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2024년에도 IT에 투자할 이유 (반도체 소부장 편)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올해도 오를 수 있을까요?
- 2023년 반도체 소부장 주가는 사이클 개선과 AI 생태계 확대 (HBM, On Device AI, CXL) 기대감 속 크게 상승했습니다.
- 많이 오른 주가로 Valuation만 보면 그리 싸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사이클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그 안에서 나타나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도 분명 존재합니다.
■ Key Investment Highlights
1) 2024년 메모리반도체 설비투자는 기술 투자 중심으로
- DRAM: 신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한국 반도체의 DRAM 1b 전환투자 규모는 기존 전망 대비 6-7% 상향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차세대 기술 (DRAM 1c)을 위한 R&D 투자 또한 상향되는 모습입니다.
- NAND: 고객의 재고 Restocking 및 가수요로 업황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나, 장비 투자는 여전히 보수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가동률 회복은 현재 진행형
- 2024년 반도체 수요는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그간 눌려있던 가동률의 변곡점 또한 하나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 소재/부품 주가의 고점은 통상적으로 가동률이 상단에 도달할 때 형성되어 왔습니다. 가동률의 변곡점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한 만큼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Bottom up 관점에선 구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수 있는 소재 (High-K, CMP 소재)에 주목합니다.
3) 확대되는 EUV 생태계
- ASML이 한국에 반도체 재제조 센터를 지을 계획이고, 파운드리를 넘어 DRAM으로도 EUV 레이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EUV를 수반하는 선단공정 위주로 2024년 반도체 투자가 전개될 예정이고, EUV 공정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소재, 부품, 장비가 개발 혹은 공급 중인 만큼 관련 Supply Chain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4) 전통 사이클 장비주의 반등은 언제 나타날까?
- 고객사 신규 Capa 투자가 재개되기 6-7개월 전에 전통 사이클 주식들의 주가 바닥은 형성되어 왔습니다.
- 바닥의 증거 (신규 Capa 투자의 재개)가 확인되긴 아직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사이클 개선의 온기가 전통 사이클 주식으로도 퍼질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 장비 재활용 Risk 속에서도 성장을 이룩할 수 있는 업체 (유진테크: 고객사 내 스텝 수 확대 효과, 주성엔지니어링: 비메모리반도체향 진출 가능성, 케이씨텍: CMP 소재의 성장)에 주목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8hJX7K
(2024/1/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올해도 오를 수 있을까요?
- 2023년 반도체 소부장 주가는 사이클 개선과 AI 생태계 확대 (HBM, On Device AI, CXL) 기대감 속 크게 상승했습니다.
- 많이 오른 주가로 Valuation만 보면 그리 싸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사이클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그 안에서 나타나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도 분명 존재합니다.
■ Key Investment Highlights
1) 2024년 메모리반도체 설비투자는 기술 투자 중심으로
- DRAM: 신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한국 반도체의 DRAM 1b 전환투자 규모는 기존 전망 대비 6-7% 상향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차세대 기술 (DRAM 1c)을 위한 R&D 투자 또한 상향되는 모습입니다.
- NAND: 고객의 재고 Restocking 및 가수요로 업황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나, 장비 투자는 여전히 보수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가동률 회복은 현재 진행형
- 2024년 반도체 수요는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그간 눌려있던 가동률의 변곡점 또한 하나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 소재/부품 주가의 고점은 통상적으로 가동률이 상단에 도달할 때 형성되어 왔습니다. 가동률의 변곡점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한 만큼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Bottom up 관점에선 구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수 있는 소재 (High-K, CMP 소재)에 주목합니다.
3) 확대되는 EUV 생태계
- ASML이 한국에 반도체 재제조 센터를 지을 계획이고, 파운드리를 넘어 DRAM으로도 EUV 레이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EUV를 수반하는 선단공정 위주로 2024년 반도체 투자가 전개될 예정이고, EUV 공정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소재, 부품, 장비가 개발 혹은 공급 중인 만큼 관련 Supply Chain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4) 전통 사이클 장비주의 반등은 언제 나타날까?
- 고객사 신규 Capa 투자가 재개되기 6-7개월 전에 전통 사이클 주식들의 주가 바닥은 형성되어 왔습니다.
- 바닥의 증거 (신규 Capa 투자의 재개)가 확인되긴 아직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사이클 개선의 온기가 전통 사이클 주식으로도 퍼질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 장비 재활용 Risk 속에서도 성장을 이룩할 수 있는 업체 (유진테크: 고객사 내 스텝 수 확대 효과, 주성엔지니어링: 비메모리반도체향 진출 가능성, 케이씨텍: CMP 소재의 성장)에 주목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8hJX7K
(2024/1/2 공표자료)
👍2
흥국증권이 2일 HD현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익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며,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4조2000억원의 상각전이익(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봤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HD현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17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185.4% 늘어난 7836억원으로 지난 3분기까지의 부진을 다소 만회할 전망"이라며 "그 동안 실적 부진을 보였던 현대오일뱅크가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확대로 수익성 제고와 함께 재고자산평가이익으로 전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조선해양의 더딘 개선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호조로 이익의 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며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6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27.4% 줄어든 2조5000억원으로 수정 전망한다"고 했다.
그는 "한국조선해양, 현대건설기계, 현대인프라코어, 현대일렉트릭 등 상장사와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비상장사의 지분가치는 14조7000억원으로 HD현대 시가총액 대비 우수한 지분가치를 확보하고 있다"며 "지주사의 중장기 방향성은 투자지주회사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부담 없는 주가 수준과 함께 전 사업부문의 양호한 실적과 자회사 상장 등을 바탕으로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주가 하락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80597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HD현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17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185.4% 늘어난 7836억원으로 지난 3분기까지의 부진을 다소 만회할 전망"이라며 "그 동안 실적 부진을 보였던 현대오일뱅크가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확대로 수익성 제고와 함께 재고자산평가이익으로 전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조선해양의 더딘 개선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호조로 이익의 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며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6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27.4% 줄어든 2조5000억원으로 수정 전망한다"고 했다.
그는 "한국조선해양, 현대건설기계, 현대인프라코어, 현대일렉트릭 등 상장사와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비상장사의 지분가치는 14조7000억원으로 HD현대 시가총액 대비 우수한 지분가치를 확보하고 있다"며 "지주사의 중장기 방향성은 투자지주회사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부담 없는 주가 수준과 함께 전 사업부문의 양호한 실적과 자회사 상장 등을 바탕으로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주가 하락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80597
Naver
HD현대, 이익의 질 향상된다…주가 재평가 가능성 충분-흥국
흥국증권이 2일 HD현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익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며,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4조2000억원의
❤1
흥국증권은 피엔에이치테크에 대해 IT와 TV 등 소재 매출이 다양화되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흥국증권은 작년 4분기 피엔에이치테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04억원과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8% 감소다.
이의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4분기 LG디스플레이의 아이폰15 패널 출하는 생산 승인 이후 정상 진행되나 4분기 소재 재고조정으로 인해 매출액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TV 소재인 장수명 B/H 매출이 다시 시작되며 올해 TV 소재 매출이 발생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피엔에이치테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602억원과 1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0%,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아이패드향 신규 매출 발생과 함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 증가로 인한 소재 재진입 및 전기차(EV) 전환에 따른 전장용 OLED향 소재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고객사의 아이폰 패널 출하 증가로 인한 매출액 성장 전망을 고려했을 때 상단 주가수익비율(P/E) 적용은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61504
흥국증권은 작년 4분기 피엔에이치테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04억원과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8% 감소다.
이의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4분기 LG디스플레이의 아이폰15 패널 출하는 생산 승인 이후 정상 진행되나 4분기 소재 재고조정으로 인해 매출액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TV 소재인 장수명 B/H 매출이 다시 시작되며 올해 TV 소재 매출이 발생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피엔에이치테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602억원과 1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0%,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아이패드향 신규 매출 발생과 함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 증가로 인한 소재 재진입 및 전기차(EV) 전환에 따른 전장용 OLED향 소재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고객사의 아이폰 패널 출하 증가로 인한 매출액 성장 전망을 고려했을 때 상단 주가수익비율(P/E) 적용은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61504
Naver
[클릭 e종목]"피엔에이치, 올해 소재 매출처 다양화로 실적 개선 기대"
흥국증권은 피엔에이치테크에 대해 IT와 TV 등 소재 매출이 다양화되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흥국증권은 작년 4분기 피엔에이치테크의 매출액과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방산
📌 2024년 상반기 북한 도발 가능성
📁 방위산업 -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SNT중공업, 빅텍, 퍼스텍, 스페코, 한일단조, 제노코, STX엔진, 휴니드, 평화산업, 아이쓰리시스템
📁 드론 - 한컴위드, 제이씨현, 코콤, 디티앤씨, 덕산하이메탈, 네온테크, 퍼스텍
과거 북한이 유불리를 따져 선거에 개입하기 위한 '무력 도발' 카드를 꺼내왔던 만큼 올해도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총선을 겨냥한 대남공작 활동을 벌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37217?sid=100
📌 2024년 상반기 북한 도발 가능성
📁 방위산업 -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SNT중공업, 빅텍, 퍼스텍, 스페코, 한일단조, 제노코, STX엔진, 휴니드, 평화산업, 아이쓰리시스템
📁 드론 - 한컴위드, 제이씨현, 코콤, 디티앤씨, 덕산하이메탈, 네온테크, 퍼스텍
과거 북한이 유불리를 따져 선거에 개입하기 위한 '무력 도발' 카드를 꺼내왔던 만큼 올해도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총선을 겨냥한 대남공작 활동을 벌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37217?sid=100
Naver
선거 앞두고 북 도발 가능성…불안정한 한반도 정세
지난해 북한은 군사 도발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총선과 미국 대선이란 정치적 이벤트에 맞춰 북한의 무력시위가 계속될 거란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는데요. 올 한해 한반도 안보 지형은 어떻게 펼쳐질지, 이은정 기자
❤1👍1
#알테오젠 #검색왕 님
1. 2024년부터는 알테오젠 ADC플랫폼의 가치가 주목 받기를 기대해본다.
2. 알테오젠 히알루로니다제의 용도 특허가 공개되었다.
알테오젠은 물질특허, 조성물특허, 제형, 생산특허에 이어 용도특허까지
특허장벽을 꼼꼼히 쌓고 있다.
의약제품이 갖출수 있는 종류의 특허는 모두 꾸려놓았다.
특허가 완성된것으로 보인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06663946
1. 2024년부터는 알테오젠 ADC플랫폼의 가치가 주목 받기를 기대해본다.
2. 알테오젠 히알루로니다제의 용도 특허가 공개되었다.
알테오젠은 물질특허, 조성물특허, 제형, 생산특허에 이어 용도특허까지
특허장벽을 꼼꼼히 쌓고 있다.
의약제품이 갖출수 있는 종류의 특허는 모두 꾸려놓았다.
특허가 완성된것으로 보인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06663946
NAVER
<알테오젠>난소암 ADC 미국특허 취득, PH20 용도특허 출원 공개
알테오젠이 또다른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난소암 ADC 미국특허다. 한국, 일본에 미국...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02 09:32:45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2조 8,71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산업(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KUH-1등)용 SATURN/HQ RADIO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535억
계약시작 : 2023-12-29
계약종료 : 2027-12-20
계약기간 : 3년 12개월
매출대비 : 6.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2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2조 8,71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산업(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KUH-1등)용 SATURN/HQ RADIO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535억
계약시작 : 2023-12-29
계약종료 : 2027-12-20
계약기간 : 3년 12개월
매출대비 : 6.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2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테크윙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전문 기업 '테크윙'이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개화를 겨냥, 새로운 개념의 테스트 핸들러를 내놓는다. 상반기 고객사 품질인증(퀄)을 획득하면 기존에 없던 신규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판되고 있는 경쟁사 제품 대비 스펙과 가격 경쟁력이 월등한 것으로 평가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테크윙은 올해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한 신규 HBM용 테스트 핸들러와 관련 고객사 시연을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 내 퀄 테스트를 거쳐 정식 입고한다는 방침이다. 테크윙은 이와 별도로 최근 OSAT(후공정외주가공) 고객사 향 비메모리 핸들러 약 60억원 가량의 PO(구매주문)를 확보하는 등 반도체 업사이클의 흐름을 타고 있다.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테크윙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HBM용 테스트 핸들러는 가칭 '큐브 프로브(Cube Probe)'로 명명된다. 테스트 핸들러 성격이지만, 후공정 테스트 영역의 '프로브'의 이름이 붙은 것은 핸들러와 프로브 공정의 기능을 모두 탑재한 까닭이다.
보통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공정은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모듈 테스트 단으로 나뉘는데, 프로브 공정은 웨이퍼 테스트 공정에 속하는 단계다. 전공정이 끝난 웨이퍼는 번인 테스트를 거쳐 프로브 카드(Probe card)로 소자의 전기적 특성을 체크하는 프로브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이후 패키징이 끝난 웨이퍼를 주검사 장비로 이송하고 양품, 불량품으로 분류하는 장비가 테스트 핸들러다. 테크윙은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분야 1위 기업이다.
최근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HBM의 경우 D램을 적층하는 구조라 전기적 특성을 테스트하는 공정 역시 복잡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아직 시장이 개화하기 전이라 HBM에 맞춤한 별도의 테스트 핸들러 시장이 형성돼 있지 않은데, 테크윙이 개발하고 있는 큐브 프로브가 HBM 테스트 시장의 새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테크윙의 큐브 프로브는 적층된 HBM의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고, 테스트하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다. 현재 프로브 카드가 탑재된 프로브 스테이션은 테스트를 위해 웨이퍼를 자르기 전 웨이퍼 한 장 단위로 전기적 검사를 한 뒤 로직 다이(die)에 탑재해 또 다시 테스트를 진행한다. 그 뒤 소잉(sawing)을 해 자른 단면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최종 샘플 테스트를 한 뒤 고객사로 출고된다.
큐브 프로브는 핸들러 성격이지만 프로브 검사까지 수행할 수 있는 프로브 스테이션 테스트 공정을 내재화했기 때문에 복잡한 테스트 공정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핸들러 내부에 프로브 검사와 양품 검사 기능이 탑재돼 있어 해당 스테이지에 대한 절감효과도 발생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HBM 관련 테스트 공정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엔비디아나 AMD 등 글로벌 HBM 엔드유저들이 HBM 메이커들에 테스트를 요구하고 있는데, 테크윙의 신규 테스트 핸들러가 출시되면 해당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 아드반테스트(ADVANTEST) 등에서 공급하고 있는 HBM 관련 테스트 핸들러 대비 para수나 가격 경쟁력 역시 월등한 것으로 평가된다. 잠재 경쟁사가 4para(한번에 4개의 칩을 테스트할 수 있는 스펙)에 머무르고 있는 데 반해 테크윙의 큐브 프로브는 최대 256para 수준의 스펙을 탑재했다고 알려졌다.
여기에 로더, 언로더, 캐리어 등의 부수 장비가 붙기 때문에 약 40억원 수준에 ASP(공급단가)가 형성돼 있다. 하지만 테크윙은 이 장비들이 일체화돼 있기 때문에 잠재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테크윙은 상반기 내 고객사 퀄 테스트를 거쳐 정식 양산공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테크윙 관계자는 "아직 고객사와 협의 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개발상황을 밝히기 힘들다"면서 "다만 경쟁사 제품 대비 스펙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2290957090840106680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전문 기업 '테크윙'이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개화를 겨냥, 새로운 개념의 테스트 핸들러를 내놓는다. 상반기 고객사 품질인증(퀄)을 획득하면 기존에 없던 신규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판되고 있는 경쟁사 제품 대비 스펙과 가격 경쟁력이 월등한 것으로 평가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테크윙은 올해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한 신규 HBM용 테스트 핸들러와 관련 고객사 시연을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 내 퀄 테스트를 거쳐 정식 입고한다는 방침이다. 테크윙은 이와 별도로 최근 OSAT(후공정외주가공) 고객사 향 비메모리 핸들러 약 60억원 가량의 PO(구매주문)를 확보하는 등 반도체 업사이클의 흐름을 타고 있다.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테크윙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HBM용 테스트 핸들러는 가칭 '큐브 프로브(Cube Probe)'로 명명된다. 테스트 핸들러 성격이지만, 후공정 테스트 영역의 '프로브'의 이름이 붙은 것은 핸들러와 프로브 공정의 기능을 모두 탑재한 까닭이다.
보통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공정은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모듈 테스트 단으로 나뉘는데, 프로브 공정은 웨이퍼 테스트 공정에 속하는 단계다. 전공정이 끝난 웨이퍼는 번인 테스트를 거쳐 프로브 카드(Probe card)로 소자의 전기적 특성을 체크하는 프로브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이후 패키징이 끝난 웨이퍼를 주검사 장비로 이송하고 양품, 불량품으로 분류하는 장비가 테스트 핸들러다. 테크윙은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분야 1위 기업이다.
최근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HBM의 경우 D램을 적층하는 구조라 전기적 특성을 테스트하는 공정 역시 복잡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아직 시장이 개화하기 전이라 HBM에 맞춤한 별도의 테스트 핸들러 시장이 형성돼 있지 않은데, 테크윙이 개발하고 있는 큐브 프로브가 HBM 테스트 시장의 새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테크윙의 큐브 프로브는 적층된 HBM의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고, 테스트하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다. 현재 프로브 카드가 탑재된 프로브 스테이션은 테스트를 위해 웨이퍼를 자르기 전 웨이퍼 한 장 단위로 전기적 검사를 한 뒤 로직 다이(die)에 탑재해 또 다시 테스트를 진행한다. 그 뒤 소잉(sawing)을 해 자른 단면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최종 샘플 테스트를 한 뒤 고객사로 출고된다.
큐브 프로브는 핸들러 성격이지만 프로브 검사까지 수행할 수 있는 프로브 스테이션 테스트 공정을 내재화했기 때문에 복잡한 테스트 공정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핸들러 내부에 프로브 검사와 양품 검사 기능이 탑재돼 있어 해당 스테이지에 대한 절감효과도 발생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HBM 관련 테스트 공정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엔비디아나 AMD 등 글로벌 HBM 엔드유저들이 HBM 메이커들에 테스트를 요구하고 있는데, 테크윙의 신규 테스트 핸들러가 출시되면 해당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 아드반테스트(ADVANTEST) 등에서 공급하고 있는 HBM 관련 테스트 핸들러 대비 para수나 가격 경쟁력 역시 월등한 것으로 평가된다. 잠재 경쟁사가 4para(한번에 4개의 칩을 테스트할 수 있는 스펙)에 머무르고 있는 데 반해 테크윙의 큐브 프로브는 최대 256para 수준의 스펙을 탑재했다고 알려졌다.
여기에 로더, 언로더, 캐리어 등의 부수 장비가 붙기 때문에 약 40억원 수준에 ASP(공급단가)가 형성돼 있다. 하지만 테크윙은 이 장비들이 일체화돼 있기 때문에 잠재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테크윙은 상반기 내 고객사 퀄 테스트를 거쳐 정식 양산공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테크윙 관계자는 "아직 고객사와 협의 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개발상황을 밝히기 힘들다"면서 "다만 경쟁사 제품 대비 스펙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2290957090840106680
더벨뉴스
테크윙, 내년 상반기 신개념 HBM 핸들러 내놓는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2
SK하이닉스의 메모리 판매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메리츠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메모리 시황 회복 시나리오는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적정주가는 기존 16만7천 원에서 18만5천 원으로 올렸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SK하이닉스의 DRAM과 NAND 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17%, 25% 올랐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닉스가 재고를 당장 소진하기보다 출하를 제한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썼기 때문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하이닉스가 4분기 내 추구한 ‘출하 제한’ 전략이 중장기적으로 더욱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한다”며 “이러한 출하 제한 덕분에 오히려 판가는 더욱 높게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또 “여전히 AI(인공지능)와 서버 중심 하이엔드(고부가 제품) 수요 집중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더욱 우호적인 계약들이 HBM과 DDR5를 중심으로 올해 1분기 등장할 것”으로도 봤다.
SK하이닉스가 지난 2021년 11조 원가량을 들여 인수한 솔리다임(구 인텔 NAND 사업부)의 판가 반등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긍정적인 제품 믹스 효과에 기반해 향후 분기별 30% 이상의 가파른 판가 인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1680
메리츠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메모리 시황 회복 시나리오는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적정주가는 기존 16만7천 원에서 18만5천 원으로 올렸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SK하이닉스의 DRAM과 NAND 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17%, 25% 올랐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닉스가 재고를 당장 소진하기보다 출하를 제한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썼기 때문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하이닉스가 4분기 내 추구한 ‘출하 제한’ 전략이 중장기적으로 더욱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한다”며 “이러한 출하 제한 덕분에 오히려 판가는 더욱 높게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또 “여전히 AI(인공지능)와 서버 중심 하이엔드(고부가 제품) 수요 집중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더욱 우호적인 계약들이 HBM과 DDR5를 중심으로 올해 1분기 등장할 것”으로도 봤다.
SK하이닉스가 지난 2021년 11조 원가량을 들여 인수한 솔리다임(구 인텔 NAND 사업부)의 판가 반등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긍정적인 제품 믹스 효과에 기반해 향후 분기별 30% 이상의 가파른 판가 인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1680
Naver
“메모리 판가 가파른 상승세…SK하이닉스 목표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판매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메리츠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메모리 시황 회복 시나리오는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메리츠증권은 2일 삼성전자가 올해 감산 폭을 줄이고 신규 주주환원 정책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4천원에서 9만5천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선우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최근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D램 감산 폭을 줄여나가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감산 폭은 35%에서 1분기 안에 15% 수준까지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올해 2분기부터는 감산 폭 축소에 따른 고정비 분배와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의 3개년 주주환원 계획이 종료된 가운데 (올해 감산 폭 축소에 따른) 실적 개선 가시성 회복에 기반한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이달 말 실적설명회에서 공개될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조4천억원 수준으로 직전분기의 2조4천억원보다 소폭 개선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메모리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며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영업손실이 직전분기 3조7천억원에서 6천억원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모바일경험(MX) 영업이익이 3조3천억원에서 2조3천억원으로 축소됐을 것"으로 짚었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기존 16만7천원에서 18만5천원으로 높이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SK하이닉스의 영업손실이 2천420억원 수준으로 직전 분기의 1조8천억원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SK하이닉스가 작년 4분기 재고를 당장 털기보다 '출하 제한' 전략을 구사했는데, 올해 모바일 등 관련 수요 회복이 구체화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안에 더 높은 가격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출하 제한 덕분에 오히려 판매가격이 더욱 높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1684
김선우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최근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D램 감산 폭을 줄여나가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감산 폭은 35%에서 1분기 안에 15% 수준까지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올해 2분기부터는 감산 폭 축소에 따른 고정비 분배와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의 3개년 주주환원 계획이 종료된 가운데 (올해 감산 폭 축소에 따른) 실적 개선 가시성 회복에 기반한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이달 말 실적설명회에서 공개될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조4천억원 수준으로 직전분기의 2조4천억원보다 소폭 개선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메모리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며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영업손실이 직전분기 3조7천억원에서 6천억원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모바일경험(MX) 영업이익이 3조3천억원에서 2조3천억원으로 축소됐을 것"으로 짚었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기존 16만7천원에서 18만5천원으로 높이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SK하이닉스의 영업손실이 2천420억원 수준으로 직전 분기의 1조8천억원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SK하이닉스가 작년 4분기 재고를 당장 털기보다 '출하 제한' 전략을 구사했는데, 올해 모바일 등 관련 수요 회복이 구체화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안에 더 높은 가격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출하 제한 덕분에 오히려 판매가격이 더욱 높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1684
Naver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가 높아졌다
메리츠증권은 2일 삼성전자가 올해 감산 폭을 줄이고 신규 주주환원 정책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4천원에서 9만5천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선우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최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02 09:49:11
기업명: 컨텍(시가총액: 2,2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계약내용 : 위성지상 안테나시스템 유지보수 및 운용관리 용역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3억
계약시작 : 2024-01-01
계약종료 : 2024-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10.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29001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1760
기업명: 컨텍(시가총액: 2,2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계약내용 : 위성지상 안테나시스템 유지보수 및 운용관리 용역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3억
계약시작 : 2024-01-01
계약종료 : 2024-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10.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29001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1760
❤1