.
- 막상 나왔을때의 반응은 ??가 많지 않을까 싶긴하다
- 조금 조심해야할거같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좋게보기 시작하는 느낌이 들면서 차기 주도주 후보군에서 개인적으로 제외했음.
- 많이 빠져있거나 쉰 종목들의 경우 단기 시세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4월이후전략]
- 해외주식을 하는 전략이 가장 선호도 높은 전략임.
-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PSR종목들 매우 뚜드려맞다가 카바나같은 종목들은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는데
- 이런 종목들은 주가 빠지는 와중에도 매출성장 꾸준히 하던기업들
- 그러던 중 이제 다시 금리 인하 사이클과 경쟁업체들 못버티고 나가떨어지는 게 겹치게 됨.
- 금리인하에 맞물려 PSR 멀티플도 다시 높게받기 시작하면서 주가 폭등
- 이런 케이스의해외주식들이 많이 나올것 같다. 국내에서는 이런종목 거의 없다고 본다.
- 혹은 식품주로 방어를 할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한다.
-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판가는 이에 맞춰 인상을 해둔상황인데, 최근 비용이 다 빠지는 모습.
- 기존 음식료의 인식이 한번 가격 인상을 하면다시 안내린다는게 국룰이었는데 최근에는 가격인하를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이건 좀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부분.
- 마지막 전략은 4월부터현금 보유전략. 인버스는 좀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해서 많이 사기는 힘들고 30-40%정도에 나머지 현금으로 트레이딩만 간간히 하면서 먹고사는 전략
[언제까지 투자해야할것인가]
- 24년 일정으로 4월 총선이 있음.
- 총선전까지는 PF터지는걸 막아줄 것이고 그 이후는 확신할 수 없음.
- 현재 외국인들 포지션은 상방을 열어둔 상황
- 두달전까지 누적 선물매도 4만개~5만개 까지 하던상황에서 현재는 순매수 3만개 수준
- 3만개 순매수상황이라 3월 만기까지는 지수상방 열려있음.
- 3월까지는 종목단에서 플레이 가능한 시기일 확률이 높고, 총선전과 겹쳐서 3월까지만 하자
- 추가로 공매도 금지기간과도 겹친다. 4월은 조심해야할 시기라 보여짐
- 이후 시기는 금리인하 시기와 맞물리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은 끝나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본격적으로 불황을 증시가 반영하기 시작할것
- 지수가 하방으로 꽂히는 상황에서 굳이 투자를 계속해야할까는 지켜봐야할듯
- 아주낮은확률로 방어주들이 좀 달릴 수 있는데, 이부분은 그때가서 고려해봐도 늦지않을것 같다.
[3월까지의 전략]
- 외국인들과 롱숏을 페어로잡는 헷지의 경우 23년 수익률이 좋지않음.
- 이걸 만회하기위해서는 기형적인 매매를 할 가능성이 높음. (특정 헷지가 종종보여주듯 찍어사는케이스)
- 내년초는 올해보다 더 종목단에서 쏠림이 나올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함.
- 생각나는건 개별바이오종목, M&A, GLP, CXL, 온디바이스뭐 이런류들
[개별바이오]
- L/O나오는 애들 위주로 하거나 HLB같은애들을 하는게 좋을것 같음
- 최근 HLB IR내용좋고, 외국인 수급 너무좋은게 23년 국장에서 못먹은 포모온 외국인이 떙기는거 아닌가 싶다. 이거로 만회하려고 하면 좀 더 땡겨줄거같음. 셀트리온보다는 HLB가 개인적으로 선호도 높음
- 레고켐바이오는 내용은 좋았는데 시장위스퍼대비 기간은 빨랐는데 너무 기대가 커서 좀 셀온맞았는데 업사이드 더 있지않을까
-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뮤노반트 시총 보면서 따라플레이하는정도라 트레이딩 입장에서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긴 어려울거같다.
- 알테오젠은 MSCI니 계약이니 하면서 이미 땡길거 너무많이 땡긴거같은데... 계약나오면 막상 셀온이 나올 수도 있는 주가 아닌가 싶다. 물론 길게보면 머크한테 로열티 1조씩 들어오는 그림이라 좋게보여지긴하지만 그때까지 들고갈 주주들 몇이나 될까 싶다
- 삼천당제약은 최근 직접 IR 이곳저곳 다니면서 반응들 좋아서 좀 사는듯. 다음주 가서 좀 확인해볼것들 확인하고나면 살거같다
- 큐로셀,지씨셀,차바이오텍등등 이쪽은 좀 유심히 봐둬야할거같긴하다. 바이오중에서 그나마 해먹은지가 오래된 새삥이기때문. 과거 2018년 해먹은 이후 5년만에 돌아옴 뉴스플레이 따라 시세가 나오는거라 좀 리스크는 있을 수 있음
- 나머지 밑에 작은 바이오들도 좀 보면좋을거 많아보이는데, 거래대금 좀 나오는 애들 위주로 봤음
[M&A]
- 주식의 꽃. 과거로부터 M&A에서 큰 시세가 나왔던 적이 많았음
- 하림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종목
- 하림이 팬오션에 이어 이번 HMM 우협에 선정되면서 HMM을 인수하게되면 재계순위 10위권으로 올라오는 그림.
- 이런종목의 경우 상방에 제한이 없기때문에 좋게봄. 얼마까지 올리든 시장에서 곰방대질하는 투자자들의 의심과 개인들의 광기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
- 아쉬운점은 단기에 나올 추가 모멘텀 부재라는점. 이경우 시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리스크가 있음
- 차트는 지지확인은 되지만, 방향성이 아직 안나오는모습
[GLP]
- 펩트론,인벤티지랩이 좀 오래 쉬기도했고, 이쪽으로는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는 모습.
- 릴리,노보노가 이쪽으로 계속 돈을 쏟아붓고있기때문에 국내기업에서 좀 짜치더라도 관련 뉴스플레이할 기업들이 많을것
- 펩,인벤 외에 새로운 기업이 관련뉴스가 나오면서 첫시세가 나온다면 반응 좋을듯 하다
[CXL]
- 억까들 많긴한데 좋아보인다.
- 차트를 보면, 네오셈, 오킨스전자, 오픈엣지,퀄리타스 등등을 보면 아직 다 살아있는 모습
- 네오셈이 처음 시세 받으면서 오른이후 쉬었다가 재차상승 나오는 모습.
- 현재까지 분위기는 HBM과 좀 다른 느낌이 있는데, HBM의 경우 한미반도체를 필두로 기관 외국인들의 수급이 같이 들어와준 반면, 네오셈의 경우 개인주도 종목.
- 비슷한 케이스로 제주반도체가 있었는데, 제주반도체의 경우 온디바이스전체적으로 기관들의 움직임이 다른종목들에서 있는 와중 개인들의 광기가 제주반도체로 쏠리면서 시세가 가장 강했던 부분.
- CXL은 조금차이가 있어서 결국 섹터 전체에 섹터액션이 나와야 네오셈같은 종목이 여기서 두배 세배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라 섹터 전체적으로 한번 지켜볼필요는 있음.
[온디바이스]
- 슬슬 CES,갤24의 윤곽이 나오는 중.
- 막상 나왔을때의 반응은 ??가 많지 않을까 싶긴하다
- 조금 조심해야할거같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좋게보기 시작하는 느낌이 들면서 차기 주도주 후보군에서 개인적으로 제외했음.
- 많이 빠져있거나 쉰 종목들의 경우 단기 시세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4월이후전략]
- 해외주식을 하는 전략이 가장 선호도 높은 전략임.
-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PSR종목들 매우 뚜드려맞다가 카바나같은 종목들은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는데
- 이런 종목들은 주가 빠지는 와중에도 매출성장 꾸준히 하던기업들
- 그러던 중 이제 다시 금리 인하 사이클과 경쟁업체들 못버티고 나가떨어지는 게 겹치게 됨.
- 금리인하에 맞물려 PSR 멀티플도 다시 높게받기 시작하면서 주가 폭등
- 이런 케이스의해외주식들이 많이 나올것 같다. 국내에서는 이런종목 거의 없다고 본다.
- 혹은 식품주로 방어를 할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한다.
-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판가는 이에 맞춰 인상을 해둔상황인데, 최근 비용이 다 빠지는 모습.
- 기존 음식료의 인식이 한번 가격 인상을 하면다시 안내린다는게 국룰이었는데 최근에는 가격인하를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이건 좀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부분.
- 마지막 전략은 4월부터현금 보유전략. 인버스는 좀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해서 많이 사기는 힘들고 30-40%정도에 나머지 현금으로 트레이딩만 간간히 하면서 먹고사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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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덕우전자
CES와 2월초 애플의 비전프로 출시 기대감으로 AR/VR 주식들이 움직이는데..
2월초 공개전까지 비전프로가 이슈화되면서 한번 쎄게 움직일 수 있겠다는 생각.
덕우는 한번 정리해서 코멘트를 할 예정.
알에스오토메이션
연초에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데,
알에스오토메이션이 한번 쎄게 움직일 수 있을거라 생각.
섹터 전체로 봤을때도, CES와 휴머노이드 모멘텀이 있어서, 로봇쪽은 크게 한번 반등이 나오지않을까싶다.
삼천당제약
바이오 랠리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모멘텀이 있는 바이오 주식들에 수급이 몰릴거라 생각.
1월은 삼천당이 대장을 하지않을까.
지노믹트리
1분기에 모멘텀이 몰려있는 상황인데, 이건 분석글을 한번 올릴 예정.
개인적으로는 정말 잘 되면 텐베거가 될 수 있는 회사로 보는데,
지금은 스토리가 현실화되기 시작하는 구간이라고 생각.
컨텍
이것도 분석글을 한번 올릴 예정인데, 올해 우주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할거고, 연초에 우주항공청과 스페이스X 등의 뉴스들이 기대되는 중.
지금은 손익비가 굉장히 뛰어난 구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비아이매트릭스
CES에서 AI가 메인이 될 것 같은데,
비아이매트릭스는 공모가에서 많이 빠져있기도 해서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
어보브반도체
AI 가전이 CES에서 이슈화가 될 것 같은데, 이러면 다시 또 어보브반도체라고 생각.
알테오젠/레고켐바이오/에이프릴바이오
바이오 대장주들인데, 지금 자리는 조금 불편하고, 혹시나 JP모건헬스케어 전후로 눌리는 구간이 나온다면, 잘 봐야하는 주식들이라고 생각.
어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네요. 오늘 밤까지만 열어놓고 자기전에 비공개 채널로 다시 전환하겠습니다.
덕우전자
CES와 2월초 애플의 비전프로 출시 기대감으로 AR/VR 주식들이 움직이는데..
2월초 공개전까지 비전프로가 이슈화되면서 한번 쎄게 움직일 수 있겠다는 생각.
덕우는 한번 정리해서 코멘트를 할 예정.
알에스오토메이션
연초에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데,
알에스오토메이션이 한번 쎄게 움직일 수 있을거라 생각.
섹터 전체로 봤을때도, CES와 휴머노이드 모멘텀이 있어서, 로봇쪽은 크게 한번 반등이 나오지않을까싶다.
삼천당제약
바이오 랠리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모멘텀이 있는 바이오 주식들에 수급이 몰릴거라 생각.
1월은 삼천당이 대장을 하지않을까.
지노믹트리
1분기에 모멘텀이 몰려있는 상황인데, 이건 분석글을 한번 올릴 예정.
개인적으로는 정말 잘 되면 텐베거가 될 수 있는 회사로 보는데,
지금은 스토리가 현실화되기 시작하는 구간이라고 생각.
컨텍
이것도 분석글을 한번 올릴 예정인데, 올해 우주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할거고, 연초에 우주항공청과 스페이스X 등의 뉴스들이 기대되는 중.
지금은 손익비가 굉장히 뛰어난 구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비아이매트릭스
CES에서 AI가 메인이 될 것 같은데,
비아이매트릭스는 공모가에서 많이 빠져있기도 해서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
어보브반도체
AI 가전이 CES에서 이슈화가 될 것 같은데, 이러면 다시 또 어보브반도체라고 생각.
알테오젠/레고켐바이오/에이프릴바이오
바이오 대장주들인데, 지금 자리는 조금 불편하고, 혹시나 JP모건헬스케어 전후로 눌리는 구간이 나온다면, 잘 봐야하는 주식들이라고 생각.
어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네요. 오늘 밤까지만 열어놓고 자기전에 비공개 채널로 다시 전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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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2024/1/1 작전회의
주요 코멘트
- 시장은 12월 마지막주에서 1) 바이오, 2) 패시브, 3) 테크 3가지로 타겟팅됨.
- 총선 이후 PF사태, 공매도 재개, 미금리 인하 등의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은 당장 프라이싱 될 것은 아니다. 현재의 전황에 집중하자.
- 제시된 좌표에 집중하되 새로운 이슈에도 레이더를 가동해야할듯. 주식 좀 한다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종목군이 크게 바뀌지를 않고 있음. 답안지가 이어갈지. 새로운 문제지가 제시될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갈듯. 일단은 그대로 간다고 봄.
- CES, JP모건헬스케어 셀온은 국장에서 안나올래야 안나올수없다. 무엇이 셀온이 나올것인지. 무엇이 영향이 없을것인지 고민해야할 때
- 1월장은 모두가 '돌격 앞으로'를 외치고있다. 이럴때일수록 종목 선정 허들을 높히고 압축하자
1) 바이오
- 금리인상 피해주. 본격 금리 하락 시점인 11/1과 맞물려 그때부터 상승 시작. 12월 중순 KODEX 바이오 지수 기준 120일선 뚫고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는 강한 추세 보이고 있음.
- 바이오 섹터에서 연일 신고가가 나오고 있으며, 삼바, 셀트리온 같은 큰 대형주에서도 거래 터지며 강한 모습 보이고 있어 바이오장이 꽤 지속될 가능성 보임.
- 한국 바이오 각 기업에서 개별적으로 긍정적인 이슈들이 나오고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들이 보통 업무 조기 종료하는 연말에도 IRA(약가 인하) 및 특허만료 이슈로 M&A를 활발하게 진행 하고 있음.
레고켐바이오
- ADC 글로벌 바이오트렌드에 역대급 양질의 딜,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판단
와이바이오로직스
- 레고켐바이오와 인투셀과 ADC 신약 공동 R&D 및 L/O 레퍼런스 부각 가능성
- 연구개발비 계속 필요한 바이오텍은 성공적인 엑시트도 발행사의 레퍼런스. 현 주가 15,600원인데 시리즈D 투자단가 16,950원. 풋백옵션도 달려있음,
- 발행사, 주관사, 투자자의 의견이 합치되는 구간, 액션이 나올것으로 예상
알테오젠
- 신규매수자는 부담스러운 자리일수있으나 기존 보유자는 매도 논리가 없다. 딜 기대감은 지속되며 MSCI 편입 윤곽이 선명해질수록 괴물이 될 것임.
삼천당제약
- 사측의 IR 태도 변화, 미국계약, 유럽계약 기대감 지속, 마켓칼라에 따른 기술적 흐름에 주목
2) 패시브
- 두산로보, 에코머티, 포스코DX, 엘앤에프, 현대오토에버
- 계속 얘기하지만 공매도가 안되는 구간에서 '어차피 패시브가 사준다'의 논리는 풋옵션 주는셈
3) 테크
- CXL : HBM에서 밀린 삼성전자의 반성문이라 생각, 다만 추세는 지속되고있으며 시세가 논리를 만들수있음.
- 로봇 : 3대장이 로봇보다 패시브의 성격이 더 강함, 시장은 대장을 두산로보틱스로 점지한듯
- XR : 작년에 내러티브였고 이번엔 좀 보여주는게 있어야하는데 그럴수있는 종목들이 몇 없음, 중심잡을수있는 탑픽은 '유니티소프트웨어'라 판단함
- 자율주행 : 올해부터 레벨3 시장의 개화를 생각하면 자율주행은 CES 이벤트만이 아닌 이후에도 지속적인 시장의 관심을 보일듯함.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넥스트칩, 텔레칩스
투기적 유동성의 쏠림은 어디로 향할것인가?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주요 코멘트
- 시장은 12월 마지막주에서 1) 바이오, 2) 패시브, 3) 테크 3가지로 타겟팅됨.
- 총선 이후 PF사태, 공매도 재개, 미금리 인하 등의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은 당장 프라이싱 될 것은 아니다. 현재의 전황에 집중하자.
- 제시된 좌표에 집중하되 새로운 이슈에도 레이더를 가동해야할듯. 주식 좀 한다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종목군이 크게 바뀌지를 않고 있음. 답안지가 이어갈지. 새로운 문제지가 제시될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갈듯. 일단은 그대로 간다고 봄.
- CES, JP모건헬스케어 셀온은 국장에서 안나올래야 안나올수없다. 무엇이 셀온이 나올것인지. 무엇이 영향이 없을것인지 고민해야할 때
- 1월장은 모두가 '돌격 앞으로'를 외치고있다. 이럴때일수록 종목 선정 허들을 높히고 압축하자
1) 바이오
- 금리인상 피해주. 본격 금리 하락 시점인 11/1과 맞물려 그때부터 상승 시작. 12월 중순 KODEX 바이오 지수 기준 120일선 뚫고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는 강한 추세 보이고 있음.
- 바이오 섹터에서 연일 신고가가 나오고 있으며, 삼바, 셀트리온 같은 큰 대형주에서도 거래 터지며 강한 모습 보이고 있어 바이오장이 꽤 지속될 가능성 보임.
- 한국 바이오 각 기업에서 개별적으로 긍정적인 이슈들이 나오고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들이 보통 업무 조기 종료하는 연말에도 IRA(약가 인하) 및 특허만료 이슈로 M&A를 활발하게 진행 하고 있음.
레고켐바이오
- ADC 글로벌 바이오트렌드에 역대급 양질의 딜,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판단
와이바이오로직스
- 레고켐바이오와 인투셀과 ADC 신약 공동 R&D 및 L/O 레퍼런스 부각 가능성
- 연구개발비 계속 필요한 바이오텍은 성공적인 엑시트도 발행사의 레퍼런스. 현 주가 15,600원인데 시리즈D 투자단가 16,950원. 풋백옵션도 달려있음,
- 발행사, 주관사, 투자자의 의견이 합치되는 구간, 액션이 나올것으로 예상
알테오젠
- 신규매수자는 부담스러운 자리일수있으나 기존 보유자는 매도 논리가 없다. 딜 기대감은 지속되며 MSCI 편입 윤곽이 선명해질수록 괴물이 될 것임.
삼천당제약
- 사측의 IR 태도 변화, 미국계약, 유럽계약 기대감 지속, 마켓칼라에 따른 기술적 흐름에 주목
2) 패시브
- 두산로보, 에코머티, 포스코DX, 엘앤에프, 현대오토에버
- 계속 얘기하지만 공매도가 안되는 구간에서 '어차피 패시브가 사준다'의 논리는 풋옵션 주는셈
3) 테크
- CXL : HBM에서 밀린 삼성전자의 반성문이라 생각, 다만 추세는 지속되고있으며 시세가 논리를 만들수있음.
- 로봇 : 3대장이 로봇보다 패시브의 성격이 더 강함, 시장은 대장을 두산로보틱스로 점지한듯
- XR : 작년에 내러티브였고 이번엔 좀 보여주는게 있어야하는데 그럴수있는 종목들이 몇 없음, 중심잡을수있는 탑픽은 '유니티소프트웨어'라 판단함
- 자율주행 : 올해부터 레벨3 시장의 개화를 생각하면 자율주행은 CES 이벤트만이 아닌 이후에도 지속적인 시장의 관심을 보일듯함.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넥스트칩, 텔레칩스
투기적 유동성의 쏠림은 어디로 향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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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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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마음의 편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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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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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 - 사업가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한다면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309163516?fromRs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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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한다면(feat. 우양)
사업가처럼 투자한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들어도 너무 거창한 말이다.
#마카오박
2024.01.01 시장코멘트 : "아리하나, 애플의 봄이 빨리오는거 아니냐"
1.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오늘 시장멘트는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1 국장은 2023년 12/28(목) 코스피지수 연중 신고가 수준에서 마감(HC-0.48%), 대체로 코스피내 대형주 위주로 윈도우 드레싱 훈풍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최근 삼성전자의 랠리/영향력 높은 국면.(말인즉, 섹터단 순환매 여지도 높아지고 있으니, 소외감에 절기보다는 짧은매매라도 액션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1-2 다만, 막판 액면수급이 다소 의아할 정도의 '쏠림'을 연출한 바, ETF와 종목별 대량매매가 규모있게 진행된 부분도 감안하시쟈(단기적인 노이즈 및 짧은 가격조정 개연성 有)
2. 바이오(#아리바이오 /#소룩스 ) : 최근 가장 핫한 섹터로 부각됬지만, 종필이모건 이벤트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경험적으로 통상 뚜껑 열기도 전에 썰린지라) 다만, 섹터내 주제가 작년에 '비만'이었듯, 올해는 '알츠하이머' 같은 난공불락의 영역이 될 수 있어요.
종목으로 들어가보면, 국장 알츠하이머 탑픽은 임상속도 가장 빠른 '아리바이오'인데, 최대주주가 '죠지소룩스'ㅋ. 이제와서 보니 1400% 무증이 왜 나왔는지/펄이 뭐였는지/현실적으로 가장 빠른 텐버거가 등잔밑에 있는데 현실적으로 살 수가 없어요ㅋㅋㅋ 그들만의 리그가 벌어지는 국장인지라 힘이 빠집니다만. 관종차원에서 '케이스 스터디'는 필요하겠습니다.
어쨌든 지난 목요일장에 가장 인상적인 반등을 시전한 종목은 '#앱클론 '. 재주는(LO) 레고켐이 부리고, 정작 #와이바이오 와 앱클론이 순차적으로 부각되는 흐름자체가 흥미로운 국장. 지난 흐름을 설명할 필요는 없고, 왜 이러한 흐름이 나왔는지만 이해하시고 가면 되여(ADC가 뭔지 알면 피어들 빤한데, 주가반응 시차상 놓쳤다 > 이러한 케이스가 바이오뿐만 아니라 쿼츠값 올라간다고, 원익QNC 떡상했는데, #월덱스 는 왜 소외되는건지ㅋㅋ
3. XR+비젼프로 : 관련뉴스 플로우는 한번쯤 검색을 해보시면, 종목단 시세를 이해하기 좋아요. 핵심종목은 지금껏 3종목 등장( #라온텍 >뉴프렉스>덕우전자) '애플의 봄'을 당겨줄 비전프로 출시.
3-1 핵심은 H/W 스펙이 기존 디바이스 대비 떡상한다라는 점, 애플이 처음으로 'OLEDoS'를 적용한다라는 것.(기술적인 부분은 디테일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여기서 탑픽이 '라온텍'이라는 종목 등장해요(개인적으로 지난 코인 활황 및 STO 광풍이후에 메타버스 관련종목들 순환매 탈 것으로 봤는데, 그 당시에 라온텍을 너무 빨리봐서 놓쳤다ㅠㅠ) 이미 시장에서 점지한 대장주로 평가되는지라 가볍게 보시면 안되여. +관종
3-2 #뉴프렉스 (시총 1600억) : 라온텍 대비 실적이나 밸류측면에서는 편안한 선택지라는 장점(2024 op 214억, yoy+77% 전망) 아마도 메타 벤더.
3-3 #덕우전자 (시총 1480억) : 뉴프렉스와 달리 애플 벤더이고(스티프너와 브라켓등의 구조물 납품), 2024 op 143억 흑전 전망. 지난 28일 첫반등으로 애플 XR체인내 신규매수 관점에서 고민해 볼만한 선택지라는 소견.
3-4 결론적으로 3종목을 다 보셔야 하고, Peer는 더 늘어날 것. 모멘텀 플레이 및 보유자입장에서는 라온텍이 좋고, 신규매수라면 현시점에서는 덕우전자 매수소견.
4. 결론
4-1 "2024년의 주도주와 주도섹터가 뭐겠냐?" 따위의 이야기는 1도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쳐맞기 전에는 그럴싸한 계획은 누구나 있으니까) 제가 느끼기로는 작금 국장은 주도섹터나 주도주를 논할 체력자체가 안되보이는지라, 매매치시는 분들은 적당히 밀당하면서 먹튀를 반복하면 되셔여~
4-2 지난 미국장이 어땠니, 연휴에 뭔 핫한 이슈가 있어니 보다는. 자고 일어나서 미국장의 컬러나 향방이 중요할 것(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주식쟁이들은 최신편향이 강하기 때문)
4-3 결론 : 새해들어 복 많이 받고, 부자가 되고 싶은 바람과 희망은 누구에게 없겠냐만, 반대급부로 "내가 불필요한 술자리 줄이고, 담배 태우는 백해무익한 시간도 줄이고, 남들보다 30분 일찍 시작하는 하루만이라도 지키고 행동할 수 있다면" 일상이 기대이상으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작은거부터 개선하고 바꿔나갈 생각을 하시는게 맞아여ㅎㅎ)
여러분들과 우리의 성공적인 2024년이 되길 희망합니다!!(내일 만나여~)
2024.01.01 시장코멘트 : "아리하나, 애플의 봄이 빨리오는거 아니냐"
1.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오늘 시장멘트는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1 국장은 2023년 12/28(목) 코스피지수 연중 신고가 수준에서 마감(HC-0.48%), 대체로 코스피내 대형주 위주로 윈도우 드레싱 훈풍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최근 삼성전자의 랠리/영향력 높은 국면.(말인즉, 섹터단 순환매 여지도 높아지고 있으니, 소외감에 절기보다는 짧은매매라도 액션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1-2 다만, 막판 액면수급이 다소 의아할 정도의 '쏠림'을 연출한 바, ETF와 종목별 대량매매가 규모있게 진행된 부분도 감안하시쟈(단기적인 노이즈 및 짧은 가격조정 개연성 有)
2. 바이오(#아리바이오 /#소룩스 ) : 최근 가장 핫한 섹터로 부각됬지만, 종필이모건 이벤트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경험적으로 통상 뚜껑 열기도 전에 썰린지라) 다만, 섹터내 주제가 작년에 '비만'이었듯, 올해는 '알츠하이머' 같은 난공불락의 영역이 될 수 있어요.
종목으로 들어가보면, 국장 알츠하이머 탑픽은 임상속도 가장 빠른 '아리바이오'인데, 최대주주가 '죠지소룩스'ㅋ. 이제와서 보니 1400% 무증이 왜 나왔는지/펄이 뭐였는지/현실적으로 가장 빠른 텐버거가 등잔밑에 있는데 현실적으로 살 수가 없어요ㅋㅋㅋ 그들만의 리그가 벌어지는 국장인지라 힘이 빠집니다만. 관종차원에서 '케이스 스터디'는 필요하겠습니다.
어쨌든 지난 목요일장에 가장 인상적인 반등을 시전한 종목은 '#앱클론 '. 재주는(LO) 레고켐이 부리고, 정작 #와이바이오 와 앱클론이 순차적으로 부각되는 흐름자체가 흥미로운 국장. 지난 흐름을 설명할 필요는 없고, 왜 이러한 흐름이 나왔는지만 이해하시고 가면 되여(ADC가 뭔지 알면 피어들 빤한데, 주가반응 시차상 놓쳤다 > 이러한 케이스가 바이오뿐만 아니라 쿼츠값 올라간다고, 원익QNC 떡상했는데, #월덱스 는 왜 소외되는건지ㅋㅋ
3. XR+비젼프로 : 관련뉴스 플로우는 한번쯤 검색을 해보시면, 종목단 시세를 이해하기 좋아요. 핵심종목은 지금껏 3종목 등장( #라온텍 >뉴프렉스>덕우전자) '애플의 봄'을 당겨줄 비전프로 출시.
3-1 핵심은 H/W 스펙이 기존 디바이스 대비 떡상한다라는 점, 애플이 처음으로 'OLEDoS'를 적용한다라는 것.(기술적인 부분은 디테일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여기서 탑픽이 '라온텍'이라는 종목 등장해요(개인적으로 지난 코인 활황 및 STO 광풍이후에 메타버스 관련종목들 순환매 탈 것으로 봤는데, 그 당시에 라온텍을 너무 빨리봐서 놓쳤다ㅠㅠ) 이미 시장에서 점지한 대장주로 평가되는지라 가볍게 보시면 안되여. +관종
3-2 #뉴프렉스 (시총 1600억) : 라온텍 대비 실적이나 밸류측면에서는 편안한 선택지라는 장점(2024 op 214억, yoy+77% 전망) 아마도 메타 벤더.
3-3 #덕우전자 (시총 1480억) : 뉴프렉스와 달리 애플 벤더이고(스티프너와 브라켓등의 구조물 납품), 2024 op 143억 흑전 전망. 지난 28일 첫반등으로 애플 XR체인내 신규매수 관점에서 고민해 볼만한 선택지라는 소견.
3-4 결론적으로 3종목을 다 보셔야 하고, Peer는 더 늘어날 것. 모멘텀 플레이 및 보유자입장에서는 라온텍이 좋고, 신규매수라면 현시점에서는 덕우전자 매수소견.
4. 결론
4-1 "2024년의 주도주와 주도섹터가 뭐겠냐?" 따위의 이야기는 1도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쳐맞기 전에는 그럴싸한 계획은 누구나 있으니까) 제가 느끼기로는 작금 국장은 주도섹터나 주도주를 논할 체력자체가 안되보이는지라, 매매치시는 분들은 적당히 밀당하면서 먹튀를 반복하면 되셔여~
4-2 지난 미국장이 어땠니, 연휴에 뭔 핫한 이슈가 있어니 보다는. 자고 일어나서 미국장의 컬러나 향방이 중요할 것(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주식쟁이들은 최신편향이 강하기 때문)
4-3 결론 : 새해들어 복 많이 받고, 부자가 되고 싶은 바람과 희망은 누구에게 없겠냐만, 반대급부로 "내가 불필요한 술자리 줄이고, 담배 태우는 백해무익한 시간도 줄이고, 남들보다 30분 일찍 시작하는 하루만이라도 지키고 행동할 수 있다면" 일상이 기대이상으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작은거부터 개선하고 바꿔나갈 생각을 하시는게 맞아여ㅎㅎ)
여러분들과 우리의 성공적인 2024년이 되길 희망합니다!!(내일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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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RFHIC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69억원과 58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분기 대비 84% 상승과 흑자전환한 수치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통신장비향 매출은 3분기에 이어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익성이 뛰어난 해외 방산 매출이 큰 폭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RFHIC의 주요 고객사였던 화웨이가 2019년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음에 따라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바 있다"며 "이후에도 비중국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의 소극적 투자 기조로 전방 수요가 둔화해 부진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4년에는 기존 방산 매출과 더불어 새로이 최대 고객사로 떠오른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향 매출 확대로 전사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01028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통신장비향 매출은 3분기에 이어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익성이 뛰어난 해외 방산 매출이 큰 폭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RFHIC의 주요 고객사였던 화웨이가 2019년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음에 따라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바 있다"며 "이후에도 비중국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의 소극적 투자 기조로 전방 수요가 둔화해 부진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4년에는 기존 방산 매출과 더불어 새로이 최대 고객사로 떠오른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향 매출 확대로 전사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01028
Naver
RFHIC, 삼성전자향 매출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KB
KB증권은 2일 RFHIC에 대해 지난해 통신장비 사업의 수주 일정 연기로 불가피했던 실적 부진이 올해엔 삼성전자향 매출 확대로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목표 주가는 2만5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내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